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0집 (b)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사람은 가장 복 있다>에 대한 교통 설교

【130-B-4】

이스라엘 사람들이 저주받을 때, 하나님은 그들을 열국으로 떠돌게 하셨고, 사탄에게, 히틀러 마왕에게 넘겨 주어 학살당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수백만 명이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렇게 2천년 동안 끊임없이 살해당했습니다. 그럼 이스라엘 사람들 모두가 악을 저질렀겠습니까? 경건한 사람이 없었겠습니까? 설마 그 사람들이 다 나쁜 사람이었겠습니까? 모두 인성이 좋지 않았겠습니까? 그 사람들 중 착한 사람이 없었을까요? 착한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저주받으면 착한 사람이든 나쁜 사람이든 다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살아남은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냐고 묻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도 하나님의 안배가 있습니다. 하지만 죽은 사람들을 다 나쁘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죽어야 하고, 그런 형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사람의 눈에는 대부분 착한 사람입니다. 왜 사람이 보기에 착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재난을 당할까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재림을 받아들이지 않고 인정하지 않으면, 다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예수님의 재림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아무리 경건하고, 아무리 선행을 많이 예비해도 주님을 알지 못하고, 배반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다 도태될 것입니다! 착한 사람이든, 나쁜 사람이든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마지막에는 다 죽습니다. 이런 말을 들으니 어떻습니까? 내기할 수 있겠습니까? 우린 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하나님이 하신 말씀인지 아닌지 좀 보세요.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한다면, 그 믿음에는 불순물이 너무나 많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면, 불신파라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불신파입니다. 그럼 여러분의 믿음은 어떤 믿음입니까? 단지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정도의 믿음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이 틀림없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는 믿음입니까? 여러분의 믿음은 어떤 믿음에 속합니까?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고 거룩하시고 또한 그분은 전능자시고 모든 것을 주재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믿는 것이야말로 진실한 믿음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은 그 정도에 이를 수 있습니까? 아마 그런 경지에 이르지 못했을 것입니다. 교계의 사람들의 믿음은 단지 하나님의 존재만 인정하고,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이라는 것만 인정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벌써 승천하셨습니다. 승천하신 후 또 다시 오셨을 때,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예수님과 인연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런 사람의 생명 근원이 아니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언젠가 너희가 나를 찾아와 시비를 따지려 하면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신 까닭은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사람들이 예수님이 오셨는데도 그분의 이름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영은 예수님의 영이시고, 여호와의 영이십니다. 여호와가 처음에 말씀이 육신 되셔서 예수님이 되셨고, 여호와가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되셔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이것은 한 분의 영이 하신 사역이 아닙니까? 한 분의 영이십니다. 육신만 인정하고 영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눈이 먼 게 아닙니까? 눈이 멀었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주님의 말씀과 모순되는 부분이 조금이라도 있습니까?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과는요? 조금도 모순되지 않습니다. 한 분의 영이 발표하신 것입니다. 이런 것을 꿰뚫어 보지도 못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재림 예수이심을 믿는다고 말하는 것은 빈말이고, 실제적이지 않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또 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에서 이후에 이 도의 흐름 속에 있지 않는 사람은 다 잿더미로 변한다고 했는데, 그건 불가능합니다. 각 교파에는 경건한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주님을 사랑하는데, 어떻게 하나님께 훼멸될 수 있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하나님께 축복받을 거예요. 그래서 이 말씀은 정확하지 않아요.” 누가 이 문제를 꿰뚫어 볼 수 있습니까? 그럼 이 말씀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아니란 말입니까?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라고 인정한다면 “천지가 없어질 수 있어도, 내 말은 일점 일획이라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도 마디마디 다 응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믿음이 있습니까? 이런 믿음이 있다면 이 말씀을 믿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믿음이 없으면 믿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실로 믿어야 진실한 믿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재림 예수라고 말한다면, 그 말은 좀 실제적이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무릇 그분의 이름을 지키는 사람이나 경건한 사람이라면 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근거를 찾을 수 없죠. 지금 많은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나서는 일부분만 시인하고, 많은 말씀에 대해서는 아직도 관념과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진리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셨고, 흰 종이에 검은 글씨로 분명히 그렇게 적혀 있는데도, 그래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하죠. “이 구절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야. 반대하고 부인할 거야. 저 구절은 인정해, 받아들이고 찬성해.” 이런 것이 진실한 믿음입니까? 눈을 뻔히 뜨고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까?

지금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는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이런 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까?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고,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지 못하는데,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감히 부인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늘 관념이 있고, 또 늘 관념과 상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한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아닙니까? 만약 어떤 사람이 인성도 괜찮고 나쁜 일을 한 적도 없고, 노인과 아이들을 잘 챙기고, 또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베풀고 도와주면서 선행을 가득 쌓아 명성이 자자하지만, 하나님 말씀은 부인하고 하나님에 대해서는 늘 관념이 있어 순복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믿지 못하겠다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에 대해서 좀 알아보세요. 그런 사람들이 다른 나쁜 일을 한 적이 있는지, 사람을 납치한 적이 있는지, 사람을 해친 적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세요. 아마 그러지 않았을 겁니다. 그들은 다 매우 경건했고, 늘 성경을 해석하고 율법과 규례를 정확하게 지켰죠. 그들은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했기 때문에 저주받은 거지 다른 악행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적한 악인이 아니겠습니까? 나쁜 일을 조금도 하지 않았음에도 그저 예수님을 대적한 것 하나로 하나님께 저주받았습니다. 그것을 공의로운 하나님이라고 말해도 됩니까? 어떤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생겨서 이렇게 말하죠. “하나님은 왜 그렇게 경건한 사람들을 다 저주하셨습니까? 그 사람들은 악인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한 것 뿐입니다. 그것 말고는 아무 잘못도 저지른 적이 없는데, 왜 그 사람들을 정죄하나요?” 사실 그 죄 하나가 다른 그 어떤 죄보다 더 큰 것입니다. 목숨을 잃을 죄를 하나 지었다면, 다른 죄가 없어도 죽어야 합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가장 심각한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금세든 내세든 사함받지 못합니다. 다른 부분에서 아무리 잘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일은 하나님의 공의 성품을 증거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거스르는 것을 용납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면 죽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은 스스로 죽음을 자초하는 것입니다. 이 하나로 끝장입니다. 지금 어떤 사람은 교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불평을 토합니다. “그 사람들은 아주 경건해요, 주님을 너무나 사랑하는 데다 정말 훌륭한 크리스천들이죠. 그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해도 죽이지는 않을 거예요. 주님은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이시니, 그들의 죄를 사해 주시고, 관용을 베풀어 주셔야죠!” 이렇게 말하는 것이 맞습니까? 사람의 눈에는 경건한 크리스천이어도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외식하는 바리새인이므로 화가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일을 판단하는 관점과 하나님의 관점은 차이가 왜 그렇게 클까요? 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할까요?

하나님을 믿으면서 가장 피해야 할 것은 바로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 근거하는 것입니다. 늘 관념과 상상으로 하나님을 논단하고 의심한다면, 하나님을 가장 심각하게 대적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무엇으로 대적합니까? 관념과 상상이 아닙니까? 대포와 같은 무기로 대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죠? 관념과 상상으로, 사탄의 터무니없는 이론과 그릇된 이치로 하나님을 논단하고 하나님을 의심하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선동하여 하나님을 저버리고 배반하게 하는 것도 대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심하게 대적하는 악행이죠. 하나님을 가장 심하게 대적하는 악행을 누가 저질렀습니까?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이 저질렀고, 교계의 목사와 장로들이 저질렀습니다. 어느 날엔가 재난이 쏟아져 대지진이 나서 교회당이 와르르 무너졌다고 합시다. 그러면 많은 크리스천들이 예배를 드리다가 우지직 소리와 함께 모두 깔려 죽을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 관념이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기도 드릴까요? 그런 사람은 무조건 이렇게 기도할 것입니다. “아이고, 주님, 그런 경건한 사람들이 왜 죽어야 합니까? 그들도 다 당신의 손에 있지 않습니까? 왜 그들을 구원하시지 않습니까? 저는 그들을 위해 슬피 웁니다. 하나님, 당신은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이시지 않습니까? 왜 그들을 구원하여 재난에서 벗어나고 악한 자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지 않으십니까?” 여러분들이 만약 이런 기도를 꿰뚫어 보지 못한다면, 여러분들도 이렇게 기도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기도입니까? 이것은 하나님께 캐묻는 기도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모독하는 기도입니다. 하나님께 추궁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에 그런 동영상이 하나 있었죠. 한 자매의 이야기였습니다. 그 자매는 주님께 들림받아 천국을 한 바퀴 돌아보고 또 주님의 인도로 지옥도 한 바퀴 돌았습니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거기서 어떻게 울고 외치는지, 또 얼마나 가련한지를 다 보았습니다. 지옥에 있는 귀신들은 사람이 오는 것을 보자 손을 뻗어 “살려 주세요, 살려 주세요, 살려 주세요 ……” 하면서 계속 그렇게 외쳤습니다. 이에 그 자매는 그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저 사람들이 저렇게 고통스러워하는데, 왜 구해 주지 않으시나이까? 주님, 이게 어떻게 된 일이나이까? 저 사람들이 어떤 죄를 지어 하나님을 노엽게 했는지 잘 알지 못하겠으나, 주님이 저 사람들을 지옥에 떨어뜨려 저렇게 고통받고 있나이다. 저렇게 불쌍한데, 하나님은 마음이 괴롭지도 않으시나이까? 저는 차마 보지 못하겠나이다!” 이 말이 어떻습니까? 그 자매가 말하는 것을 들으면 매우 선량하고 거룩하고 주님보다 더 좋아 보입니다! 그런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자매의 말 속에 숨어 있는 뜻은 주님이 공의롭지 않고 불공평하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다 착한 사람들인데 왜 불쌍하게 구원하지 않고 지옥에 떨어뜨렸냐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그 자매가 거룩한 주님이 됐고 자비롭고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것 같습니다. 그런 뜻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주님을 아는 사람입니까? 이런 사람은 전형적인 외식하는 사람입니다. 이방인의 말로 어떻게 표현하죠? 완전히 자화자찬하면서 고결한 척한다고 하죠. 그렇죠? 좀 우습지 않습니까? 사람이 주님보다 더 거룩하다는 것입니까? 주님이 행하신 것이 틀렸단 말입니까? 사람이 주님께 캐물을 자격이 있습니까? 정말로 주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이라면 “주님, 저 사람들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악만 행한 사람일 것이나이다.”,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은 물론이라고, 바로 그런 것이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주님을 찬양하나이다. 주님은 공의로운 분이시나이다. 당연히 저렇게 처벌해야 하나이다.”라고 말한다면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말해야 사람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