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0집 (a) 하나님 말씀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에 대한 교통 설교

【130-A-8】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천국에 가는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합니다. 허황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듣고 “이상하네? 천국에 가는 게 정말 그렇게 어렵나? 하나님을 믿어 하나님께 얻어지는 게 정말 그렇게 어려운 건가? 정말 그렇게 복잡한 건가? 우리의 단순한 믿음을 하나님은 만족하시지 않는다는 건가? 진리를 추구해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도 믿기만 하면 끝나는 거 아닌가?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또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면 되잖아? 아직도 부족하단 말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일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여러분은 설명할 수 있으신가요?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 관념에 부합되지 않으면 사람은 순복하지 못합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사람에게 시련이 임하면 순복하기 쉽지 않습니다. 율법시대 이스라엘 사람들이 왕을 택할 때, 처음에 사울을 택했습니다. 사울은 키가 크고 다른 사람보다 머리 하나는 차이가 났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런 왕을 선택하면 대단할 거야. 블레셋 사람과 이방인들이 누가 감히 우리 이스라엘을 공격하는지 두고 볼 거야.”라고 했습니다. 그 결과, 어떻게 됐죠? 사울을 택하긴 했지만 그렇게 큰 능력이 없다 보니 승리한 전쟁은 많지 않았습니다. 블레셋 사람 중에 키가 가장 큰 거인이 있었는데, 지금 기준으로 보면 3미터가 넘을 것 같습니다. 몇 사람이 합쳐도 이길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다 놀라 간이 콩알만 해져 가지고 “저 거인을 누가 이길 수 있겠어!”라고 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됐죠? 다들 두려워 감히 전쟁에 나가지 못할 때, 다윗이 전쟁에 나가 돌멩이 하나로 단숨에 쓰러뜨렸습니다. 다시 일어나지 못했죠!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걸 보고 “야, 다윗은 정말 대단해! 키도 크지 않고 볼품도 없는데 어쩜 저렇게 대단하지? 하나님께서 택한 사람은 정말 좋아. 우리가 선택한 사울은 정말이지 안 되겠네.”라고 했습니다. 이 일은 또 뭘 설명할까요? 사람이 자신의 관념과 상상에 따라 하나님의 역사를 가늠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셨다고 말하면 “저 사람은 볼품없는데 어떻게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라 할 수 있지? 어떻게 하나님이 나타나신 거라고 할 수 있지?”라고 합니다. 이렇게 판단하면 될까요? 이건 판단해 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두 눈은 1키로도 내다볼 수 없고 영계(靈界)의 일을 한 치도 볼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여러분 주변에서 얼마나 많은 영체들이 지켜 보고 있는지 알 수 있나요? 외계인이 우리 주위에 있는데 알 수 있나요?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러므로 절대 사람 관념과 상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가늠해선 안 됩니다. 사람 보기에 불가능한 일일수록 하나님 편에서는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행사는 사람의 관념을 깨뜨립니다. 각 방면에서 반격하여 관념을 깨뜨리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마지막에 정복하고 쓰러뜨려 하나님을 새로이 알도록 하고 더 이상 관념과 상상으로 하나님을 알아가지 않도록 합니다. 사람이 진정으로 정복되었을 때, 하나님은 새로운 일을 또 하나 하십니다. 그렇게 하시고 하나님은 사람에게 묻습니다. “또 관념이 있느냐?” “없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셔도 순복하겠습니다.” “네가 보기에 이런 말들이 하나님 말씀이냐?” “네, 맞습니다.” “너의 관념에 부합되느냐?” “부합되지 않습니다.” “부합되지 않는데, 왜 맞다고 대답하느냐?” “확실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셔도 인정하고 순복하면서 더 이상 사람의 관념과 상상이 없게 되면 정복된 것이 아닌가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정복하는 과정은 하나님과 사탄의 부류가 싸우는 과정이 아닌가요? 정복된 후에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기 시작합니다. 진리를 추구하면 정식으로 정결케 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관념이나 상상, 사람의 패역, 그리고 사람의 본성과 사탄의 성정이 다 드러나고 하나하나 정결케 되는 것입니다. 진리로 정결케 되고, 정결케 된 후에는 또 온전케 되고, 진리가 사람의 생명이 되고, 말씀이 사랑이 되고 또 말씀이 믿음이 되고, 다 실제가 되면서 효과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이런 한 무리 사람들이 바로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서 심판을 경력하여 정결케 되고 구원을 받아 온전케 된 하나님 나라의 자민입니다. 하나님 역사는 이렇게 실제적이고 정상적입니다. 조금도 초자연적이지 않고 표적과 기사를 조금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마지막에 말씀으로 모든 것을 성취하고,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해 심판의 효과에 도달하고, 말씀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여 정결케 하는 효과에 도달합니다.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여 “말씀이 믿음이 되고 말씀이 사랑이 되고 또 말씀이 생명이 된다.”라는 효과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이 정도까지 경력하면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는 10년 전에 들림받았고 20년 전에 들림받았는데, 왜 아직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 거죠?”라고 말하는데, 정결케 되어 진리를 얻으면 천국에 들어간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큰 재난이 아직 임하지 않았잖아요!”라고 하는데, 대재난이 닥치지 않아도 천국에 있는 것이고 닥쳐도 여전히 천국에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어떤 재난이 닥쳐도 죽지 않고 생명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건 그저 과정에 불과한 겁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어떤 사람은 “제가 진리를 얻으면 대재난이 닥쳐도 죽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있습니까?” “네, 분명 죽지 않습니다.” “정말 보장할 수 있습니까?” “저는 보장합니다.” “지금 진리를 얻지 못한 사람도 잘만 살아 있던데요?” “그들은 살지 못합니다. 죽음이 문턱에 이르렀는데도 여전히 알지 못하면 반드시 죽습니다. 진정으로 진리를 얻으면 정말 죽지 않습니다.” “무슨 근거가 있습니까?” 방금 읽은 하나님 말씀에 근거가 있지 않나요? 근거가 정말 많습니다. 마지막 몇 구절 말씀이 근거입니다. “너희는 모두 나를 건성으로 대하고 있고 기만하고 있으며, 진리를 희롱하고 있고, 진리의 존재를 덮어 감추고 있으며, 진리의 실질을 배반하고 있다. 너희가 이렇게 나와 적이 되는데, 장래에 너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이겠는가?” 아래로 계속해서 봅시다. “너희는 막연한 하나님과 합하기만 추구하고 막연한 신앙만 추구하면서 그리스도와는 합하려 하지 않는다. 너희에게 이런 악행이 있으니 악인이 받아야 할 보응을 똑같이 받아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말씀은 근거가 아닌가요? “그날이 오면 너희가 하나님을 믿어 복을 받고 또 천당에 가려던 너희의 꿈이 다 깨질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와 합한 사람들은 오히려 그렇지 않다. 그들은 비록 많은 것을 잃고 많은 고통을 받았지만 내가 인류에게 베풀어 주는 모든 기업을 이어받게 될 것이다. 마지막에 너희는 오직 나만이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오직 나만이 인류를 아름다운 귀숙으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앞에 또 많은 말씀들이 다 근거입니다. 이런 말씀들은 다 성취되고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셨나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은 천국에 들어가는 길이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얻을 수 있습니까? 만약 마지막에 그리스도와 서로 합할 수 없으면 결말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과 퇴로를 다 분명하게 말씀하셨고 각 부류 사람의 결말도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의 어느 구절이 이루어진 것이죠? 마태복음 3장 12절에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고 했습니다. 말세가 되어 하나님은 마당을 정하게 하시는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마당을 정하게 하는 것은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하여 알곡을 곡간에 넣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당을 정하게 하는 의의이고 효과입니다. 지금 각기 부류대로 된 것이 아닙니까? 교계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끝장입니다. 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멸망됩니다! 바벨론 큰 성인 교계가 무너진 것입니다. 그들은 거기에서 나오지 않고 다 죽었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지 않은가요?

제가 한 번은 하나님께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은혜시대 때, 경험이 풍부한 설교자들이나 이름있는 사람들은 마지막까지도 하나님의 이 단계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 중에 인품도 좋고 믿음도 좋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 단계 사역이 임했는데 그냥 죽었습니다. 그들의 결말은 어떻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이 단계 사역을 받아들였느냐?”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생애는 끝났고 도태된 것이다.” 아무리 수고했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명망이 아무리 높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 단계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다 사탄의 부류이고 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이 단계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은 이유가 뭘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성육신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은혜시대 때, 예수의 이름을 지키고 예수를 대적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예수의 영이 온 것이고 진리의 성령이 또 평범한 육신을 입으셨는데, 그들이 인정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예수를 대적하는 게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그럼 그 사람들은 완전히 끝난 것입니까?”라고 묻자 하나님은 “완전히 끝났다.”라고 하셨습니다. 영원히 다시 살 기회가 없고 하나님 앞으로 들림받아 하나님께 칭찬받을 기회가 없습니다. 그들의 결말은 정해진 것입니다. 그럼 지금 아직 죽지 않은 사람들은 어떨까요? 지금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대재난이 임할 때 다 끝장입니다. 다 끝장나는 것입니다. 교계 안의 일부 사람들은 이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모르고 있는 경건한 사람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아직도 긍휼을 베풀어 주시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정죄하는 사람은 다 끝장입니다. 전부 죽습니다. “대적하면 곧 죽는다!”고 하신 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다 하시고 난 뒤에 어떤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주석을 달까요?”라고 했더니 하나님께서 “달 필요가 없다. 내버려 두어라. 어떤 것도 더하지 말라. 받아들이고 안 하고는 그들 문제다. 받아들이지 않으면 분명 죽는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참 도를 고찰하면서도 계속 의심을 반복합니다. 방금 받아들이고 맞다고 했다가 또 불가능하다, 아닌 것 같다고 하다가, 또 잠시 순복하다가 조금 후에는 또 반대합니다. 변덕이 죽 끓듯 계속 흔들립니다. 하나님 말씀을 보고도 뭘 의심합니까? 하나님 말씀이 진리인데 의심할 수 있나요? 진리마저도 의심한다면 어떤 믿음인가요? 믿음이 없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하나님 말씀이 옳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고 간파하지 못해서, 그 사람들과 선뜻 접촉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끝난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부인하면 곧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고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역사하시고 그들을 쓰시고 보내신 것인데 그들을 의심하는 것은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이 아닌가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의심하고 교회를 믿지 않습니다. 그러면 교회에서 의심하는 사람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의심하는 것은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거의 같은 문제로 봐도 됩니다. 그 이유는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이런 사람들을 택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은 그저 교계의 경건한 크리스천들만 인정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서 심판을 경력한 하나님 말씀에 정복된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 그 사람들의 간증을 믿지 않으며 그 사람들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역사를 의심하고 하나님 역사에서 얻은 사람은 꼭 좋은 사람만은 아니고 하나님을 믿는 그런 사람들이 꼭 좋은 사람만은 아닐 것이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곧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고 하나님은 공의로운 분이라는 것을 부인하는 것이 됩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이 부분에서 큰 문제가 없는 것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런 사람들의 믿음에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이방인들은 “아차” 하는 말을 잘 합니다. 때론 참 도를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는 것도 아차 하는 순간에 이루어지고, 간혹 성공과 실패도 아차 하는 순간에 갈리며, 가장 심각하게는 때론 사람이 살고 죽는 것도 다 아차 하는 순간에 이루어집니다. 이 아차 하는 순간이 사람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바로 그 짧은 순간에 승패가 결정되고 결말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아차’는 아주 대단합니다. 어떤 사람은 받아들이자마자 사탄이 와서 시험하면 ‘퍽’ 하고 쓰러지고 사탄을 따르게 됩니다. 그것도 ‘아차’ 하는 한순간의 일입니다. 어떤 사람은 막 의심이 들어 믿지 않으려고 하는데 하나님 말씀 한 구절을 듣고 형제자매들이 하나님 역사를 증거하자 “저는 믿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말씀이네요. 받아들이겠습니다.”라고 합니다. 막 나가려고 했지만 아차 하는 순간에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받아들인 후에 일정기간 동안의 양육과 하나님 말씀을 통해 확신하고 나가지 않아 마지막에 하나님께 얻어지는 것입니다. 다 아차 하는 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요? 어떤 사람은 ‘덜컥’ 하고 아차 하는 순간에 가정에 재난이 닥치고, 어떤 사람은 ‘덜컥’ 하고 아차 하는 순간에 큰 붉은 용에게 체포됩니다. 그 아차 하는 순간이 결말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현실적인 일이 아닌가요? 그럼 어떤 사람은 “일이 정말로 그렇게 우발적일까요?”라고 합니다. 우연이지만 또한 필연적인 관계도 있습니다. 사람 본성 안에 진리를 사랑하는 것이 없으므로 그 한순간이 관건입니다. 만약 사람에게 진리가 있다면 이런 문제가 존재하지 않겠죠. 그렇지 않나요? 그 시험은 꼭 위험성이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진리가 없는 사람은 어떤 일이나 한순간입니다. 시련이 임하는 것도 한순간이고 하나님을 떠날 수 있는 것도 한순간입니다. 진리가 없으면 그렇게 우발적인 것입니다. 진리가 있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넘어지지 않습니다. 사탄의 시험이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한 마디로 사탄의 본성과 실질을 들추어 내고, 한 마디로 사탄의 궤계를 간파하면 사탄은 그 한 마디로 인해 부끄러움을 당할 것입니다. 그럼 ‘아차’가 존재할까요? 사탄의 시험같은 것은 줄어듭니다. 진리를 얻어야만 가망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진리가 없으면 마치 조산된 영아가 인큐베이터 안에 들어가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큐베이터에 들어가면 바로 가장 위험한 시기입니다. 생사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러한데 새 신자 여러분들은 자신에게 시험이 없다거나 혹은 어떤 시험이 임해도 설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나요?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사탄의 유언비어 앞에서도 확고하지 못해 흔들리고 간파하지 못하고 있잖아요. “정말? 정말일까? 난 어떻게 알아봐야 하지?” 무엇을 알아봅니까? 하나님 말씀을 보세요.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고 역사라면 뭘 더 알아봅니까? 교회에 일부 숫자만 채우는 사람들도 있고 그리고 하나님께 도태되어 정죄당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 사람들은 하나님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또한 교회도 대표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집은 진리가 권세를 잡고 성령이 권세를 잡으며 그리스도가 권세를 잡습니다. 이 일은 또 통찰하지 못합니다. 믿지 않는 악인이 한 명 출현하면 교회를 대표할 수 있나요? 그 사람이 하나님의 선민을 대표할 수 있나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도태시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큰 바람이 임하면 많은 사람들이 바람에 날려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을 모른다는 말인가요? 어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믿지도 보지도 않고 사람의 머리로 이렇게 저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헤아리고 추리해도 소용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100% 진리인 걸 알았으면 된 거잖아요! 하나님의 말씀이 맞구나! 그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사람들이 하나님 선민인 겁니다. 의심할 것이 뭐가 있죠? 가끔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가 출현합니다. 근데 대다수가 다 출교되고 서지 못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적그리스도, 악인을 출교시키는 것도 이제 와서 있는 일도 아닙니다. 근 10년, 20년 계속 출교시켰습니다. 지금까지 출교시킨 사람이 30만 내지 50만명보다 많으면 많지 적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사람들을 접촉했는데 악인 한 사람을 발견하고 “이 사람은 설 수 없어. 그는 언젠가 도태될 거야.”라고 한다면 그건 확실한 겁니다. 교계는 어떻습니까? 교계에 지금 사람을 출교시키는 일이 있나요? 별 잡동사니들도 다 받아들입니다. 집요하게 마음을 사려고 애를 씁니다. 그저 사람이 줄어들까 봐 걱정합니다. 사람이 나가면 목사 밥줄이 끊어질까 봐 염려합니다. 일단 헌금만 하면 축복을 해주고 돈만 내면 좋은 걸로 칩니다. 거기는 사람을 끌어당기지 못해 안달이 나서 출교시키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끊임없이 악인들을 출교시키고 또 새 신자들은 복음을 듣고 들어옵니다. 그러면 말해 보세요, 어떤 교회가 진정한 교회인가요? 어떤 교회가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인가요? 어떤 교회가 진리가 권세잡고 있는 교회입니까? 어떤 교회가 진정으로 하나님 축복이 있는 교회입니까? 이 점도 분명하게 보지 못하면서 뭘 또 연구할까요?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과학적 두뇌는 하나님 믿는 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과학자들도 연구를 아무리 잘해도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근데 그런 사람은 뭘 연구할까요? 얼른 하나님 말씀을 봐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악인은 다 도태된다고 하셨습니다. 찾아보면 됩니다. 하나님 집의 어떤 악인들이 어떻게 도태되었는지,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출교시킨다고 말씀하셨는지, 또 언제 출교시키는지 하나님 말씀 안에 다 있습니다. 하나님 집 사역안배 안에 다 있습니다. 근 2~30년 동안 하나님 집에서 출교시킨 사람들에 대한 기록도 다 있습니다. 각 목양구역에 출교 통보도 다 보관되어 있습니다. 어느 목양구역에서든 다 몇만 명씩은 출교시켰습니다. 정말 악인이고 못된 사람이라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들어 올 자격이 없습니다. 교회는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해 받아들이는 사람은 많지만 다 심사를 해서 합격된 사람만 받아들이고 불합격된 사람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는 하나님 말씀 서적을 모두 무료로 나눠 줍니다. 그리고 형제자매들에게 애로사항이 있고 생활상에 어려움이 있다거나 먹을 양식이 없으면 형제자매들이 서로 도와줍니다. 다 같이 나눠 먹습니다. 보세요, 천하에 이런 교회가 있나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서 얻어진 사람들로 이뤄진 교회입니다.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집은 지금까지 헌금하라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만약 어느 인솔자나 일꾼이 헌금 얘기를 하면 바로 교체합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강요하시지 않습니다. 그리고 새 신자가 헌금을 해도 하나님 집에서는 받지도 않습니다. 헌금을 해도 적어도 믿은 지 1년이 넘은 뒤에, 그리고 진리를 깨닫고 여러 번 기도를 거친 뒤에 하면 됩니다. 지금 하나님의 선민들이 하나님께 드린 헌금은 너무나 많습니다. 되돌려 주려 해도 받지 않습니다. “제 헌금을 받지 않으면 절 출교시킨 것과 같아요.”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출교시켜도 여전히 헌금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입으로 손가락을 물어 뜯어 “출교시켜도 하나님을 떠날 수 없어!”라고 혈서를 쓰기도 합니다. 이런 건 어떤 간증입니까? 이런 게 바로 하나님께 정복된 증거입니다. 죽어도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교계에 이런 일들이 있나요? 이런 간증도 보지 못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고찰해 보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