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0집 (a) 하나님 말씀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에 대한 교통 설교

【130-A-6】

지금 국도 복음은 세계 각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각 나라에 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있게 될 것입니다. 점점 더 퍼져서 이 천국의 복음이 온 천하에 전파될 때면, 세상의 마지막 날이 임한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각 나라에 다 세워질 때면, 큰 재난이 임할 것입니다. 그때면 하나님은 이 세상에 있는 사탄의 나라를 다 훼멸하기 시작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나타납니다. 그러면 천년 국도가 임한 것이고, 실현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전 우주에 공개한 행정에 어떻게 말씀하셨죠? “사탄을 경배하는 자는 다 나의 불사름 속에서 넘어지게 된다. 다시 말하자면, 지금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 전부 잿더미가 될 것이다.” 전부 잿더미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잿더미가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인지 알고 있으시죠? 어떤 분들은 다 죽게 된다고 하셨는데, 맞는 말입니다. 다 죽게 됩니다. 다 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잿더미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잿더미라고 하면 다 타서 재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정말일까?’라고 하겠지만, 두고 보시면 됩니다. 차차 알게 되지 않겠어요? 또 어떤 사람은 아직도 하나님을 정죄하면서 방자하고 교만하게 하나님을 논단하고 있습니다. 정말 죽음이 눈앞에 닥치지 않으면 정신 차리지 않습니다. 죽음을 자초하고 있는 거죠? 죽음을 자초한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말하자면 어떤 일을 저지르지 않았다면 아마 좀 더 살 수도 있었을 텐데, 그 일을 해서 악을 저질렀으니, 구해 줄 사람이 없다는 말입니다. 이미 정죄됐으니 죽는 것은 정해진 사실로 된 것입니다. “대적하면 죽는다!”는 그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 걸 죽음을 자초했다고 합니다. 이제 아셨죠? 여러분, 엎지른 물을 다시 주워담을 수 있나요? 하나님을 정죄하는 말을 했다면, 되돌릴 수 있을까요? 되돌리지 못합니다! 말이 입에서 나가는 순간 죄는 정해진 것입니다. 죄가 정해지는 순간 죽음은 확정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제가 보니까 그 사람은 말한 뒤에도 죽지 않았던데요? 아직도 신나게 잘만 살고 있던데요.”라고 할 것입니다. 그럼 말씀해 보세요! 나무 가지를 ‘싹뚝’ 잘라내면 나뭇잎이 바로 시들어 버리나요? 잎은 여전히 붙어 있지만, 그 가지는 잘라내는 순간 이미 죽었습니다. 원천이 끊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가지를 죽었다고 합니다. 죽은 가지를 보면 잎은 푸르지만 역시 죽은 것입니다. 잘라내기만 하면 다시 이어놓을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하나님을 정죄하는 말을 입으로 내뱉는 순간, 죄는 이미 정해지는 것이고, 결말은 죽음입니다. 사실입니다. 보세요. 교계에서 지금 계속 정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뭘 하고 있는거죠? 죽음을 자초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들은 이미 정죄받았습니다. 끝장입니다! 그럼 아직도 형제자매일까요? 영원히 죽은 시체입니다. 끝장난 거죠.

어떤 사람은 “전 왜 계속 반신반의하게 될까요?”라고 묻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반신반의하게 됩니다. 어느 날, 하나님을 알게 되어 이 일을 깨닫게 되면, 그때는 정말로 믿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해 보세요,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는 것이란 뭘 말할까요? 설명하기 쉬운가요? 어떤 사람은 “저는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합니다. 그것도100% 인정합니다. 그러므로 전 진심으로 믿는 겁니다.”라고 합니다. 이 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왜 성립되지 않는다고 합니까?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도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도 인정하고, 하나님을 믿으면, 그건 진심으로 믿는 것이라고 여깁니다. 그럼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품이 공의라는 걸 믿으세요? 하나님이 공의로우시다는 것을 믿는다면 주님을 믿는 많은 착한 사람들은 왜 죽었을까요? 이해할 수 있나요? 자신 있게 관념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덜컥’ 큰 재난이 닥치면, 세상 사람이 보기에 얼마나 좋은 사람이든, 얼마나 위대한 사람이든, 얼마나 명망이 있는 사람이든 다 죽습니다. 그럼 그 사실을 가지고, 하나님을 공의로운 분이라고 믿으시나요? 하나님의 공의를 어떻게 알고 있나요? 알고 있나요? 만약 알고 있던 어느 나쁜 사람이 죽었다면, 다들 “하나님은 공의롭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공의롭습니다! 저 사람 악인이니까 징벌받은 거예요. 보세요, 보응을 받았잖아요! 하나님은 정말 공의롭습니다.”라고 합니다. 만약 믿지 않는 자신의 부모가 ‘덜컥’ 하고 죽게 된다면, 그런 말을 내 뱉을 수 있을까요? 그래도 여전히 “잘 됐네! 우리 부모님은 악인이잖아! 당연한 거야! 하나님께서 보응하셨어! 하나님은 너무 공로우시다.”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만약 부모가 평소에 하나님 믿는 것을 핍박했더라면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보응하신 거야! 평소에 하나님을 믿는다고 계속 핍박했었으니, 정말 마귀였잖아! 마귀가 보응을 받은 거지 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근데 만약 부모들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데 ‘덜컥’ 죽는다면, 그 일은 어떻게 볼 건가요? 이 간증을 하기 쉬울까요? 누가 이 간증을 쉽게 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큰소리를 치는 겁니다. 그것을 뻥이라고 합니다. 그러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하나님의 공의 성품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정말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할까요? 일이 닥치면 드러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의 매사는 내가 결정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다. 어떤 일이 나의 손에 있지 않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이 말씀을 어떻게 인식합니까? 모든 일은 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됩니다. 미국 대선도 하나님께서 결정하시고, 두 나라가 싸울 때 그 승패도 하나님께서 결정하십니다. 전쟁이 일어나는 것도, 전염병이 발생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결정하십니다. 이런 모든 일들, 우주 공간에 발생하는 일들은 다 하나님께서 결정하시고, 다 하나님께서 안배하십니다. 마지막의 결말도 오직 하나님만 알고 계십니다. 이런 것들을 믿으십니까? 어떤 분은 믿는다고 대답합니다. 입으로는 믿는다 하지만 일이 임하면 인식할 수 있나요? 간증을 할 수 있나요? 믿는 것과 간증을 할 수 있는 것은 별개입니다. 하나님은 주재자이시고, 참으로 살아 계신다는 것을 100% 인정하면서 믿고 있는 건 사실이 맞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품은 공의라는 것을 믿을 수 있나요?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때가 되면 다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을 수 있으신가요?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는 것을 믿을 수 있나요? 이걸 믿지 못하고 있는데, 그 믿음이 하나님의 요구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믿음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진실한 믿음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기준치에 도달하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금방 시작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베드로와 욥, 이 두 사람의 예를 꺼내셨습니다. 욥에 관한 예와 베드로에 관한 예제는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나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왜 그 두 예제를 꺼내셨을까요? 그 두 예를 통해 어떤 문제를 말씀하려고 하셨을까요? 하나님이 사람에게 어떤 요구가 있으신지는,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다들 조금은 알 수 있을 겁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들은 도리만 두어 마디 할 줄 알지, 분명하게는 알지 못합니다. 욥의 믿음은 어떤 믿음입니까? 어느 정도입니까? 하나님은 왜 욥의 믿음을 칭찬하셨을까요? 베드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고 온전케 됐습니다. 어떤 효과에 도달했습니까? 베드로가 마지막에 한 간증은 어떤 것입니까? 죽기까지 순복한 것이고,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기꺼이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히게 된 것입니다. 그 간증은 하나님을 사랑한 간증이고, 죽기까지 순복한 간증입니다. 다들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베드로를 역대의 성도들 가운데서 하나님에 대해 가장 인식이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사람을 온전케 하는 사역입니다. 온전케 하여 어떤 효과에 도달하라는 것일까요? 바로 베드로의 간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자민들은요? 온전케 된 사람들이 있나요? 최소한 욥의 믿음을 갖춰야만 합격될 수 있습니다. 욥의 믿음이 없다면 검증에서 통과될 생각은 바라지도 말고, 살아남아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생각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행정은 엄격합니다. 누구에게도 눈 감아 주는 일은 없습니다. 돈을 얼마 들인다 해도 소용 없습니다. 순수하게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심판을 받아들여야만 정결하게 될 수 있고 하나님께 죽기까지 순복할 수 있습니다. 이건 천국에 들어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알아들으셨죠?

어떤 사람은 “저는 심판 형벌 받기 싫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왜요?” “너무 힘들어요. 마음도 불쾌하고, 고통스럽습니다.” 그 고통을 받아들이지 않고 행복을 얻을 수 있을까요? 만약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때는 큰 고통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지옥에 들어가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누려야 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17절에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맨 마지막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받는 고난을 말합니다. 이 정도의 고난을 다 받은 다음 우리가 정결케 되고, 진리를 얻게 되고,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여, 욥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이 된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자민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천국의 자민이 갖춰야 할 믿음입니다. 이제 아셨나요? 욥의 믿음은 어떤 면에서 뛰어납니까? 어떤 사람은 “그거야 간단하죠! 욥의 믿음이야 자신이 얻은 모든 재산, 자신이 소유한 모든 것이 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것이라는 걸 믿었다는 거죠! 욥은 아주 명확하게 그것은 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것이라고 느꼈잖아요.”라고 합니다. 누가 욥에게 “자네, 이런 건 다 어떻게 얻은 건가? 정말 능력이 대단하구만. 재간이 있어! 정말 경영을 아는 사람이네! 진짜 장사 머리는 타고 났네그려!”라고 한다면, 욥은 “틀렸소! 그런 게 아니요! 전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것이요! 머리가 좋은 사람은 많고 많소. 근데 그들은 왜 얻지 못했겠소?”라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는다면, 아무리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고 해도 소용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신다면 아무리 미련한 사람이라고 해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운명이라는 겁니다. 이방인들이 흔히 말하는 ‘팔자’입니다. 그럼 욥에게는 그 정도 믿음밖에 없었을까요? 욥의 믿음은 어디에서 볼 수 있습니까? 욥은 자신이 소유한 모든 것은 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셨다고 인정하면서 조금도 의심치 않았습니다. 욥의 믿음을 고 정도로만 이해한다면, 충분할까요? 또 무엇이 있을까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고 하나님이시다”라고 하지 않았나요? 이건 받아들이기 쉽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욥은 “강도가 와서 빼앗아 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이건 강도를 원망할 일이 아니야!”라고 했습니다. 누군가 “쫓아가서 다시 빼앗아 와야지!” 할 때, 욥은 “그런 게 아니야! 하나님께서 걷어가신 거야! 쫓을 필요가 없어! 소용 없으니 하나님께 순복해야지!”라고 합니다. 그것은 진실한 믿음이 아닌가요? 그 믿음을 일반인들은 갖추지 못했습니다. 만약 저에게 그 일이 임했다면 저는 생각해 볼 것입니다. “강도가 몇이나 되지?” “20명이라.” “그럼 30명 불러 모으자! 빼앗으러 가자! 총포를 가지고 가서 빼앗아 와야지! 내가 얻은 걸 그 녀석들이 가져가게 둘 수 없지” 했을 겁니다. 그러나 욥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욥은 주변에 알고 지내는 사람이 적지 않았습니다. 동방에서 큰 부자였으니 어느 정도 세력은 있었습니다. 욥과 교제하고 왕래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너무나 많았습니다. 욥에게 사람 몇 명 모으는 건 너무 쉬운 일이 아닌가요? 그런데 욥은 왜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요? 욥은 제대로 봤습니다. “이건 하나님께서 걷어가신 거야. 강도의 소행이 아니다. 니들은 외적인 것만 보고 있으니 정말 영이 통하지 않는구나! 이것은 영계의 일이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이라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셨다면, 그 강도들이 감히 쳐들어 왔을까? 그렇게 오랫동안 이런 일이 왜 발생하지 않았겠어? 이건 하나님의 때가 된 거야! 그래서 와야 할 것이 진짜로 온 거야. 이건 하나님께서 가져가신 거니 순복할 거야!”라고 했습니다. 욥은 여호와께서 여차여차 하신 것이고, 또 그렇게 대하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보세요, 어찌 됐든 여호와께서 다시 거두어 가셨다고 인정했습니다. 그건 진실한 믿음이 아닌가요? 두 번째로 한 말, 그 믿음은 평범한 사람이 도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요? 세 번째로 한 말은 무엇입니까?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이 말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여호와께서 거두어 가셨다 하지, 또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강도들이 소유를 다 빼앗아 간 거라구 한 것도 모자라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고 있네! 머리가 이상하게 된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욥이 안달이 나서 제정신이 아니다, 충격이 심해서 견디지 못하는 거다, 정신이 나갔다, 정신 없는 소리를 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런 건가요? 그럼 어떻게 돼서 그런 말을 하게 된 걸까요? 그 말은 그냥 막 써넣은 거라고 할 수 있나요? 그 말은 과장된 거라고 할 수 있나요? 지금 사람들은 간증을 하면서 과장할 수도 있을지 몰라도 욥이 한 말은 과장된 것이 아닙니다. 구약 성경에 있는 일들은 매우 진실됩니다.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하나님에 대해 어떤 인식이 있어야만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이 일을 가지고 깊이 생각해 보세요. 욥은 어떻게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었을까요? 이 말 속에 내포된 뜻, 이 말의 내원을 성경 학자들이 말할 수 있을까요? 말하지 못합니다. 왜일까요? 욥의 이 두 마디는 역대의 성도들 중에 아무도 꿰뚫어 볼 수 없었습니다. 꿰뚫어 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어떻게 된 일인지 아십니다. 그래서 욥기서에 보면, 욥의 친한 친구 몇은 어리석은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다 욥을 논단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일까요? 그 사람들이 진짜 글귀 도리 전문가들입니다. 다 입만 살아 있는 이론가들이어서 다 겉으로 일을 판단할 뿐, 아무도 욥의 마음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욥은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욥은 친구들이 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느껴졌고, 친구들이 하는 말도 다 자신의 뜻과 부합되지 않아 괴로웠습니다! 특히, 아내가 심히 패역한 말을 하는 걸 보고 너무 마음이 상했습니다. 욥의 아내가 어떤 말을 했습니까?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키느뇨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여러분, 이건 무슨 말인가요? 욥의 아내도 이전에는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이고 욥과 함께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그런 말을 하니, 욥은 놀랐습니다. 욥의 아내가 한 말은 어떤 실질이죠? 하나님을 배반하는 말입니다. 아셨나요? 그 뜻은 “당신이 하나님을 믿은 결과가 그거야! 하나님을 계속 믿어서 뭐해? 차라리 하나님을 저버리고 죽는 게 나은 거야. 당신은 헛 믿은 거야. 차라리 믿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뻔했어.” 바로 이런 뜻입니다. 이것은 배반의 말입니다. 그 역시 시련을 경력하면서 드러나게 된 말입니다! 욥은 어떤 말을 한 마디 했죠? 욥기 2장 10절에 “그대의 말이 어리석은 여자 중 하나의 말 같도다”라고 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 한 마디에서 그 여자를 간파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어리석은 여자 같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구나.”라고 말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