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0집 (a) 하나님 말씀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에 대한 교통 설교

【130-A-3】

오늘 교통한 이 말씀을 기도하면서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은 마지막에 어떤 효과에 도달하려고 하는 겁니까? 우리를 그리스도와 진정으로 합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합하게 되면 하나님과 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화신이고, 또한 하나님 자신이 음성을 발하여 말씀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와 합하게 되면 하나님과 합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육신에 대해 관념이 얼마나 많든, 우리가 보기에 그 육신이 얼마나 정상적이고 평범한 사람이든, 그 육신은 하나님 영의 화신이고 진리의 화신입니다. 겉으로는 정상 인성을 입었기에 아무도 그리스도의 실질을 통찰할 수 없습니다. “저분은 인성이 너무 정상적이어서 아무리 봐도 그저 사람이네요. 아무리 봐도 평범한 사람입니다. 저렇게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이시란 말인가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요.”라고 합니다. 도성육신하신 하나님을 믿으면서 우리에게는 보편적으로 이런 문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가 있다는 것은 그런 관념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그런 사람은 그리스도와 합한 사람일까요? 그리스도의 정상 인성만 보고 그리스도의 신성 실질을 알지 못하면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은 “두 번의 도성육신은 도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무슨 뜻일까요? 이 말씀 한 마디를 10년 정도 경력하지 않으면 분명히 알 수 없습니다. 저도 2~30년을 경력해서야 겨우 요 정도 알게 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사역하셨던 시대에도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믿었습니다. 그 사람들도 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도성육신하신 하나님이라고 믿지 않았나요? 예수님은 그리스도시고 또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인정하지 않나요?”라고 말하는데,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대하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예수님이 곧 나타나신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을까요? 이렇게 인식하는 사람이 있었나요?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기도할 때 “주 예수님, 당신은 주님이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말할 뿐, “당신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당신이 곧 아버지 하나님이시요,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라고 기도하는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속으로는 잘 모릅니다. 그러면 은혜시대에 하나님께서 도성육신하셔서 구속 사역을 완성하셨는데, 사람들이 정말 하나님을 알게 되었을까요? 알지 못했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성령께서도 그 당시에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고만 증거하셨습니다. “주 예수가 바로 하나님이다”라고 말해 주면 사람들이 쉽게 믿을 수 있었을까요? 그 단계에서 성령은 그렇게만 증거하셨습니다. 성령이 왜 그렇게 증거하셨을까요? 그 단계의 역사는 구속 사역을 완성하는 것이어서 사람에 대한 요구가 높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너는 반드시 예수님이 바로 아버지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유일무이한 참 하나님이시고 조물주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단계는 그런 것을 완성하는 것이 아니고 단지 구속 사역을 완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의 구속 사역을 알고 인정하고 주님께 기도하고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여 그에게로 돌아올 수 있고,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으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큰 공은 다 세워지고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 단계에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는 높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단계에서는 다릅니다. 이번 단계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전능하신 하나님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고 바로 도성육신한 그리스도이다”라는 말씀을 하셨나요? 성령은 그렇게 증거하지 않으셨습니다. 직접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은 유일무이한 참 하나님이 나타나신 것이라고 증거하셨습니다. 그분은 처음이자 나중이시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주재하시는 분이시다. 이렇게 직접 하나님을 증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말세의 그리스도께서 오셨으니 하나님은 무엇을 이루려고 하십니까? 전 인류를 모두 하나님의 권병 아래로 돌아오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세에 오실 때 하나님의 나라와 함께 강림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하여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나타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과 함께 잔치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은 마지막에 다 하나님께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됩니다. 그 다음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 하나님 나라의 자민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말세에 하나님이 심판 사역을 하는 이상입니다. 또한 하나님 역사의 취지이고 하나님이 마지막에 이루시려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 위에 나타나게 하는 것입니다.

왜 사탄의 사악한 세력들은 하나님의 사역을 그렇게도 공격하고 논단하는 걸까요? 왜 큰 붉은 용의 사악한 세력들은 하나님을 미친 듯이 공격하고 정죄하고 또 하나님의 교회를 탄압할까요? 교계의 적그리스도의 무리들까지 포함해서 사탄에게 속하는 사악한 세력들은 왜 다들 전능하신 하나님을 정죄하는 것일까요? 사탄이 자신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미 나라를 얻고 강림하셨기에 하나님과 결전을 벌이지 않으면 바로 멸망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실을 꿰뚫어 보셨죠? 어리석은 사람들은 중공 정부가 광적으로 정죄하고 또 교계 목사, 장로들도 보편적으로 다 정죄하니 참 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은 어떻게 어리석을까요? 세상이 어둡고 사악하다는 그 실질을 꿰뚫어 보았을까요? 성경에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알고 있을까요? 또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니라”라고도 했습니다. 그 참 뜻을 알고 있을까요? 아무것도 통찰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오시면 중공 정부가 환영하고 교계도 환영해야만 참 도라고 여깁니다. 그것은 무슨 논리입니까? 사탄의 논리가 아닙니까?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를 알아볼 때, 우선 동방번개라고 불리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세상에서 환영받고 인정받는지, 또 교계에서 환영하고 인정하는지부터 봅니다. “세상이 다 환영하면 믿겠어요! 특히 중국 공산당 정부가 동방번개는 참 도라는 입장을 밝힌다면 믿을 거예요! 교계 목사, 장로들이 ‘예수님께서 돌아오신 것이 맞다, 참 도다!’ 입장을 밝혀야 받아들일 겁니다.”라고 합니다.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자신을 화비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는 사람을 납치해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나올 수 없어요. 나간다 그러면 눈을 파내고 귀를 베고 다리를 분질러요!”라는 말이 들립니다. 큰 붉은 용과 사탄의 시험이 온 것입니다. 정말 그런 일이 있었으면 세상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눈이 빠지고 귀가 베었겠습니까? 지금까지 그런 사례를 하나라도 보셨나요?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 중에 납치당해서 어쩔 수 없이 헌신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정말 납치당해서 사역하고 복음을 전한다면 효과가 있을까요? 똑똑한 사람은 조금만 생각해 봐도 바로 알 것입니다. “맞아! 이건 중국 공산당이 헛소문을 내고 거짓말하는 거야! 마귀 사탄은 정말 헛소문 하나는 그럴듯하게 꾸미네. 정말 그렇다면 왜 한 번도 보지 못했을까?” 하면서 그런 말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또 그걸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제 막 하나님을 위해 헌신 좀 하려고 하는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는 사람을 납치한대요. 일단 납치되면 돌아오지 못할 거에요, 적어도 눈 하나, 귀 하나는 잃게 돼요”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러면 겁이 나서 헌신하지 못하게 됩니다. “위험하네! 헌신하면 안 되겠네. 목숨을 잃을 위험이 있어!”라고 하면서 물러가게 됩니다. 그런 사람은 터득 능력이 있습니까? 또 어떤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음성이 맞아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도 확신합니다. 그런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어떤 조직이죠? 거기에 대해서는 아직 잘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해 잘 모릅니다! 정말 사람을 납치하지 않을까요? 만에 하나 납치되면 눈을 파내거나 귀를 베지 않을까요?”라고 하면서 망설입니다. 그러다가 “아니야! 못 가겠어! 혹시라도 눈을 파가고 귀를 베가면 난 불구가 되잖아? 말씀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음성도 맞고 진리가 맞아! 근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아직 퀘스천 마크야!”라고 합니다. 네, 그런 사람은 정말 영리하죠? 두 갈래로 가네요! 우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 맞는지 알아보고 맞으면 받아들입니다. 그 다음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진정한 교회가 맞는지 알아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진짜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조폭 조직이라면 정말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럴 가능성이 있나요? 정말 그렇다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진정한 교회가 아니라 조폭 조직이 되겠죠? 정말 그렇다면 누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증거하겠습니까? 누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하겠습니까? 정말 그런 상상대로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사람의 조직인 것이고, 하나님께 속하지 않는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는 헛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어떻게 조폭 조직이나 사람이 결성한 조직에게 하나님을 높이고 증거하라고 하시겠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자신을 욕되게 하실까요? 어떤 사람은 이런 일을 간파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확신은 있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도대체 어떤 교회인지를 몰라서 선뜻 믿지 못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이 “한번 만나 얘기를 나누고 교통해 봅시다.”라고 하면 “안 돼요. 지금 바빠서 시간이 안 돼요.”라고 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사람들과 만나지 않을 거야. 괜히 만났다가 납치당하면 어떡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주님을 위해 순교한 역대 성도들과 차이가 많이 납니다. 예수님께서 그 사람들을 보내어 전도할 때 마치 양을 이리 떼 속에 보내는 것과 같았습니다. 하지만 주님을 위해 순교한 사람들은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어떤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조폭 조직으로 보고 위축돼 가지고 무서워합니다. 그건 하나님을 실망시키는 것이 아닌가요? 이건 사람의 믿음이 작은 겁니다. 마귀 사탄의 말을 믿는다는 건 정말 인류의 슬픔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원래 에덴동산에서 아주 행복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순복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근데 왜 죄를 짓게 되었습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다음, 하필 사탄이 오게 되었고 잇따라 시험하는 말을 몇 마디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들은 분별이 없어 넘어가게 된 것입니다. 그다음 한순간에 하나님과 단절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더 이상 그들과 말씀하지 않았고 얼굴을 가리셨습니다. 이건 인류의 비애가 아닌가요? 많은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정말 하나님의 음성이고 진리예요. 이렇게 실제적으로 말씀하셨네요. 예수님 때는 이렇게 많은 말씀을 하지 않으셨어요!”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품속으로 다시 돌아온 것 같아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근데 뜻밖에도 사탄의 시험이 임합니다. “‘동방번개’라고 들어본 적 있어요? 조폭 조직이고 사이비예요. 그 사람들은 복음을 전할 때 안 믿겠다고 하면 눈을 파고 귀를 벤다네요. 큰일납니다! 그러니까 ‘동방번개’를 접촉하게 되면 꼭 조심해야 돼요. 절대 넘어가면 안 돼요.” 사탄은 그렇게 발목을 잡습니다. 그러니까 움직이지 못하고 하나님을 위해 선뜻 헌신하지 못합니다. 이런 걸 보고 ‘일시적인 어리석음으로 일생을 망친다’고 하는 겁니다. 대만에 눈이 빠지고 귀를 베인 사람이 있습니까? 대만에 그런 사례가 하나도 없습니다. 중국에도 마찬가지로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라도 있었다면 공산당이 가만 있었겠어요? 벌써 모든 매스컴을 동원해서 온 세상에 퍼뜨리면서 며칠 동안 대대적으로 선전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한 건도 찾을 수 없습니다. 공산당은 틈을 찾지 못해 안달이 났습니다. 그런데 사탄의 시험에 빠진 사람들은 공산당이 어떤 존재인지도 모르고, 지금까지 어떤 악을 저질렀는지, 어떤 나쁜 일을 했는지, 공산당의 매스컴이 한 말 중에서 진실한 말이 정말 한 마디라도 있었는지 간파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또한 은밀하게 역사하시기에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공산당을 알고 사탄을 알기는 쉽지 않겠습니까? 얼마 전에 미국교회 하나님 선민들 중에서 몇 분이 “저희는 다 미국의 운명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 나라가 흥하고 쇠하는 건 저희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어요! 그래서 대선 때, 꼭 나서서 입장도 밝히고 투표도 해야 돼요. 부정적인 인물이나 사탄의 사악한 세력이 정권을 잡게 된다면 저희도 위협을 받게 돼요! 그래서 선거 투표에 참석해 입장을 밝히기도 해야 합니다. 근데 이런 것이 정치에 참여하는 것인가요?”라고 물어보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저는 감동 받았습니다. 중국 사람에게는 그런 권리가 없습니다. 중국 공민에게 선거권이 있습니까? 공직자들을 선거할 수 있는 그런 권리가 있습니까? 아무런 권리도 없습니다! 중국 사람에게는 납세할 권리만 있지 선거할 권리는 없습니다. 국민으로서 가져야 할 권리는 다 없습니다. 신앙의 권리마저도 없습니다. 참 도를 찾다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여 하나님 사역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면 사탄은 일어나 정죄합니다. 미국 사람에게는 국민의 권리가 있어서 선거권이 있고 발언권이 있습니다. 중국 사람이 보기에 미국은 확실히 중국과 다릅니다. 미국은 정말로 자유 민주 국가입니다. 우리 중국 사람들에게는 그런 권리가 없습니다. 미국 형제자매들은 선거를 해야 하는데,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는 그런 일도 정치 참여하는 것에 속하는 것이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그것은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국민의 권리이고, 국민으로서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예수님은 은혜시대에 우리에게 빛이 되고 소금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무엇을 가리켜 말씀한 것입니까? 빛이 되고 소금이 되라는 것은 하나님을 증거하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성도의 체통을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실제를 살아내는 것입니다. 그걸 빛이 되고 소금이 된다고 합니다. 미국 교회의 하나님 선민 몇 분은 정의감이 있습니다. 그런 요구가 있고 책임감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게 되면 분명 많은 진리를 깨달을 수 있고, 앞으로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정권과 정치를 위해 많은 일을 해도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지만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기 위해 많은 사역을 한다면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확실히 아셨습니까? 국민의 권리, 국민의 책임과 의무는 다 해야 합니다. 하지만 정치가는 되지 말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