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29집 (a)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 대한 설교 교통

【129-A-4】

하나님을 그 정도까지 믿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어떤 느낌을 갖게 될까요? 어떤 사람은 가족들에게 전도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을 믿으세요, 하나님은 정말 존재하세요. 제가 하나님을 몇 년 믿고 보니까, 하나님은 확실히 존재하세요!” “하나님이 확실히 존재한다는 걸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께서 음성을 발해 자신이 행하셨던 일들, 전 인류가 알지 못한 일들을 전부 밝혀 주셨어요. 그건 전부 하나님께서 하신 거예요.” “아,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는 거네요” “더 있어요! 이건 하나님이 음성을 발해 하신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대꾸합니다. “그건 사람이 한 말이잖아요.” “사람의 말? 그럼 당신이 말해 보세요. 한 글자라도 말할 수 있나요? 다른 사람보고 말해 보라고 하세요. 전 인류를 다 모아 놔도 이런 말을 할 수 없을 거예요. 이게 바로 하나님의 음성이에요!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옳은지 아닌지 아실 거예요!” “당신이 지금 하나님이 발한 음성과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사실을 본 것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니까 믿기네요. 신빙성이 높아요, 간증도 있고요! 근데 당신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얻은 성과가 이것밖에 없어요? 정말 이것밖에 없다면 곤란한데요.” “더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성품은 긍휼과 자비 뿐만이 아니라 확실히 공의와 위엄도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리고 더 중요한 한 가지는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이 거스르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신다는 거예요. 거스르면 정말 죽게 돼요. 반드시 죽죠!” “아, 당신이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실질에 대해 인식이 있는 걸 보니, 믿음이 큰가 보네요.” 이렇게 말합니다. “그동안 경력해 보니 하나님이 사람을 대하시는 태도와 어떤 사람을 구원하시는지를 분명하게 알게 됐어요.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지도 정확하게 알게 됐고요.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도태시키는지, 어떤 사람을 훼멸하시는지도 똑똑히 봤어요.” “그럼 하나님의 얼굴을 봤어요?” “아니요, 이런 걸 아는 게 하나님의 모습을 보는 것보다 더 중요해요, 당신이 이런 걸 알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모습을 봐도 소용없어요. 그러면 당신이 얻는 건 저보다도 적을 거예요. 보세요,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께 이끌려 하늘나라로 가서 천당도 보고 지옥도 두루 돌아보고 주님과 몇 마디 대화도 나눴는데, 그렇다면 그 사람들이 주님을 진정으로 알고 있나요? 알지 못합니다.” “주님을 만났는데, 왜 모를까요?”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단지 주님을 봤을 뿐, 주님이 진실하다는 것만 시인하고 주님과 그저 말 몇 마디 나눈 것뿐입니다! 주님의 성품을 아는 것이 어디 말처럼 쉬운 일이겠습니까! 주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성품을 안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겪고 수많은 시련과 연단 속에서 자신이 드러나는 것을 겪어야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됩니다. 그래야만 온전케 될 수 있는 겁니다.” 사람에게 이런 인식이 있다면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인식이 있는 게 아닐까요? “당신이 하나님에 대해 이런 인식이 있는데, 아직도 하나님의 진실한 모습을 보지 못했다고 하면, 하나님이 대체 어디에 계신다고 생각하죠?” “그건 쉬워요. 하나님은 영이시니까 무소부재하시고, 우주 공간에 충만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도성육신하셔서 사람들 가운데서 거닐고, 실제적으로 말씀하시고, 실제적으로 역사하세요. 이게 다 하나님 영의 직접적인 발표예요.” “그럼 당신은 이제 하나님과의 관계가 훨씬 가까워진 거네요. 하나님과 좀 마주한 것 같아요.” “그럼요! 이런 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경력하면서 도달한 효과예요. 저는 하나님의 진정한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하나님의 성품과 실질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알게 됐어요.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경력하면서 저에게 있던 패괴 성정과 사탄의 철학, 사탄의 논리, 사탄의 인생 법칙 같은 걸 이미 많이 벗어버리게 됐어요. 진리가 맘속에 굳건하게 자리잡고 튼튼히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고요. 어떤 진리는 이미 제 생명이 됐어요. 아무도 빼앗지 못해요.” 이런 말들은 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경력하면서 도달하게 된 효과가 아닙니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이 정도까지 경력하게 된다면 “하나님께서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는 이 말씀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갖게 될까요? 아마도 하고 싶은 말이 많을 거고, 간증도 많이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이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떤 사람이든, 어떤 민족이나 국가를 막론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적이 된다면 반드시 훼멸된다는 것도 보게 됐습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현재 큰 붉은 용이 천지를 뒤엎을 기세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파괴하고, 하나님의 선민을 잔인하게 해치고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이 말씀과 하나님께서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계신다는 이 사실에 근거해 하나님께서 큰 붉은 용을 어떻게 대하실지, 큰 붉은 용이 하나님을 그렇게 대적해서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한번 볼까요? 꿰뚫어 볼 수 있겠습니까? 이 일을 정말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진정으로 진리를 깨달은 것입니다. 이 일을 똑똑히 볼 수 있다면, 지금 큰 붉은 용이 그렇게 잔혹하게 탄압하고 광적으로 박해한다고 해서 믿음을 잃어버릴 수 있을까요? 믿음이 있다면 큰 붉은 용이 미친 듯이 박해할 때, 천지를 뒤엎을 기세가 보이고, 먹구름이 몰려오고, 해를 가리며 암담하다 해도 떳떳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큰 붉은 용아, 네 놈은 이젠 곧 끝장이야. 네 놈의 결말은 하나님께 훼멸되는 거야!” 그래서 전혀 그들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아직 많은 사람들은 이 진리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정말 하나님께서 주재하실까? 정말 주재하신다면 큰 붉은 용이 그토록 미친 듯이 날뛰는데, 왜 벌하지 않으시지? 하나님께서 친히 저 녀석들의 이를 다 뽑아버리고, 손에 든 무기를 해제시키고, 친히 그 머리를 박살내야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신다고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은 어떤가요? 그런 것은 어린아이가 생각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어리석은 일을 하실까요?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 지혜는 사탄의 궤계 위에 있노라” 큰 붉은 용이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걸 하나님은 미리 알고 계셨습니다. 만세 전에 이런 날이 있을 거라고 알고 계셨기에 하나님은 예언을 하셨고, 그 이후의 일도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2천 여년 전에 요한이 밧모섬에서 이 기이한 현상을 보았고, 하나님께서 요한에게 이 사실들을 말씀하셔서 먼저 알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실대로 이루어졌을 때,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 전부 이루어졌다는 걸 보게 됩니다. 여러분이 인정한 첫 번째 진리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입니다. 전 인류의 운명은 전부 하나님께서 안배하고 주재하고 계십니다. 이 사실은 증명되었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누군가 하나님의 많은 예언이 적중한 것을 보고도 하나님에 대해 인식하지 못한다면, 그건 어떤 사람일까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모든 예언이 그대로 적중했는데, 하나님을 칭송하지도 않고 찬양하지도 않고, 하나님께서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인정하지도 않는다면, 어리석은 자나 불효자가 아닙니까? 어떤 사람들은 이 사실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께서 하신 일과 하나님의 말씀을 전부 인정합니다. 그런데 큰 붉은 용이 와서 하나님의 선민들을 잔혹하게 박해하면 또 오리무중에 빠지고 맙니다. 성경에 기록된 일들은 인정하면서 성경에 기록되지 않고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런 사람은 진리를 깨달은 사람일까요? 성경의 글귀 도리만 알고 현실을 간파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고 다 진리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글귀만 알아서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소돔성이 훼멸당한 사실을 보고 말합니다. “큰 붉은 용의 국가, 중국도 반드시 저렇게 훼멸당해야 돼요.” 이 말은 어떻습니까?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있을까요? 조금 있습니다. 종교 바리새인보다 훨씬 낫지 않겠습니까? 그럼 이 세상은 지금 어느 지경에 이르렀습니까? 말세의 마지막 시기입니다. 대 재난이 곧 임박했습니다. 아닙니까? 대 재난까지 몇 년이 걸릴까요? 이 인류가 철저히 끝나고, 천년국도가 나타나기까지 몇 년이 있어야 할까요? 그 일을 꿰뚫어 볼 수 있다면 대단한 겁니다. 여러분은 꿰뚫어 볼 수 있으세요? 우리는 비록 그 일을 꿰뚫어 보지는 못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확신이 있고 인식이 있습니다. 이건 그것과 다른 것이고,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 재난이 시작되어서부터 인류가 하나님께 철저히 멸망되기까지 몇 년이 걸리는지 우리는 간파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측량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확신을 가져야 하고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사람이 마땅히 추구해야 할 것이죠. 정말로 추구한다면 사람은 더 깊이 인식하게 될 것이고, 얻게 되는 것도 더 많아질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바로 이런 차이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말세의 마지막 단계에 7년 대 재난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럼 그 전의 작은 재난은 몇 년이 될까요? 모릅니다. 대 재난이 임박했다는데, 몇 년 있어야 그 재난이 올까요? 그것 역시 모릅니다. 한마디로 재난은 시작되었습니다. 시작되어서 총 몇 년이 걸릴 지는 모릅니다. 최소 몇 년일까요? 적어도 10 여년입니다. 마지막에 7년의 대 재난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7년 이전에는요? 그때도 재난이 아닌가요? 맞나요? 그것은 바로 7년 대 재난이라 하면, 그 시일이 7년이 아니란 걸 증명합니다. 몇 년을 지속하게 될 지 단정하지는 못하지만 최소한 10 여년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재난이 점점 더 커질 것이라고 하고, 앞으로 10 여년은 좋은 날이 없을 거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아예 7년의 대 재난이 와서 패괴된 세상을 철저히 훼멸하시면 될 거 아니에요!” 이 말이 맞나요? 하나님은 원칙 있게 역사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은 지혜로우신 하나님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혜로 충만하신 분이시기에, 각종 재난을 내리셔서 일부분 사람들을 구원하시는데, 어떤 사람들은 연단받게 하시고, 어떤 사람들은 온전케 하십니다. 따라서 살아남게 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게 하고, 진실한 믿음을 갖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재난을 내리시는 목적입니다. 하나님이 재난을 내리셔서 이방인들과 악인을 바로 멸하면 끝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 재난은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재난은 이중의 사명을 가지고 있고 여러 방면의 효과에 도달하려고 하기에, 재난이 지속되는 시간이 더 연장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자민들을 어떤 환경에서 온전케 하신다고 하셨죠? 바로 재난 전에 한 무리의 이긴 자들을 만들고, 재난 속에서 하나님의 자민들을 온전케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수년의 재난을 겪어야 하고 구사일생의 경력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구사일생입니다! 구사일생이란 무슨 뜻일까요? ‘구사’, 숫자만으로 보면 아홉 번 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홉 번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명이 참 깁니다! 구사일생으로 마지막에는 살아납니다. 어떤 모습으로 살아나게 될까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을 경배하게 되고,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복하게 됩니다. 육체의 패괴는 모두 벗어버리게 됩니다. 그게 바로 구사일생을 경력하여 도달한 효과입니다. 재난 속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모든 사람에게 경고합니다. 그리고 재난 속에서 교계의 일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다시 돌아오게 되고, 하나님의 자민들은 재난 속에서 온전케 되는 겁니다. 또한 재난 전에는 한 무리 이긴 자들을 만드시는 겁니다. 이런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볼 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다 기록된 것입니다. 바로 이런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는 이 진리 속에는 앞으로 닥칠 재난 속에서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구원하시고, 연단하시고, 온전케 하시는지에 대한 일들이 포함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재난을 통해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악을 행하는 모든 사람들을 멸하십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계시는지, 그 사실을 분명하게 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