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25집 (a)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에 대한 설교 교통

【125-A-3】

음식을 대함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신 것이라면 어떤 음식이든 정상적으로 먹어야 하고 정확하게 대해야 합니다. 입에 맞는 것만 찾으면서 맛에 따라 음식을 골라 먹는 것은 그릇된 겁니다. 먹을 복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 마땅히 몸에 좋은 것과 건강에 유익한 것을 택해야 합니다. 이 원칙에 따라 먹는 것이 제일 정확한 식사법입니다. 이런 정확한 식사법이야말로 정상 인성에 갖춰져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절대 편식하거나 골라 먹지 마세요. 기름진 것, 육류, 기름은 좋은 것이 아니니, 이런 것을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그 밖에, 어떤 음식을 먹든지 과다 섭취하면 안 됩니다. 과다 섭취하면 안 좋으니 이것도 조금, 저것도 조금, 영양적으로 균형 있게 섭취하면 건강에 좋습니다. 이것이 식사의 원칙입니다. 고기만 먹고, 고기 반찬이 없으면 밥을 먹지 않는 사람에게 정상 인성이 있습니까? 육체적인 누림을 탐내고 입맛을 만족시키는 이런 사람은 병이 날 것입니다. 어느 날 병이 나야 얌전해지는데, 그것은 업보입니다. 그래서 음식을 대할 때, 정상 인성의 관점을 가져야 하고, 건강 원칙에 따라 택해야 합니다. 각종 야채의 영양은 다 좋습니다. 그것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고기보다 영양가가 좋고, 비타민과 미량의 원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좋은 것입니다! 다시는 음식을 먹을 때 고기를 탐하지 마세요. 고기를 탐하는 사람은 좋지 않고, 언젠가는 병이 나서 벌받을 것입니다. 술을 탐해서도 안 됩니다. 특히 알코올이 든 술은 절대로 마시지 말고, 안 되면 적게 마시든지 하세요. 술은 간에 가장 크게 손상을 주는데, 고량주를 마시는 사람은 다 간염, 간경화에 걸리기 쉽습니다. 술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와인을 마셔도 알코올 농도가 제일 낮은 것을 골라야 합니다. 아무튼, 술은 적게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고기도 적게 먹어야 좋으니, 야채와 잡곡을 많이 드세요. 이것은 음식을 대하는 방면인데, 영양에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먹으면 됩니다. 알아들으셨죠?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습니까? 그런 사람들은 식탐이 많습니다! 육체적인 누림이 가장 심한 사람이 고기를 좋아합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장래성이 없고, 절대로 진리를 추구하여 구원받는 데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식탐이 강한 사람은 육체에 속한 사람이고, 제일 게으른 사람도 육체에 속한 사람이고, 놀기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도 육체에 속한 사람이고, 고생하기 제일 힘들어하는 사람도 이 부류의 사람입니다. 육체적으로 많이 고생하는 사람은 보배입니다. 이런 사람은 어떤 일을 하든 다 성공할 수 있고, 육체의 갖가지 고통을 다 받을 수 있는데, 어떤 방면의 고생이든 다 할 수 있습니다. 인류 가운데 가장 좋은 사람이 바로 이런 사람입니다. 육체적인 누림을 제일 탐내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식탐이 많은 사람, 가장 게으른 사람, 놀기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놀기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말합니까?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포함해 이런 사람들은 장래성이 없고, 다 도태될 것입니다. 제가 제일 혐오하고 미워하고, 하나님도 제일 혐오하시고 미워하시는 것은 바로 30대, 20대들이 한가하면 게임을 하는 것입니다. 게임은 다 마귀에 속하는 것인데, 그런 사람은 그것에만 관심을 가집니다. 그 하찮은 것이 진리입니까? 긍정적인 것입니까? 어떤 사람은 게임하면 몇 시간 동안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는데, 그런 사람은 완전히 다 마귀인데다,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도태될 사람들이고, 인류 중의 인간쓰레기, 찌꺼기, 폐인이고, 해야 할 일은 안 하고 쓸데없는 짓만 하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하나님 집에서 여러 가지 본분을 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 한가하면 몰래 게임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런 사람은 격리시키고, 회개하지 않으면 본분을 시키지 마세요. 각급 인솔자 일꾼들은 얼른 이 일을 시행해 여러 가지 본분을 하는 사람 중 한가하게 자주 게임하는 사람은 빨리 격리시키세요. 본분하는 곳에 이런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육체적인 누림을 탐내는 사람 중에 구원받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사람들은 향상하려는 마음이 없고, 고생하려는 심지가 없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부정적인 것과 사악한 것만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한 가지 문제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주원인인데, 이 일을 반드시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왜 그들을 가리켜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할까요? 그들은 육체적인 누림을 너무 많이 탐내고, 그 정도가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들은 쓸모없습니다. 고생을 조금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폐인이 아닙니까? 진리를 조금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은 인간쓰레기가 아닙니까? 다 인간쓰레기입니다! 무엇이 인간쓰레기입니까? 진리를 조금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구제불능인 자는 다 인간쓰레기에 속하고 구할 수 없는 사람에 속합니다.

어떤 사람은 겉으로는 진리를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누가 잘못하고 진리에 부합되지 않으면 알아차리고, 말도 명확히 잘하고, 분별도 잘하고, 어느 정도 주관도 있는 것 같고, 뚜렷하게 드러나는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도 분별할 줄 아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대처 수리를 받으면 부끄러운 나머지 화를 내고, 원망하고,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한사코 궤변을 늘어놓고 변명하는데, 이런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이런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까?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원래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여전히 자신의 옛것을 지키고, 자신을 내세우고 싶어 하고, 리더가 되고 싶어 하고, 마음속으로 여전히 유아독존 하고, 사람들이 자신에게 순복하길 바라는데, 이런 사람은 가장 교만하고 독선적인 사람이 아닙니까? 사탄의 성정이 너무 심각합니다! 사탄의 성정, 사탄 본성의 주요한 실질이 무엇입니까? 교만하고, 자대하고, 자고하고, 독선적이고, 유아독존 하는 것입니다. 이 방면의 성정이 매우 뚜렷하고 심각한 사람이 인솔자를 하지 않을 때는 어떻겠습니까? 인솔자를 하지 않을 때, 그 사람은 적그리스도의 길로 나아가는 사람이고, 외식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일단 인솔자가 되면 적그리스도가 됩니다. 어떤 사람은 분별할 줄 몰라 “인솔자가 되기 전에 그 사람은 설교도 잘하고, 말하는 것에도 진리가 있고, 분별력이 있고, 견해도 일반인보다 높은 것 같던데요.”라고 말합니다. 다른 사람의 일과 겉면의 일에 대해서 분명하게 보고, 분별력과 주관이 있고, 다른 사람을 분별할 때 아주 정확하고, 다른 사람의 문제도 아주 정확하게 보고, 진리에도 부합되는데, 인솔자가 된 후에는 왜 적그리스도가 되었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은 이 일에 대해 꿰뚫어 보지 못합니다. 누가 말해 보세요, 이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그것은 그 사람의 사탄 성정이 심각하고, 매우 교만하고, 독선적이고, 자대하고, 자고하고, 유아독존 하면서 사람들이 다 자신에게 순복하고 다 자신을 우러러보고 따르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이런 성정을 가진 사람이 일단 인솔자로 선출되면 100% 다 적그리스도가 됩니다! 적그리스도의 가장 주요한 표현은 성정 방면에서 특히 교만하고, 독선적이고, 유아독존 하는 것 외에 또 어떤 표현이 있습니까? 진리를 전혀 실행하지 않고, 자신을 전혀 알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인솔자가 되기 전부터 진입이 없었고, 전혀 진리를 실행하지 않았고, 전혀 자신에 대해 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인솔자나 일꾼을 하면 설마 하나님 집을 위해 실제적인 사역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그 자신이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데, 하나님 집을 위해 실제적인 사역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까? 적그리스도는 다른 사람을 분별할 때는 아주 정확하게 보지만, 그런 일이 자신에게 닥칠 때는 안 됩니다. 첫째, 자신을 전혀 인식하지 않고, 둘째, 진리를 전혀 실행하지 않습니다. 그가 설교하거나 말하는 것은 다 다른 사람에게 요구하는 것이고, 다 다른 사람을 분별하는 것이지, 그 자신에게는 진입이 없고, 자신에 대한 참된 인식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사람은 인솔자가 된 후에도 여전히 자신의 진입은 없는 것입니다. 자신의 진입이 없는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실제적인 사역을 할 수 있겠습니까? 실제적인 사역을 하는 것은 진리를 실행하는 것과 같은 성질입니다. 그 자신이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실제적인 사역을 할 수 있겠습니까? 실제적인 사역을 하는 그 자체가 바로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자신이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 실제적인 사역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는 인솔자가 되기 전에도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인솔자가 되고 나서도 필연적으로 실제적인 사역을 하지 못합니다. 바로 이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