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25집 (a)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에 대한 설교 교통

【125-A-1】

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

『635 사람이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는 근거는 나의 말이다. 만일 나의 말대로 실행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모두 흑암 권세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다. 바른 정형(역주: 상태 혹은 상황) 속에서 사는 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의 인솔 가운데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에 대해 충성하는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며, 진리를 구하는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을 위해 진심으로 화비(역주: 헌신, 소비)하는 실제 가운데서 사는 것이며,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다. 이런 정형과 실제 가운데서 사는 사람은 점차 진리가 깊어짐에 따라 변화될 것이고, 사역이 깊어짐에 따라 변화될 것이며, 최종에는 꼭 하나님께 얻어지는 사람이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636 내가 원하는 사람은 베드로 같은 사람이고,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는 사람이다. 오늘의 진리는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는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고, 이 구원의 은혜는 하나님께 구원받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며, 너희에게 이 구원의 은혜를 얻게 할 뿐만 아니라 또한 너희가 하나님께 얻어지도록 한다. 너희가 하나님을 얻는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얻게 하기 위한 것이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너희가 다 들었으므로 너희는 이 말에 따라 실행해야 한다. 최종에 너희가 이 말을 실행해 내면, 즉 내가 이 말로 너희를 얻고 동시에 너희도 이 말을 얻게 되면 바로 이 크나큰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너희가 정결함을 받게 되면 진정한 사람에 속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경력―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629 사람의 육체는 사탄에게 속하여 패역 성정으로 가득 찼고, 더럽기 그지없는데, 정결하지 못한 것이다. 사람은 육체적인 누림을 탐내는 것이 너무 많고, 육체를 드러내는 것이 너무 많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육체에 대해 극히 증오한다. 사람은 사탄의 더러움과 패괴된 것에서 벗어나면 하나님의 구원을 얻게 된다. 하지만 사람이 더러움과 패괴를 벗어버리지 못한다면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 속한다. 사람의 아귀다툼, 간사, 교활 이런 것은 모두 사탄의 것에 속한다. 너를 구원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것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틀릴 리가 없는데, 다 사람을 구원하여 흑암에서 벗어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네가 어느 정도까지 믿게 되면 육체의 이런 패괴에서 벗어날 수 있고, 육체 패괴의 통제를 받지 않게 되는데, 이것이 구원을 얻은 것이 아닌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 너는 하나님을 창현(彰顯)할 수 없고, 더러운 것에 속하여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받을 수 없다. 네가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되고 나면 거룩한 사람이고, 정상 사람이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기쁨을 얻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2>에서 발췌)

『630 사람이 육체에서 살고 있는 것은 바로 인간 지옥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심판이 없고 형벌이 없으면 사람이 다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러운데, 어찌 성결해질 수 있겠는가? 베드로는 이렇게 여겼다.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은 사람에게 제일 좋은 보호이고, 제일 큰 은혜이다. 오직 하나님이 사람을 형벌하고 심판해야만 사람이 각성할 수 있고, 육체를 증오하고, 사탄을 증오할 수 있다. 하나님의 엄한 징계는 사람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고 자신의 좁은 세계를 벗어나 하나님의 얼굴 빛 가운데서 살 수 있게 하였다. 심판 형벌은 참으로 제일 좋은 구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경력―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631 사람이 일생 동안 정결케 되고, 성정이 변화되는 데에 도달하고,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내고, 피조물의 본분을 다하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징계와 격타가 떠나지 않도록 해야 하고, 사탄의 지배와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도록 해야 한다. 너는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이 바로 빛이고 사람을 구원하는 빛이며, 사람에게 가장 좋은 축복과 가장 큰 은혜이고, 가장 좋은 보호임을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경력―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예전에 진리를 어떻게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해 교통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생명 진입 방면의 진리에 대해 아직도 뚜렷하게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두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얻으려고 하는데, 왜 생명 진입이 그렇게 느리고, 진리를 깨닫는 것도 그렇게 느릴까요? 그건 도대체 어떤 문제일까요? 오늘 이런 세부적인 문제에 대해 교통을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방금 읽은 이 몇 단락의 말씀은 매우 실제적입니다. 아마 어떤 사람들은 듣고서 조금 인식하셨을 텐데, 그것은 좋은 일입니다. 진리를 추구하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이런 말씀에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특히, 하나님의 말씀에서 폭로한, 사람의 실제 정형과 말씀에서 사람에게 가리켜 준 생명 진입의 길과 진리를 추구하는 길에서 노력을 해야 합니다. 말씀을 읽고 깨달아 마음이 환해지면, 진리 실제에 진입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진리를 얻으려면, 한 걸음 한 걸음씩 우선 실제적인 문제들에서부터 착수해야 합니다. 어떤 실제적인 문제들일까요? 그럼, 하나님의 선민들이 지금 직면하고 있는 실제적인 문제들에 대해 교통해 봅시다. 예를 들면, 하나님께서 “사람의 육체는 사탄에게 속하여 패역 성정으로 가득 찼고, 더럽기 그지없는데, 정결하지 못한 것이다. 사람은 육체적인 누림을 탐내는 것이 너무 많고, 육체를 드러내는 것이 너무 많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육체에 대해 극히 증오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어떻게 인식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패괴된 인류를 증오하신다는 것은 주로 무엇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일까요? 그것은 사람이 육체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럼 육체 속에서 살고 있는 표현은 어떤 것일까요? “육체적인 누림을 탐내는 것이 너무 많고, 육체를 드러내는 것이 너무 많다.”라는 것입니다. 육체적인 누림을 탐낸다는 것은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항상 뭘 먹을지, 뭘 입을지만 중시하고, 늘 지위의 복만 중요시하고, 늘 육체를 만족시키는 것만 중시하고, 육체를 드러내는 것만 중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육체를 드러낸다는 것은 또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바로 사람들이 육체적 취향, 육체가 누리기 원하는 것을 말하고, 또 육체적인 관념과 상상을 전혀 증오하지 않고, 전혀 진리를 찾아 해결하지 않고, 시종일관 벗어 버리지 못하고 빠져나오지 못하고,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완전히 육체를 따르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은 육체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까? 육체에 속한 사람은 사탄에게 속한 사람이 아닙니까?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까? 완전히 육체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좋아하는 사람일까요? 혐오하는 사람일까요? 육체에 속한 사람이 변화되지 못하면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그것은 확실합니다.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받을 수 없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바로 하나님이 발표하신 모든 진리는 그 사람과 인연이 없고, 상관이 없어 조금도 얻지 못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육체를 배반하지 않고, 육체를 혐오하지 않고, 또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진리를 얻지 못하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인류에게 베풀어 주신 이 모든 진리를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진리를 얻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 국도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그런 사람에게는 그럴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육체에 속한 사람에게 회개가 없고 변화가 없다면, 그 사람의 마지막 결말은 무엇이겠습니까? 틀림없이 도태될 것입니다. 도태된다는 것은 뭘 말할까요? 구체적으로 말하면, 큰 재난 속에서 훼멸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재난 속에서 죽는다는 말입니다. 재난에서 사라진다는 거죠. 이제 대재난이 곧 닥칠 겁니다. 따라서 얼마 남지 않은 이 기회에 잘 추구하지 않고, 육체적인 누림을 벗어 버리지 못한다면 틀림없이 죽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근거로 일을 하십니까? 그분의 말씀에 근거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마디마다 이루어지고 성취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은 말씀에 따라 사람의 결말을 정하시고, 말씀에 따라 모든 것을 이루신다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은 사람의 육체를 정죄하셨고, 인류를 증오하는 근본 원인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인류를 증오하시는 것은 어디에서 나타납니까? 말세의 심판 사역 가운데 발표하신 진리에서 하나님은 그분의 진노와 노기를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어떤 말씀은 엄하게 하셨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대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