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B-8

【124-B-8】

나는 지금 뭇 자민 가운데서 거닐고 있고, 뭇 자민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다. 오늘날, 나에 대해 진실한 사랑이 있는 사람은 복이 있다.” 이 말씀에서 ‘지금’과 ‘나’는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여 뭇 자민 가운데 다니고 계시고, 뭇 자민 가운데서 살고 계시는데, 지금 이 사실을 모두 보았고, 모두 체험했습니다. 그렇죠? 우리가 읽은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께서 뭇 자민 가운데서 발하신 음성과 하신 말씀입니다. “오늘날, 나에 대해 진실한 사랑이 있는 사람은 복이 있다. 나에게 순복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 남을 것이요,” 이는 이긴 자가 아닙니까? 이것은 이긴 자입니다. “반드시 나의 나라에 남을 것이요,” “나를 아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이다.” 이는 이긴 자가 아닙니까? 이것도 이긴 자입니다. “나를 추구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사탄의 묶임에서 벗어나 내게 있는 복을 누릴 것이요,” 이는 이긴 자가 아닙니까? “자신을 배반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에게 점유되어 내 나라의 풍부함을 이어받을 것이다.” 이것도 이긴 자입니다. 결론적으로, 복이 있는 이 사람들이 행한 것은 모두 이긴 자가 갖춘 진실한 간증입니다. 즉, 모든 이긴 자의 진실한 간증인 것입니다. 그럼 이긴 자는 몇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까? 바로 이 몇 부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복이 있는 이 몇 부류 사람은 모두 이긴 자입니다. 그다음에 또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위해 뛰어다니는 자는 내가 기억하고, 나를 위해 화비하는 자는 내가 열납하며, 내게 바치는 자는 내가 그에게 누릴 것을 베풀어 줄 것이다.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요,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 나의 집에서 분명 더없이 풍부하여 비할 자가 없게 될 것이다.” 이 “비할 자가 없게 될 것이다.”라는 것은 바로 최고의 복입니다. 이런 것이 아닙니까? 최고의 복은 무엇입니까?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요,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 나의 집에서 분명 더없이 풍부하여 비할 자가 없게 될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누리는 자는 바로 진실로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인식이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누리는 이 사실로써 설명합니다.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다.” ‘나라의 기둥’은 바로 이긴 자 중의 가장 소중한 사람들이고, 가장 가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다음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너희를 위한 축복을 너희는 받아들인 적이 있느냐? 너희를 위한 약속을 너희는 추구한 적이 있느냐?” 이 말씀에서 두 가지 질문을 언급했습니다. 하나는 ‘받아들인 적이 있는가?’이고 하나는 ‘추구한 적이 있는가?’입니다. 이 두 질문은 아주 중요합니다. 만약 받아들이지 않고 추구하지도 않는다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형성되었고, 나타났으며, 하나님께서 뭇 자민 가운데 다니며 사역하시면서 진리를 발표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복이 있어 하나님의 나라에 남아 있을지, 하나님은 이런 말씀을 모든 사람들에게 공포하여 다 알게 하셨고, 그런 후 사람마다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을 도대체 받아들일 수 있을지, 도대체 추구할 수 있을지를 잘 생각해 보게 하셨습니다. 이런 것은 사람의 결말과 관련되고, 사람의 귀숙과 관련되는 것입니다.

너희는 내 빛의 인도로 반드시 흑암 세력의 압제에서 벗어날 것이고, 반드시 흑암 속에서 빛의 인도를 잃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만물 중에서 주인이 될 것이고,” 이 말씀에서 “만물 중에서 주인이 될 것이고”라고 하셨는데, 다음 시대에서 만물의 주인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바로 그 이긴 자들입니다. 국도에서 왕권을 잡은 이 사람들이 바로 주인입니다. “반드시 사탄 앞에서 이긴 자가 될 것이며,” 보세요, 이긴 자가 되는 의의는 너무나 깊은데, 그중의 하나가 바로 만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사탄 앞에서 이긴 자가 될 것이며, 큰 붉은 용의 나라가 무너질 때, 만인 중에 서서 반드시 나의 이긴 증거가 될 것이다. 시님땅에서 너희는 반드시 굳세어 흔들리지 않으며, 받은 고난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복을 이어받을 것이고, 반드시 전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이다.” 이 몇 구절은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자민에 대한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말씀하신 이 축복, 이 말씀의 표현, 이런 말씀의 방식은 아주 보기 드문 것입니다. 어떤 말씀 방식을 택하셨습니까? 모두 ‘반드시’로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반드시’는 “너희는 내 빛의 인도로 반드시 흑암 세력의 압제에서 벗어날 것이고,” 두 번째는 “반드시 흑암 속에서 빛의 인도를 잃지 않을 것이며,” 세 번째는 “반드시 만물 중에서 주인이 될 것이고,” 네 번째는 “반드시 사탄 앞에서 이긴 자가 될 것이며” 다섯 번째는 “큰 붉은 용의 나라가 무너질 때, 만인 중에 서서 반드시 나의 이긴 증거가 될 것이다.” 이 다섯 번의 ‘반드시’는 하나님이 명정하신 것이고, 권병을 띠고 있어 그 어떤 사람도 바꿀 수 없고, 옮겨갈 수 없으며, 누구도 파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 사실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시님땅에서 너희는 반드시 굳세어 흔들리지 않으며, 받은 고난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복을 이어받을 것이고, 반드시 전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이다.” 이것은 모두 하나님의 약속이고,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약속이자 축복인 것입니다. 그럼 이긴 자의 간증에는 모두 어떤 것이 있습니까? 방금 말한 그 몇 가지 ‘복’이 아닙니까? 그것이 바로 이긴 자의 간증입니다. 즉, 이긴 자는 하나님 말씀의 각 방면의 진리를 받아들여 자신의 진실한 간증이 있고, 자신의 몫을 세운 사람들입니다. 자신의 그 몫은 바로 이 몇 가지 “복이 있는” 데에 도달한 효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지금 분명히 아셨겠죠? 그럼 이 몇 가지 “복이 있나니” 가운데서 우리는 어떤 것을 갖췄습니까? 우리는 자신의 몫을 세워야 합니다. 만약 이 몇 가지 “복이 있나니”에 한 가지도 부합되지 않고, 맨 마지막에도 우리에게 부합되는 것이 한 가지도 없어서 자신의 몫이 없다면 큰일이 아닙니까? 우수자 명단은 발표됐는데, 게시판을 보니 자신의 이름이 없고 부합되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자신의 몫을 마땅히 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첫 번째, “나에 대해 진실한 사랑이 있는 사람은 복이 있다.” “진실한 사랑이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을 보면 진리를 깨닫고, 빛 비춤도 있고, 인식도 있지만 분명하게 말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사랑이 있고, 특별히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특별히 하나님의 애쓰시는 마음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나에게 순복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순복이 있으면, 이 사람은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시든, 어떤 환경이나 어떤 수리 대처가 임하든 모두 단호히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복이 있다면, 그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입니까? “반드시 나의 나라에 남을 것이요.”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나라에 분깃이 있고, 누구도 잘라 낼 수 없고,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으며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에 남아 있게 됩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이긴 자 중의 일부분입니다. “나를 아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이다.” 지금 우리가 보면, 어떤 사람들은 복이 있어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에 남아 있게 되고, 하나님 나라의 자민이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복이 있어 하나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게 되는데, 그런 사람은 남아 있게 될 뿐만 아니라 권세도 잡게 됩니다. 그럼 이 복은 더욱 크지 않겠습니까? “나를 추구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사탄의 묶임에서 벗어나 내게 있는 복을 누릴 것이요.” 즉,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배반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에게 점유되어 내 나라의 풍부함을 이어받을 것이다.” 이런 생명에 사람이 정말 진입했다면 어느 방면에 진입했든 하나님의 약속만 있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남아 있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에 그 사람의 몫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은 어느 방면에 진입했는지 보세요! 그다음 “나를 위해 뛰어다니는 자는 내가 기억하고, 나를 위해 화비하는 자는 내가 열납하며, 내게 바치는 자는 내가 그에게 누릴 것을 베풀어 줄 것이다.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요,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 나의 집에서 분명 더없이 풍부하여 비할 자가 없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누리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이 가장 큽니다. 그렇죠? 그럼 어떤 사람은 그것이 “나를 아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이다.”라는 말씀과 차이가 있냐고 말하는데, 사실상 한 가지 정형에 대한 두 가지 표현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는 사람은 틀림없이 또 하나님의 말씀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누리는 가운데서 틀림없이 깨우침을 얻게 되고, 진리를 깨닫게 되며,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게 됩니다. 이 두 가지 일은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앞에서 하나님은 “나를 아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다음 왜 또 특별히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요,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라고 이 일을 언급하셨을까요? 또 이런 일을 다른 한 가지 표현으로 바꾸어 따로 구체적으로 다시 한 번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이 이 방면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을 누리는 자에 대해 특별히 중시하여 다시 따로 언급하셨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런 뜻이 아닙니까?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요,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 이 기둥은 권세를 잡는 자일까요? 이것은 확정할 수 없지만 범위는 좀 넓을 수도 있습니다. 제사장인지 혹은 무엇인지 이런 일은 제가 분명하게 해석할 수 없지만, 어쨌든 모두 기둥입니다. 이 기둥은 하나님 나라의 기둥이고, 중요한 인물이지, 보통 인물이 아닙니다. 이것은 틀림없습니다. 권세를 잡는 자는 기둥이 맞습니까? 당연히 더더욱 기둥이죠. 이렇게 이해해도 됩니다. 그러므로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 하나님 말씀 누리기를 좋아하는 자,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자,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교통해서 하나님 선민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능한 자, 이런 사람들이 바로 “나의 집에서 분명 더없이 풍부하여 비할 자가 없게 될” 사람들입니다. 이 말씀은 어떤 메시지를 전합니까? 바로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기를 중시하는 자,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경력하고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 알기를 중시하는 자,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가장 많이 받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이 메시지를 전하신 것입니다. 아시겠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 누리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렇게나 한쪽에 놔두고 심지어 며칠 동안 보지도 않습니다. 아무튼 예배드릴 때 설교나 좀 듣고, 교통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교통하라고 생각하고, 자신은 하나님 말씀 누리기를 잘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교통해 준 만큼 얻고, 하나님 집에서 교통해 주지 않으면 혼자서 볼 줄 몰라 저 스스로 얻는 것은 제한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입니까? 이런 사람은 흔히 모두 어떤 사람들입니까? 진리를 그다지 사랑하지 않고, 또 소질도 보통이고, 이해력도 별로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흥미가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터득 능력이 있는 사람은 다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빛 비춤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상면의 형제가 교통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데, 상면의 형제가 교통하는 것을 들으면 깨닫고, 혼자 하나님의 말씀을 보아도 깨달으며, 심지어 어떤 빛 비춤은 상면의 형제가 교통한 것보다 많습니다. 이런 사람은 모두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인데, 이후에도 많은 것을 얻고, 하나님의 축복을 가장 많이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 누리는 것을 중시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알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길이 생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빛 비춤이 있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축복을 가장 많이 받는 사람입니다. 그럼 도대체 이긴 자란 어떤 것을 말하고, 이긴 자는 모두 어떤 사람들이며, 이긴 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생명은 어떤 것이고, 이긴 자는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 누리는 것을 중시해야 하는지, 이런 일에 대해 지금 분명하게 아셨습니까? 모두 분명하게 알았으면 길이 있게 되고, 어떻게 추구하고 어떻게 진입해야 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그러면 이긴 자가 될 수 있고, 이긴 자가 될 희망이 있습니다. 이긴 자가 되는 그 의의는 너무나 깊고, 받는 축복은 너무나 큽니다. 잘 알아들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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