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24집 (b)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9편 말씀>에 대한 설교 교통

【124-B-7】

저는 일부분의 사람들이 중국에서 본분을 할 때는 효과가 있었지만 해외로 와서 본분을 하니 효과가 조금도 없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된 일이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왜 중국에 있었을 때는 효과가 좀 있었겠습니까? 바로 중국의 그 열악한 환경이 추진력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미련을 가지려고 해도 안 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즐기려고 해도 안 되는데, 중국에는 그런 환경이 없습니다. 너무나 위험해 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본분을 하는데, 그것을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본분을 하면 효과가 어느 정도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해외에 오면 환경이 달라 자유로워서 즐길 수 있는 일이 많고, 볼거리가 많습니다. 번화하고 화려한 도시에 별의별 기이한 것들이 있어 즐기고 싶은 생각이 들고, 하나님 앞에 마음을 안정시켜 본분을 하려는 마음이 없어집니다. 그러므로 그런 사람이 지금 본분을 하는 것은 생산자가 아니어서 어떤 제품도 만들어 낼 수 없고, 어떤 성과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의 마음은 늘 세상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고 있는 걸까요? 그 사람들은 본래의 정체를 드러냈는데, 정말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그 사람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합니까? 시종일관 본분을 잘하지 못하고, 어떻게 진리를 교통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사람은 집으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알아들으셨죠? 권면을 받아들이고, 진리를 추구하며, 충성을 다해 본분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남겨 두세요. 일정한 시간 동안 아무리 말해도 안 되는 사람은 빨리 중국으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왜 중국으로 돌려보내야 할까요? 중국의 그 환경이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데, 그런 열악한 환경이 그 사람에게 하나님 역사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힘을 좀 쓰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열악한 환경이 없으면 그런 사람은 아주 문제가 됩니다. 그런 사람이 일단 번화하고 화려한 도시에 오면, 하나님을 위해 본분하려는 마음이 사라지고, 번화하고 화려한 도시에 미련을 가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나가서 결혼 상대를 구해 육체적인 정욕을 탐하며 장난치려고 하는데, 그런 사람은 마땅히 돌려보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사람이 해외로 나오면 그 사람은 곤경에 빠지고, 망치게 되지만, 집으로 돌려보내면 그 사람을 보호하는 것이고 또한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마음을 안정시켜 본분을 하고, 진리를 받아들이며, 인성이 좋고, 말을 잘 듣는 사람은 남겨 두고, 진리를 조금도 받아들이지 않고, 정상적으로 본분을 하지 않는 사람은 다 돌려보내야 합니다. 하나님 집에서 그런 사람은 남겨 둬 쓰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사탄을 패배시키는 생산자가 될 수 없는데, 진실한 간증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면서 본분을 한다는 것을 빌미로 육체를 탐하고 죄 가운데서 누리려는 목적을 이루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육체적인 누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고, 사악한 정욕으로 가득찬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진심으로 화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을 해외에 계속 남겨 두면 나중에 이기는 자가 되기는커녕 오히려 망치게 되는데, 그런 사람은 이런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본분을 할 자격이 없습니다. “비록 나는 사람에게 무엇을 하라고 요구하지는 않지만 내게는 사람에 대한 요구 기준이 있다. 왜냐하면 나는 목적과 근거가 있게 일을 하는 것이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심심풀이로 하거나 마음이 내키는 대로 천지 만물을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하는 일에서 사람은 마땅히 무언가 좀 보고 얻어야지 자신의 ‘청춘’만 허비해서는 안 되고, 자신의 생명을 아무렇게 먼지가 묻어도 되는 옷처럼 여겨서는 안 된다. 자신을 엄격히 보호해야 하고, 나의 풍부함으로 자신이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더 나아가 나로 말미암아 사탄에게로 돌아서서는 안 되고, 나로 말미암아 사탄을 공격해야 한다. 사람에 대한 나의 요구는 이렇게 간단하지 않은가?” 요구는 바로 이렇게 간단한데, 이것은 최저 기준입니다. 이렇게 간단한 요구에도 일부분의 사람들은 이르지 못하는데, 그것은 무슨 문제입니까? 그런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진실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 정도까지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오랜 시간 본분을 해도 아무런 효과가 없는데, 그런 사람을 돌려보내지 않으면 눈이 멀은 것이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신 것은 마땅히 해야 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온전케 하시는 이기는 자는 마땅히 어떤 실제를 갖춰야 합니까? 본편 하나님 말씀의 마지막 단락을 펼쳐 보세요. “나의 나라는 사람들 가운데서 확장되고, 사람들 가운데서 형성되며, 사람들 가운데서 세워진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 하나님 나라는 무엇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까? 바로 진정한 하나님 자민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즉,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진심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사람들인데, 이러한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 나라 자민인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자민들이 존재하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면 “나의 나라는 사람들 가운데서 확장되고, 사람들 가운데서 형성되며, 사람들 가운데서 세워진다.”라는 이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럼 그리스도의 나라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까?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확장되고 발전됨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나라가 사람들 가운데서 확장되고, 형성되며, 사람들 가운데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바로 이긴 자들입니다. 그다음에 또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세력도 나의 나라를 무너뜨릴 수 없다.”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지 않으셨습니까? 아주 명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온 세계 심지어 온 우주를 포함해 그 어떤 세력도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까?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거죠. 아무도 이런 말을 할 권한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와 모든 피조물을 향해 자신의 말씀을 발표하신 것입니다. 인정하지 않는다면 누가 일어나서 해 보세요. 누구도 감히 말로 도전하지 못하는데, 이 말씀을 아무리 많은 사람들에게 공포해도 온 인류는 듣고 나서 묵묵부답이고, 감히 맞서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한 가지 일을 돌이켜보면 이 일을 실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시대 사역을 시작하실 때 모세에게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모세에게 어떤 일을 맡기셨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바로왕의 권세 아래에서 이끌어 내어 가나안 땅으로 데리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모세는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로왕이 집권하는 애굽 땅에서 이끌고 나왔습니다. 그 과정은 상세하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 과정에 하나님의 행사도 좀 나타났기에 바로왕은 이스라엘 백성을 놔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 땅을 떠날 때 바로왕은 또 ‘안 돼, 이렇게 놔줄 수는 없어. 내키지 않아!’라며 생각을 바꿔 이스라엘 사람을 뒤쫓아 가 다시 잡아오려고 군대를 보냈습니다. 그때 마침 홍해에 도착했는데, 뒤에는 애굽 바로의 군대가 쫓아 오고, 앞에는 홍해가 가로막혀 있어 이스라엘 사람들은 절망적인 상황에 처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아무 방법도 없을 때 하나님께서 큰 권능의 손을 내밀어 홍해 한 가운데에 길이 생기게 하셨습니다. 바닷물은 평평한데, 어떻게 길이 생길 수 있습니까? 마치 칼로 갈라놓은 듯 했고, 중간에 생긴 한 갈래의 길 위로는 물이 흐르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보고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시고, 참으로 전능하시도다!”라고 하면서 즉시 믿음이 생겨 홍해를 건넜습니다. 밖으로 막 나왔을 때에도 뒤에서는 애굽의 군대가 여전히 쫓아 오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너희들이 이 길을 지나갔다면 우리도 지나갈 수 있어.’라고 여긴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 지나가고, 애굽의 군대가 바다 중간까지 갔을 때는 물이 다시 합쳐져 그들은 다 빠져 죽고 말았습니다. 이 일에서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이루시려는 일을 사탄의 사악한 세력이 파괴할 수 있습니까? 파괴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시려는 일은 그 어떤 세력도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애굽의 바로는 말할 나위도 없고, 전 세계가 연합해도 안 됩니다. 하나님이 그분의 행사를 나타내 몇 개의 행성을 멸한다고 하시면 멸할 수 없겠습니까? 말씀 한 마디로 사라지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역사는 세상의 아무리 사악한 세력도 가로막거나 파괴할 수 없는데, 이 일에서 무엇을 보았습니까? 하나님은 6천년 경영 계획에서 무엇을 이루려고 하실까요? 바로 한 무리 이기는 자들을 온전케 하시는 것입니다. 이 이기는 자들이 곧 하나님의 6천년 경영 계획의 결정체죠. 이 이기는 자들로 인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나라를 베풀어 주시는데, 바로 그리스도의 나라입니다. 그러면 이런 성과를 사탄이 파괴할 수 있을까요? 파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실 그때에는 이스라엘 사람이 아직 이긴 자가 되지 못했고, 다만 하나님의 선민이었습니다. 애굽의 바로왕은 그들을 뒤쫓아 가 붙잡으려고 했지만 하나님께서 허락치 않으셨습니다. 더구나 말세의 6천년 경영 계획에서 이룬 열매, 즉 이기는 자는 그것이 더더욱 파괴할 수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바로 하나님 눈의 눈동자인데, 그것이 감히 건드릴 수 있습니까? 감히 건드리지 못합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선민을 보호하시지만 결정적인 때가 되지 않으면 손을 쓰시지 않다가 손을 써야 할 때가 되면 그때 쓰시는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이제 분명히 보셨겠죠? 그 밖에, 우리는 계시록의 예언에서 보았는데, 마지막의 큰 재난은 어느 정도로 큽니까? 땅의 군왕들이 모두 어떻게 외칩니까? 계시록 6장 16절입니다.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계 6:16) “우리 위에 떨어져”란 무슨 뜻입니까? 우리에게 하나님의 어린양이 노를 발하는 것을 보지 않게 하라는 것인데, 너무나 두려운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노를 발하는 그 광경이 너무나 무서워 큰 산이 그들 위에 떨어져 하나님의 진노를 가리우라는 것입니다. 계시록에 그런 장면이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는 이 인류를 훼멸시키는 그렇게 큰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이렇게 큰 능력이 있는데,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분의 선민과 나라를 보호하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한데 지구상의 인류 가운데 어떤 세력이 감히 기고만장하게 하나님과 맞설 수 있겠습니까? 감히 기고만장하게 하나님과 맞설 사람이 없는데, 기고만장하면 즉시 훼멸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세력도 나의 나라를 무너뜨릴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사실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이미 하나님의 전능을 보았습니다. 말세에 반드시 대재난이 있는데, 이 대재난은 하나님의 행사를 인류에게 나타냄으로써 이 패괴된 인류에게 노를 발하는 것입니다. 이 패괴된 인류가 죽음에 임박해 훼멸될 때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해 참 하나님은 너무나 두렵다는 것을 인정하게 하고, 참 하나님을 대적하면 확실히 다 죽어야 한다는 것을 보게 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사람들에게 직접 나타나시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내 나라의 자민(子民) 중에 어느 누가 사람 중의 일원이 아니었던가? 어느 누가 사람의 정형이 아니었던가?” 이 말씀은 아주 중요합니다. “오늘, 내 나라의 자민”, 오늘의 하나님 선민은 모두 하나님 나라 가운데의 자민, 즉 말세 그리스도 나라의 자민입니다. 이 말씀은 분명하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그럼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사람은 다 자민입니까?”라고 말하는데, 그건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 나라 자민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가운데 국도 자민의 비율이 도대체 얼마를 차지하는지는 지금 말하기 어렵지만,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다 하나님 나라 자민입니다. 어떤 사람은 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외에 또 국도 자민이 있습니까?”라고 말합니다. 또 있습니다. 지금 복음이 확장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도대체 얼마의 사람들이 받아들일지는 누구도 섣불리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의 사람이든 아니면 이후의 사람이든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 중의 대다수는 다 국도 자민입니다. 도태된 사람들은 국도 자민이 아닌데, 그 사람들은 머릿수만 채우는 사람들로, 진리를 전혀 사랑하지 않아 모두 도태된 것입니다.

내가 새로운 시작을 공포(公布)할 때” 여기의 “새로운 시작”은 하나님의 새 사역을 가리키는데,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새로운 기점에 속합니다. “내가 새로운 시작을 공포(公布)할 때 사람의 반응은 또 어떻겠는가? 인간 세상의 상황을 너희가 직접 보았으면서 설마 아직도 세상에서 오래 머물 생각을 단념하지 않는단 말인가?” “세상에서 오래 머물 생각을 단념하지 않는단 말인가?” 이것은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은 드러내 말씀하지 않으셨는데, 이 말씀에는 뜻이 있습니다. 바로 세상 끝 날이 곧 오고, 이 세상이 머지않아 곧 훼멸될 것이니, 이 세상에서 여러 해를 더 살고 세상에서 오래 살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이 세상에서 여전히 요직 인사를 좀 하고 싶어 하고, 이 세상에서 여전히 어떤 유명인이 되고 싶어 하고, 이 세상에서 어떤 사업을 이루고 싶어 한다면, 이런 생각은 다 이뤄지지 않고, 모두가 환상입니다. 이 세상은 머지않아 훼멸되는데, 대재난이 곧 내립니다. 이미 네 번 연속되는 핏빛달이 떴는데, 그 예언이 어느 정도로 이루어졌는지,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다 아주 분명하게 알고 있습니다. 대재난이 곧 임한다는 것은 세상이 공인하는 것으로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이런 말은 자세히 말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