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 [낭송]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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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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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2)

2.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예비한 일용할 양식

하나님이 행한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아무 가치가 없고 무의미한 일이 한 가지라도 있느냐? 모든 일은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다. 사람들이 흔히 논하는 주제로 이야기해 보자. 사람들이 늘 이렇게 묻는다.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입니다.) 어떻게 답해야 할까? 닭이 먼저이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왜 알이 아니고, 닭이 먼저일까? 알이 부화되어 닭이 되는 것이 아니냐? 알이 부화되어 닭이 되고 닭은 알을 품는다. 닭이 21일간 알을 품으면 그 알은 병아리가 되고 병아리는 또다시 커서 알을 낳으며 그 알을 품으면 병아리가 된다. 그렇다면 도대체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라고 확신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성경에 하나님께서 날짐승과 길짐승을 만드셨다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성경의 내용이다. 지금 나는 각자의 생각을 묻는 것이다. 너희들의 대답을 통해 하나님의 행사에 대한 너희들의 인식에 실제가 있는지 확인해 보겠다. 이 대답을 확신하느냐?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은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기도 하고 충돌하기도 하며 또 서로 의존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닭을 만드셨고 닭은 알을 낳을 수 있으며 어미 닭은 알을 품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실제적 필요가 있습니다.) 웃고 있는 형제자매들이 말해 보거라. (하나님은 닭을 만드신 후 닭에게 번식 기능을 주셨습니다. 즉, 알을 부화시키고 생명을 이어가는 기능입니다.) 이렇게 이해하는 것이 정답에 가깝다. 다른 의견이 있는 형제자매는 없느냐? 자유롭게 자신 있게 이야기해 보거라. 이곳은 하나님 집이자 교회이니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해 보아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은 모두 좋은 것이고 완벽한 것입니다. 닭은 유기적 생명체로 알을 낳고 부화시키는 기능이 있으며 이 또한 완벽합니다. 따라서 닭이 먼저 있고 그 후에 알이 생긴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확실하며 신비로운 비밀 같은 것이 아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이것을 심오하게 생각하고 철학적 추리 과정을 거쳐도 결국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람 스스로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었음을 모르는 것처럼 그 원리를 모른다. 알이 먼저여야 하는지 닭이 먼저여야 하는지, 무엇이 먼저여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늘 정답을 찾지 못한다. 닭이 먼저라면 정상적인 것이고, 닭이 없는데 알이 나왔다면 비정상적이다. 닭이 먼저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는 매우 간단한 일이므로 더 깊이 논할 필요도 없다. 이 모든 것을 만든 하나님의 본래 뜻은 사람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닭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알도 생기는 법이다. 이는 당연한 일이 아니냐? 알이 먼저 만들어졌다면 그 알을 품어야 할 닭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지만 닭을 먼저 만들면 그 뒷일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닭을 만들었고 닭이 알을 낳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또 그것을 품어 병아리가 되도록 하거나 사람이 닭고기를 먹을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얼마나 편리한가! 하나님이 일하는 것은 복잡하지 않고 간결하다. 달걀은 어디에서 왔느냐? 닭이 낳은 것이다. 닭이 없으면 달걀도 없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다. 사람은 황당무계하여 이렇게 간단한 일도 쉽사리 분별해 내지 못하고 결국 잘못된 논리만 잔뜩 도출해 내는데, 참으로 미숙하기 그지없다. 이제 닭과 알의 관계가 분명해졌다. 닭이 먼저인 것이 정확한 설명이고 이해이고 해답이며, 맞는 말이다.

방금 어떤 내용을 이야기했지? 처음에 우리는 사람의 생존 환경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나님이 인류에게 생존 환경을 주기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무엇을 예비했는지, 무엇을 처리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예비한 만물 간의 관계는 어떠한지, 그 관계를 어떻게 처리하여 만물이 인류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하나님은 만물이 가져온 여러 요소와 인류 환경에 초래한 부정적인 영향을 해결하여 만물이 각각의 역할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또 인류에게 유익한 환경과 다양한 요소를 만들어 인류가 환경에 잘 적응하고 정상적인 종족 번식을 이루면서 윤회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음으로는 인체에 필요한 먹거리, 즉 일상의 음식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이 또한 인류의 생존을 위해 반드시 갖춰져야 할 조건이다. 사람의 육체는 숨만 쉬면서 살 수 없고 햇빛만 보며 살 수 없고 바람만 쐬며 살 수도 없으며 적절한 온도만 있다고 해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사람은 배를 채울 수 있는 음식이 필요하다. 배를 채우는 음식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단 하나의 부족함도 없도록 예비하였다. 이것이 바로 식량의 유래이다. 풍부한 산물인 식량의 유래를 알게 되었으니 하나님이 인류에게 공급하고, 만물에게 공급하는 근원이라 할 수 있지 않으냐?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할 때, 나무나 풀만 만들거나 각종 생물만 만들어서 그중에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면, 인류가 지금까지 살 수 있었겠느냐?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 중의 생물과 식물이 오로지 소, 양, 얼룩말, 사슴 같은 동물들의 먹이밖에 되지 않는다면, 예를 들어 사자는 얼룩말이나 사슴 등을 잡아먹고 호랑이는 돼지나 양 등을 잡아먹지만 이것들 중 사람이 먹기에 적합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괜찮겠느냐? 안 된다. 그렇다면 사람의 육체는 살 수 없다. 사람이 나뭇잎만 먹고 살 수 있겠느냐? 위가 견디지 못할 것이다. 먹어 보지 않았을 때는 모르지만 먹어 보면 바로 알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양에게 예비한 풀을 사람에게 먹으라고 하면 되겠느냐? 한 번쯤 맛보는 정도는 괜찮겠지만 계속해서 먹는다면 오래 살지 못할 것이다. 심지어 어떤 것은 동물이 먹으면 괜찮지만 사람이 먹으면 독이 된다. 동물이 먹었을 때는 아무 이상이 없어도 사람이 먹으면 안 되는 유독 물질도 있는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에, 인체의 원리와 구조, 인체에 무엇이 필요한지는 하나님이 제일 잘 안다. 하나님은 인체의 성분과 함량, 인체에 어떤 것이 필요한지, 오장육부는 어떻게 활동하는지, 어떻게 흡수하고 배출하며, 신진대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다. 하지만 사람은 스스로 잘 알지 못하면서도 때로는 제멋대로 먹고 제멋대로 관리하는 바람에 지나친 몸보신으로 영양의 균형을 잃기도 한다. 하나님이 예비한 대로 정상적으로 먹고 누린다면 아무 탈도 나지 않는다. 가끔 기분이 상하는 일 때문에 기와 혈이 막히는 일이 생긴다 해도 괜찮다. 한 가지 식물을 먹으면 막혔던 혈이 통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예비해 놓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중에 인류는 다른 어떤 생명체보다도 더 크게 자리 잡고 있다. 하나님은 식물을 위해 생존 환경을 예비하였고, 동물을 위해 먹이와 생존 환경을 예비하였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사람의 생존 환경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가장 엄격한 잣대로 임했고 소홀히 할 수 없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인류가 정상적인 발전과 종족 번식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 일을 다른 어떤 일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어쩌면 너는 이미 봤거나 누리고 있지만 보잘것없다고 여겼던 것, 혹은 원래부터 있었거나 당연히 누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의 가치를 느끼기 힘들겠지만 이는 이미 오래전에 하나님이 자신의 지혜로 너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에게 불리한 모든 것과 인체에 해를 줄 수 있는 나쁜 요소들을 최대한 제거하고 해결하였다. 이는 무엇을 설명할까? 인류를 창조할 때의 하나님의 태도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 태도는 어떠하냐? 하나님은 신중하고 진지한 태도로 임했으며 하나님 외의 어떤 적대 세력이나 요소, 조건의 간섭을 절대 허용하지 않았다. 여기에서 인류를 창조하고 나아가 인류를 경영하는 하나님의 태도를 알 수 있다. 하나님의 태도는 어떠하냐? 사람이 누리는 생활 환경과 생존 환경, 식량과 일상에 필요한 것에 이르기까지 여기에서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한 다음 인류를 위해 책임감 있는 태도로 임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는 결심도 볼 수 있다. 그 일을 통해 하나님의 참됨을 느낄 수 있지 않으냐? 하나님의 기묘함을 느낄 수 있지 않으냐? 하나님의 예측 불가능함을 느낄 수 있지 않으냐? 하나님의 전능함을 느낄 수 있지 않으냐? 하나님은 전능하고 지혜로운 방식으로 전 인류에게 공급하고 있고, 나아가 만물에게도 공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이제 하나님이 만물 생명의 근원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겠느냐?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매우 확실하다. 이에 대해 어떠한 의혹도 없느냐? (없습니다.) 하나님이 만물에게 공급해 주는 일에서, 하나님이 만물 생명의 근원이라고 충분히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외에 그 누구도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고, 성장하고, 번식하며, 지속할 수 있도록 공급하는 근원이다. 하나님은 만물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고 있다.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이든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이든 인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고 있으며, 심령에 진리를 공급하기까지 한다. 모든 면에서 봤을 때, 하나님의 신분이나 지위로 봤을 때, 인류에게는 오직 하나님만이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 이 말이 맞느냐? (맞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사람이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이 물질세계를 주관하고 주재하며 공급하는 존재이다. 이것이 인류에게 있어 하나님의 신분이 아니란 말이냐? 이는 거짓 없는 사실이다. 따라서 하늘을 나는 새를 볼 때, 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어떤 생명체는 물속에서 헤엄치며 각각 다른 방식으로 존재한다. 또 땅에서 사는 나무와 식물은 봄에 싹이 트고, 가을에 열매를 맺고 잎이 떨어지며, 겨울에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아 겨울을 보내는데, 이와 같은 방식으로 생존한다.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은 각각의 형태와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고, 각각의 방식으로 그것의 생명력과 생명의 형태를 나타낸다. 하지만 그것이 어떤 방식이든 모두 하나님이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이 각각 다른 생명 형태를 가진 생물과 생명체를 주재하는 목적은 무엇이냐? 인류의 생존을 위한 것이 아니냐? (맞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생명의 법칙을 주관하고 있는 것은 모두 인류의 생존을 위한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인류의 생존이 하나님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하나님에게 있어 인류의 정상적인 생존과 종족 번식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하나님은 인류와 만물에게 각각의 방식으로 끊임없이 공급하고 있고, 만물의 생존을 보호하여 인류가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고 정상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나눈 두 가지 측면이다. 그 두 가지는 무엇이었느냐? (거시적으로 봤을 때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생존 환경을 창조해 주신 것이 첫 번째이고, 다른 한 가지는 인류에게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필요한 물질들을 예비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두 가지 측면으로 중심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그것이 무엇이었느냐?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입니다.) 이것을 주제로 이야기한 이유가 무엇인지 조금은 알았겠지? 그 주제와 무관한 내용이 있었느냐? 없었겠지! 오늘 이야기한 내용을 모두 들었는데, 어떤 이들은 좀 인식하여 그 내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겠지만 또 어떤 이들은 표면적으로만 이해하여 그런 말씀이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너희 모두가 지금 어떻게 이해하고 있든지 간에, 언젠가 어느 정도 경험하고 알게 되었을 때 즉, 하나님의 행사와 하나님 자신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되었을 때는 자신의 실제적인 말로 하나님의 행사를 심도 있게, 참되게 증거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깊이 이해하지 못해도 그 두 측면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적어도 하나님이 인류에게 어떤 방식으로 공급하는지 혹은 인류에게 무엇을 공급하는지 알 수 있지 않았느냐? 기본적인 개념이 생기고 이해가 되지 않았느냐? (그렇습니다.) 그 두 측면의 내용이 성경과 관계가 있느냐? (없습니다.) 하나님나라시대의 심판, 형벌과 관계가 있느냐?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그 두 측면에 대해 이야기했겠느냐? 이는 사람이 하나님을 앎에 있어 반드시 이해해야 할 내용이 아니냐? (맞습니다.) 반드시 알아야 하고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전부를 알려면 성경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되며,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만 국한되어서도 안 된다. 내가 이렇게 말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그것은 하나님이 하나님 선민만의 하나님이 아님을 알리기 위함이다. 지금 네가 하나님을 따른다면 하나님은 너의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에게 있어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아니냐? 하나님이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모든 사람의 하나님은 아니냐? (맞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만물의 하나님이 아니냐? (맞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에게만 역사하고 행사를 보여 주느냐? (아닙니다.) 그 범위는 전 우주이다. 작게 말하면 전 인류와 만물이고 크게 말하면 우주 전체이다. 따라서 하나님은 인류 전체에게 역사하고 행사를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람은 하나님의 전부를 충분히 알 수 있다. 하나님을 알고 싶다면, 진실로 하나님을 알고 싶다면, 진실로 하나님을 이해하고 싶다면 하나님의 3단계 역사와 하나님이 이전에 행했던 사역에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인식한다면, 하나님을 한 범위에 국한시킨 것이고 하나님을 너무 보잘것없는 존재로 생각한 것이다. 그 결과는 어떤 영향을 초래하게 될까? 하나님의 기묘함과 지고지상함을 전혀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능력과 전능과 권세의 범위를 영원히 알 수 없게 된다. 이와 같은 인식은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에 영향을 주고 하나님의 참된 신분과 지위를 인지하는 데에도 영향을 준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한정된 범위 안에서 인식한다면 그 한정된 만큼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범위를 넓히고 시야를 확대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 하나님의 경영, 하나님이 주재하는 범위, 하나님이 주재하고 관리하는 만물에 대해 알아야 하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행사를 알아야 한다. 그러면 그러한 인식을 통해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이 만물 중에서 만물을 주재하고 관리하며 또 만물에게 공급해 준다는 사실을 느끼게 될 것이다. 너는 자신이 만물 중의 하나이고 만물의 일원임을 진정으로 느끼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만물에게 공급하고 있고, 너 또한 하나님이 주재하고 공급하는 것을 받고 있다. 이는 아무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만물에는 만물의 법칙이 있고, 이는 하나님이 주재하고 있다. 만물에는 만물 생존의 법칙이 있고, 이 또한 하나님이 주재하고 있다. 인류의 운명과 인류에게 필요한 것도 하나님이 주재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공급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라서 하나님의 권세와 하나님의 주재 속에서 사람과 만물은 함께 숨 쉬고 함께 의존하며 살아가고, 서로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한 목적과 만유를 창조한 가치이다. 이제 알겠느냐?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다. 안녕!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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