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카테고리 선택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속편) [낭송]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 [낭송]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어느 누가 내 집에서 안정된 상태로 머무른 적이 있느냐? 어느 누가 나를 위해 일어선 적이 있느냐? 어느 누가 나로 인해 고난받은 적이 있느냐? 어느 누가 내 앞에서 맹세한 적이 있느냐? 어느 누가 오늘까지 나를 따르면서도 냉담하지 않았느냐? 왜 사람은 모두 냉혹하고 무정한 것이냐? 왜 인간 세상은 나를 저버리는 것이냐? 왜 사람은 모두 나를 싫어하는 것이냐? 왜 인간 세상에는 따뜻함이 없는 것이냐? 나는 시온에서 하늘의 따뜻함을 느낀 적이 있고 하늘의 복을 누린 적이 있다. 나는 또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가면서 인간 세상의 고통을 맛본 적이 있고 사람 사이의 모든 동태를 살핀 적이 있다. 사람은 부지중에 나의 ‘변화’로 인해 변화되어 오늘까지 오게 되었다. 나는 사람이 나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 줄 필요가 없고, 나를 위해 무엇인가를 보태 줄 필요도 없다. 단지 사람이 내 계획에 따르면서 나를 거역하지 않고 나를 욕되게 하는 표징이 되지 않고 나를 위해 드높은 증거를 하면 된다. 사람들 가운데에는 나를 위해 아름다운 증거를 한 적이 있고 내 이름을 영화롭게 한 적도 있다. 하지만 사람의 행실과 행위가 어찌 내 마음을 흡족게 할 수 있겠느냐? 어찌 내 마음과 합하고 내 뜻을 만족게 할 수 있겠느냐? 땅의 산과 물, 꽃과 풀, 나무는 모두 내 손의 행사를 나타내고 다 내 이름을 위해 생존하거늘, 왜 사람은 내가 요구한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느냐? 설마 사람의 비천함 때문이냐? 설마 내가 사람을 ‘높여’ 주었기 때문이냐? 설마 내가 사람에게 너무 잔인했단 말이냐? 왜 사람은 늘 나의 요구를 ‘두려워’하는 것이냐? 오늘날, 내 나라의 뭇 백성은 왜 내 음성만 들으면서 내 얼굴을 보는 것은 싫어하느냐? 왜 나의 말만 보고 나의 영과는 대조하지 않는 것이냐? 왜 나를 하늘과 땅 위아래로 갈라놓는 것이냐? 설마 땅에 있는 나는 하늘에 있는 내가 아니란 말이냐? 설마 하늘에 있는 내가 땅에 올 수 없단 말이냐? 설마 땅에 있는 내가 하늘에 있을 자격이 없단 말이냐? 마치 땅에 있는 나는 비천하나 하늘에 있는 나는 존귀한 듯하구나! 마치 땅과 하늘 사이에 늘 닿을 수 없는 큰 골이 있어 뛰어넘을 수 없는 듯하구나. 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일들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모르는 것 같고, 계속 나와 상반되는 길을 가는데, 마치 내 말은 그 소리만 있을 뿐, 그 뜻은 없는 듯하구나. 사람은 모두 내 말에 공을 들이면서 내 겉모습에 자신의 연구 사업을 착수하였다. 하지만 모두 실패하였고, 아무런 ‘성과’도 없었으며, 도리어 내 말에 격추되어 다시 일어날 엄두를 내지 못하였다.

내가 사람의 믿음을 시험(원문: 試煉)했을 때, 누구에게도 진실한 간증이 없었고,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어놓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는데, 마치 내가 그의 ‘심장’을 빼앗기라도 하듯 꼭꼭 숨겨 놓고 ‘열지’ 않았다. 욥마저도 시련 속에서 진정으로 서지 못했고, 역경 속에서 향기를 내지 못하였다. 사람은 모두 꽃피는 봄날에는 한 줄기의 푸르름을 발하였지만, 매서운 칼바람 속에서는 그 푸르름을 계속 유지하지 못하였다. 사람의 분량은 다 피골상접하여 나의 뜻에 이를 수 없다. 사람들 중에는 사람의 본보기가 될 만한 사람이 없다. 그것은 사람과 사람은 본래 피차일반이고 서로 다르지 않으며 어떤 차이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까지도 사람은 여전히 나의 행사를 완전히 알지는 못한다. 오직 내 형벌이 모든 사람에게 닥칠 때에야 사람들은 ‘부지중’에 나의 행사를 알게 된다. 결코 내가 무엇을 하거나 사람에게 강요할 필요 없이 사람은 다 나를 알게 되고, 따라서 나의 행사를 보게 된다. 이것은 나의 계획이고, 나의 행사가 나타나는 부분이며, 사람이 마땅히 알아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만물이 다 소생하기 시작하고 생기가 넘쳐흐르기 시작한다. 땅의 모습이 바뀌는 것으로 인해 땅과 땅의 경계도 옮겨지기 시작한다. 나는 예언한 적이 있다. 땅과 땅이 나뉠 때, 땅과 땅이 합쳐질 때는 내가 열국을 산산조각 낼 때이다. 이때에 나는 만물을 다 새롭게 변화시키고 전 우주를 새로이 나눌 것이며, 따라서 전 우주를 정돈하여 옛 모습을 바꾸어 새 모습으로 탈바꿈시킬 것이다. 이것은 나의 계획이고 나의 행사이다. 열국과 만민이 다 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때, 나는 곧바로 하늘에 있는 모든 풍부함을 인간 세상에 베풀어 주어 인간 세상이 나로 인해 비할 바 없이 풍부하게 할 것이다. 옛 세계가 존재할 때, 나는 열국을 향해 크게 진노하고 전 우주에 공개할 행정을 반포할 것이다. 만일 누가 거스른다면, 형벌을 받을 것이다.

내가 전 우주를 향해 말할 때, 모든 사람은 다 나의 음성을 듣게 된다. 즉, 전 우주 아래에 있는 나의 모든 행사를 보게 된다. 나의 뜻을 어기는 자, 다시 말해, 사람의 행위로 나와 맞서는 자는 나의 형벌 속에서 넘어질 것이다. 나는 하늘의 뭇별을 모두 새로이 바꿀 것이고, 해와 달도 나로 인해 바뀌어 더는 이전의 하늘이 아니며, 땅의 만물도 새로이 바꿀 것인데, 나의 말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 전 우주 아래의 열국을 모두 새로이 나누어 내 나라로 바꿀 것이고, 땅에 있는 나라를 영원히 사라지게 하여 나를 경배하는 나라가 되게 한다. 무릇 땅에 속한 나라는 다 훼멸되어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전 우주 아래에 무릇 마귀에게 속한 사람은 다 멸망되어 사라질 것이다. 무릇 사탄을 경배하는 사람은 다 나의 불사름 속에서 넘어질 것인데, 즉 지금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 외에는 전부 잿더미가 될 것이다. 교계는 내가 만민을 형벌할 때, 각기 다른 정도로 내 나라에 돌아오고 나의 행사로 말미암아 정복될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모두 ‘흰 구름을 탄 거룩한 자’가 이미 오신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다 각기 부류대로 되고, 행위의 차이로 인해 각종 형벌을 받을 것이다. 나를 대적하는 자라면 다 멸망되고 땅에서의 모든 행위가 나와 관련되지 않는 자는 그 *표현으로 인해 땅에 존재할 것인데, 뭇 아들과 자민(子民)의 관할 아래에 있을 것이다. 나는 만국 만민을 향해 나타나고, 땅에서 나의 음성을 친히 발표하고, 나의 큰 공이 이루어졌다고 선포하여 모든 사람에게 눈으로 직접 보게 할 것이다.

내가 발하는 음성이 깊어짐에 따라 나도 전 우주의 모습을 관찰한다. 만물은 다 나의 말로 새롭게 된다. 하늘도 바뀌고 땅도 바뀌며, 사람 또한 원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사람은 서서히 다 각기 부류대로 나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 그 ‘가족’에게로 돌아갔다. 나는 이로 인해 크게 기뻐한다. 나에게 방해되는 것이 없어, 나의 큰 공은 어느덧 성취되었고, 만물은 어느새 다 변화되었다. 나는 세상을 창조할 때, 모든 것을 다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하여 모든 유형물을 다 분류하였다. 나의 경영 계획이 곧 끝날 때, 나는 창세의 모습을 회복시키고 모든 것을 본래 모습으로 돌려놓는데, 철저히 변화시켜 모든 것이 다 내 계획대로 돌아오게 한다. 때가 되었다! 내 계획 중의 마지막 한 단계가 곧 완성된다. 더러운 옛 세계야! 반드시 내 말 속에서 무너질 것이다! 반드시 내 계획으로 사라질 것이다! 만물들아! 다 내 말 속에서 다시 생명을 얻었고 ‘주재자’가 있게 되었다! 거룩하고 흠 없는 새로운 세계야! 반드시 나의 영광 속에서 새로이 소생될 것이다! 시온산아! 더 이상 침묵하지 말라, 내가 이미 승리하고 돌아왔다! 내가 만물 가운데서 온 땅을 살펴보니, 땅의 사람은 또 새 삶을 시작하였고 새 소망이 있게 되었다. 내 백성들아! 어찌 나의 빛 가운데서 부활하지 않겠느냐? 어찌 나의 인도하에서 기뻐 뛰지 않겠느냐? 땅이 환호하고 있고, 물이 즐겁게 웃음 짓고 있다! 부활한 이스라엘아! 어찌 나의 예정으로 자긍심을 갖지 않겠느냐? 누가 흐느껴 운 적이 있느냐? 누가 애곡한 적이 있느냐? 지난날의 이스라엘은 이미 존재하지 않고, 오늘의 이스라엘은 세계에 우뚝 솟았으며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서 일어섰다. 오늘의 이스라엘은 반드시 나의 백성으로 인해 생존의 근본을 얻을 것이다! 가증스러운 애굽아! 설마 아직도 나를 대적하겠느냐? 어찌 나의 긍휼로 틈을 타 나의 형벌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어찌 나의 형벌 속에서 살지 않겠느냐?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영원까지 남을 것이고, 무릇 나를 대적하는 자는 반드시 영원까지 형벌받을 것이다. 나는 사람을 질투하는 하나님이기에 사람의 모든 행위를 가볍게 넘기지 않을 것이다. 나는 온 땅을 감찰할 것이고, 공의, 위엄, 진노, 형벌로 세계의 동방에 나타나 만인에게 보여 줄 것이다!

1992년 3월 29일

─────────

*표현(表現): 말로 나타내는 것 외에 행위, 태도, 품행 등도 포함됨.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가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 ‘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새 시대의 계명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하다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받는 사람의 실질상 구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성품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1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2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3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4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3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상)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하)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도 그 분노의 날을 벗어날 수 없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율법시대의 사역 구속시대의 사역 내막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하)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상)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하)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사람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상)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하)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상)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하)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상)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상)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하) 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상)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하)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도를 찾아야 한다 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 훈언 3칙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전능자의 탄식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9편 말씀

0검색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