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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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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사람은 비록 빛 속에서 살고 있지만 빛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빛의 실질을 모르며 빛의 내원을 모르고 더욱이 빛의 소속(所屬)도 모른다. 빛을 인간 세상에 베풀어 줄 때 내가 뒤따라 인간 세상의 상태를 살펴보니, 모든 사람이 빛으로 말미암아 변화되고, 빛으로 말미암아 자라나고, 빛으로 말미암아 어둠에서 벗어난다. 내가 전 우주의 곳곳을 둘러보니, 산은 안개 속에 파묻히고 물은 추위에 얼어 붙는다. 더 귀중한 것을 발견하기 위해 사람은 모두 빛의 도래로 말미암아 동방을 관망하지만 늘 짙은 안개 속에서 방향을 분별하지 못한다. 온 세상이 짙은 안개 속에 가려져 있기 때문에 내가 구름 속에서 둘러볼 때 누구도 나의 존재를 발견한 적이 없다. 사람은 모두 땅에서 무엇을 찾고 있는데 마치 먹거리를 찾는 듯하고, 마치 의도적으로 나의 도래를 기다리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또 나의 날짜를 몰라서 할 수 없이 수시로 동방의 한 가닥의 미약한 빛을 바라본다. 나는 만민 가운데서 참으로 나의 뜻에 맞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만민 가운데서 거닐고 있으며, 만민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다. 그러나 땅의 사람은 모두 평안한 가운데 처해 있기에 참으로 나의 뜻에 맞는 사람이 없다. 사람은 모두 나의 심의를 생각할 줄 모르며, 나의 모든 행사를 살필 수 없으며, 빛 속을 거닐면서 빛의 비춤을 받아들일 수 없다. 비록 사람이 나의 말을 보애(寶愛)한 적이 있지만 오히려 사탄의 궤계를 간파할 수 없다. 사람의 분량이 너무 작기 때문에 자신의 마음에 원하는 것을 할 수가 없다. 사람은 진심으로 나를 사랑한 적이 없다. 내가 사람을 높여줄 때 사람은 모두 자격이 없다고 스스로 느낀다. 하지만 그래도 나를 만족케 하지 못하고 그저 내가 준 ‘지위’를 두 손으로 받쳐들고 자세히 연구할 뿐 나의 사랑스러움을 느끼지 못하고 줄곧 지위의 복을 누리기를 ‘탐낸다’. 이것이 사람의 단점이 아닌가? 설마 산이 옮겨질 때 너의 ‘지위’ 때문에 너를 에돌아가겠는가? 물이 흐를 때 너의 ‘지위’ 때문에 멈추겠는가? 설마 하늘땅이 사람의 ‘지위’ 때문에 뒤바뀌겠는가? 나는 한번 또 한번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었지만 아무도 아끼거나 보애하지 않고 그저 ‘이야기’로 듣고 ‘소설’로 볼 뿐이다. 설마 나의 말이 사람의 심금을 울리지 않았단 말인가? 설마 나의 언어를 발해도 효과가 없단 말인가? 설마 나의 존재를 믿는 사람이 없단 말인가? 사람은 자기를 사랑하지 않고 사탄과 합하여 나를 반격하고 사탄을 자기의 ‘자산’으로 삼아 나를 섬긴다. 나는 사탄의 모든 궤계를 간파하여 땅에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로부터 더는 사탄에게 미혹되지 않고 그것의 존재로 인해 나를 대적하지 않게 할 것이다.

내가 내 나라에서 왕 노릇 하지만 사람은 나를 내 나라의 왕으로 대하지 않고 ‘하늘에서 떨어진 구세주’로 대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모두 내가 베풀어 주기를 바라고 나를 알기를 추구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거지처럼 나의 앞에 와서 ‘간청’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루’를 벌리고 나에게 생존을 위한 먹거리를 달라고 하며, 많은 사람들이 탐욕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마치 굶주린 이리마냥 나를 한입에 삼켜서 배불리려고 망상한다. 많은 사람들이 과오로 인해 말 없이 머리를 숙이고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끼며 또는 나에게 관용해 달라고 간구하며 또는 나의 형벌을 달갑게 받아들인다. 내가 음성을 발할 때 사람의 각종 추태가 가지각색의 괴이한 모양으로 빛 속에서 정체를 드러냈다. 빛의 비춤 속에서 사람은 모두 자신을 ‘용서’할 수 없으므로 급급히 내 앞에 와서 엎드려 죄를 자백한다. 사람의 ‘성실’로 인해 나는 인류를 또 한번 구급차에 끌어올렸다. 이로부터 사람은 내게 감격하여 사랑의 빛을 보낸다. 하지만 사람은 여전히 진심으로 내게 의탁할 뜻이 없고 사람의 마음을 아직 완전히 내게 주지 않았다. 그저 나를 ‘자랑’할 뿐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뜻이 아직 내게 돌아서지 않았고 몸은 내 앞에 있으나 마음은 내 뒤에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너무나 무례하고 내 앞에 올 마음이 없기 때문에, 나는 사람에게 적합한 ‘도움’을 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가운데서 내게로 돌아서게 한다. 이것이 바로 사람에게 베푸는 나의 긍휼이고 사람을 힘써 구원하는 방식이다.

전 우주 아래의 사람은 모두 나의 날의 도래를 경축하며, 천사들은 뭇 백성 중에서 다닌다. 사탄이 방해할 때 천사들이 그 하늘에서의 섬김으로 말미암아 시시로 나의 백성을 도와주며 사람의 연약으로 인해 마귀의 미혹을 받지 않게 하고, 흑암 세력의 침습으로 인해 더욱더 짙은 안개 속에서 인생을 경력하게 한다. 모든 백성들이 나의 이름 아래에 항복하며, 아무도 일어나서 공개적으로 나를 대적한 적이 없다. 천사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나의 이름을 받아들이는데, 모든 사람은 나의 사역의 흐름 속에 있다. 세상이 무너지고 있다! 바벨론이 마비되고 있다! 종교계야! 어찌 나의 땅에서의 권세로 인해 멸망하지 않으랴? 누가 또 감히 나를 거역하고 대적하랴? 설마 서기관들인가? 모든 종교관원들인가? 설마 땅의 ‘권세 잡은’ 자들이란 말인가? 천사들이란 말인가? 누가 내 몸의 완비함과 완벽함으로 인해 경축하지 않으랴? 만민 가운데서 누가 나로 인해 계속 찬양하지 않고 기뻐하지 않으랴? 나는 큰 붉은 용의 굴이 있는 곳에서 생활하고 있어도 그것 때문에 경황실색하지 않고 그것 때문에 피하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큰 붉은 용의 모든 ‘민중’은 이미 그것을 혐오하기 시작하였고 어떤 것도 그것 앞에서 그것을 위해 ‘본분을 한’ 적이 없고 각자의 일을 하며 다 자기를 위해 각기 제 갈 길을 가고 있기 때문이다. 땅의 나라가 어찌 멸하지 않으랴? 땅의 나라가 어찌 무너지지 않으랴? 나의 백성이 어찌 환호하지 않으랴? 어찌 즐겁게 노래하지 않으랴? 이것이 사람의 사역인가? 사람의 손의 일인가? 나는 사람에게 생존의 근본을 주고 사람에게 물질의 공급을 주었지만 사람은 현 상태에 만족해하지 않고 나의 나라에 들어갈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대가를 치르지 않고 사심 없는 봉헌이 없이 어찌 쉽게 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으랴? 나는 사람에게 무엇을 받아 내는 것이 아니라 땅에 있는 나의 나라에 영광이 충만하도록 하기 위해 사람에게 요구를 제기하는 것이다. 사람은 나에 의해 오늘의 이 시대에 이끌려 오고 이런 상황에 처해 있으며 모두 나의 빛의 인솔 가운데서 살고 있다. 만일 이렇지 않다면 땅 위의 사람이 누가 자기의 전망을 알 수 있으랴? 누가 나의 심의를 깨달을 수 있으랴? 사람의 요구에 나도 따라서 조건을 부가하는데, 이것이 바로 자연법칙에 맞는 일이 아닌가?

어제는 비바람 속에서 살다가 오늘은 또 나의 나라에 들어와서 자민이 되고 내일은 또 내게 있는 복을 누리는데, 이런 것을 누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생활 속에서 얼마나 많은 불우와 불공평을 겪어야 하는지 너희는 안 적이 있는가? 나는 비바람 속에서 앞으로 나아가고 또 인간 세상에서 여러 시대를 보내면서 오늘까지 왔는데 이것이 바로 나의 경영 계획의 절차가 아닌가? 누가 나의 계획 중에 더 보탠 적이 있는가? 누가 나의 계획 중의 절차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나는 억만 사람의 마음속에서 살고 억만 사람들 중에서 왕 노릇 하며 또한 억만 사람들 가운데서 저버림과 훼방을 받는다. 사람은 마음속에 참으로 나의 형상이 없고 그저 나의 말 속에서 어렴풋이 나의 모습을 볼 뿐이다. 그러나 사람은 사유의 ‘방해’ 때문에 자기의 감각을 믿지 않고 그저 마음속에 모호한 ‘내’가 있을 뿐이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속에 오래 머물러 있지 않기에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것도 이러하다. 사람이 나의 앞에서 갖고 있는 사랑도 사라졌다 나타났다 하는데 마치 사람이 모두 자기의 성질대로 나를 사랑하는 것 같고, 마치 사람의 사랑이 희미한 달빛 아래에 나타나는 것 같다. 오늘 나의 사랑 때문에 사람을 남겨두어 사람이 다행히 살아남게 되었다. 만일 이렇지 않다면 누가 자기의 작은 몸매로 인해 레이저에 맞아 죽지 않겠는가? 사람은 아직 자신을 알지 못하고 내 앞에서 자기를 뽐내고 내 뒤에서 자기를 자랑하지만 누구도 감히 내 앞에서 나를 ‘대적’하지 못한다. 그러나 사람은 내가 말한 대적의 뜻을 모르고 그저 줄곧 나를 대충 대하고 자기를 높일 뿐이다. 이것이 설마 나를 공개적으로 대적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사람 자체의 연약함을 관용해 주지만 인위적인 대적은 조금도 느슨하게 하지 않는다. 사람이 비록 그 본뜻을 알고 있을지라도 본뜻에 따라 하려 하지 않고 그저 자기의 애호에 따라 나를 속이기만 한다. 내가 시시로 나의 성품을 말 속에서 나타내도 사람은 실패를 달가워하지 않는 동시에 자기의 ‘성정’을 ‘유로(流露)’하고 있다. 사람은 모두 나의 심판 속에서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입으로도 탄복하며 나의 형벌 속에서 최후에 나의 형상을 살아내어 나의 땅에서의 창현(彰顯)이 될 것이다.

1992년 3월 22일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가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 ‘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새 시대의 계명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하다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받는 사람의 실질상 구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성품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1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2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3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4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3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상)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하)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도 그 분노의 날을 벗어날 수 없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율법시대의 사역 구속시대의 사역 내막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하)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상)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하)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사람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상)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하)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상)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하)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상)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상)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하)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상)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하) 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상)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하)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도를 찾아야 한다 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 훈언 3칙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전능자의 탄식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9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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