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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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속편)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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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12. 정복 사역으로 이루려는 효과는 주로 사람의 육체가 패역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사람이 사상 면에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있게 되고, 마음속으로 완전히 하나님께 순복하게 되고, 하나님을 위하는 심지(心志)가 있게 되는 것이다. 사람의 성격이나 육체가 어떻게 변화되어야 정복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사상, 사람의 의식, 사람의 이지, 다시 말해 사람의 모든 정신 면모가 다 변화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하나님께 정복된 것이다. 순복하려는 심지가 있고, 사상도 새롭게 바뀌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아무런 관념과 속셈도 없으며, 머리로 정상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한다면, 이런 사람은 완전히 정복된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3)>에서 발췌

13. 교계의 많은 사람들은 평생 적지 않은 고난을 받았다. 그들은 자신의 몸을 쳐 복종시키거나 십자가를 졌으며, 심지어 죽기 전까지도 고난을 받고 인내하였다! 어떤 자는 죽는 날 아침까지도 금식하였고, 평생 동안 맛있는 음식을 먹지 않고 좋은 옷을 입지 않았으며, 고난받는 것만 중요시하였다. 그들은 자신의 몸을 쳐 복종시킬 수 있었고, 육체를 배반할 수 있었다. 그들이 고생하는 정신은 칭찬할 만하지만 그들의 사상과 관념, 그들의 정신 면모, 더 나아가 그들의 옛 성정이 전혀 다루어지지 않아 자신에 대한 참된 인식은 없었다. 그들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은 전통적인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이었다. 그들이 하나님을 위해 고난받으려는 심지는 그들의 열심과 그들의 인성 안에 있는 착한 성격으로 있게 된 것이다. 그들은 비록 하나님을 믿었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고, 하나님의 뜻도 몰랐으며, 그저 하나님을 위해 사역만 하고 하나님을 위해 고난만 받았을 뿐, 분별을 전혀 중요시하지 않았다. 또한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길 수 있는지도 중요시하지 않았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알 수 있을지는 더욱 몰랐다. 그들이 섬긴 하나님은 결코 하나님의 고유한 형상을 지닌 하나님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해 낸, 다른 사람에게 들었거나 글에서 찾아낸 전설 속의 하나님이다. 그들은 자신의 그 풍부한 상상과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위해 고난받았고,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이 하려는 사역을 담당하였다. 그들이 섬긴 정확도는 너무 낮아 진정으로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길 수 있었던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들이 어떻게 기꺼이 고난을 받았든지, 그들에게 원래 있었던 그 섬김의 관점과 그들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에는 도무지 변화가 없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연단과 온전케 함을 거치지 않았고 또 아무도 진리로 그들을 이끌지 않았기 때문이며, 설사 그들이 믿는 분이 구주 예수라고 할지라도 그들은 지금까지 구주를 본 적이 없었고 전설과 풍문만 들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들의 섬김은 두 눈을 감고 자기 나름대로 섬긴 것에 불과하다. 마치 소경이 자기 아버지를 모시는 것과 같다. 그런 섬김이 마지막에 또 무슨 성과를 얻을 수 있겠느냐? 누가 또 인정할 수 있겠느냐? 그들의 섬김은 시종일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모두가 인위적인 교훈을 받아들였고, 자신의 천연적인 것과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섬겼는데 무슨 상을 받을 수 있겠느냐? 예수를 본 베드로조차도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길 수 있는지 모르다가 마지막에 이르러, 즉 나이가 들었을 때에야 인식하게 되었는데, 하물며 어떤 훈계도, 어떤 책망도 받지 않았고 인도자도 없었던 그 소경들이야 더 말할 나위가 있겠느냐? 오늘 너희의 많은 섬김에도 소경의 섬김과 같은 것이 허다하지 않으냐? 심판을 받아들이지 않고, 책망과 훈계를 받아들이지 않고, 변화가 없는 사람들은 모두 완전히 정복되지 않은 사람들이 아니냐? 이런 사람이 무슨 쓸모가 있겠느냐? 너의 사상, 인생에 대한 인식과 하나님에 대한 인식에 새로운 변화가 없고 또한 진실한 수확도 전혀 없다면, 너의 섬김에는 영원히 아무 성과도 없게 된다! 너에게 이상(異象)이 없고 하나님 사역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없으면, 너는 정복된 사람이 아니다. 그러면 네가 따르는 것은 고난받고 금식하는 그 사람들처럼 아무런 가치도 없다! 그들이 한 것은 아무런 간증도 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섬김을 헛된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 사람들은 한평생 고난받기도 하였고 감옥에 갇히기도 하였으며, 항상 인내하고 사랑을 베풀고 십자가를 지고, 세상 사람에게 훼방과 버림을 받으면서 어떤 고난이든 다 받았다. 그들은 비록 마지막까지 순복하기는 하였지만 정복되지 않았기에 정복된 간증이 없다. 고난은 적지 않게 받았지만 내면에는 하나님에 대해 아무런 인식도 없다. 그들에게 있는 그런 옛 사상, 옛 관념, 종교적인 행실, 인위적인 인식, 사람의 생각은 모두 훈계를 받지 않았으므로 내면에는 새로운 인식이 전혀 없었고, 하나님에 대한 진실하고 정확한 인식이 전혀 없었으며, 하나님의 뜻을 잘못 이해하였다. 이것을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이전에 네가 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었으면 지금도 여전히 그러하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여전히 자신의 관념과 생각대로 하나님을 인식한다면, 다시 말해 하나님에 대한 새롭고 참된 인식이 없고, 하나님의 고유한 형상과 고유한 성품을 인식하지 못하고,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봉건 미신 사상에 주도되고 있으며, 여전히 사람의 상상과 관념이라면, 너는 정복되지 못한 것이다. 지금 내가 너에게 한 많은 말은 다 인식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은 그런 인식으로 너를 인도하여 너에게 정확하고 더 새로운 인식이 있게 하는 것인데, 네 안에 있는 그런 옛 관념과 옛 인식법을 대처하여 너에게 새로운 인식이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네가 진실로 먹고 마신다면, 너의 인식법은 많이 바뀔 것이다. 네가 순복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신다면 너의 관점은 돌려질 것이다. 네가 이 한 차례 또 한 차례의 형벌을 받아들인다면 너의 옛 사상도 점차 바뀔 것이다. 너의 옛 사상이 철저히 바뀌면 그에 따라 너의 실행도 달라질 것이다. 그러면 너의 섬김도 갈수록 정확해지고, 갈수록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다. 네가 너의 삶을 바꾸고 인생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하나님에 대한 많은 관념을 바꿀 수 있다면, 너의 천연적인 것은 점차 줄어들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이 사람을 정복하여 있게 된 효과이다. 이것이 바로 사람의 변화이다.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자신의 몸을 쳐 복종시키고 인내하며 고난받는 것만 알 뿐, 옳고 그름도 모르고 더욱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도 모른다면, 그렇게 실행하여 어떻게 변화가 있을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3)에서 발췌

14. 너희는 마땅히 너희에 대한 요구가 자신의 육체를 속박하거나 함부로 생각하지 않도록 머리를 통제하라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내가 역사하는 목적이 아니고, 지금 하려고 하는 사역도 아니다. 너희는 지금 반드시 적극적인 방면에서 인식이 있어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 너희에게 제일 필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을 장비(裝備)하는 것이고, 현재의 진리와 이상을 완벽히 장비한 다음 실행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너희의 책임이다. 결코 너희에게 어떻게 찾고 구하여 더욱 큰 빛 비춤을 받을 수 있게 하라는 것이 아니다. 지금 너희는 그런 분량에 전혀 이르지 못한다. 너희가 해야 할 것은 자신의 능력을 다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셔야 하는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알아야 하고, 너희의 본성과 실질, 너희의 그 옛 생활에 대해서도 다 알아야 한다. 특히 너희의 지난날의 그릇된 실행과 인위적인 행실에 대해 알아야 한다. 너희가 변화되려면 먼저 사상 면에서 변화되어야 한다. 먼저 너희의 사상을 새롭게 바꾸어 새로운 사상으로 너희의 언행과 삶을 지배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 너희 각 사람에 대한 요구이다. 너희는 맹목적으로 실행해서는 안 되고, 맹목적으로 따라서도 안 되며, 마땅히 기초가 있고 목표가 있어야 하며, 자신을 속이지 말아야 한다. 너희는 마땅히 너희가 무엇을 위해 하나님을 믿는지, 하나님을 믿어 무엇을 얻어야 하는지, 지금은 어떻게 진입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야 한다. 너는 이런 것을 반드시 다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3)>에서 발췌

15. 하나님의 행사에 대한 너의 인식법이 바뀌고, 하나님이 한 모든 말씀의 진리에 대해 새로운 인식이 있고, 내면의 인식법이 향상되면, 네 삶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지금 사람이 행하고 말하는 것은 모두 실제적인 것이다. 그것은 도리가 아니라 사람의 생명에 필요한 것이고, 사람이 갖추어야 할 것이다. 이것은 정복 사역에서 사람에게 있게 될 변화인데, 그것은 사람에게 있어야 할 변화이고, 또한 사람이 정복되어 있게 될 효과이다. 너의 사상이 바뀌고, 정신 면모가 새롭게 바뀌고, 너의 관념과 속셈 그리고 이전의 논리적인 추리까지도 뒤집히고, 네 안에 깊이 뿌리박힌 것들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새로운 인식이 있게 되면, 그 후에 네가 말하는 간증은 높아질 것이고, 너의 전인에도 진실한 변화가 있게 될 것이다. 이런 것은 모두 가장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가장 근본적인 것들인데, 이전에 알지 못했던 것이고, 사람이 접할 수 없었던 것이며, 또한 영의 진실한 역사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3)>에서 발췌

16. 모든 정복 사역이 끝날 때, 너희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알아야 한다. 그는 전 인류를 만들었지 이스라엘 사람만 만든 것이 아니다. 만약 네가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이라고 하거나 하나님은 이스라엘 외의 어떤 족속 가운데서도 성육신될 수 없다고 한다면, 너는 정복 사역에서 여전히 아무런 인식도 없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에서 중국으로 옮겨 와 부득이하게 너의 하나님이 되었다는 것만 인정할 뿐이지, 너의 하나님이라고는 전혀 인정하지 않는다. 만일 네가 아직도 그렇게 인식하고 있다면, 내가 한 사역이 너에게서 효과를 보지 못한 것이고, 내가 한 말을 네가 전혀 깨닫지 못한 것이다. 마지막에 너도 마태처럼 나에게 족보를 하나 써 주고, 적합한 ‘조상’을 하나 찾아 주고, 진정한 뿌리를 하나 찾아 준다면, 두 차례 성육신한 하나님에게 족보가 두 개 있게 될 텐데, 그때는 매우 큰 웃음거리가 되지 않겠느냐? 내게 족보를 찾아 주는 너 같은 ‘마음 좋은 사람’은 하나님을 분열시키는 사람이 되지 않겠느냐? 너는 그 죄를 감당할 수 있겠느냐? 정복 사역을 이처럼 많이 하였는데, 네가 아직도 하나님을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으로 믿지 않고 단지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으로 여긴다면, 너는 하나님을 공개적으로 대적하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오늘날 너를 정복하는 것은 너에게 하나님이 너의 하나님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하나님이기도 하며, 더욱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의 하나님이고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시인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는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이자 애굽 사람의 하나님이고, 영국 사람의 하나님이자 미국 사람의 하나님이다. 그는 아담과 하와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아담과 하와의 모든 후손의 하나님이며, 하늘에 있는 만물의 하나님이자 땅에 있는 만물의 하나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3)>에서 발췌

17. 이스라엘 족속이든, 이방의 모든 족속이든 다 한 분의 하나님 손에 장악되어 있다. 그는 이스라엘에서 몇천 년 동안 역사하였을 뿐만 아니라 또한 유대 땅에 태어난 적이 있고, 오늘날은 또 큰 붉은 용이 도사리고 있는 중국 땅에 강림하였다. 그가 유대에 강생하였을 때는 유대인의 왕이었다. 오늘날에는 너희들 가운데 강림하였으니 너희의 하나님이 아니겠느냐? 그가 이스라엘 사람을 인솔하였든, 유대 땅에 태어났든, 또 이방 땅에 태어났든, 그가 한 사역은 모두 그가 지은 전 인류를 위한 것이 아니겠느냐? 그가 이스라엘 사람은 백배로 기뻐하고 이방인은 천배로 혐오하겠느냐? 이런 것은 다 너희의 관념이 아니냐? 너희가 전혀 하나님을 시인하지 않는 것이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의 하나님이 아닌 것은 아니고, 너희가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이지 하나님이 너희의 하나님이 되기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피조물 중에 어느 누가 전능자의 손에 장악되어 있지 않으냐? 오늘날 너희를 정복하는 것도 너희에게 하나님이 너희의 하나님임을 시인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 너희가 아직도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또 이스라엘의 다윗 집만 하나님이 처음으로 태어난 곳이므로 이스라엘을 제외하고는 어느 족속도 하나님을 ‘탄생시킬’ 자격이 있을 수 없고 더욱이 어떤 이방 족속도 여호와의 역사를 직접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한다면, 아직도 그렇게 여긴다면 완고파가 된 것이 아니냐? 너는 눈길을 계속 이스라엘에 두지 말라. 오늘날은 하나님이 바로 너희들 가운데 있으니 너는 눈길을 계속 하늘에 두지도 말고, 더 이상 하늘에 있는 너의 그 하나님을 그리워하지도 말라! 하나님이 너희들 가운데 왔는데, 그가 하늘에 있을 수 있겠느냐? 네가 하나님을 믿은 시간은 오래되지 않았지만, 관념은 적지 않다. 심지어 너는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이 너희들 가운데 ‘왕림’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 또한 너희는 이처럼 더럽기 짝이 없으므로 하나님이 친히 나타난 것을 볼 수 있으리라고는 더욱 생각지도 못했다. 너희는 지금까지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하나님이 어찌 이방 중에 친히 강림하실 수 있을까? 그분은 시내산이나 감람산에 강림하여 이스라엘 사람에게 나타나셔야 맞는 거잖아. 이방인(이스라엘 외의 사람)은 모두 그분이 혐오하시는 대상이 아닌가? 그분이 어떻게 친히 그들 가운데서 역사하실 수 있을까?’ 이런 것은 모두 너희에게 오랫동안 형성되어 온 깊이 뿌리박힌 관념이다. 오늘날 너희를 정복하려고 하는 것은 너희의 이런 관념을 깨뜨리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친히 너희들 가운데 나타난 것을 보게 되었고, 시내산도, 감람산도 아니라 전에 인솔한 적이 없었던 사람들 가운데 나타난 것을 보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3)>에서 발췌

18. 이스라엘에서 두 단계 사역을 한 후에 이스라엘 사람과 모든 이방인은 다 이런 관념을 갖게 되었다. 즉,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한 것은 틀림없지만 그는 단지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이 되기 원하고 이방인의 하나님이 되기는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은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일 뿐 너희 이방인의 하나님이 아니다. 너희가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기 때문에 여호와, 곧 우리의 하나님은 너희를 증오하신다.’라고 생각한다. 유대인들은 더더욱 ‘주 예수님은 우리 유대인의 형상을 지니고 유대인의 특징을 지니고 계신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우리들 가운데서 역사하시고, 하나님의 형상과 우리의 형상은 비슷한데, 우리의 형상은 하나님의 형상에 가깝다. 주 예수님은 우리 유대인의 왕이시니 이방인은 이렇게 큰 구원의 은혜를 받을 자격이 없다. 주 예수님은 우리 유대인의 속죄제이시다.’라고 생각한다. 단지 그 두 단계 사역으로 이스라엘 사람과 유대 족속에게는 이처럼 많은 관념이 생겼다. 그들은 하나님을 자신의 소유로 독점하고는 하나님이 이방인의 하나님이 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이방인의 마음속에서 공백이 되었다. 왜냐하면 사람이 모두 하나님은 이방인의 하나님이 되기를 싫어하고, 이스라엘 사람, 즉 그의 선민만 좋아하고 또 유대인들, 특히 그를 따랐던 제자들을 좋아한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와 여호와가 한 사역은 모두 전 인류의 생존을 위한 것임을 어찌 모른단 말이냐? 지금, 너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밖에서 태어난 너희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임을 시인하느냐? 오늘날 하나님은 바로 너희들 가운데 있지 않으냐? 설마 이것이 꿈이란 말이냐? 너희는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느냐? 너희는 믿을 엄두도, 생각할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지만, 너희가 어떻게 보든 하나님은 바로 너희들 가운데 있지 않으냐? 너희는 아직도 이 말을 믿지 못하느냐? 이제부터, 정복된 사람, 하나님을 따르려고 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선민이 아니냐? 오늘날 따르고 있는 너희들이 바로 이스라엘 외의 선민들이 아니냐? 너희의 신분도 이스라엘 사람의 신분과 같게 되지 않았느냐? 이 모든 것은 다 너희가 인식해야 할 것이 아니겠느냐? 너희를 정복하는 것도 이렇게 역사하는 목적이 아니겠느냐? 너희가 하나님을 볼 수 있다면, 하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영원히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너희가 다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께 충성하고 순복하는 피조물이 되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은 너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3)>에서 발췌

19. 온전케 된 것이란 어떤 것을 말하느냐? 정복된 것이란 어떤 것이냐? 사람이 정복되려면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하느냐? 온전케 되려면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하느냐? 정복되는 것과 온전케 되는 것은 다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고, 사람의 원래 모양을 회복시키고 사탄의 패괴 성정에서 벗어나게 하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정복하는 것은 사람을 만드는 기초적인 사역, 즉 사람을 만드는 제1단계 사역이다. 온전케 하는 것은 사람을 만드는 제2단계 사역, 즉 끝마치는 사역이다. 사람마다 정복되는 것을 겪어야 한다. 정복되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 수 없고, 하나님의 존재도 알지 못하며, 하나님을 시인할 수 없다. 하나님을 시인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도 없다. 그것은 너에게 온전케 될 조건이 갖추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네가 하나님을 시인하지도 않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겠느냐? 또 어떻게 하나님을 추구하겠느냐? 하나님을 증거할 수도 없고, 하나님을 만족게 할 믿음은 더욱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온전케 되려면 가장 먼저 반드시 정복 사역을 거쳐야 한다. 이것은 선결 요건이다. 그러나 정복하든 온전케 하든, 다 사람을 만들고 변화시키는 것인데, 다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 중의 하나이다.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려면 이 두 단계 사역을 해야 하는데, 어느 하나도 빠져서는 안 된다. ‘정복된다’는 말이 듣기에는 거북하지만, 사실 정복하는 과정도 사람을 변화시키는 과정이다. 네가 정복된 후에 비록 너의 패괴 성정이 완전하게는 벗겨지지 않았을지라도 인식은 하게 되는데, 정복 사역을 통해 너의 그 비천한 인성을 알게 되고, 또한 너의 많은 패역도 알게 된다. 비록 정복 사역의 짧은 시간 내에 네가 벗어 버리지 못하고 변화되지는 못하지만 그것을 알게 된다면, 네가 온전케 되는 데에 기초를 다진 것이다. 그러므로 정복하는 것과 온전케 하는 것은 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인데, 다 사람의 사탄 패괴 성정을 벗겨 버려 사람으로 자신의 전부를 하나님께 맡길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정복되는 것은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는 첫 단계이자 사람을 완전히 하나님께 맡기는 첫 단계이고, 온전케 되는 것보다 낮은 한 단계 사역일 뿐이다. 정복된 사람의 생명 성정의 변화는 온전케 된 사람의 생명 변화 정도보다 훨씬 낮다. 정복된다는 것과 온전케 된다는 것의 표현이 다른 까닭은 사역 단계가 서로 다르고 사람에 대한 요구 기준도 다르기 때문이고, 사람을 정복하는 요구 기준은 낮고 사람을 온전케 하는 요구 기준은 높기 때문이다. 온전케 된 사람은 의인이고, 성결케 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에서 나온 결정체이고 완제품이다. 비록 온전한 사람은 아니지만,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내기를 추구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정복된 사람은 어떠냐? 그들은 그저 입으로만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하고,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을 시인하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것을 시인하고, 하나님이 땅에 와서 심판과 형벌의 사역을 한 것을 시인하고, 또한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격타(擊打)와 연단이 다 사람에게 유익하다는 것을 시인할 뿐이다. 다시 말해, 이제 막 사람의 모양이 있게 되었고 인생을 조금 꿰뚫어 보게 되었지만 아직도 모호하다. 즉, 이제 막 인성이 조금 있게 된 것이다. 이것은 정복되어 있게 되는 효과이다. 사람이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선 후에는 사람의 옛 성정이 변화될 수 있고, 또한 생명이 부단히 자라 진리 속으로 점차 깊이 진입하고, 세상을 혐오할 수 있으며,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에게 혐오감을 느끼게 된다. 특히 자신에게 혐오감을 느낄 뿐만 아니라 분명한 인식까지 하게 되어 진리에 따라 살기를 원하고 진리 추구를 목표로 하며 자신의 사유로 살기를 원치 않게 된다. 그리고 사람의 독선과 교만, 자대(自大)에 혐오감을 느끼고, 말을 분수 있게 하며, 일이 닥치면 분별이 있고 지혜가 있으며, 하나님에 대한 충성과 순복이 있게 된다. 한 차례 형벌과 심판을 겪어도 소극적이 되지도, 연약해지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형벌과 심판에 감사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을 떠날 수 없어 하고, 형벌과 심판으로 보호받을 수 있으며, 평안과 희락과 떡으로만 사는 신앙을 추구하지 않고 잠시적인 육체의 누림도 추구하지 않게 된다. 이것은 다 온전케 된 사람에게 있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4)>에서 발췌

20. 네가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을 시인하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것을 시인한다고 말은 하지만, 돌아서서는 일을 저지르고 그의 요구대로 하지 않으며 그를 두려워하지 않는데, 이것이 하나님을 시인하는 것이냐? 너는 그가 한 말씀은 시인하지만, 네가 도달할 수 있는 말씀도 실행하지 않고 그의 도를 준수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시인하는 것이냐? 네가 비록 그를 시인할지라도 그를 경계(警戒)하는 마음만 있을 뿐, 그를 경외하는 마음은 조금도 없다. 만약 그가 한 사역을 보고 시인하고 또한 그가 하나님임을 알면서도 여전히 차지도 뜨겁지도 아니하며, 변화가 전혀 없다면, 이런 사람은 여전히 정복되지 않은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4)>에서 발췌

21. 정복된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다할 수 있어야 한다. 정복된 사람은 비록 높은 진리에는 진입하지 못하고 이르지도 못하지만 마음으로는 도달하기 원한다. 터득한 것이 유한하기 때문에 실행하는 것도 그저 범위가 있고 한계가 있을 뿐이다. 하지만 최소한 자신의 능력을 다할 수 있어야 하는데, 네가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것도 다 정복 사역으로 말미암아 있게 된 효과이다. 네가 “그분은 사람이 할 수 없는 말씀을 이렇게 많이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분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누가 하나님이겠습니까?”라고 말할 수 있는 인식이 있다고 해서 하나님을 시인하는 것이라고는 할 수 없다. 하나님을 시인하는 데는 행동이 있어야 한다. 교회 인솔자가 공의를 행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돈을 탐내기까지 하고, 교회의 돈으로 늘 자신의 주머니를 채운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하는 것이냐? 하나님은 전능하고 사람에게 경외받을 자격이 있는 분이다. 네가 참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한다면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그런 파렴치한 일까지 저지르는데, 그것을 믿음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너는 정말 그를 시인하느냐? 네가 믿는 분이 하나님이 맞느냐? 너는 막연한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참으로 하나님을 시인하는 사람, 하나님을 알고 있는 사람은 다 하나님을 두려워한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나 양심에 찔리는 일이라면 감히 하지 못한다. 특히 어떤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 더욱 하지 못한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하는 것이다. 너의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가로막을 때, 너는 어떻게 할 것이냐? 믿지 않는 남편이 잘해 줄 때,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 것이냐? 형제자매들이 너를 미워할 때, 너는 또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 것이냐? 네가 그를 시인한다면, 그런 일들에서 적합하게 행하고 실제적으로 살아내야 한다. 네가 실제 행동은 없고 입술로만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한다면, 너는 입술파에 속한다! 네가 그를 믿고 그를 시인한다고 말하는데, 그러면 너는 어떤 방식으로 그를 시인하는 것이냐? 어떤 방식으로 그를 믿고 있는 것이냐? 너는 마음에 두려움이 있느냐? 경외심이 있느냐? 너에게 그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느냐? 너는 슬플 때, 의지할 데가 없을 때만 하나님이 사랑스럽다고 느끼고, 그 후에는 없던 일처럼 여기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믿는 것도 아니다! 마지막에 사람을 어느 정도까지 이르게 하느냐? 내가 언급한 각종 정형, 예를 들면 자신이 대단하다고 여기고 빨리 깨닫는다고 여기면서 다른 사람을 속박하고 업신여기며,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고, 착한 사람을 괴롭히고, 교회의 돈을 탐내는 등등, 이런 사탄의 패괴 성정이 너에게서 일부분 벗겨져야 하는데, 이것이야말로 네가 정복된 후에 있어야 할 표현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4)>에서 발췌

22. 너희에게 하는 정복 사역의 의의는 가장 깊다. 한편으로는 한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하려는 것인데, 바로 한 무리 이긴 자들을 온전케 하여 첫 번째로 만들어진 무리, 즉 처음 익은 열매가 되게 하는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피조물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게 하고 하나님의 가장 큰 구원과 하나님의 모든 구원의 은혜를 받게 하는 것인데, 사람에게 누리게 하는 것은 긍휼과 자비만이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형벌과 심판이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역에서 행한 모든 것은 다 사랑이고, 사람을 미워하는 요소가 전혀 없다. 네가 본 형벌과 심판마저도 사랑인데, 더욱 참되고 실제적인 사랑이다. 이 사랑이 바로 사람을 인도하여 인생의 바른길에 들어서게 하는 것이다. 또 한편으로는 사탄 앞에서 증거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앞으로의 복음 사역을 확장하기 위해 기초를 다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다 사람을 인생의 바른길로 인도하여 정상적인 인류의 삶이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생활할 줄 몰라, 이런 인도가 없으면 그저 공허하게 살아가고 아무런 가치와 의의도 없이 살아갈 뿐, 전혀 정상 사람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사람을 정복하는 가장 깊은 의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4)>에서 발췌

23. 너희는 모두 죄악된 음란한 땅에 살고 있으며, 다 음란하고 죄악된 사람에 속한다. 오늘날 너희는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형벌과 심판을 받고 이런 가장 깊은 구원을 받은 것인데, 즉 하나님의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것이다. 그가 하는 것은 다 너희에 대한 진실한 사랑이지, 악의가 있는 것이 아니다. 너희의 죄악 때문에 너희를 심판하여 반성하게 하고 이 지극히 큰 구원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 모든 사역은 다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은 늘 힘을 다해 사람을 구원한다. 하나님은 친히 만든 사람을 완전히 멸해 버리기를 전혀 원하지 않는다. 지금 다시 너희들 가운데 와서 역사하는데, 이는 더욱더 구원이 아니겠느냐? 너희를 미워했다면, 그가 또 이렇게 큰 사역을 하여 너희를 친히 인도하겠느냐? 이 고난을 받을 필요가 있겠느냐? 너희에 대해 미움도 없고 악의도 전혀 없다. 너희는 마땅히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진실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만 사람의 패역 때문에 반드시 심판으로 사람을 구원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여전히 사람을 구원하지 못한다. 너희는 생활할 줄 모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모르며, 이 음란하고 죄악된 땅에 살고 있기에 음란하고 더러운 귀신에 속한다. 그는 너희가 더 깊이 타락되는 것이 안타까워, 또 너희가 이렇게 더러운 땅에 살면서 사탄에게 마구 짓밟히고 음부에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어, 오로지 너희를 얻고 너희를 철저히 구원하려고 한다. 이것이 너희에게 정복 사역을 하는 주목적인데, 바로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4)>에서 발췌

24. 너는 하나님이 너에게 하는 것이 다 사랑이고 구원이라는 것을 보지 못하고, 이것이 그저 일종의 방식에 불과하여 사람을 괴롭히는 것이고 믿을 만한 것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되면, 너의 세계로 돌아가 고난과 수난이나 겪어라! 네가 이 흐름 속에서 이 심판과 엄청난 구원의 은혜를 누리고, 인간 세상에서 찾을 수 없는 이 모든 복을 누리고 이 사랑을 누리고 싶다면, 너는 고분고분 이 흐름 속에서 정복 사역을 받아들여 온전케 되어라. 네가 지금 심판으로 인해 고난을 조금 받고 연단을 조금 받기는 하지만, 이 고난을 받는 것은 가치 있고 의의 있다. 형벌과 심판이 사람에게 연단이 되고 무정한 폭로가 되지만,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의 육체를 정죄하여 멸절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죄와 육체를 징벌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으로 엄하게 폭로하는 것도 다 너를 바른길로 이끌어 가기 위한 것이다. 너희도 이렇게 많은 역사를 체험해 보았겠지만, 너희를 다 사악한 길로 이끌어 간 적은 없지 않느냐? 모든 것은 다 너로 정상 인성을 살아낼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인데, 모두 너의 정상 인성으로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하는 사역마다 너의 필요에 근거하여, 너의 연약에 따라, 너의 실제 분량에 따라 하는 것이지, 너에게 지기 어려운 짐을 억지로 지우는 것이 아니다. 네가 지금은 꿰뚫어 보지 못해 내가 너를 괴롭히는 것처럼 느껴지고, 늘 내가 너를 미워하여 날마다 형벌하고 심판하고 책망한다고 여기지만, 네가 받는 형벌과 심판은 사실 너에 대한 사랑이고 크나큰 보호이기도 하다. 네가 이 단계 사역의 더 깊은 의의를 알지 못한다면, 너는 체험해 나가지도 못할 것이다. 너는 이런 구원으로 말미암아 위로를 받아야지, 계속 잘못된 생각에 빠져 깨닫지 못해서는 안 된다. 여기까지 왔으면, 너 또한 정복 사역의 의의를 분명히 알 때도 되었으니 더 이상 이런저런 견해를 가져서는 안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4)>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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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표현(表現): 말로 나타내는 것 외에 행위, 태도, 품행 등도 포함됨.

③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가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 ‘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새 시대의 계명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하다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받는 사람의 실질상 구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성품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1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2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3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4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3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상)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하)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도 그 분노의 날을 벗어날 수 없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율법시대의 사역 구속시대의 사역 내막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하)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상)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하)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사람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상)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하)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상)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하)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상)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상)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하) 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상)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하)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도를 찾아야 한다 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 훈언 3칙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전능자의 탄식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9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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