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 그리스도의 발표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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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발표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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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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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21. 말세 사역은 3단계 사역 중에서 마지막 단계 사역이고 또 하나의 새로운 시대의 사역이지, 경영 사역의 전부를 대표하지는 않는다. 6천년 경영 계획은 3단계 사역으로 나뉘는데, 어느 단계 사역도 세 가지 시대를 대표할 수 없으며 일부분만 대표한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대표하지 못한다. 그가 율법시대의 사역을 했다고 하여 하나님은 단지 율법 아래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없다. 여호와는 사람에게 율법을 정해 주었고 계명을 반포하였으며, 성전을 건축하고 제단을 쌓게 하였다. 그가 한 사역은 율법시대만 대표한다. 그가 그런 사역을 했다고 하여 하나님은 단지 사람에게 율법을 지키게 하는 하나님, 성전 안에 있는 하나님, 제단 앞에 있는 하나님이라고 할 수 없다. 이렇게 말해서는 안 된다. 율법 아래의 사역은 한 시대만 대표할 뿐이다. 그러므로 율법시대의 사역만 한다면, 사람은 “하나님은 성전 안에만 계시는 하나님이기에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려면 반드시 제사장 옷을 입어야 하고 반드시 성전 안에 들어가야 한다”라고 하면서 하나님을 규정할 것이다. 가령 은혜시대의 사역을 하지 않고 지금까지 율법시대가 계속 지속된다면, 사람은 또 하나님에게 긍휼과 자비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할 것이다. 율법시대의 사역을 하지 않고 은혜시대의 사역만 한다면, 사람은 하나님이 사람을 구속해 주고 죄를 사해 줄 줄만 알며, 그분은 거룩하고 무고한 분이며, 사람을 위해 자신을 바치고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있다는 것만 알 것이다. 사람은 이런 것만 알고, 다른 것은 모를 것이다. 그러므로 각 시대는 하나님의 일부 성품을 대표한다. 율법시대는 어떤 방면을 대표하고, 은혜시대는 어떤 방면을 대표하고, 이번 단계에는 또 어떤 방면을 대표하는데, 이 3단계 사역을 종합해야만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나타낼 수 있다. 사람은 3단계 역사를 알아야만 전면적으로 터득할 수 있으므로, 3단계 역사 중에서 어느 단계도 빠져서는 안 된다. 너는 3단계 사역을 알아야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보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율법시대의 사역을 끝마쳤다고 하나님을 곧 율법 아래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없고, 구속 사역을 끝마쳤다고 영원까지 인류를 구속한다고 말할 수 없다. 이것은 다 사람이 규정한 것이다. 은혜시대가 끝났다고 하여 너는 하나님이 십자가에만 속하고 십자가만이 하나님의 구원을 의미한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네가 그렇게 말하면 하나님을 규정하는 것이다. 이번 단계 사역에서 하나님은 주로 말씀의 사역을 하는데, 그렇다고 너는 하나님이 사람을 긍휼히 여긴 적이 없고 형벌 심판만 한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말세의 사역은 여호와가 했던 사역, 예수가 했던 사역, 사람이 알지 못했던 심오한 비밀을 다 사람에게 열어 주고, 나아가 인류의 귀숙과 결말까지 밝혀 인류 가운데서의 구원 사역을 모두 끝마친다. 말세의 이번 단계 사역은 마무리하는 사역이므로, 반드시 사람이 알지 못했던 심오한 비밀을 다 열어 놓아 사람에게 이런 심오한 비밀을 분명히 알게 하고 마음으로 다 깨닫게 해야 한다. 그래야 각기 부류대로 나뉘게 할 수 있다. 6천년 경영 계획을 다 마친 후에야 사람은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알게 되는데, 그것은 그의 경영이 끝났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22. 6천년 경영 계획에서 처음부터 지속되어 온 사역은 지금에 이르러서야 끝나게 되는데, 모든 사역을 사람에게 하나하나 나타내고 사람들 가운데서 행한다. 그리하여 사람은 그의 모든 성품을 알게 되고, 그의 소유소시를 알게 되는 것이다. 이번 단계 사역을 전부 끝마칠 때면 사람이 알지 못했던 심오한 비밀을 다 밝혀 주고, 깨닫지 못했던 진리를 다 깨닫게 하고, 사람이 앞으로 가야 할 길과 인류의 귀숙에 대해서도 다 알려 준다. 이것이 바로 이번 단계에서 하려는 모든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23. 오늘날 사람에 대한 요구는 이전과 다르고, 율법시대와는 더욱 같지 않다. 이스라엘에서 역사할 때, 율법 아래의 사람에게는 어떻게 요구하였더냐? 그저 안식일을 지키고 여호와의 율법을 지킬 수 있으면 되었는데 안식일이 되면 아무도 일하지 않았고, 누구도 여호와의 율법을 어겨서는 안 되었다. 지금은 다르다. 안식일이 되어도 평소대로 일하고, 예배해야 할 때는 하고 기도해야 할 때는 하는데, 조금도 구애받지 않는다. 은혜시대에는 세례 받고, 금식하고, 떡을 떼고, 포도주를 마시고, 머리를 가리고, 발을 씻어야 했다. 지금에 와서 이런 규례들을 다 폐하였으며, 사람에게 더 높은 요구가 있게 되었다. 이는 하나님의 사역이 끊임없이 심화되고 사람의 진입도 끊임없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예수가 그들에게 안수 기도하였다. 지금은 할 말씀을 다 하였는데, 또 안수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말씀으로 직접 효과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때는 안수로 사람을 축복해 주고 사람의 병도 고쳐 주었는데, 당시에는 성령이 그렇게 하였다. 지금은 성령이 그렇게 역사하지 않고, 말씀으로 역사하여 효과에 도달한다. 말씀을 다 너희에게 명확히 알려 주었으니, 그대로 실행하여라. 말씀이 바로 그의 뜻이고 그가 하려는 사역이다. 그가 한 말씀을 통해 그의 뜻을 깨닫게 되고, 너에게 이르라고 요구한 것을 알게 되므로 안수할 필요 없이 바로 실행하면 된다. 어떤 사람은 “저에게 안수해 주십시오! 안수로 당신의 축복을 받아서 당신과 더불어 분깃이 있게 해 주십시오!”라고 한다. 이것은 모두 지난날에 했던 뒤떨어진 실행 방식이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모두 폐하였다. 성령은 시대에 따라 역사하는 것이지, 마음대로 하거나 규례에 맞춰 역사하는 것이 아니다. 시대가 바뀌면 새로운 시대는 반드시 새로운 사역을 가져오게 되는데, 각 단계의 사역은 모두 이러하다. 그러므로 그의 사역은 지금까지 중복된 적이 없다. 은혜시대에 예수가 병 고치고, 귀신 쫓고, 안수 기도하고, 사람에게 축복하는 사역을 적지 않게 하였는데, 오늘날 또 그렇게 한다면 의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성령은 당시에 그렇게 하였다. 은혜시대였기에 사람은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었고, 어떠한 대가도 치를 필요 없이 믿기만 하면 은혜를 받을 수 있었다. 누구에게나 다 특별히 은총을 베풀어 주었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고 또 하나님의 사역이 앞으로 발전하였기에 형벌과 심판으로 사람의 패역과 사람 안에 있는 정결치 못한 것들을 제거한다. 그 단계는 구속하는 것이어서 반드시 그렇게 해야만 했다. 사람에게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어 사람에게 누리도록 해 주어야 사람을 죄에서 구속해 낼 수 있었으며, 은혜로 말미암아 사람을 죄 사함 받게 하였다. 이 단계는 형벌하고 심판하고, 말씀으로 채찍질하고, 말씀으로 징계하고 폭로하여 사람 안에 있는 불의한 것들을 드러낸 후에 구원받게 하는 것인데, 구속 사역보다 더 심화된 것이다. 은혜시대의 은혜는 사람이 누리기에 충분하였고, 사람이 이미 경력(역주: 체험)하였으므로 더 이상 누리지 못하게 한다. 그 사역은 이미 시대에 뒤떨어졌으므로 하지 않는다. 지금은 말씀의 심판으로 사람을 구원한다. 사람이 심판, 형벌, 연단을 받고 성정이 변화된 것은 다 내가 한 이런 말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더냐? 각 단계 사역은 다 전 인류의 발전 상황에 따라 하고, 다 시대에 따라 하는데, 행하는 사역은 모두 의의가 있다. 그것은 모두 최종의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한 것이고, 또한 앞으로 인류에게 아름다운 귀숙이 있게 하기 위한 것이며, 사람을 마지막에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24. 마지막 때의 사역은 말씀만 한다. 말씀으로 사람은 매우 큰 변화가 있게 된다. 오늘날의 사람들이 이 말씀을 받아들인 후에 얻게 된 변화는 은혜시대의 사람이 표적과 기사로 얻게 된 변화보다 훨씬 크다. 왜냐하면 은혜시대에는 안수 기도하면 귀신이 사람 몸에서 나갔으나 사람 내면의 패괴 성정은 여전히 존재하였고, 또한 병이 낫고 죄 사함을 받기는 하였으나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내면에 존재하는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릴 수 있는지 하는 이런 사역은 하지 않았으며, 사람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죄 사함을 받았을 뿐, 죄짓는 본성은 여전히 제거되지 않아 사람의 내면에 존재하였기 때문이다. 사람은 성육신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은 것이지 결코 사람 내면에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사람이 죄를 범하면 속죄제로 말미암아 사함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해야 죄를 범하지 않고 죄성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지, 그 죄성이 어느 정도 변화될 수 있는지 하는 이런 문제를 사람은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사람은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았지만, 여전히 사탄의 옛 패괴 성정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의 죄성이 완전히 벗겨지고 더 이상 발전되지 않도록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정에서 완전히 구원해 내어 사람의 성정이 다 변화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려면 사람에게 생명이 자라나는 길을 알게 하고 생명의 도(道)를 깨닫게 하고 성정 변화의 경로를 알게 해야 하며, 또한 이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해야 한다. 그리하여 사람의 성정을 점차 변화시켜 빛 비춤 아래에서 살게 해야 하고,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다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게 해야 한다. 또한 사람에게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리고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철저히 죄 속에서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온전한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예수가 역사할 때, 사람들은 여전히 예수에 대해 모호하게 알고 있었다. 사람들은 계속 그를 다윗의 자손으로 여겼고, 대선지자, 사람의 죄를 속량하는 인자한 주님이라고 하였다. 어떤 이들은 믿음으로 그의 옷자락만 만져도 병이 나았고, 소경도 볼 수 있게 되었으며, 죽은 자도 살아날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은 사람 안에 깊이 뿌리박힌 사탄의 패괴 성정을 발견할 수 없었고, 그것을 어떻게 벗어 버려야 하는지도 몰랐다. 사람은 많은 은혜를 받았는데, 예를 들면 육체의 평안과 희락을 누리고, 한 사람이 주를 믿으면 온 가족이 복을 받으며, 병이 낫게 되는 이런 것들이다. 그 외에 사람이 선행을 좀 하고 겉으로 보기에 경건하게 살아갈 수 있으면 합격된 신도였고, 그런 신도가 죽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생전에 생명의 도를 전혀 깨닫지 못하였고, 죄짓고 자백하는 것만 반복하였을 뿐, 성정 변화의 길은 없었는데, 은혜시대의 사람은 바로 이런 정형에 있었다. 그런 사람이 완전히 구원을 받았겠느냐? 받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그 단계 사역이 끝난 후에 또 한 단계 심판, 형벌의 사역이 있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는 말씀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여 사람에게 행할 길이 있게 한다. 이 단계에서도 귀신을 쫓아낸다면 그 사역은 효과도, 의의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죄성을 벗어 버릴 수 없고, 죄 사함을 받은 기초에만 머물게 되기 때문이다. 속죄제로 사람은 이미 죄 사함을 받았다. 그것은 십자가의 사역이 이미 끝났고, 하나님이 이미 사탄을 이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아직 패괴 성정이 존재하여 여전히 죄를 짓고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기에, 하나님은 결코 인류를 얻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이 단계에는 말씀으로 사람의 패괴 성정을 드러내어 사람에게 적합한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하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 하는 사역은 앞 단계 사역보다 더욱 의의가 있고, 앞 단계에서 한 사역보다 효과가 더욱 크다. 왜냐하면 지금의 사역은 말씀으로 직접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여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는 더 철저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의 성육신은 하나님이 성육신한 의의를 완전케 하였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철저히 완성하였다고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25.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직접 영의 방식으로, 영의 신분으로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의 영은 사람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고 또한 접근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영의 각도에서 직접 사람을 구원한다면 사람은 그의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고, 하나님이 피조된 사람의 외형을 취하지 않았다면 사람은 역시 이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아무도 여호와의 구름에 접근하지 못하는 것처럼 사람은 전혀 그에게 접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직 그가 피조된 사람이 되어야만, 즉 그의 ‘도’를 육신에 가져와야만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그 ‘도’를 친히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래야 사람이 직접 그의 도를 듣고 보고, 나아가 그의 도를 얻어 완전히 구원받을 수 있게 된다. 만일 하나님이 성육신 되지 않았다면, 혈기에 속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이 지극히 큰 구원의 은혜를 얻을 수 없고, 또한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 만일 하나님의 영이 직접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한다면, 사람은 모두 격살(擊殺)당할 것이고, 또는 하나님을 접촉할 수 없는 연고로 사탄에게 철저히 사로잡혀 갈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26. 첫 번째 성육신 하나님은 사람을 죄에서 속량하였는데, 예수의 육신으로 사람을 속량한 것이다. 즉, 사람을 십자가에서 구원한 것이다. 하지만 사탄의 패괴 성정은 여전히 사람 안에 존재한다. 두 번째 성육신 하나님은 더 이상 속죄제가 되지 않고, 죄에서 속량해 온 사람들을 철저히 구원한다. 그리하여 죄 사함을 받은 사람들이 죄에서 벗어나 완전히 정결케 되고, 성정이 변화되어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사람이 완전히 성결해지는 것이다. 율법시대가 끝난 뒤, 은혜시대부터 하나님은 구원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말세에 인류의 패역을 심판 형벌하는 사역을 하여 인류를 완전히 정결케 한 다음에야 구원 사역을 끝마치고 안식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3단계 사역 중, 두 차례만 성육신으로 친히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였는데, 그것은 3단계 사역 중에 한 단계만 사람의 생활을 이끌어 주는 사역이고, 나머지 두 단계 사역은 모두 구원하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오직 하나님이 성육신해야만 사람과 함께 생활할 수 있고, 인간 세상의 고통을 겪을 수 있으며, 정상 육신으로 살 수 있다. 그렇게 해야 피조된 사람에게 필요한 실제적인 도를 공급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의 모든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은 하나님의 성육신으로 말미암은 것이지, 사람이 간구하여 하늘로부터 직접 받은 것이 아니다. 사람은 모두 혈기에 속하고, 하나님의 영을 볼 수도 없고 더욱이 접근할 수도 없기 때문에 사람이 접촉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이다. 그래야만 사람이 모든 도와 진리를 깨닫게 되고, 모든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된다. 두 번째 말씀으로 된 육신은 사람의 죄를 제거하기에 충분하고, 완전히 정결케 하기에 충분하다. 그러므로 두 번째 말씀으로 된 육신은 하나님이 육신에서 하는 모든 사역을 끝마치고, 하나님이 성육신 된 의의를 온전케 하였다. 이로부터 하나님이 육신에서 하는 사역이 전부 끝나게 되었다. 그는 두 번째로 성육신 된 후에 또다시 세 번째로 성육신 되는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의 모든 경영이 이미 끝났고, 마지막 때의 성육신이 이미 그가 택한 사람을 완전히 얻었고, 마지막 때의 사람이 다 각기 부류대로 되었기에, 그는 또다시 구원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고, 육신으로 되돌아와 역사하지도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27. 말세 사역에서 말씀의 위력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위력보다 크고, 말씀의 권병(역주: 권세)은 표적과 기사의 권병을 뛰어넘는다. 말씀은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모든 패괴 성정을 들춰냈다. 네가 스스로 발견하지 못하지만 말씀이 드러내면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되어 인정하지 않을 수 없으며 심복구복하게 된다. 이것은 모두 말씀의 권병이 아니냐? 이것은 모두 오늘날의 말씀 사역으로 생긴 효과이다. 그러므로 병 고치고 귀신 쫓아내는 것으로 사람을 죄에서 완전히 구원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을 완전히 온전케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병 고치고 귀신 쫓는 권병은 사람에게 은혜만 줄 뿐이다. 하지만 사람의 육체는 여전히 사탄에게 속하고, 사람의 내면에는 여전히 사탄의 패괴 성정이 존재한다. 즉, 정결케 되지 못한 사람은 여전히 죄에 속하고 더러움에 속한다. 오직 말씀으로 정결케 된 후에야 사람은 비로소 하나님께 얻어지고 성결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 주었고, 사람을 구속하였으며,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와 하나님께 되돌아오게 하였을 뿐, 사람은 아직 하나님께 정결케 되고 변화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 여전히 패괴된 사람이다. 사람의 내면은 여전히 더럽고, 여전히 대적하며 거역하고 있다. 단지 하나님의 구속을 통해 하나님 앞으로 돌아왔을 뿐이다. 하지만 사람은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므로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할 수 있다. 사람이 구속받기 전에, 사탄의 많은 독소가 이미 사람 안에 심어져 있었다. 사람은 몇천 년 동안 사탄에게 패괴되어 속에는 이미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이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은 구속받았어도 속량받은 것에 불과한데, 바로 사람을 비싼 값으로 사 온 것이다. 그러나 사람 안에 있는 독성은 결코 제거되지 않았다. 이렇게 더러운 사람은 변화의 과정을 거쳐야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있게 된다. 이번 단계의 심판, 형벌 사역으로 사람에게 자기 안에 있는 더럽고 패괴된 실질에 대해 철저히 인식하게 하고, 또한 완전히 변화시켜 정결함을 받은 사람이 될 수 있게 한다. 그래야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있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행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이 정결케 되고 변화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인데, 말씀의 심판과 형벌에 의해, 연단에 의해 패괴를 벗어 버리고 정결함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번 단계 사역을 구원 사역이라고 하기보다는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고 하는 편이 낫다. 사실상, 이번 단계는 정복 사역이자 제2단계 구원 사역이기도 하다. 사람은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통해 하나님께 얻어지는데, 그것은 말씀으로 연단하고 심판하고 폭로하는 것으로 사람 마음속에 있는 불순물, 관념, 속셈 또는 자신의 소망을 다 드러내는 것이다. 사람이 모두 구속되어 죄는 다 사함받았지만, 이것은 단지 하나님이 사람의 잘못을 기억하지 않고, 사람의 잘못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뿐이다. 하지만 사람이 육체에 살면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끊임없이 죄를 짓고, 사탄의 패괴 성정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끊임없이 죄짓고 끊임없이 사함받는 사람의 삶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낮에는 죄짓고 밤에는 자백한다. 그러기에 설사 속죄제가 사람에게 영원히 효험이 있다고 할지라도 사람을 죄악에서 구원해 낼 수 없는데, 그것으로는 구원 사역의 절반만 완성하였을 뿐이다. 그 까닭은 사람에게 아직도 패괴 성정이 있기 때문이다… 죄보다 더 깊은 것이고 사탄이 사람 안에 심어 놓은 것이며 깊이 뿌리박힌 것이다. 사람의 죄는 발견하기 쉽지 않다. 사람은 깊이 뿌리박힌 그런 본성을 발견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말씀의 심판을 통해 효과에 도달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은 그때부터 점차 변화될 수 있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28. 사람이 지금 도달한 것, 즉 현재 사람에게 있는 분량, 인식, 사랑, 충성, 순복, 깨달음은 모두 말씀의 심판으로 있게 된 효과이다. 네가 충성할 수 있고 지금까지 설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말씀을 통해 된 것이다. 사람은 지금 성육신 하나님이 한 사역이 확실히 평범하지 않고 많은 것들은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이며, 또한 심오한 비밀이자 기이한 일이라는 것을 보았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순복하게 된 것이다. 어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아무에게도 굽혀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는 자신도 모르게 철저히 순복하게 되었는데, 감히 연구하지도 못하고 아무 말도 하지 못하게 되었으며, 다 말씀에 무너지고 다 이 말씀의 심판 아래에 엎드러졌다. 하나님의 영이 사람에게 직접 말씀한다면, 사람은 모두 ‘음성’ 앞에 순복하게 되므로 말씀으로 드러낼 필요 없이 사람은 모두 엎드러지게 될 것이다. 마치 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빛에 엎드러진 것과 같다. 하나님이 또 그렇게 한다면, 사람은 영원히 말씀의 심판으로 자신의 패괴를 인식하여 구원받는 이 목적에 이를 수 없게 된다. 오직 말씀이 육신 되어야만 말씀을 각 사람에게 직접 전해 줄 수 있기에 귀 있는 사람들은 모두 그의 말씀을 듣고 말씀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말씀으로 이르게 되는 효과이다. 영이 나타나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실제적이면서도 비범한 사역으로 사람의 깊은 곳에 오랫동안 숨겨져 있었던 옛 성정들을 완전히 들춰내어 인식하게 하고 변화되게 한다. 이런 것은 다 말씀으로 된 육신이 하는 실제적인 사역인데, 아주 실제적으로 말씀하고 아주 실제적으로 심판한다. 따라서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는 효과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말씀으로 된 육신의 권병이고 성육신한 의의이다. 그것은 바로 성육신 하나님의 권병을 나타내고 말씀이 가져온 사역 효과를 나타내고 영이 육신에 왔음을 나타내기 위한 것인데, 말씀하여 사람을 심판하는 방식으로 그의 권병을 나타내는 것이다. 육신은 비록 평범하고 정상 인성의 외형이지만 말씀으로 이르게 된 효과를 통해 그에게 권병이 가득함을 보게 하고, 그가 하나님 자신임을 보게 하며, 그의 말씀이 곧 하나님 자신의 발표임을 보게 한다. 이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그가 하나님 자신이고, 또한 성육신 된 하나님 자신이며, 아무도 범할 수 없고, 아무도 그의 말씀의 심판을 뛰어넘을 수 없으며, 어떤 흑암 세력도 그의 권병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 것을 보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29. 말씀이 육신 된 까닭은 육신도 권병을 지닐 수 있고, 또한 사람이 볼 수도, 만질 수도 있도록 아주 실제적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역사는 모든 권병을 지닌 하나님의 영이 직접 역사하는 것보다 훨씬 실제적이고, 역사 효과도 뚜렷하다. 그것은 말씀으로 된 육신이 실제적으로 말씀하고 역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육신의 외형은 권병을 지니고 있지 않아 사람이 가까이할 수 있지만, 그의 실질은 권병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사람은 아무도 그의 권병을 보지 못한다. 사람은 그가 말씀하고 역사할 때에도 그의 권병을 발견하지 못하는데, 이것은 그가 실제적으로 역사하는 데에 더욱 유리하다. 그의 이런 실제적인 역사는 모두 효과에 이르게 할 수 있다. 비록 사람은 다 그가 권병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거스를 수 없는 그의 일면과 그의 진노를 보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은밀한 권병, 은밀한 진노, 공개한 말씀을 통해 그가 말씀하는 효과에 이른다. 이것이 바로 말씀의 어조와 말씀의 준엄함, 말씀의 모든 지혜로 사람을 심복구복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모두 권병이 없는 듯한 성육신 하나님의 말씀 아래에 순복하게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목적을 이루게 된 것이다. 이것 또한 말씀이 육신 된 다른 한 방면의 의의이다. 즉, 그것은 더 실제적으로 말씀하기 위한 것이고, 또한 말씀의 실제로 사람에게서 효과를 보게 하여 하나님 말씀의 위력을 보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성육신 하나님이 이 사역을 하지 않는다면, 전혀 효과를 볼 수 없고, 죄악된 사람을 완전히 구원하지도 못한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은 사람이 볼 수도, 접촉할 수도 없는 영이다. 하지만 사람은 다 육체에 속한 피조물이고 사람과 하나님은 서로 다른 두 세계에 있고, 게다가 서로 다른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은 육체에 속한 사람과 아예 맞지 않아 전혀 ‘수교’할 수 없다. 게다가 사람은 영이 될 수도 없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영이 피조물이 되어 그의 원래 사역을 하는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지극히 높은 곳에 오를 수도 있고, 피조된 사람으로 자신을 낮추어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고 사람과 함께 생활할 수도 있지만, 사람은 지극히 높은 곳에 올라 영으로 될 수 없고, 더욱이 지극히 낮은 곳에 낮출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사역을 해야 한다. 첫 번째 성육신을 예로 들면, 오직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만이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을 구속할 수 있지 하나님의 영은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의 속죄제가 될 수 없다. 하나님은 직접 육신을 입고 사람의 속죄제가 될 수 있지만, 사람은 직접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한 속죄제를 가져올 수 없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 사이를 몇 번 더 왕복해야지’, 사람에게 하늘에 올라오게 해 이 구원의 은혜를 받아 가게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타락되었고, 또한 하늘에 전혀 올라갈 수 없으며, 더욱이 속죄제를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친히 사람들 속에 와서 사람이 전혀 완성할 수 없는 그런 사역을 해야 하였다. 매번 말씀으로 된 육신은 모두 너무나 필요하다. 만일 하나님의 영이 한 단계라도 직접 할 수 있었다면, 그는 억울함을 참고 모욕을 당하면서 말씀이 육신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30. 이 마지막 한 단계 사역은 말씀으로 효과에 도달하는 것이다. 사람은 말씀을 통해 많은 심오한 비밀을 깨닫게 되고, 역대 이래 하나님이 한 사역을 깨닫게 된다. 또한 말씀을 통해 성령의 깨우침을 받게 되고, 역대 이래 사람이 열지 못했던 심오한 비밀을 깨닫게 되며, 역대 이래 선지자와 사도가 한 일과 사역한 원칙을 알게 된다. 사람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 자신의 성품을 깨닫게 되었고, 사람의 패역과 대적을 알게 되었으며, 자신의 실질도 인식하게 되었다. 사람은 이 한 단계 한 단계의 역사와 모든 말씀을 통해 영의 역사를 인식하게 되었고,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이 한 사역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더욱이 그의 모든 성품도 인식하게 되었다. 네가 하나님의 6천년 경영 사역을 인식한 것 역시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다. 지난날 자신에게 어떤 관념이 있었는지 알게 되고, 게다가 그것을 버리게 된 것 역시 말씀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더냐? 예수의 그 단계 역사에서는 표적과 기사를 나타냈지만, 이 단계에서는 나타내지 않는다. 왜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는지 알게 된 것 역시 말씀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더냐? 그러므로 이 단계에서 한 말씀은 역대 이래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한 사역을 뛰어넘는다. 설사 선지자가 한 예언일지라도 이런 효과에 도달할 수 없다. 선지자가 말한 것은 예언일 뿐이다. 선지자가 한 말은 앞으로 발생할 일이긴 하지만, 하나님이 그 당시에 하려고 했던 사역이 아니고, 사람을 인도하여 생활하도록 하는 것도 아니며,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것이 아니고, 사람에게 심오한 비밀을 밝혀 주는 것도 아니며, 사람에게 생명을 베풀어 주는 것은 더욱 아니다. 이 단계에서 한 말씀에는 예언도 있고 진리도 있지만, 주로는 사람에게 생명을 베풀어 주기 위한 것이다. 오늘날의 말씀은 선지자의 예언과 다르다. 이 한 단계 사역은 사람의 생명을 위한 것이고 사람의 생명 성정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지, 예언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첫 단계는 여호와가 한 사역이다. 그가 한 사역은 사람이 땅에서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도록 길을 예비해 주기 위한 것인데, 시작하는 사역으로, 땅에서 역사할 발원지를 찾기 위한 것이다. 그 당시 여호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지켜야 하고, 부모를 공경해야 하며, 서로 화목하게 지내야 한다고 가르쳤다. 그 당시의 사람은 무엇을 사람이라고 하는지 몰랐고, 땅에서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도 전혀 몰랐기에, 반드시 첫 단계 역사에서 사람을 생활하도록 인도해야 하였다. 여호와가 그들에게 알려 준 것은 모두 인류가 전혀 알지 못했던 것이고, 사람에게 없었던 것이다. 그때에는 많은 선지자들을 일으켜 예언을 하였다. 그들은 모두 여호와의 인도하에 예언을 한 것인데, 그것은 단지 사역 중의 한 가지일 뿐이다. 첫 단계 사역은 성육신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선지자를 통해 각 나라 각 족속에게 효유하였다. 예수가 역사할 당시에도 오늘날처럼 이렇게 많은 말씀은 하지 않았다. 말세에 하는 이 단계의 말씀 사역은 역대 이래 한 적이 없었다. 비록 이사야, 다니엘, 요한이 많은 예언을 하였지만, 그들이 한 예언은 지금 하는 말씀과 전혀 다르다. 그들이 말한 것은 예언일 뿐이지만, 지금 하는 말은 예언이 아니다. 내가 한 모든 말을 예언으로 바꾼다면, 너희는 깨달을 수 있겠느냐? 가령 내가 한 말이 모두 앞으로 일어날 일이고 내가 떠난 후에 일어날 일이라면, 네가 어찌 깨달을 수 있겠느냐? 말씀 사역은 예수 시대에 한 적이 없고, 율법시대에도 한 적이 없다. 혹시 어떤 사람들은 “여호와께서 역사하실 그 당시에도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예수께서 역사하실 때에도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신 것 외에는 역시 말씀한 것이 아닙니까?”라고 말할 것이다. 말씀과 말씀에도 서로 다른 점이 있다. 여호와가 한 말씀의 실질은 무엇이냐? 그는 다만 사람을 땅에서 생활하도록 인솔하였는데, 그것은 생명 영 안의 일에 관련되지 않았다. 왜 여호와가 말씀한 것은 각 지역에 효유한 것이라고 하겠느냐? ‘효유’, 이 두 글자의 뜻은 분명하게 알리고 직접 지시한다는 것이다. 여호와는 단지 사람에게 어떻게 그를 경외해야 하는지 친히 가르쳤을 뿐,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지 않았고 그 어떤 비유도 하지 않았다. 여호와가 이스라엘에서 한 사역은 사람을 책망하거나 징계한 것이 아니고 사람을 심판 형벌한 것도 아니라, 인도하기만 한 것이다. 여호와는 모세를 통해 그의 백성들에게 광야에 나가 만나를 주으라고 하였는데,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해가 뜨기 전에 만나를 주워 먹어야 하는데, 주은 것을 그날 먹기에 넉넉하게 담되 이튿날이 되면 곰팡이가 나므로 아침까지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여호와는 사람을 훈계하지 않았고, 사람의 본성을 드러내지 않았으며, 사람 내면의 생각과 마음도 폭로하지 않았다. 여호와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생활을 인도한 것이다. 그때의 사람은 마치 어린아이 같아 아무것도 몰랐는데, 간단한 기계적인 동작만 어느 정도 할 뿐이었다. 그러므로 여호와는 율법을 반포하기만 하여 백성들을 인도하였다. 복음 사역을 확장하여 진심으로 찾고 구하는 사람들에게 오늘날 하는 사역에 대해 인식이 있게 하고 심복구복하게 하려면, 너는 반드시 각 단계에 행한 사역의 내막과 실질 그리고 사역의 의의를 깨달아야 한다. 사람들이 너의 교통을 듣고 여호와와 예수가 행한 사역을 알 수 있고, 더욱이 오늘날 하는 모든 사역을 알 수 있으며, 또한 세 단계 사역 간의 연계와 차이점도 알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듣고 난 후, 세 단계 사역은 서로 방해되지 않고 모두 한 분의 영이 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비록 그들이 서로 다른 시대에 역사하고 역사 내용도 다르며 하는 말씀도 같지 않지만 그들의 역사 원칙은 다 같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 이런 것은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가장 큰 이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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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귀숙(歸宿): 사람이 마지막으로 돌아갈 곳 또는 결말, 처소, 본향을 뜻함.

②하나님의 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③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④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⑤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⑥심복구복(心服口服):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함.

⑦효유(曉喩): 분명하게 알리고 직접 지시함.

말세 그리스도의 발표 (선집) [낭송]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가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 ‘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새 시대의 계명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하다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받는 사람의 실질상 구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성품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1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2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3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4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3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상)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하)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도 그 분노의 날을 벗어날 수 없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율법시대의 사역 구속시대의 사역 내막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하)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상)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하)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사람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상)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하)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상)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하)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상)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상)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하) 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상)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하)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도를 찾아야 한다 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 훈언 3칙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전능자의 탄식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9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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