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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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8. 성경을 신구약 전서라고도 한다. 무엇을 ‘언약’이라고 하는지, 너희는 아느냐? ‘구약’을 ‘언약’이라고 칭하게 된 것은 여호와가 애굽 사람을 쳐서 이스라엘 사람을 애굽 바로에게서 벗어나도록 구원할 때 이스라엘 사람과 세운 언약에서 비롯된 것이다. 물론 그 ‘언약’은 문 인방에 바른 ‘양의 피’를 증거(證據)로 하였다. 또한 그것으로 언약을 세우며 문설주와 인방에 양의 피가 있으면 모두 이스라엘 백성 ― 하나님의 선민 ― 이고 모두 여호와가 남겨 두는 대상이라고 알려 주었다(그것은 그때 여호와가 애굽의 모든 장자와 처음 난 우양을 치려고 했기 때문이다). 그 ‘언약’에는 이중적인 의미가 있다. 애굽의 사람과 가축은 모두 여호와가 구원할 대상이 아니기에 그들의 모든 장자와 가축의 처음 난 것들은 다 쳐 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많은 예언서에 애굽 백성을 중하게 벌한다고 예언한 것은 모두 여호와가 세운 언약 때문이다. 이것이 첫 번째 의미이다. 여호와는 애굽의 장자들과 모든 가축의 처음 난 것을 쳤으나, 이스라엘 백성은 전부 남겨 두었다.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 땅에 남아 있는 사람은 모두 여호와에게 귀하게 여겨졌으며, 그들을 전부 보존시키려고 했던 것은 그들에게서 오래도록 사역하려는 것이었고 게다가 그들과 ‘양의 피’로 언약을 세웠다는 것이다. 그로부터 여호와는 이스라엘 백성을 격살(擊殺)하지도 않을 것이며, 또한 이스라엘 백성을 영원히 여호와의 선민이라고 하였다.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가운데서 전체 율법시대의 사역을 전개하여 자신의 모든 율법을 이스라엘 사람에게 열어 놓으려고 하였으며, 그들 가운데서 선지자와 사사들을 택하여 그들을 중심으로 사역하려고 하였다. 여호와는 시대가 바뀌지 않는 한, 자신이 택한 백성들 외의 다른 사람들에게는 별도로 사역하지 않을 것이라고 그들과 언약을 세웠다. 여호와가 세운 언약 또한 영원히 바뀌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여호와는 피로 언약을 세웠고, 그것도 자신의 선민들과 언약을 세운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여호와는 적절한 역사 범위와 역사 대상들을 택하여 자신의 전체 시대의 사역을 전개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모두 언약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다. 이것이 언약의 두 번째 의미이다. 구약 성경 전체에서 언약을 세우기 전의 <창세기>를 제외한 그 외의 책들은 다 언약을 세운 후에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행한 사역을 기록한 것이다. 물론, 가끔 이방 족속의 일들도 기록하였지만, 구약에 전반적으로 기록된 것은 여전히 하나님이 이스라엘에서 했던 사역이다. 여호와가 이스라엘 백성과 세운 언약으로 인해 율법시대에 기록된 책을 ‘구약’이라 칭하였는데, 곧 여호와가 이스라엘 백성과 세운 언약으로 명명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2)>에서 발췌

9. 성경 신약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흘린 피로 예수를 믿는 사람들과 세운 언약으로 명명한 것이다. 예수가 세운 언약은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의 흘린 피로 죄사함을 받고, 그것으로 예수에게서 구원 얻고 거듭나 더 이상 죄인에 속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의 은혜를 받게 되고, 게다가 죽은 후에 지옥의 고통을 맛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체 은혜시대에 기록된 책은 모두 언약을 세운 후에 있게 된 것이고, 또한 모두 언약 안의 사역과 말씀을 기록한 것으로, 주 예수의 십자가 구원의 은혜를 벗어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언약의 범위도 넘어서지 못한 것이며, 모두 주 안에서 체험이 있는 형제들이 기록한 책이다. 그러므로 그 책들도 언약으로 명명하여 ‘신약’이라고 칭하게 된 것이다. 그 두 ‘언약’은 율법과 은혜, 두 시대만 포함할 뿐, 마지막 시대와는 관련이 없다. 그러므로 성경이 오늘날 말세의 사람들에게는 별로 쓸모가 없게 되었는데, 기껏해야 임시적인 참고용일 뿐 큰 사용 가치는 전혀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2)>에서 발췌

10. 성경의 기록 전체가 다 하나님이 친히 발한 음성은 아니다. 그것은 단지 하나님의 앞 두 단계 역사의 실제 기록이다. 그 가운데 일부분은 선지자들의 예언을 기록한 것이고, 일부분은 역대에 하나님께 쓰임받은 사람들이 쓴 체험과 인식이다. 사람의 체험에는 자신들의 견해와 인식이 뒤섞여 있는데,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 많은 책에서 어떤 것은 사람의 관념에 속하고, 어떤 것은 사람의 편견에 속하며, 어떤 것은 사람의 그릇된 터득 방식에 속한다. 물론 대부분은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아 한 말이어서 정확한 터득에 속하지만, 완전히 정확한 진리의 발표라고는 할 수 없다. 어떤 일들에 대한 그들의 견해는 자신이 체험하여 얻은 인식이나 성령의 깨우침에 불과하다. 그러나 선지자의 예언은 하나님이 친히 지시한 것이다. 그 당시에 이사야가 했던 예언, 다니엘, 에스라, 예레미야, 에스겔, 이들이 했던 예언은 성령이 직접 지시한 것이다. 그들은 예언자에 속하고 예언의 영을 받은 사람들로, 모두 구약의 선지자들이다. 율법시대에 여호와의 묵시를 받은 그들은 많은 예언을 하였는데, 그것은 여호와가 직접 지시한 것이다. 왜 그들에게 하였을까?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선민에 속하고, 그들 가운데는 반드시 선지자의 사역이 있어야 했으며, 그들은 그런 계시를 받을 자격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이 받은 계시는 사실 본인들도 깨닫지 못한다. 성령이 그들의 입을 빌어 그런 말씀을 한 것은 후세대들에게 그런 일들을 통찰하여 그것이 확실히 하나님의 영이 행한 것이고 성령이 행한 것이지 사람의 뜻에서 비롯된 것이 아님을 보게 하고, 그것으로 성령의 역사를 실증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3)>에서 발췌

11. 지금의 사람들은 늘 성경이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곧 성경이라고 여긴다. 또한 하나님은 성경에 있는 만큼만 말씀을 했고, 성경에 있는 그만큼의 말들이 전부 하나님이 한 말씀이라고 여긴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신구약 66권은 비록 사람이 쓴 것이지만 다 하나님이 묵시한 것이고 성령의 말씀을 기록한 것이라고 여긴다. 그것은 사람의 치우치고 그릇된 터득 방식이고, 사실에 완전히 부합되는 것은 아니다. 사실, 구약에서 예언서를 제외한 대부분은 다 역사(歷史) 기록에 속한다. 신약 서신의 어떤 것은 사람의 체험에서 비롯된 것이고, 어떤 것은 성령의 깨우침에서 비롯된 것이다. 예를 들면 바울이 쓴 서신은 사람이 행한 일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것은 모두 성령이 깨우쳐 준 것으로, 바울이 여러 교회에 보낸 서신들이고 여러 교회의 형제자매들에게 주는 권면과 격려이지, 성령이 한 말씀이 아니다. 바울은 성령을 대표하여 말을 할 수 없고, 게다가 바울은 선지자도 아니고 이상(異象)은 더더욱 보지 못했다. 그 편지는 그 당시의 에베소, 빌라델비아, 갈라디아 등 여러 교회에 써 보낸 것이다. 그러므로 신약의 바울 서신은 다 바울이 그런 교회에 써 보낸 편지인데, 성령이 묵시한 것이 아니고 성령이 직접 했던 말씀도 아니며, 그 서신은 그저 사역하는 기간에 바울이 여러 교회에 권면과 위로와 격려를 해 준 것이고, 그 당시에 바울이 했던 많은 사역에 대한 기록을 주 안에 있는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편지로 써 준 것이기도 하며, 또한 그 당시에 많은 교회의 형제자매들에게 바울의 권유를 듣고 주 예수의 모든 도(道)를 준행하라는 것이었다. 바울은 그 당시의 교회든, 그 이후의 교회든 다 바울의 것을 먹고 마셔야 한다는 말을 하지 않았고, 자신이 했던 말들이 완전히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것이라고도 하지 않았다. 바울은 단지 그 당시 교회 정형(情形)에 근거하여 형제자매들과 교통하고 그들을 권면하여 믿음을 분발시킨 것이며, 단지 설교하거나 일깨워 주고 권면을 해 준 것이다. 바울은 자신의 책임에 결부시켜 말했는데, 그런 말로 그 사람들을 돌본 것이다. 바울은 그 당시 교회들을 맡아 사도의 사역을 했는데, 주 예수가 쓰는 일꾼이었다. 그러므로 바울은 교회에 대해 책임을 져야 했고, 교회 사역을 담당해야 했으며, 형제자매들의 정형을 파악해야 했다. 그리하여 바울은 주 안에 있는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편지를 썼던 것이다. 바울이 사람에게 했던, 덕이 되거나 긍정적인 말은 다 옳은 것이다. 하지만 바울의 말은 성령의 말씀을 대표할 수 없고 하나님을 대표할 수는 없다. 사람이 만일 사람의 체험을 기록한 것과 사람의 서신을 성령이 교회들에게 한 말씀으로 여긴다면 그것은 완전히 그릇된 인식법이고, 크나큰 모독이다! 특히 바울이 교회들에게 보내 준 서신이 그렇다. 왜냐하면 바울은 그 당시에 각 교회의 상황과 각 교회의 현실적인 정형에 근거하여 형제자매들에게 편지를 쓴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주 안에 있는 형제자매들이 주 예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권유한 것이고, 당시의 형제자매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었다. 다시 말해, 그것은 바울 본인이 져야 할 부담이었고, 성령이 그에게 더해 준 부담이기도 하였다. 어디까지나 바울은 그 당시에 교회들을 이끄는 사도였기에, 교회들에게 편지를 보내 권면하는 것은 그의 책임이었다. 바울의 신분은 그저 사역하는 사도이고 보냄받은 사도일 뿐 선지자도 예언자도 아니었기에, 그에게 있어서는 자신의 사역과 형제자매들의 생명이 가장 중요했다. 그러므로 바울은 성령을 대표하여 말할 수 없다. 바울이 했던 말은 성령의 말씀이 아니거니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해서는 더더욱 안 된다. 왜냐하면 바울은 단지 피조물일 뿐, 성육신한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바울과 예수의 신분은 같지 않다. 예수의 말씀은 성령의 말씀이고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왜냐하면 예수의 신분은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이다. 바울을 어떻게 예수와 동등하게 볼 수 있단 말이냐? 사람이 바울의 서신이나 바울의 말과 유사한 것들을 성령의 음성으로 여기고, 게다가 하나님으로 삼아 경배한다면, 너무나 분별이 없다고 할 수밖에 없다. 좀 심각하게 말하면, 사람이 하는 것은 완전히 모독이 아니겠느냐?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표하여 말할 수 있단 말이냐? 어떻게 사람의 말과 사람이 쓴 서신의 기록을 ‘성서’로 삼고 ‘천서(天書)’로 삼아 엎드릴 수 있단 말이냐?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할 수 있겠느냐?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표하여 말할 수 있겠느냐? 이러한데, 바울이 교회에 써 보낸 편지에 자신의 생각이 뒤섞이지 않을 수 있겠느냐? 사람의 뜻이 섞이지 않을 수 있겠느냐? 바울은 자신의 체험과 생명 정도에 따라 교회에 편지를 쓴 것이다. 예를 들면,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에 쓴 편지에 한 가지 견해가 들어 있고, 베드로가 갈라디아 교회에 쓴 편지에는 또 다른 견해가 들어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견해를 성령에게서 비롯된 것이라고 해야겠느냐? 아무도 분명하게 말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그저 그들에게 교회에 대한 부담이 있다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편지는 그들의 분량을 의미하고, 형제자매들에 대한 그들의 공급과 돌봄을 의미하며 교회에 대한 그들의 부담을 의미한다. 하지만 사람이 사역하는 면만 의미하는 것이지, ‘절대적으로 성령에게서 비롯되었다’라고는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네가 그의 서신을 성령의 말씀에 속한다고 말한다면, 너는 그릇된 것이다. 그것은 모독에 해당된다! 바울의 서신과 신약의 다른 서신은 근대 영적 인물 전기(傳記)에 해당되는데, 워치만 니의 책 또는 로렌스의 체험 등등, 이런 사람들이 쓴 영적 전기와 함께 논할 수 있는 것이다. 단지 근대 인물들이 쓴 책은 성경 신약에 편성되지 않았을 따름이다. 그러나 그들의 실질은 같은 것이고, 성령이 역사하는 단계에 따라 사용했던 인물들이지, 직접 하나님을 대표할 수는 없는 자들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3)>에서 발췌

12. 신약 성경 <마태복음>에는 예수의 족보가 기록되어 있는데, 첫머리에서는 예수를 아브라함의 후손이고 다윗의 자손이고 요셉의 아들이라고 하였고, 아래에 가서는 또 예수는 성령으로 잉태되었고 동정녀가 낳았다고 했다. 그것은 예수가 요셉의 아들이 아니고 아브라함의 후손이 아니며 다윗의 자손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족보 기록에 예수와 요셉을 억지로 엮어 놓았다. 족보 아래에서부터는 예수가 강생한 과정을 기록하였는데, 계속해서 예수는 또 성령으로 잉태되었고, 동정녀가 잉태하여 낳은 아들이지, 요셉의 아들이 아니라고 하였다. 그러나 족보에는 예수가 요셉의 아들이라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족보는 예수를 위해 쓴 것이므로 요셉의 그 세대까지 42대 인물을 기록하고, 곧바로 요셉을 마리아의 남편이라고 하였다. 그 말은 예수가 아브라함의 후손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것인데, 그러면 상하가 모순되지 않느냐? 족보에 기록된 것은 분명히 요셉 가문의 인물들이고, 분명히 요셉의 족보이다. 그러나 마태는 억지로 예수의 족보라고 하였는데, 그것은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된 사실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러므로 마태가 쓴 족보와 같은 것은 사람의 생각이 아니냐? 그것은 더더구나 황당한 논조이다. 그러면 너는 그 책이 온전히 성령으로부터 비롯된 것이 전혀 아님을 알 수 있다. 혹시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땅에 있으면 족보가 있어야 하므로 예수를 아브라함 가문의 제42대에 나열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정말 너무나 황당하다! 하나님이 땅에 왔다고 어찌 족보가 있을 수 있겠느냐? 네가 하나님에게 족보가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을 피조물 가운데에 나열한 것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은 창조주이며 땅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비록 육신이지만 사람의 본질과는 다르다. 그런데, 네가 어찌 하나님을 피조물과 같은 부류에 나열해 놓을 수 있단 말이냐?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아브라함은 그 당시 여호와의 역사 대상이었고, 단지 여호와께 인정받은 충성스러운 종으로, 이스라엘 사람 중의 하나였는데, 그가 어찌 예수의 조상이 될 수 있단 말이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3)>에서 발췌

13. 신약 복음서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20~30년이 지난 뒤에 기록한 것이다. 예전에 이스라엘 사람이 보았던 것은 다 구약이다. 즉, 은혜시대 그 사람들이 보았던 것은 다 구약 성경이다. 신약 성경은 은혜시대가 되어서야 있게 된 것으로, 예수가 역사할 때에는 신약이 없었다. 예수가 부활 승천한 후에 후세들이 예수의 역사를 기록하여 4복음서가 있게 되었고, 거기에 바울의 서신, 베드로의 서신, <계시록>까지 이런 책들이 더해지게 된 것이다. 예수가 승천하고 3백여 년이 지난 뒤에, 후세들이 다시 그 책들을 편집하여 하나로 묶으면서 신약책이 있게 된 것이다. 그 당시에는 은혜시대 단계 사역을 끝낸 후에야 신약이 있게 된 것이지, 사전(事前)에 미리 있었던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많은 사역을 하였고, 사도 바울도 그렇게 많은 사역을 하였다. 나중에는 바울과 베드로가 쓴 서신을 함께 모아 두었다. 그리고 요한이 기록한 밧모섬에서 본 가장 큰 이상을 맨 마지막 책으로 묶었는데, 그것은 말세에 할 사역을 예언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것은 다 후세들이 계획한 것으로, 지금의 ‘말씀’과는 다르다. 지금은 역사 절차에 따라 기록하기 때문에, 사람이 접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나님이 친히 한 역사와 말씀이다. 사람이 손댈 필요 없이 직접 영으로부터 온 말씀을 하나하나 순서대로 나열해 놓았는데, 사람이 기록한 순서와는 다르다. 그들이 기록한 것은 그들의 지식 수준과 소질에 근거한 것이고, 기록한 것은 사람의 체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람마다 기록 방식이 다르고, 사람마다 서로 다른 인식이 있으므로, 기록된 것도 다 다르다. 그러므로 네가 성경을 하나님으로 여겨 숭배한다면, 너무나 우매하고 너무나 어리석다! 왜 오늘날의 하나님의 역사를 찾지 않는 것이냐? 오로지 하나님의 역사만이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이지, 성경은 사람을 구원할 수 없다. 성경은 몇천 년이나 되었어도 변화가 전혀 없는데, 네가 성경을 숭배한다면 영원히 성령의 역사를 얻지 못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3)>에서 발췌

14. 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깨닫고 해석할 수 있으면 참 도를 찾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사실, 정말로 그렇게 간단한 것일까? 사람은 성경의 실제 내막이 어떤지를 잘 모르고 있다. 성경은 단지 하나님 사역에 대한 역사 기록이고, 하나님의 앞 두 단계 역사의 증거(證據)일 뿐이다. 성경에서는 하나님 역사의 취지를 깨달을 수 없다. 성경을 본 사람은 성경에 율법시대와 은혜시대 하나님의 두 단계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구약 성경에 기록된 것은 이스라엘의 역사인데, 창세부터 율법시대가 끝날 때까지 여호와가 어떻게 역사하였는지가 기록된 것이다. 신약에는 예수가 땅에서 했던 사역을 기록한 4복음서도 있고, 바울이 한 사역도 기록되었는데, 그것은 모두 역사 기록에 속하지 않느냐? 지난날의 일을 오늘날에 가져오면 모두 역사(歷史)에 속하는데, 그것이 아무리 진실할지라도 역사일 뿐이다. 역사는 현 실정에 초점을 맞출 수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역사를 뒤돌아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네가 성경만 알고 있으면서 하나님이 현재 하려는 사역은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성령의 역사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하나님을 찾는 것이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이다. 네가 성경을 보는 것이 이스라엘의 역사(歷史)를 연구하기 위해, 즉 하나님이 온 천지를 창조한 역사를 연구하기 위한 것이라면, 너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네가 오늘날 죽은 글귀 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고 역사를 알기 위해 추구하는 사람도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알려고 추구하는 사람인 이상, 하나님의 현시점의 뜻을 찾고 구해야 하고 성령 역사의 동향을 찾아야 한다. 네가 고고학자라면 성경을 봐도 되겠지만 고고학자가 아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현시점의 뜻을 찾고 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4)>에서 발췌

15. 성경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서 한 사역을 기록한 역사책에 속한다. 그 안에는 수많은 옛 선지자의 예언들이 기록되었고, 여호와가 그 당시에 역사했던 말씀들도 기록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은 모두 그 책을 ‘거룩하다’고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거룩하고 위대하기 때문이다.) 물론, 그것은 다 사람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이자 하나님을 앙모하는 마음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그 책을 그렇게 칭한 것은 단지 피조물이 창조주에 대해 경모하는 마음으로 가득하였기 때문인데, 심지어 어떤 사람은 그 책을 ‘천서(天書)’라고까지 하였다. 사실, 그 책은 단지 사람의 기록일 뿐이지, 여호와가 친히 명명하거나 친히 지도하여 만들어 낸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하면, 그 책의 저자는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인 것이다. ‘성스러운’ 경전이라고 칭한 것은 다만 사람들이 그 책을 대하는 존칭일 뿐, 여호와와 예수가 공동으로 연구 토론한 다음 다시 결정한 것이 전혀 아니다. 왜냐하면 그 책은 여호와가 기록한 것도 아니고 더욱이 예수가 기록한 것도 아니라 많은 옛 선지자, 사도, 예언자들의 기록을 후세들이 수집하여 편찬한, 사람들이 보기에 아주 거룩한 고서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사람들이 보기에 그 속에는 사람이 측량하기 어려운 많은 심오한 비밀이 있는데, 그것은 후세들이 풀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그 책을 더욱더 ‘천서’라고 여기게 되었다. 거기에다 신약 성경의 4복음서와 <계시록>까지 더해져, 그 책을 대하는 사람의 태도는 그 어떤 책을 대하는 것보다 각별했다. 그러다 보니 감히 그 ‘천서’를 해부하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것은 그 책이 너무나 ‘신성(神聖)’하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4)>에서 발췌

16. 내가 오늘날 성경을 이렇게 분석하는 것은 성경을 혐오하거나 성경의 참고 가치를 부인하여 그러는 것이 아니라 네가 늘 캄캄절벽 상태에 있지 않도록 성경의 원래 가치와 성경의 기원을 분명하게 천명해 주려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경에 대한 사람의 견해는 너무 많은 데다가 대부분은 정확하지도 않은 견해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런 식으로 성경을 보면 사람은 얻어야 할 것을 얻지 못하고, 게다가 더 중요한 것은 내가 하려는 사역까지 가로막아 앞으로의 사역에 크나큰 걸림돌이 되는데, 유익은 없고 폐단만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너에게 어디까지나 성경의 내막과 실질을 알라고 하는 것이지, 성경을 보지 말거나 성경을 가치 없는 책이라고 선전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성경에 대해 정확한 인식과 정확한 견해를 가지라는 것이고, 너무 단편적이지 말라는 것이다! 비록 성경을 사람이 기록한 역사서라고 하지만, 그 책에는 옛 선지자가 하나님을 섬겼던 원칙과 근대 사도들이 하나님을 섬긴 체험이 많이 기록되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참된 깨달음과 인식도 기록되어 있다. 그런 것은 모두 본시대에서 참 도를 추구하는 사람이 참고할 수 있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성경을 보면 그 안에서도 다른 책에서 얻을 수 없는 생명의 도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왜냐하면 그런 도는 모두 역대의 선지자나 사도들이 체험한, 성령이 역사했던 생명의 도이고, 또한 많은 말들은 상당히 귀하여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다 성경을 보려고 하는 것이다. 또한 성경에는 비밀스러운 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 책을 바라보는 사람의 견해는 그 어떤 영적 위인의 저작물을 대하는 것과 같지 않다. 성경에는 신구약시대에 여호와와 예수를 섬긴 사람들의 체험과 인식이 기록되었고 한데 모아져 있다. 그러므로 후세 사람들은 그 책에서 많은 깨우침과 빛 비춤 그리고 실행의 길을 얻을 수 있었다. 성경이 그 어떤 영적 위인들의 저작물보다 훌륭한 까닭은, 영적 위인의 어떤 저작물도 다 성경에서 취한 것이며, 그들의 체험도 다 성경에서 비롯된 것이고 게다가 성경을 풀이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설사 사람이 어떤 영적 위인의 책에서 공급을 받을 수 있을지라도, 사람이 숭배하는 것은 여전히 성경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보기에, 성경은 너무나 높고 너무나 심오하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비록 ‘바울의 서신’, ‘베드로의 서신’과 같은 생명에 관한 말씀 책이 일부분 모아져 있고, 또 사람들이 그런 책 속에서 공급을 받고 도움받을 수도 있지만, 그런 책들은 여전히 시대에 뒤떨어진 책이고 또한 구시대의 책이다. 그런 책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한 시기에만 적용될 뿐, 영원까지 보존될 수는 없다. 하나님의 사역은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하기에 바울, 베드로가 있었던 시대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다. 즉, 영원히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은혜시대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책들은 은혜시대에만 적용될 뿐, 마지막인 하나님나라시대에는 적용되지 못하며, 은혜시대의 신자들에게만 공급이 되고 하나님나라시대에 성도들에게는 공급이 되지 못해 아무리 좋아도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라고 한다. 여호와의 창세 사역처럼, 또 여호와가 이스라엘에서 했던 사역처럼, 그 사역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이고 흘러갈 때가 있는 것이다. 또 하나님의 사역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끝날 때가 있는 것처럼, 영원히 창세 사역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고, 영원히 십자가 사역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십자가의 사역에 설득력이 얼마나 있든, 사탄을 패배시키는 효과가 얼마나 있든, 사역은 어디까지나 사역이고, 시대는 또 어디까지나 시대이다. 사역은 계속 어느 한 기초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고, 시대도 영구불변할 수 없다. 왜냐하면 창세가 있으면 꼭 말세가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필연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신약의 ‘생명의 말씀’, 즉 ‘사도 서신’, ‘4복음서’를 오늘날에 가져왔을 때는 모두 역사책이 되고 모두 노황력(老黃曆)이 된 것이다. 그런 노황력이 어찌 사람을 새로운 시대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겠느냐? 그런 노황력이 아무리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해 줄 수 있고, 아무리 사람을 십자가 앞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 할지라도 다 시대에 뒤처진 것이 아니겠느냐? 다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러므로 나는 너에게 더 이상 그 노황력을 맹신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그 노황력은 너무 ‘낡아 빠져’ 너를 새로운 사역으로 이끌어 들어갈 수 없고 짐만 될 뿐이며, 너를 새로운 사역과 새로운 진입으로 이끌어 들어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너를 낡은 종교적인 회당으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퇴보한 것이 아니겠느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4)>에서 발췌

17. 네가 성경을 알고 역사(歷史)는 알지만 지금 성령이 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그것은 안 된다! 네가 매우 훌륭할 정도로 ‘역사’를 잘 배웠을지라도 지금 성령이 하는 사역은 전혀 알지 못한다면, 어리석은 것이 아니겠느냐? 다른 사람이 너에게 “하나님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지금은 어떤 것에 진입해야 하나요? 당신은 생명을 잘 추구하고 있나요? 당신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나요?”라고 하면서 이런 것을 물었을 때, 너는 아는 것이 전혀 없다. 그럼 너는 무엇을 아느냐고 물어본다면, 네가 “저는 육체를 배반해야 하는 것과 자신을 인식하는 것만 알아요.”라고 대답하고, 너에게 또 어떤 것을 알고 있느냐고 물을 때, 너는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해야 하는 것을 좀 알고, 거기에 성경의 역사도 조금 알고 있다고 대답하지만 그 외의 나머지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 그럼 네가 하나님을 오랫동안 믿으면서 얻은 것이 그것뿐이냐? 네가 알고 있는 것이 겨우 그런 것밖에 없다면 너는 결여된 것이 너무 많은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4)>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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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② 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 노황력(老黃曆): 오래되어 누렇게 된 달력이란 뜻으로 시대에 뒤떨어진 것을 의미함.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가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 ‘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새 시대의 계명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하다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받는 사람의 실질상 구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성품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1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2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3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4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3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상)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하)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도 그 분노의 날을 벗어날 수 없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율법시대의 사역 구속시대의 사역 내막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하)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상)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하)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사람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상)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하)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상)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하)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상)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상)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하) 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상)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하)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도를 찾아야 한다 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 훈언 3칙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전능자의 탄식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9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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