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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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14. 전체 경영 중에서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다 분명하다. 은혜시대는 은혜시대이고 말세는 말세이며, 어느 시대든 다 뚜렷한 구별이 있다. 그것은 시대마다 시대를 대표하는 하나님의 사역이 있기 때문이다. 말세의 사역을 하려면 반드시 불사름, 심판, 형벌, 진노, 훼멸을 지니고 시대를 끝마쳐야 한다. 말세라고 하면 마지막 시대를 가리킨다. 마지막이라면 시대를 끝마치려는 것이 아니겠느냐? 시대를 끝마친다고 하면 반드시 형벌과 심판을 지녀야 한다. 그래야만 시대를 끝마칠 수 있다. 예수는 사람을 계속 생존하고 계속 살아가게 하기 위해 그것도 더 잘 살아가게 하기 위해, 사람이 계속 타락하여 음부와 지옥에서 살지 않도록 죄에서 구원하였고, 사람이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음부와 지옥에서 구원해 주었다. 이제는 말세가 되었으니, 하나님은 사람을 멸절시키고 인류를 완전히 훼멸시키려고 하는데, 인류의 패역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난날의 긍휼과 자비의 성품으로는 시대를 끝마칠 수 없고, 6천년의 경영 계획을 완성할 수도 없다. 시대마다 특별한 대표적인 성품이 있고, 시대마다 하나님이 해야 할 사역이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 자신이 하는 사역에는 시대마다 발표하는 진정한 성품이 있고,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사역은 모두 시대에 따라 바뀌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모두 완전히 새로운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15. 율법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인류를 인솔하는 사역을 하였고, 땅에서 첫 단계 사역을 전개하였다. 그 단계 사역은 성전을 건축하고 제단을 쌓고 율법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인솔한 것인데,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서 한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을 인솔한 것은 땅에서 하나님이 사역할 근거지를 펼치는 것이었다. 그 근거지로 이스라엘 이외의 사역을 확장하였는데, 이스라엘에서부터 밖으로 확장한 것이다. 그 후의 사람은 모두 점차적으로 여호와가 하나님이고, 여호와가 천지 만물을 창조하였고 모든 피조물을 창조하였음을 알게 되었는데, 이스라엘 백성을 통해 사역을 밖으로 확장한 것이다. 이스라엘 땅은 여호와가 땅에서 역사한 첫 번째 성지이다. 하나님이 제일 처음 땅에서 역사한 것은 이스라엘 전역에서 한 것인데, 그것은 율법시대에 한 사역이다. 은혜시대에 한 사역에 대해 말하자면, 예수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이다. 그의 소유소시는 은혜, 자비, 긍휼, 포용, 인내, 겸손, 사랑, 관용인데, 그가 와서 그렇게 많은 사역을 한 것은 구속하기 위한 것이다. 그의 성품에 대해 말하자면, 그의 성품은 긍휼과 자비이다. 그의 긍휼과 자비에 따라, 하나님은 반드시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자신을 전부 바칠 정도로 사람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한다는 것을 증명해야 했다. … 은혜시대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이고,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하며 그의 사랑, 그의 긍휼, 그의 구원으로 각 사람을 동반하고 있다. 사람은 오직 예수 이름을 받아들이고 그와 함께해야만 평안과 희락을 얻을 수 있고, 그의 축복을 받을 수 있으며, 그의 지극히 크고 지극히 많은 은혜를 받을 수 있고, 그의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그를 따르는 사람은 모두 구원을 받고 죄 사함을 받았다. 은혜시대에는 ‘예수’가 하나님의 이름이었으므로 은혜시대의 사역은 예수의 이름을 위주로 한 사역이었다. 은혜시대에는 하나님을 예수라고 하였다. 그는 구약 성경을 벗어나 새로운 사역을 하였는데, 그의 사역은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끝났다. 이것이 예수가 한 모든 사역이다. 그러므로 율법시대에는 여호와가 하나님의 이름이었고, 은혜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이 하나님을 대표하였으며, 말세에는 그의 이름이 전능하신 하나님, 곧 전능자이다. 그는 자신의 능력으로 사람을 인솔하고,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얻으며, 최종에는 시대를 끝마친다. 각 시대에서, 각 단계 역사에서 모두 하나님의 성품을 볼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16. 가령 하나님이 각 시대에 하는 사역이 다 같고 다 같은 이름으로 불린다면, 사람은 어떻게 인식하겠느냐? 하나님은 여호와라고만 불려야 하고, 여호와라고 불리는 분만이 하나님이고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분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인식할 것이다. 혹은 하나님은 예수일 수밖에 없고, 예수란 이름 외에는 더 이상 다른 이름으로 불릴 수 없고, 예수 외에는 여호와도 하나님이 아니고 전능하신 하나님도 하나님이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전능한 것은 틀림없지만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하는 하나님이라고 여긴다. 또 하나님이 사람과 함께하는 하나님이므로 그를 예수라고 불러야 한다고 여긴다. 그러면 너는 규례를 지키는 것이고, 하나님을 한 범위 내에 제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각 시대마다 하나님이 하는 사역, 불리는 이름, 지니는 형상, 하는 각 단계의 사역은 지금까지 전혀 규례를 지키지 않았고 전혀 제한을 받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다. 그는 여호와이면서도 예수이고 또한 메시아이고 전능하신 하나님이기도 하다. 그의 사역이 점차 바뀌면서 그의 이름도 상응하게 바뀌었는데, 어느 한 이름도 그를 완전하게 대표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가 불리는 이름은 다 그를 대표할 수 있고, 각 시대마다 하는 사역은 다 그의 성품을 대표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17. 가령 말세가 왔을 때, 네가 본 하나님이 여전히 예수이고, 또한 흰 구름을 타고 오고, 모습도 여전히 예수 형상이고, 여전히 예수가 “너희는 이웃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하고, 금식기도를 해야 하고, 원수를 사랑하되 자기의 목숨을 아끼는 것과 같이 사랑해야 하고, 다른 사람을 포용할 수 있어야 하고, 인내하고 겸손할 수 있어야 한다. 너희는 이런 것들을 해내야만 내 제자가 될 수 있다.”라는 이런 말씀을 한다고 하자. 만약 너희가 이런 것을 해내어 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면, 그것은 여전히 은혜시대의 사역에 속하지 않겠느냐? 가르치는 것도 여전히 은혜시대의 도(道)에 속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그런 말씀을 듣게 되면 어떤 느낌이 들겠느냐? 그것은 여전히 예수가 한 사역이라고 느껴지지 않겠느냐? 그러면 중복되지 않겠느냐? 사람에게 누림이 있을 수 있겠느냐? 너희는 하나님이 하는 사역이 지금의 이 정도에만 머물러 있을 뿐 더 이상 앞으로 발전할 수 없고, 그의 능력도 그저 이 정도일 뿐 새 사역이 없으며, 있는 것을 다 발휘했다고 느낄 것이다. 2천 년 전에도 은혜시대였는데, 2천 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은혜시대의 도를 가르치면서 여전히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한다면, 다른 사람이 보고는 ‘하나님은 이 정도의 능력밖에 없으신가? 내가 전에는 하나님이 정말 지혜로우시다고 여겼는데, 이제 보니 사람을 포용하고 인내하고 원수를 사랑할 줄만 아시고 다른 건 아무것도 할 줄 모르시네.’라고 하면서 하나님을 영원히 은혜시대에 규정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이라고 여길 것이다.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의 사역이 되풀이되겠느냐? 그러므로 이 단계에서는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으며, 또한 너희가 보게 되는 것이나 접하게 되는 것은 너희가 상상한 것이나 들은 전설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18. 예수 이름,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라는 것이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대표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에 대해 밝히 설명할 수 있겠느냐? 사람이 만일 하나님이 자신의 성품을 바꿀 리가 없기에 하나님은 예수라고 할 수밖에 없고 더 이상 다른 이름이 있을 수 없다고 한다면, 이 말이야말로 모독인 것이다! 말해 보아라. 단지 ‘예수’라는 이름,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만으로 하나님을 완전하게 대표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많은 이름으로 불릴 수 있지만, 그 많은 이름 중에서 어느 이름도 하나님의 전부를 개괄할 수는 없고, 어느 이름도 하나님을 완전히 대표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은 많지만, 그 많은 이름도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전부 밝히 설명할 수는 없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은 너무나 풍부해서 그야말로 다 인식할 수가 없다. … 하나의 특정한 단어와 특정한 이름만으로는 전혀 하나님의 전부를 대표할 수 없다. 그러면 말해 보아라. 하나님의 이름이 고정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이처럼 위대하고 거룩한데, 너는 하나님이 시대마다 이름을 바꾸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말이냐? 그러므로 각 시대마다 하나님 자신이 친히 역사하려고 할 때, 하나님은 시대에 부합되는 이름으로 자신이 하려는 사역을 개괄하고, 시대적 의의를 갖춘 특정한 이름으로 그 시대의 하나님 성품을 대표하는데, 하나님이 인류의 언어로 하나님 자신의 성품을 표현(表現)하는 것이다. … 어느 날이 되면, 하나님은 여호와라고도 하지 않고 예수라고도 하지 않고 메시아라고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창조주’이다. 그때에는 그가 땅에서 취한 이름이 모두 끝날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땅에서 하는 사역이 끝나게 되고, 그에 따라 그의 이름도 없어지기 때문이다. 만물이 다 창조주의 권세 아래로 돌아오게 되는데, 그가 계속 아주 합당하면서도 불완전한 이름으로 불릴 필요가 있겠느냐? 너는 지금도 하나님의 이름에 대해 따지고 있느냐? 네가 아직도 하나님을 여호와라고만 해야 한다고 감히 말할 수 있겠느냐? 네가 아직도 하나님은 예수로만 불려야 한다고 감히 말할 수 있겠느냐? 너는 하나님을 모독한 죄를 감당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본래 이름이 없었는데, 사역을 해야 하고 인류를 경영해야 했기에 하나의 이름이나 두 개의 이름 또는 더 많은 이름을 취했을 뿐임을 너는 알아야 한다. 그가 어느 이름으로 불리든 다 그 자신이 자유로 택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피조물인 네가 규정할 필요가 있겠느냐? 하나님 자신의 이름은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에 따라, 인류의 언어에 따라 불리는 이름이다. 하지만 그 이름을 사람이 개괄할 수는 없다. 너는 다만 “하늘에 하나님이 한 분 계시는데, 그분은 하나님이라고 하고 큰 능력이 있는 하나님 자신이시며 너무나 지혜로우시고 너무나 높고 크시며 너무나 기묘하시고 너무나 신비로우시고 너무나 전능하시다.”라고 말할 수 있을 뿐, 더 말하고자 해도 말할 수 없고 그 정도밖에 알지 못한다. 그렇다면 예수 이름 하나만으로 하나님 자신을 대신할 수 있겠느냐? 말세에 이르러서도 여전히 그가 역사하지만, 시대가 달라졌기 때문에 그의 이름은 바뀌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19. 예수가 당시에 와서 사역을 한 것은 그 당시에 성령이 그에게 지시한 대로 한 것이고 성령이 하려는 대로 한 것이지, 구약 율법시대에 따라, 여호와가 한 사역에 따라 한 것이 아니다. 비록 예수가 와서 한 사역은 여호와의 율법을 지킨 것이 아니고 여호와가 정한 계명을 지킨 것이 아니지만, 그들의 근원은 하나이다. 예수가 한 사역은 예수 이름을 대표한 것이고, 은혜시대를 대표한 것이다. 여호와가 한 사역은 여호와를 대표한 것이고, 또한 율법시대를 대표한 것이다. 그들이 역사한 것은 하나의 영이 서로 다른 두 시대의 사역을 한 것이다. 예수가 한 사역은 은혜시대만 대표할 뿐이고, 여호와가 한 사역은 구약 율법시대만 대표할 뿐이다. 여호와는 다만 이스라엘 백성과 애굽 백성을 인솔했고, 이스라엘 외의 각 족속도 인솔했다. 신약 은혜시대에 예수가 한 사역은 하나님이 예수라는 이 이름으로 역사하여 시대를 이끈 것이다. 네가 만일 예수는 여호와 사역의 기초에서 사역하면서 새로운 사역을 전개하지 않고 완전히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실행하고, 여호와가 한 사역에 따라, 이사야가 한 예언에 따라 사역하였다고 말한다면, 예수는 성육신이 아니다. 그가 그런 사역을 하였다면, 그는 율법시대의 사도나 일꾼인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20. 네가 말한 대로라면, 예수는 시대를 개척할 수 없고 따로 사역을 할 수도 없다. 마치 성령이 반드시 여호와를 위주로 역사해야 하고, 여호와 외에는 성령이 더 새로운 사역을 하지 않는 것과 같다. 사람이 예수의 사역을 이렇게 인식한다면, 그것은 다 틀린 것이다. 사람이 만약 예수가 한 사역은 모두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이사야의 예언에 따라 한 것이라고 여긴다면, 예수는 성육신 하나님이냐, 아니면 선지자에 속하느냐? 이런 논법대로라면 은혜시대는 없을 것이고, 예수를 성육신 하나님이라고 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그가 한 사역은 구약 율법시대를 대표할 뿐, 은혜시대를 대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가 와서 새로운 사역을 하고 새로운 시대를 전개할 뿐만 아니라, 이전에 이스라엘에서 한 사역을 깨뜨리고, 이스라엘에서 여호와가 한 사역에 따라 하지 않고, 여호와의 낡은 규례대로 하지 않고, 어떤 규례에도 맞추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할 새로운 사역을 해야만, 새로운 시대가 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21. 하나님 자신이 와서 시대를 개척하고, 또한 하나님 자신이 와서 시대를 끝마친다. 사람은 시대를 전개하는 사역을 할 수 없고, 시대를 끝마치는 사역도 할 수 없다. 예수가 여호와의 사역을 끝마치지 않았다면, 그는 사람일 뿐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음을 증명한다. 예수는 와서 여호와의 사역을 끝마쳤고 또한 여호와의 사역을 이었을 뿐만 아니라 그 자신의 사역을 전개하였고 자신의 새로운 사역을 전개하였기 때문에, 그것은 새로운 시대임을 증명하고, 예수가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증명한다. 그들은 확연히 다른 두 단계의 사역을 하였는데, 한 단계의 사역은 성전 안에서 하였고, 한 단계의 사역은 성전 밖에서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한 단계의 사역은 율법으로 사람을 인솔하여 생활하도록 한 것이고, 한 단계는 속죄제로 드린 것이다. 두 단계의 사역은 확연히 다른데, 이것은 신구 시대의 구분이고, 조금도 틀림없는 두 시대이다! 그들이 역사한 장소는 다르고, 사역한 내용도 다르고, 목적도 다르다. 그리하여 두 시대로 나눌 수 있게 되었는데, 신구약은 신구 시대를 가리킨다. … 비록 서로 다른 두 이름으로 불렸지만 한 분의 영이 두 단계의 사역을 한 것인데, 사역은 이어져 내려온 것이다. 이름이 다르고 사역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시대도 다르다. 여호와가 오면 여호와 시대이고, 예수가 오면 예수 시대이다. 그러므로 한 번 오면 불리는 이름이 하나 있고, 하나의 시대를 대표하며, 새로운 출로를 개척하는데, 하나의 이름은 새로운 출로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항상 새로운 분이고, 그의 사역은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한다는 것을 뜻한다. 역사(歷史)는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하고, 하나님의 사역도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한다. 6천년 경영 계획을 끝마치려면 반드시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해야 한다. 날마다 새로운 사역을 하고, 해마다 새로운 사역을 해야 하며, 새로운 출로를 개척하고 신기원을 개척하고 더 새로운 사역과 더 큰 사역을 개척해야 한다. 그에 따라 새로운 이름을 가져오고 새로운 사역을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22. 사람의 상상대로라면 예수가 또 와야 하고, 말세에도 여전히 예수라고 해야 하며, 또한 흰 구름을 타고 와야 하고, 예수의 형상으로 사람들 가운데 임해야 한다. 그러면 중복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냐? 성령이 계속 낡은 것을 지킬 리가 있겠느냐? 사람이 여기는 것은 모두 관념이고, 사람이 터득하는 것은 글자의 뜻대로 터득하는 것이고 또한 사람의 상상대로 터득하는 것이기에 전혀 성령 역사의 원칙에 부합되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도 부합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렇게 할 리가 없고, 그렇게 우매하거나 어리석을 리가 없다. 그의 역사는 네가 생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사람이 한 것과 생각한 대로라면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온다든가, 너희들 가운데 임하여 너희가 그를 본다든가, 흰 구름을 타고 너희에게 자신을 예수라고 말한다든가, 너희가 또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고서 예수임을 알아본다든가, 또한 다시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에게 능력이 매우 큰 하나님이 된다든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에게 새 이름을 주고 너희 각 사람에게 흰 돌을 하나씩 준 다음 너희를 천국에 들어가게 한다든가, 천국으로 받아들인다든가’ 하는 것인데, 그렇게 여긴다면 사람의 관념에 속하지 않겠느냐? 말해 보아라. 하나님이 사람의 관념대로 역사하겠느냐, 아니면 사람의 관념에 반하여 역사하겠느냐? 사람의 관념은 모두 사탄에게서 온 것이 아니냐? 사람은 모두 사탄에게 패괴(敗壞)된 것이 아니냐? 하나님이 사람의 관념대로 한다면 사탄이 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가 피조물과 동류가 되는 것이 아니겠느냐? 피조물은 지금 이미 사탄에게 이 정도로 패괴되어 다 사탄의 화신이 되었다. 그러면 말해 보아라. 하나님이 사탄의 것에 따라 한다면 사탄과 한패가 되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역사를 측량할 수 있겠느냐? 그러므로 그는 사람의 관념대로 할 리가 없고, 너의 상상대로 할 리가 없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흰 구름을 타고 오리라고 한 것은 하나님이 친히 한 말씀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친히 한 말씀인 것은 틀림없지만, 너는 아무도 하나님의 심오한 비밀을 측량할 수 없다는 것을 모르느냐? 너는 아무도 하나님의 말씀을 밝히 해석할 수 없다는 것을 모르느냐? 너는 성령이 너를 깨우쳐 주고 빛 비춰 준 것이라고 100% 자신 있게 보증할 수 있느냐? 설마 성령이 너에게 그렇게 직접 지시했단 말이냐? 성령이 지시한 것이냐, 아니면 너의 관념으로 그렇게 여긴 것이냐? 그가 “그것은 하나님 자신이 말씀하신 것입니다.”라고 말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관념과 머리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늠해서는 안 된다. 이사야가 한 말일지라도 네가 100% 자신 있게 해석할 수 있겠느냐? 네가 그의 말을 감히 해석할 수 있느냐? 네가 이사야의 말을 감히 해석하지 못하면서 왜 예수의 말씀을 감히 해석하느냐? 예수가 높으냐, 아니면 이사야가 높으냐? 예수가 높은데, 왜 너는 예수가 한 그런 말씀을 다 해석하느냐? 하나님이 자신의 사역을 미리 너에게 다 알려 줄 리 있겠느냐? 피조물은 아무도 알 수 없고, 하늘의 사자도 모르고 인자도 모르는데, 네가 알 수 있겠느냐? 사람에게는 부족한 것이 너무나 많다. 지금 너희에게 가장 관건적인 것은 3단계 역사를 인식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23. 여호와부터 예수까지, 예수부터 이 단계까지 3단계 역사가 이어져 오면서 완전한 경영이 되었는데, 다 한 분의 영이 한 역사이다. 창세 이래 하나님은 계속 역사하면서 인류를 경영하고 있다. 그는 처음과 나중이고, 시작과 끝이며, 시대를 전개하는 분이자 시대를 끝마치는 분이다. 3단계 역사는 시대가 서로 다르고 장소가 서로 다르지만, 확실히 한 분의 영이 한 것이다. 3단계 역사를 분리시키는 자는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이다. 이제 너는 1단계부터 지금까지 한 사역은 의심할 바 없이 한 분의 하나님이 한 것이고, 한 분의 영이 한 사역임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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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소유소시-这个是特殊情况-하나님의 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② 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③ 표현(表現): 말로 나타내는 것 외에 행위, 태도, 품행 등도 포함됨.

④ 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가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 ‘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새 시대의 계명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하다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받는 사람의 실질상 구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성품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1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2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3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4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3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상)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하)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도 그 분노의 날을 벗어날 수 없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율법시대의 사역 구속시대의 사역 내막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하)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상)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하)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사람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상)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하)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상)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하)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상)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상)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하) 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상)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하)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도를 찾아야 한다 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 훈언 3칙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전능자의 탄식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9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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