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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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13. 사람이 참으로 성령의 역사에 따라 진입한다면, 사람의 생명은 우후죽순처럼 빨리 자라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지금 분량을 놓고 말하면, 사람들은 다 생명은 전혀 중요시하지 않고 일부 겉면의 하찮은 일들을 중요시한다. 또는 각처로 뛰어다니면서 아무런 목표 없이, 두서없이 사역하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더욱이 누구를 위해 하는 것인지도 모른 채 그저 ‘자신을 낮추고 숨기고 있을’ 뿐이다. 사실, 너희 중에 하나님의 말세의 뜻을 아는 사람은 아주 적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이 마지막에 무엇을 성취하려는지를 아는 사람도 없다. 하지만 사람은 모두 자기의 의지력으로 다른 사람의 징계와 책망을 받아들이고 있는데, 단단히 벼르면서 기를 펼 날을 기다리고 있는 듯하다. 사람들 가운데의 이런 ‘기이한 일’에 대해서는 여기서 아무런 평론도 하지 않겠다. 하지만 한 가지는 알아야 한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기형적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진입하는 발걸음은 이미 막다른 골목으로 향하고 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바로 사람이 동경하는 ‘무릉도원’이라고 여기고 ‘자유 경지’라고 여기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어쩌면 사람이 이미 잘못된 길로 나아갔다고 할 수도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4)>에서 발췌

14. 하나님은 중화 대륙, 다시 말해 홍콩, 타이완 동포들이 말하는 내륙에서 말씀이 육신 되었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땅에 올 때는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서 아무도 알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이것은 하나님이 은밀히 재림한다는 참뜻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육신으로 와서 오랫동안 역사하고 생활하였지만 아무도 알지 못하였는데, 오늘날에 이르렀어도 여전히 아는 사람이 없다. 어쩌면 이는 영원히 ‘수수께끼’일지도 모른다. 하나님이 이번에 육신으로 온 것을 사람은 아무도 알 리가 없다. 영이 역사하는 기세가 얼마나 크든, 하나님은 시종 아무 내색도 보이지 않고 아무런 내막도 드러내지 않았는데, 이 단계 역사가 천계(天界)에 있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비록 사람은 누구나 다 볼 수 있지만 인식하지 못한다. 사람은 하나님의 이 단계 사역이 끝나게 되면 모두 긴 꿈속에서 깨어나 평소와 완전히 다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이번에 육신으로 온 것은 마치 범의 굴에 들어간 것과 같다.”라고 말씀한 적이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이번에 육신으로 와서 역사할 뿐만 아니라 큰 붉은 용이 군거하는 곳에 강생하였기 때문에, 이번에 땅에 온 것은 더더욱 엄청난 위험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직면하게 되는 것은 총칼과 몽둥이고, 직면하게 되는 것은 시험이며, 직면하게 되는 것은 만면에 살기등등한 사람 무리여서 언제든 피살될 위험이 있다. 하나님은 진노를 지니고 왔지만 그는 와서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한다. 즉, 와서 구속 사역을 잇는 제2부 사역을 하는 것이다. 이 단계 사역을 하기 위해 하나님은 노심초사하였고, 온갖 방법으로 시험의 공격을 피하였으며, 비미은장(卑微隱藏)하며 자신의 신분을 전혀 자랑하지 않았다. 예수가 사람을 십자가에서 구하였는데, 그는 구속 사역을 완성하러 온 것일 뿐,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하러 온 것이 아니었다. 그러므로 이렇게 하나님의 사역은 절반만 마무리된 것이다. 구속 사역을 다 끝낸 것은 전체 사역 계획의 절반만 완성한 것이다. 새 시대가 시작되고 옛 시대가 멀어져 갈 때, 아버지 하나님은 그의 제2부 사역을 깊이 생각하기 시작하였고, 그의 제2부 사역을 예비하기 시작하였다. 이전에는 아마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되리라고 예언한 적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하나님이 이번에 육신으로 오는 것을 더욱 은밀히 하기 위하여 기초를 다진 것이다. 만인이 다 새벽이 왔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때, 날이 이제 막 밝아 올 때, 하나님이 땅에 와서 그의 육신의 생애를 시작하였는데, 그 시각의 도래를 사람은 전혀 모른다. 아마 사람들이 다 깊이 잠들어 있을 수도 있고, 아마 깨어 있는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고, 아마 많은 사람들이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이 이미 땅에 온 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이 이렇게 역사하는 것은 사역을 더 순조롭게 전개하기 위한 것이고, 더 좋은 사역 효과를 위한 것이며, 또 시험을 더 많이 피하기 위한 것이다. 봄잠에 동이 틀 때는 하나님의 사역이 벌써 끝난 것이다. 그는 땅을 떠날 것인데, 땅에서 유랑하며 기거하던 생애를 끝마칠 것이다. 하나님의 사역은 반드시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하고 친히 말씀해야 하고, 사람이 개입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크나큰 고통을 감수하며 땅에 와서 친히 역사한다. 사람은 하나님이 하는 사역을 대표할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은혜시대보다 몇천 배나 더 큰 위험을 무릅쓰고 큰 붉은 용이 군거하는 곳에 임하여 자신의 사역을 하는데, 노심초사하며 이 무리 빈궁한 백성들을 구속하고, 거름 더미 속에 있는 이 무리 사람들을 구속하는 것이다. 비록 사람이 모두 하나님의 존재를 모를지라도 전혀 고민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으로 하나님의 사역에 커다란 유익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사람은 모두 극악무도한데, 어찌 하나님의 존재를 용납하겠는가? 그러므로 하나님은 땅에 와서 늘 침묵을 지키고 있다. 사람이 어떻게 극도로 참혹하든 하나님은 그것을 전혀 마음에 두지 않고, 하늘 아버지의 더 큰 부탁을 완성하기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사역을 하고 있을 뿐이다. 너희들 가운데 어느 누가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안 적이 있는가? 어느 누가 아들보다 더 아버지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하는가? 어느 누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는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의 영은 항상 걱정하고 있고, 땅에 있는 아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항상 간구하며 애태우고 있는데, 어느 누가 아들을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겠는가? 어느 누가 아버지 하나님을 그리워하는 사랑하는 아들의 마음을 알겠는가? 하늘과 땅으로 헤어져 있기 아쉬워 언제나 아득히 멀리서 마주 바라보며 영 안에서 뒤따른다. 인류야! 언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겠느냐? 언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겠느냐? 아버지와 아들은 본래 서로 의지하는데, 굳이 하늘 위아래로 갈라놓을 필요가 있겠는가? 아버지가 아들을 그리워하는 것은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같은데, 굳이 애타게 기다리며 간절히 바랄 필요가 있겠는가? 비록 헤어진 날이 오래되지 않았지만 사랑하는 아들이 빨리 돌아오기를 아버지가 얼마나 오랫동안 애타게 바라며 기다리고 있는지 누가 알겠는가? 그분은 관찰하고, 그분은 조용히 앉아 있으며, 그분은 기다리고 있는데, 다 사랑하는 아들이 빨리 돌아오기를 위한 것이 아니겠는가? 멀리 떨어져 떠돌아다니고 있는데 언제 상봉하겠는가? 설령 상봉하는 시일이 영원에 이를지라도 그가 어찌 하늘 위아래로 몇천 번의 낮과 밤으로 갈라져 있음을 참겠는가? 땅에서의 몇십 년이 하늘에서의 몇천 년과 흡사한데, 어찌 아버지 하나님이 걱정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은 땅에 와서 사람과 똑같이 인간 세상의 창상을 다 겪고 있다. 하나님은 본래 무고한 분인데, 어찌하여 하나님에게 사람과 똑같은 고통을 받으라고 하는가? 그러기에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이처럼 절박한 것도 이상할 것 없다. 누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것은 아주 많지만,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마음에 충분히 보답할 수 있겠는가? 사람이 하나님께 바친 것은 너무나 적다. 하나님이 어찌 이로 인해 걱정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4)>에서 발췌

15. 사람들 중에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것은 사람의 소질이 너무 낮고, 영의 감각이 매우 마비되었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한 사역을 모두 본체만체한다. 그러므로 사람의 수성이 언제 발작할지 몰라 하나님은 늘 마음을 놓지 못한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땅에 오는 것에는 크나큰 시험이 있다는 것을 더 잘 볼 수 있다. 하지만 한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영광을 만재(滿載)하고 사람에게 그의 뜻을 조금도 숨김없이 전부 알려 주었다. 그가 이미 이 한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하려고 뜻을 정하였기 때문에, 고난이든 시험이든 다 외면한 채 조용히 자신의 사역만 하고 있다. 어느 날, 하나님이 영광을 얻게 되면 사람도 하나님을 알 수 있으리라 굳게 믿고, 하나님께 온전케 될 때 하나님의 마음을 완전히 알 수 있으리라 믿는다. 지금 누가 하나님을 시험하든, 누가 하나님을 오해하든, 누가 하나님을 원망하든 하나님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하나님이 영광 중에 임할 때, 사람은 하나님이 행한 것이 다 인류의 행복을 위한 것이고, 다 인류가 더 잘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시험을 안고 왔으며 위엄과 진노를 가지고 왔다. 하나님이 사람을 떠날 때는 이미 영광을 얻었으므로, 영광과 귀환의 기쁨을 만재하고 떠난다. 땅에서 역사하는 하나님을 사람이 어떻게 저버리든 하나님은 개의치 않고 자신의 사역만 하고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4)>에서 발췌

16. 하나님은 창세한 후 몇천 년의 역사(歷史) 동안 땅에 와서 수없이 역사하며 인간의 저버림과 훼방을 다 겪었는데, 아무도 하나님의 오심을 환영하지 않고 그저 냉정한 눈길로 대하였다. 이 험난한 몇천 년 동안, 사람의 행위가 이미 하나님의 마음을 상케 하였어도, 하나님은 더 이상 사람의 패역을 보지 않고 따로 계획을 세워 사람을 변화시키고 정결케 한다. 하나님은 육신으로 와서 조소, 훼방, 핍박, 환난, 십자가 고통, 사람의 배척 등등의 이런 것을 이미 충분히 체험하였다. 육신으로 온 하나님은 인간 세상의 고난을 겪을 대로 다 겪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의 영은 오래전부터 차마 볼 수 없어 머리를 들고 눈을 감고 사랑하는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는 다만 사람이 모두 말을 잘 듣고 순복하며, 그의 육신 앞에서 몹시 부끄러워하고 그를 거역하지 않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존재를 믿기 바랄 뿐, 일찍부터 사람에게 더 높은 어떤 것을 바라지 않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치른 대가가 아주 크지만 사람은 오히려 근심 걱정 없이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4)>에서 발췌

17. 지금 너희가 모두 알다시피, 하나님은 사람을 인생의 정상 궤도로 나아가도록 인도하고 있고, 사람을 다른 시대의 단계로 나아가도록 인도하고 있다. 그는 또 사람을 이 흑암한 옛 시대에서 벗어나도록 인도하고, 사람을 육체 속에서 나오도록, 흑암 세력과 사탄 권세의 압제에서 벗어나도록 인도하여 사람마다 자유의 천지에서 살게 한다. 아름다운 내일을 위해, 사람이 내일의 발걸음을 더욱 씩씩하게 내딛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의 영은 사람에게 모든 것을 마련하고 있고, 사람이 더 잘 누리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은 육신 중에서 모든 심혈을 쏟아 사람의 앞길을 예비함으로 사람이 기다리는 그날이 빨리 도래하게 한다. 너희가 이 아름다운 순간들을 소중히 여길 수 있기만을 바란다. 하나님과의 만남은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비록 그를 알지 못했지만 하나님을 만난 날들은 이미 오래되었다. 사람이 모두 아름다우면서도 짧은 나날들을 사람의 영구한 기념으로 삼고, 땅에서의 진품(珍品)으로 삼을 수 있기만을 바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5)>에서 발췌

18. 중국 사람들은 몇천 년 동안의 노예 생활에 사상, 관념, 생활, 언행, 행동거지가 모두 속박되어 아무런 자유도 없게 되었고, 몇천 년의 역사(歷史)를 거치며 영이 있는 멀쩡한 사람이 괴롭힘을 당해 영이 없는 죽은 사람처럼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모두 사탄의 폭력 아래에서 살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모두 동물의 굴과 같은 곳에서 편안히 지내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우마의 먹이와 같은 음식을 먹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저승’에서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으면서 아무런 감각도 없다. 사람의 외모는 원시인 같고, 사람의 안식처는 지옥 같다. 게다가 주변에는 각종 더러운 귀신, 악령들이 따르고 있다. 겉모습을 보면 사람이 고등 ‘동물’ 같지만, 사실 사람은 더러운 귀신과 함께 기거하며 함께 살고 있다. 다스리는 사람이 없어 사람은 모두 사탄의 매복권 내에서 살고 있고, 그 속에 갇혀 벗어날 수가 없다. 사람이 따뜻한 집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기보다는 ‘음부’에서 살면서 귀신과 왕래하고 마귀와 거래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 낫다. 사실, 사람은 모두 사탄의 결박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모두 더러운 귀신이 군거하는 곳에서 살면서 더러운 귀신의 지배를 받고 있는데, 사람의 잠자리는 시체가 편안히 잠자는 곳이고 사람의 ‘보금자리’인 듯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5)>에서 발췌

19. 사람은 동물과 함께 군거하며 화목하게 지내는데, 분규가 생긴 적이 없고, 입씨름한 적도 없다. 사람은 동물을 지극히 보살피고 배려해 주고 있으며, 동물도 아무 이기심 없이 오로지 사람을 이롭게 하면서 고분고분 사람의 생존을 위하고 있다. 겉보기에, 사람과 동물의 관계가 상당히 조화롭고 잘 어울려 마치 더러운 귀신이 바로 사람과 동물의 완벽한 결합인 것 같다. 그러므로 사람은 땅의 더러운 귀신과 더욱 친밀하여 격의가 없고, 서로 떨어지기 아쉬워한다. 사람은 더러운 귀신에게 옛정이 남아 있어 헤어지기 어려워하고, 더러운 귀신도 사람에게 ‘조금도 체면을 차리지’ 않고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봉헌’한다. 사람은 날마다 ‘염라대왕 궁전’에서 향락을 추구하며, ‘염라대왕’(사람의 조상)과 함께 즐기면서 그것의 지배를 받고 있다. 지금에 이르러 사람은 이미 온몸에 더러움이 가득하고 저승에 오래 머물러 있어 이미 이승으로 되돌아올 생각이 없다. 그러므로 사람은 빛을 보고 하나님의 요구, 하나님의 품성, 하나님의 역사를 보기만 하면 초조하고 불안해하며, 여전히 저승으로 다시 돌아가 유령과 함께 거하기를 원한다. 사람은 오래전에 하나님을 잊어버렸으므로, 계속 무덤에서 배회하고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5)>에서 발췌

20. 역사와 진입은 본래 다 실제적인 것으로,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진입을 가리킨다. 사람이 하나님의 본래 모습과 하나님이 하는 사역에 대해 전혀 꿰뚫어 보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의 진입에 커다란 어려움을 초래했다. 다시 말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말세에 어떤 사역을 이루려는지 모르고, 또한 하나님이 왜 엄청난 굴욕을 참으면서 육신으로 와 사람과 함께 영욕을 받는지 모르며, 하나님의 역사 목적, 나아가 하나님의 말세 계획의 취지도 전혀 모른다는 것이다. 여러 가지 원인으로, 사람은 하나님이 요구한 진입에 대해 언제나 미지근하고 애매모호하다. 그러므로 육신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에 커다란 어려움을 가져왔는데, 사람은 모두 장애물이 된 것 같다. 하지만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분명하게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하는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말하고,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까지 말하여 너희를 모두 하나님의 충성된 종이 되게 하려고 한다. 욥처럼 죽을지언정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고 모든 치욕을 참게 하고, 베드로처럼 하나님을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바치게 하여 말세에 얻을 하나님의 지기(知己)가 되게 하려고 한다. 형제자매들이 모두 전력으로 하나님의 하늘에서의 뜻을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바치고, 하나님 집의 거룩한 종이 되어 하나님이 베풀어 준 끝없는 약속을 누림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빨리 안식을 누리게 하기를 바랄 뿐이다.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어야 할 좌우명이며, 사람은 이 말을 진입과 행동의 지침으로 삼아야 한다. 이것은 사람에게 있어야 할 심지(心志)이다.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철저히 끝마치도록, 육신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에 협력하는 것은 사람의 본분이다. 어느 날엔가 하나님의 사역이 끝날 때, 그가 빨리 천부께로 돌아가도록 사람들이 그를 환송해야 하는데, 이것은 사람이 마땅히 다해야 할 책임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6)>에서 발췌

21. 사람이 보기엔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이미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을 끝마쳤고 전 인류를 다 구속했을 뿐만 아니라 음부의 열쇠도 장악한 것이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이 이미 철저히 이루어졌다고 여기지만, 사실 하나님이 보기에는 그의 사역이 일부분만 완성된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를 구속하기만 하였을 뿐 정복하지 않았고, 더욱이 사람의 추한 사탄 몰골을 변화시키지도 않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말씀으로 된 육신이 비록 사망의 고통을 겪었지만 그것은 결코 내가 말씀이 육신 된 목적의 전부가 아니다. 예수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로,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나의 사역을 철저히 끝마치지는 않고 일부분만 하였다.”라고 말씀하였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또 성육신의 사역을 잇는 두 번째 계획을 시작하였다. 하나님의 최종 뜻은 사탄의 손아귀에서 구원해 낸 사람을 다 온전케 하고 얻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또 한 번 위험을 무릅쓰고 육신에 오려고 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6)>에서 발췌

22. 하나님은 이미 많은 곳에 시님. 땅에서 한 무리 이긴 자들을 얻는다고 예언하였는데, 이긴 자들을 얻는 것은 세계의 동방에서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두 번째 성육신 하나님이 발붙일 곳은 의심할 바 없이 시님 땅이라는 것이다. 바로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틀고 있는 곳인데, 큰 붉은 용의 자손을 얻어 그것이 철저히 실패하고 수치당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고난이 극심한 이 사람들을 불러일으켜 철저히 각성시키고, 짙은 안개 속에서 걸어나와 큰 붉은 용을 내버리고, 꿈속에서 깨어나 큰 붉은 용의 본질을 인식하며, 마음을 전부 하나님께 드리고 흑암 세력의 압박 속에서 떨쳐 일어나 세계의 동방에 서서 하나님의 이긴 증거가 되게 할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이 영광을 얻게 된다. 이 까닭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에서 끝마친 사역을 또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틀고 있는 곳으로 가져왔고, 떠난 지 2천 년이 된 지금, 또 한 번 육신으로 와서 은혜시대의 사역을 이었다. 사람이 육안으로 보기에는 하나님이 육신에서 새 사역을 전개한 것 같지만, 하나님이 보기에 그는 은혜시대의 사역을 이은 것이다. 그저 시간이 몇천 년이나 떨어져 있을 뿐이고, 게다가 사역 지점과 사역 항목이 서로 다를 뿐이다. 오늘날의 역사에서 하나님이 취한 육신의 형상이 비록 예수와 전혀 딴사람 같지만, 그 실질과 그 근원은 어쨌든 하나이고 하나의 원천이다. 아마 외형은 비슷하지 않은 데가 많겠지만, 역사의 내막은 아무런 차이도 없다. 어쨌든 시대가 전혀 다른데, 하나님의 역사가 어찌 천편일률적이거나 서로 엇나갈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6)>에서 발췌

23. 예수가 유대인의 모습을 취하고, 유대인의 차림새를 따르고, 유대인의 음식을 먹으며 자라난 것은 정상 사람의 일면이다. 그러나 오늘날 말씀으로 된 육신은 아시아 사람의 형태를 취하고 큰 붉은 용 국가의 음식으로 자라났다. 이런 것은 하나님이 성육신한 목적과 전혀 모순되지 않는데, 양자는 서로를 더욱 도드라지게 하여 하나님이 성육신한 실제 의의를 더욱 완전케 하였다. 말씀으로 된 육신을 ‘인자’나 ‘그리스도’라고 칭하기 때문에 오늘날의 ‘그리스도’ 외형을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논할 수 없다. 어디까지나 육신은 ‘인자’로 불리는데, 육신의 형상인 것이다. 하나님의 각 단계 역사는 상당히 깊은 뜻을 가지고 있다.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된 까닭은 그가 본래 죄인을 구속하는 분이기에 반드시 무죄한 분이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어쩔 수 없이 죄 있는 육신의 형상이 되어 죄인의 죄를 담당함으로 저주받는 십자가, 하나님이 사람을 형벌하는 십자가에서 죄인을 구해 냈다(십자가는 본래 하나님이 사람을 저주하고 사람을 형벌하는 도구인데, 저주와 형벌을 언급하면 그것은 죄인을 겨냥한 것이다). 그 목적은 죄인으로 하여금 회개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을 통해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자백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전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성령으로 잉태된 육신, 즉 말씀으로 된 육신에서 전 인류의 죄를 담당한 것이다. 쉽게 말하면 거룩한 육신으로 모든 죄인을 바꾸어 오는 것인데, 이것은 예수가 자신을 ‘속죄제’로 사탄 앞에 내주어 사탄에게 짓밟힌 무고한 전 인류를 하나님께 돌려주라고 그것에게 ‘간구’한 것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구속 사역을 하려면 반드시 성령으로 잉태되어야만 그 단계 사역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필수 조건이고, 아버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울 때의 ‘평화 조약’이므로, 예수를 사탄에게 내주어야 그 단계 사역을 끝마칠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의 구속 사역은 이미 대성황을 이루었고, 사탄도 달리 요구할 이유가 없게 되었다. 그러므로 성육신 하나님은 성령으로 잉태될 필요가 없었다. 그것은 하나님이 본래부터 거룩하고 무고한 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번의 성육신 하나님은 더 이상 은혜시대의 예수가 아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아버지 하나님의 바람을 이루려고 한다. 이것이 설마 일리가 없는 논법이란 말인가? 하나님이 성육신하는 것도 규례에 맞춰야 하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6)>에서 발췌

24. 많은 사람들은 성경에서 근거를 찾으며 하나님의 성육신에 대한 예언을 찾아내려고 하는데, 그들의 짧은 사고로 어찌 하나님이 일찍이 성경 내에서 ‘사역’하지 않고 ‘뛰어넘어’ 성경 외에서 그가 일찍이 계획해 놓은, 그러나 또 사람에게 알려 준 적이 없는 사역을 흥미진진하게 시작했음을 알겠는가? 사람은 이지가 너무 부족하다. 하나님의 성품을 얼마나 깨달았다고 거리낌 없이 높은 강단에 서고, 고급 ‘휠체어’에 앉아 하나님의 사역을 연구하는데, 놀랍게도 장광설을 늘어놓으며 두서없는 말로 하나님을 교육하기까지 한다. 많은 ‘노인네들’이 돋보기를 쓰고 수염을 쓰다듬으며 누렇게 된, 한평생 보아 온 ‘노황력’(성경)을 펼치고는 입속말로 중얼거리는데, 마치 눈빛이 예리하고 기백이 넘치는 듯하다. <계시록>을 펼쳤다가 <다니엘서>를 펼쳤다가 그다음엔 또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이사야서>를 펼쳐 작은 글자가 빽빽이 들어차 있는 페이지를 응시하면서 두뇌를 끊임없이 회전시키고 있다. 어느 순간, 수염을 쓰다듬던 손은 수염을 잡아당기고 있는데, 이따금 수염이 끊어지는 소리도 들려온다. 이런 괴이한 행동은 정말 놀랍다. ‘왜 저렇게 힘을 주지? 왜 화를 내는 거지?’ 또 ‘노인네’를 보니 눈썹을 치켜올리는데, 흰 눈썹은 우연의 일치인 듯 거위털이 그 노인네의 눈에서 정확히 2cm 위에 내려앉아 있는 듯하고 또 그렇게 딱 들어맞았다. ‘노인네’는 곰팡이가 피어 있는 듯한 책의 그 페이지를 눈 한 번 깜빡이지 않고 반복적으로 여러 번 뚫어지게 보다가 자기도 모르게 벌떡 일어서는데, 누구와 인사말을 주고받는 것 같다. 하지만 눈빛은 여전히 그 ‘노황력’을 떠나지 않는다. 갑자기 그 책을 덮었다가 다시 재빨리 펼쳐 ‘다른 한 세계’로 들어가는데, 몸놀림이 그렇게도 잽싸다. 하지만 또 사람에게 공포감을 주는데, 사람을 당혹스럽게 하는 것 같다. 그때 구멍에서 나온 쥐 한 마리가 그가 침묵하고 있을 때에 ‘겁 없이 막 다니다가’ 그의 괴이한 행동에 놀라 후다닥 제 구멍으로 도망쳐 더 이상 자취가 보이지 않는다. 그때 가만히 있던 ‘노인네’의 왼손이 또 슬슬 ‘수염을 쓰다듬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책을 탁자 위에 놓고 자리를 뜨니, 문틈과 열린 창문으로 들어온 바람에 책장이 마구 넘겨지는데, 말 못할 처량한 느낌이 드는 것 같고, 이때는 책장이 넘겨지는 소리 외에 만물이 다 침묵하고 있는 것 같다. 그는 뒷짐을 지고 방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발걸음을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떼며 ‘머리를 흔드는데’, 마치 입으로 “오! 하나님, 정말 이렇게 하신단 말입니까?” 또 가끔 고개를 끄덕이며 “하나님, 당신의 사역을 누가 측량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의 발자취는 얼마나 찾기 어렵습니까? 저는 당신께서 쓸데없는 일을 하실 리가 없다고 믿습니다.”라고 중얼거리는 것 같다. 그때 ‘노인네’는 두 눈썹을 모으고 두 눈을 꼭 감고 난감한 모습을 드러내며 몹시 괴로운 표정을 짓는데, 마치 천천히 신중하게 상의하려는 것 같다. 정말로 그 ‘노인네’를 난처하게 하였다. 일생의 황혼 무렵에 또 ‘불행’하게도 이런 일에 봉착하게 됐는데, 무슨 방법이 있겠는가? 나도 속수무책이고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누가 그의 ‘노황력’이 ‘누렇게’ 되라고 했는가? 누가 그의 수염과 눈썹이 다 백설같이 무정하게도 그의 얼굴의 서로 다른 부위에 자라나라고 했는가? 마치 그의 수염이 그의 체험을 대표하는 듯하다. 하지만 사람이 멍청하기 그지없어 ‘노황력’에서 하나님의 함께함을 찾으려고 할 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 ‘노황력’은 몇 장이나 되는가? 정말로 하나님의 행사가 정확히 기록될 수 있었겠는가? 누가 감히 그것을 보증할 수 있는가? 사람은 뜻밖에도 지나치게 문구에 매달리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나타남을 찾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여 생명에 진입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말처럼 그렇게 쉽겠는가? 그것은 황당한 그릇된 이론이 아닌가? 너는 가소롭다고 느껴지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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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비미은장(卑微隱藏): 낮추고 드러내지 않다.

②본분: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③시님: 원문은 진나라(秦國).

④이지(理智): 옳고 그름이나 이해관계를 분별하고 자기 행위를 자제하는 능력.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가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 ‘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새 시대의 계명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하다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받는 사람의 실질상 구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성품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1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2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3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4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3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상)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하)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도 그 분노의 날을 벗어날 수 없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율법시대의 사역 구속시대의 사역 내막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하)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상)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하)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사람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상)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하)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상)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하)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상)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상)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하) 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상)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하)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도를 찾아야 한다 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 훈언 3칙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전능자의 탄식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9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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