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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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 [낭송]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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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육신 된 예수는 비록 육적인 감정이 전혀 없었지만 그는 늘 제자들을 위로해 주고 공급해 주었으며 도와주고 부축해 주었다. 그는 많은 사역을 하였고 많은 고통을 당했어도 사람에게 지나치게 요구하지 않았고 계속 사람의 죄를 인내하고 포용하였기 때문에 은혜시대의 사람은 모두 친근하게 그를 ‘사랑스러운 구주 예수’라고 불렀다. 당시에 사람이 보게 된, 즉 모든 사람이 본 예수의 소유소시(所有所是)(하나님의 소유소시 역주: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는 긍휼과 자비였다. 예수는 사람의 과오를 기억하지 않았고 사람의 과오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않았다. 시대가 같지 않았기에 그는 사람이 배부르도록 늘 풍부한 양식을 베풀어 주었다. 예수가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고 병을 고쳐 주며, 귀신을 쫓아내 주고 죽은 사람을 부활시킨 것은 사람에게 그를 믿게 하기 위한 것이고 그가 한 모든 것은 다 진실함과 진지함에서 나온 것임을 보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심지어 그는 썩은 시체를 살려 사람에게 죽은 사람이라도 그의 손에서는 부활될 수 있음을 보게 하였다. 그는 사람들 가운데서 계속 그렇게 묵묵히 인내하면서 그의 구속 사역을 하였다. 사실 그는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이미 사람의 죄를 담당하였고 이미 사람의 속죄제가 되었던 것이다.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그는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이미 십자가의 길을 개척하였다. 최종에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혔고 십자가의 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였다. 그는 자신의 모든 긍휼과 자비와 거룩을 인류에게 베풀어 주었다. 그는 사람에게 한결같이 관용하면서 보복한 적이 전혀 없었으며, 사람의 죄를 사해 주었고 회개해야 한다고 가르쳤으며, 인내하고 포용하고 사랑해야 하며, 그가 걸은 길을 걷고 십자가의 길을 위해 희생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예수가 형제자매들을 사랑한 것은 그가 마리아를 사랑한 것을 넘어섰다. 그가 한 사역은 모두 사람에게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는데, 이런 사역은 모두 그의 구속을 위한 것이었다. 어디를 가든, 그는 무릇 그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은총을 베풀어 주었는데, 가난한 사람은 부유하게, 앉은뱅이는 걷게, 소경은 보게, 귀머거리는 듣게 해 주었다. 심지어 그는 가장 비천했던 궁핍한 그 사람들, 즉 죄인들을 불러 모아 그와 자리를 함께 하게 하였으며, 그들을 싫어하지 않았고 계속 인내하면서 “목자가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나중에 찾으면 대단히 기뻐하리라”고 말하기까지 하였다. 그는 어미 양이 새끼를 사랑하는 것처럼 그를 따르는 사람을 사랑하였다. 그 사람들이 비록 무지몽매하였고 그의 안중에는 모두 죄인이었으며 또한 사회 최하층의 비천한 사람들이었지만 예수는 오히려 그 죄인들, 즉 남이 업신여기는 그 사람들을 눈동자처럼 여겼고 그들을 마음에 두었기에 그들을 위해 목숨을 바쳤다. 또한 예수는 제단 위의 어린 양과 같았는데, 그는 그들 가운데서 마치 그들의 종인양 그들에게 마음대로 부림을 당하고 죽임을 당해도 무조건 순복하였다. 그는 그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사랑스러운 구주 예수였지만 높은 강단에 서서 사람을 훈계하는 바리새인들에게는 긍휼과 자비가 아니라 혐오와 반감이었다. 그가 바리새인들 가운데서 한 사역은 그리 많지 않았는데, 다만 가끔 책망하고 질책하였을 뿐, 구속 사역을 하지 않았으며 표적과 기사도 행하지 않았다. 그는 그의 긍휼과 자비를 모두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었다. 그는 죄인들을 위하여 끝까지 인내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고 모든 모욕을 참아 냄으로 비로소 전 인류를 완전히 구속하였다. 이것이 그가 한 모든 사역이다.

예수의 구속이 없었으면 사람은 계속 죄 속에서 살면서 죄의 자손이 되었을 것이고 귀신의 후손이 되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온 땅은 사탄이 기거하는 땅이 되었을 것이고 또 사탄이 살아가는 땅이 되었을 것이다. 단, 구속 사역은 반드시 사람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어야만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사함받을 수 있고 최종에 비로소 온전케 될 자격이 있게 되며 완전히 하나님께 얻어질 자격이 있게 된다. 만일 이 단계 사역이 없다면 6천년 경영 계획은 전개될 수 없다. 만약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고 사람에게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 주는 데에만 그친다면 사람은 여전히 완전한 죄 사함을 받을 수 없다. 그는 땅에 와서 3년 반 동안 사역하여 구속 사역의 절반만 완성하였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죄 있는 육신의 형상이 되고 그 악한 자에게 넘겨주어 십자가의 사역을 완성하였고 인류의 운명을 장악하였다. 그를 사탄의 손에 넘겨준 후에야 비로소 인류를 속량할 수 있었다. 예수는 세상에서 33년 반 동안 고통과 조소를 받았고 훼방과 저버림을 당했으며, 심지어 머리 둘 곳이 없었고 안식할 곳도 없었다. 그 후에 또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전인, 즉 거룩하고 무고한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아 모든 고난을 다 받았다. 집권자들이 그를 희롱하고 채찍질하고 심지어 병사들이 그의 얼굴에 침을 뱉었어도 그는 여전히 말 한 마디 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였으며, 죽기까지 무조건 순복하여 모든 인류를 구속하였다. 그때에야 그는 비로소 안식을 하게 되었다. 그가 한 사역은 은혜시대만 대표할 뿐 율법시대를 대표하지 않고 말세 사역도 대체할 수 없다. 이것이 은혜시대에 예수가 한 사역의 실질이며, 인류가 겪게 된 두 번째 시대, 곧 구속시대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구속시대의 사역 내막》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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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삼)>발췌문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사)>발췌문 1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사)>발췌문 2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사)>발췌문 3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1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2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3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발췌문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발췌문 1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발췌문 2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발췌문 3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발췌문 4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발췌문 5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발췌문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발췌문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 발췌문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발췌문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발췌문 1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발췌문 2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발췌문 3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발췌문 4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발췌문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발췌문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하다>발췌문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발췌문 <구속시대의 사역 내막> 발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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