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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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 [낭송]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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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이란 바로 하나님이 육신에서 나타난 것이고, 하나님이 육신의 형상으로 피조된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육신이라고 한 이상, 일단은 반드시 육신이어야 하고, 그것도 정상 인성을 갖춘 육신이어야 한다. 이것은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 하는 것이다. 사실,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의 함의는 바로 육신에서 역사하고 육신에서 생활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이고, 하나님의 실질이 육신이 되고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가 성육신하여 생활하고 역사한 것은 모두 두 단계로 나뉜다. 첫 번째 단계는 직분을 시작하기 전의 생활인데, 보통 사람의 가정에서 생활하고 극히 정상적인 인성에서 생활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의 윤리와 법칙 그리고 사람의 정상적인 필요(먹고, 입고, 자고, 거하는 것)가 있고, 사람의 정상적인 연약이 있으며, 정상인의 희로애락이 있다. 즉, 첫 번째는 신성이 아닌 완전히 정상적인 인성에서 생활하면서 정상인의 모든 활동에 종사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직분을 시작한 이후의 생활인데, 여전히 정상 인성의 외형이 있는 보통 인성에서 생활하는 것이다. 그는 외적으로 초자연적인 것들이 전혀 없고, 직분하는 것을 생활로 한다. 이때의 정상 인성은 완전히 신성의 정상적인 역사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직분을 할 때의 정상 인성이 이미 충분히 직분을 할 수 있는 인성으로 성숙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두 번째 생활은 정상 인성에서 직분을 하는 생활이다. 즉, 정상 인성과 완전한 신성의 생활이다. 첫 번째 생활을 완전하고 평범한 인성에서 한 까닭은 그때의 인성이 결코 신성의 모든 역사를 유지할 수 없고 성숙되지 않은 인성이어서 반드시 인성이 성숙될 때까지 기다려야만, 즉 직분을 충분히 담당할 수 있는 인성이어야만 비로소 그가 해야 할 직분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육신인 이상, 반드시 성장하고 성숙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첫 번째 생활은 단지 정상 인성에서 하는 생활이다. 그러나 두 번째 생활은 인성이 이미 충분히 사역을 담당하여 직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성육신 하나님이 직분을 하는 기간의 생활은 바로 인성과 완전한 신성에서 하는 생활이다. 만일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이 강생하자마자 정식으로 직분을 시작하고, 또 모두 초자연적인 표적과 기사를 나타낸다면 육신의 실질이 없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성육신의 인성은 육신의 실질을 위해 있는 것이라고 한다. 인성이 없는 육신은 존재하지 않고, 또한 인성이 없는 사람은 비인류이다. 그리하여 육신의 인성은 말씀으로 된 하나님 육신의 고유한 속성이 되었다. 누가 “하나님이 육신이 되면 오직 신성만 있고 인성이 없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모독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 논법이고, 또한 성육신이 되는 원칙에도 어긋나기 때문이다. 그는 직분을 시작한 후에도 여전히 인성의 외형이 있는 신성에서 살면서 역사하는데, 그때의 인성은 전적으로 신성이 그 정상 육신에서 역사할 수 있도록 수호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역사하는 것은 인성 속에 있는 신성이고, 신성이 역사하는 것이지 인성이 역사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 신성은 인성에 가려진 신성이기에 그 실질은 여전히 완전한 신성이 역사하고 있는 것이지 인성이 역사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역사하는 것은 이 육신이므로 사람이라고 할 수 있고, 하나님이라고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육신에서 살고 있는 하나님이 되어 사람의 외형과 사람의 실질이 있고, 더욱이 하나님의 실질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그가 하나님의 실질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피조된 어떤 인류보다 높고,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있는 어떤 사람보다 높다. 이런 연고로 그와 같이 사람의 외형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 인성이 있는 모든 사람들 중에서 오직 그만이 성육신한 하나님 자신이며 그를 제외하고는 모두 피조된 인류이다. 똑같이 인성을 구비했지만 피조된 사람은 인성 외에 다른 것은 없다. 그러나 하나님 성육신은 다르다. 그의 육신에서 인성 외에 가장 주요한 것은 바로 신성이다. 인성은 육신의 외관상으로 볼 수 있고, 또한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이지만, 신성은 사람에게 쉽게 발견되지 않는다. 신성은 인성이 있는 전제하에서라야 발표하는 것이고, 또한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비범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가장 발견하기 어려운 것은 바로 신성이다. 지금까지 사람이 가장 측량하기 어려워하는 것은 바로 성육신 하나님의 실질이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사실, 내가 이렇게 많은 말을 한 후에도 너희 다수의 사람들은 틀림없이 이에 대해 여전히 수수께끼일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아주 간단한 문제이다. 하나님이 성육신 되었다고 한 이상, 그의 실질은 바로 인성과 신성의 결합이다. 이 결합을 하나님 자신이라 칭하고, 또한 땅에 있는 하나님 자신이라 칭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에서 발췌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삼)>발췌문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사)>발췌문 1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사)>발췌문 2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사)>발췌문 3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1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2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3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발췌문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발췌문 1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발췌문 2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발췌문 3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발췌문 4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발췌문 5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발췌문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발췌문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 발췌문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발췌문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발췌문 1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발췌문 2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발췌문 3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발췌문 4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발췌문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발췌문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하다>발췌문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발췌문 <구속시대의 사역 내막> 발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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