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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나님 사역을 참으로 알고 있는가?

1 누가 진리를 받아들인 적이 있더냐? 누가 하나님의 강림을 기쁘게 맞이하였더냐? 누가 하나님의 나타남을 즐겁게 바랐더냐? 사람의 작태는 이미 썩어 문드러졌다. 사람은 하나님의 전을 원래의 모습을 찾아볼 수도 없이 더럽혀 놓고도 여전히 자신의 사업을 계속하면서 하나님은 안중에도 두지 않았다. 마치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이제는 고칠 수도 없게 된 듯하다. 그래서 사람은 차라리 저주를 받을지언정, 자신의 ‘언행이 또다시 억울함을 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겠느냐? 어떻게 하나님과 함께 안식을 누리겠느냐?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설 자격이 있겠느냐?

2 하나님의 경륜을 위해 봉헌하는 것은 분명 옳은 일이다. 그런데 사람은 또 어째서 늘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모든 것을 뇌리에서 지워 버리고는 자신의 ‘심혈’을 사심 없이 봉헌한단 말이냐? 사람의 공평무사한 봉헌 정신은 귀하기 이를 데 없다. 하지만 사람이 어찌 자신이 토해 낸 ‘실’이 하나님의 어떠함을 대신할 수 없음을 알겠느냐? 사람의 호의는 물론 귀하고 얻기 힘든 것이다. 그렇다고 어찌 ‘값으로 매길 수 없는 보물을 삼킬 수 있겠느냐?

3 너희 모두는 스스로의 과거를 돌이켜 봐야 할 것이다. 어찌하여 무정한 형벌과 저주가 항상 너희를 떠나지 않는 것이겠느냐? 어찌하여 위엄 있는 말씀과 공의로운 심판이 항상 사람과 ‘아주 친밀한’ 것이겠느냐? 정말 하나님이 사람에게 시련을 주는 것이겠느냐? 정말 하나님이 일부러 사람을 연단하는 것이겠느냐?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연단 속에서 진입한 것이냐? 하나님의 사역을 사람은 정녕 알고 있느냐? 하나님의 사역과 진입에서 어떤 공과를 배운 것이냐? 모두가 하나님의 당부를 잊지 말고, 하나님의 사역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알며, 진입에 대해서도 확실히 파악하기만을 바란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과 진입 9>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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