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심판 특집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으로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다

성경에 가장 많이 예언되어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말세에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러 오신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심판하러 오신다고 언급된 말씀은 적어도 2백여 곳이나 됩니다. 다시 말해서, 그것들은 모두 하나님이 말세에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시는 것에 관한 예언입니다. 여기서 성경 구절을 조금만 인용해도 하나님이 심판 형벌하러 오시는 것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필연적인 절차임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심판 형벌의 방식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것인데, 바로 심판 형벌로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시대를 끝마치는 사역을 하며, 마지막에는 그리스도의 나라, 즉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3단계 역사의 결정(結晶)이고, 사탄을 이긴 영광의 표징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말세에 심판 사역을 하신다는 예언은 성경의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사람이 성경을 오랫동안 보았어도 시종일관 하나님이 말세에 반드시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신다는 것을 보지 못했다면 성경을 전혀 깨닫지 못한 사람이지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바로 심판 형벌의 사역임을 실증하기 위해 아래에 성경의 확실한 성경 구절을 일부분만 열거하겠습니다.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말라기 3:5)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시편 7:11)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단을 행하시리로다”(시편 9:8)

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을 당하면 정의로 판단하리니”(시편 75:2)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이사야 2:4)

“내 노와 분과 중한 책망으로 네게 벌을 내린즉”(에스겔 5:15)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한복음 16:8)

“저가 땅을 판단하려 임하실 것임이로다 저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그 백성을 판단하시리로다”(시편 98:9)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시편 1:5)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야고보서 5:9)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요한계시록 14:7)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한복음 12:48)

“저가 임하시되 땅을 판단하려 임하실 것임이라 저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그의 진실하심으로 백성을 판단하시리로다”(시편 96:13)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 우뢰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심판을 베푸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사무엘상 2:10)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베드로전서 4:17)

이상의 심판에 관한 15구절의 성경 말씀에 주로 하나님이 공의로 세상을 심판하신다는 것과 하나님이 반드시 열국 가운데서 심판하신다는 것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그가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임이로다”,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 등이 중점적으로 언급되어 있어 우리는 하나님이 필연적으로 말세에 인간 세상에 오셔서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시게 될 것이고, 하나님의 말세 역사도 필연적으로 심판 형벌의 사역이 될 것임을 분명히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문에 하나님이 친히 인간 세상에 임하셔서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실 것이 예언되고 증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오시면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심판하시고 사람에게 나타나시는가 하는 것은 인류가 가장 관심 갖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 있는 두 단계 하나님 역사의 실제 기록에서 하나님의 영이 직접 발하신 음성을 제외하고는 오직 예수님이 성육신으로 인간 세상에 오셔야만 하나님 자신의 신분으로 말씀하고 역사하실 수 있었다는 사실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오셨다”라는 이 말은 하나님이 타락된 인류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지 영계를 놓고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틀림없이 사람에게 보일 수 있는 성육신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오시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지 절대로 사람이 볼 수 없는 하나님의 영이 인간 세상에 오시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서 보다시피, 만약 하나님이 친히 인간 세상에 임하셔서 심판의 사역을 하신다면 반드시 말씀이 육신 되고 인자가 된 그리스도만이 하나님의 신분으로 말씀하고 역사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확고하여 의심할 바 없는 것입니다. 『성육신 하나님이 이 사역을 하지 않는다면, 전혀 효과를 볼 수 없고, 죄악된 사람을 완전히 구원하지도 못한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은 사람이 볼 수도, 접촉할 수도 없는 영이다. 하지만 사람은 다 육체에 속한 피조물이고 사람과 하나님은 서로 다른 두 세계에 있고, 게다가 서로 다른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은 육체에 속한 사람과 아예 맞지 않아 전혀 ‘수교’할 수 없다. 게다가 사람은 영이 될 수도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이 피조물이 되어 그의 원래 사역을 하는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지극히 높은 곳에 오를 수도 있고, 피조된 사람으로 자신을 낮추어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고 사람과 함께 생활할 수도 있지만, 사람은 지극히 높은 곳에 올라 영으로 될 수 없고, 더욱이 지극히 낮은 곳에 낮출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사역을 해야 한다. 첫 번째 성육신을 예로 들면, 오직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만이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을 구속할 수 있지 하나님의 영은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의 속죄제가 될 수 없다. 하나님은 직접 육신을 입고 사람의 속죄제가 될 수 있지만, 사람은 직접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한 속죄제를 가져올 수 없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 사이를 몇 번 더 왕복해야지’, 사람에게 하늘에 올라오게 해 이 구원의 은혜를 받아 가게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타락되었고, 또한 하늘에 전혀 올라갈 수 없으며, 더욱이 속죄제를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친히 사람들 속에 와서 사람이 전혀 완성할 수 없는 그런 사역을 해야 하였다. 매번 말씀으로 된 육신은 모두 너무나 필요하다. 만일 하나님의 영이 한 단계라도 직접 할 수 있었다면, 그는 억울함을 참고 모욕을 당하면서 말씀이 육신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성경과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말세에 반드시 말씀이 육신 되는 방식으로 친히 인간 세상에 임하셔서 심판의 사역을 하신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아래 세 곳의 성경 구절에서도 분명히 실증됩니다.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행 17:31),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요 5:27),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 5:22), 이런 성경 구절에는 모두 말씀이 육신 된 그리스도가 친히 인간 세상에 임하셔서 심판하신다는 것이 직접 예언되어 있습니다. 특히, ‘아들’이나 ‘인자’라고 하는 말씀은 틀림없이 다 말씀이 육신 된 그리스도를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바로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되시고 인자가 되신 것인데, 이것은 확고하여 의심할 바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성경에 하나님이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되어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시는 것에 관한 예언이 적지 않다는 것을 보게 합니다. 우리가 찾아보기만 하면 보게 됩니다. 그 밖에, 또 어떤 성경 구절에는 하나님이 말세에 어떻게 심판 사역을 하시는지와 및 심판 사역이 가져오는 효과가 직접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세 심판과 형벌이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완성하는 마지막 사역이고, 어둡고 사악한 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개척하는 사역임을 더욱 증명합니다. 예컨대,

“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시편 50:6)

“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시편 9:16)

여화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이사야 3:13)

“하나님이 그 백성를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시편 50:4)

“모사를 벌거벗겨 끌어 가시며 재판장으로 어리석은 자가 되게 하시며”(욥기 12:17)

“그러나 하나님은 높은 자들을 심판하시나니 누가 능히 하나님께 지식을 가르치겠느냐”(욥기 21:22)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요한복음 12:31)

“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이사야 40:23)

내가 모압에 벌을 내리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에스겔 25:11)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판단하소서 모든 열방이 주의 기업이 되겠음이니이다”(시편 82:8)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시편 2:10)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판단하러 일어나신 때에로다”(시편 76:8~9)

나의 번쩍이는 칼을 갈며 내 손에 심판을 잡고 나의 대적에서 보수하며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할 것이라”(신명기 32:41)

“열방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못할찌라 저가 만민을 공평히 판단하시리라 할찌로다”(시편 96:10)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날까지 지키시며”(베드로후서 2:9)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베드로후서 2:4)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과 모든 일이 이룰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전도서 3:17)

“사람이 만일 천자히 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서서 섬기는 제사장이나 재판장을 듣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죽여...”(신명기 17:12)

“여호와여 진노로 일어나사 내 대적들의 놀르 막으시며 나를 위하여 깨소서 주께서 심판을 명하셨나이다”(시편 7:6)

“밤에 내 영혼이 주를 사모하였사온즉 내 중심이 주를 간절히 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땅에서 심판하시는 때에 세계의 거민이 의를 배움이니이다”(이사야 26:9)

이제는 네게 끝이 이르렀나니 내가 내 진노를 네게 발하여 네 행위를 국문하고 너의 모든 가증한 일을 보응하리라”(에스겔 7:3)

이제 내가 속히 분을 네게 쏟고 내 진노를 네게 이루어서 네 행위대로 너를 심판하여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네게 보응하되”(에스겔 7:8)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다니엘 7:10)

“열방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찌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판단하시며 땅 위에 열방을 치리하실 것임이니이다”(시편 67:4)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히브리서 10:27)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판단이 진리대로 되는줄 우리가 아노라”(로마서 2: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마태복음 12:36)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히브리서 10:3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여 함이라 하시니”(요한복음 9:39)

위의 29개 성경 구절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인류에게 하시는 심판 형벌로 도달할 수 있는 여러 방면의 효과를 분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 밖에, 하나님의 말세 심판은 한 민족이나 한 나라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 반드시 만국 만민 심지어 전 인류에게 확장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세 심판은 옛 시대를 끝마치고 새 시대를 개척하는 사역입니다. 동시에 또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심판 중에서 겸손한 사람과 경건한 사람을 구원하여 시험에서 벗어나게 하고 불의한 자들은 형벌 속에 남겨 둔다는 것을 보게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땅의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의를 배우고 모두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알게 하며, 땅의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하나님 앞에 복종하여 하나님을 칭송하고 찬미하게 하며, 만국이 모두 환호하고 춤추며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게 하는데, 하나님이 공의로운 성품을 발표하여 도달하게 되는 효과가 완전히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더욱더 하나님이 긍휼, 자비의 하나님이실 뿐만 아니라 주요한 것은 하나님께 또 진노와 위엄, 심판과 형벌이 있고 하나님이 공의로운 하나님이심을 실증한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의 고유 성품은 공의를 위주로 하는 성품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오셔서 심판을 행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완전히 나타낼 때라는 것이고, 타락된 인류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 나타남으로 인해 각기 종류대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다 구원받아 온전케 되는 데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거절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을 대적한 탓에 멸망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형벌로 직접 이르게 되는 효과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운 심판 형벌로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며 더욱이 인류를 온전케 하십니다. 하나님의 보좌는 이로 말미암아 땅에서 든든히 세워질 수 있고, 하나님의 뜻도 하나님의 심판 형벌로 말미암아 통행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오셔서 심판을 행하시는 것은 인자의 형상이 바로 심판주의 형상이라는 성경 계시록의 예언이 완전히 응한 것이고 동시에 또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라는 예언도 응한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이 땅에 오셔야만 타락된 인류를 구원하실 수 있고, 오직 하나님의 심판 형벌만이 이 사악한 시대를 끝마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데에 기초를 다지고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서 이루어지게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경영 계획을 완성하신 필연적인 결과와 결정(結晶)입니다. 최후에, 구원받은 모든 사람의 집합이 바로 그리스도의 나라인데, 이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리니”,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라는 예언이 완전히 응한 것입니다. 보다시피, 21세기는 바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세기이고,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이루어지는 세기이며, 더욱이 하나님이 사탄의 운명을 끝내시고 친히 인간 세상에 임하여 권세를 잡으시는 세기입니다. 천년하나님나라는 곧 21세기에 실현됩니다.

우리는 성경의 많은 예언에서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호호탕탕하여 그 기세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완전히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더욱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3단계 역사는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경영 계획의 전부임을 성경 속에서 분명히 볼 수 있게 합니다. 비록 성경의 대부분 내용은 단지 하나님이 율법시대와 은혜시대에 역사하신 실제 기록에 불과하지만 선지자의 예언, 예수님의 예언과 계시록의 예언은 일찍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 즉 하나님나라시대의 심판 형벌에 대한 완벽한 그림을 충분히 전시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성경 속에서 하나님의 경영 계획의 3단계 역사를 분명히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말세에 심판 형벌의 방식으로 인류를 구원하여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하시고, 이 사악하고 타락된 흑암시대를 끝마치십니다. 이것은 뚜렷하게 보이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만약 사람이 성경 속에서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3단계 역사를 알 수 없다면, 그 사람은 절대로 성경을 깨달은 사람이 아니고 절대로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 아닙니다. 바로 모든 사람이 다 고개를 들고 예수님의 재림을 바라보고 있었을 때, 하나님은 이미 말씀이 육신 되어 은밀히 중국 대륙에 강림하셨는데, 이는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막 13:32)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완전히 응한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차례로 수백만 자나 되는 말씀을 발표하셨고, 중국에서 정식으로 말세의 희고 큰 보좌 심판의 서막을 여셨습니다. 심판은 이미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중국의 하나님 선민들은 하나님의 심판 형벌 속에서 드디어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성육신을 증거하였고, 성령이 음성을 발하시고 말씀하셔서 하나님이 친히 인간 세상에 임하여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신다고 증거하셔서 하나님의 선민으로 하여금 모두 하나님 말씀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 책망 훈계와 온갖 시련 연단을 받아들이게 하시는 동시에 또 큰 붉은 용의 추적, 박해와 각종 환난을 겪게 하셨고, 많은 고통과 연단을 겪을 대로 겪게 하셨습니다. 현재 하나님은 마침내 하나님과 동심합의하는 한 무리 사람들을 정복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하셨습니다.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음성을 발하신 것과 같습니다. 『모든 사람의 모든 행위를 가볍게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온 땅을 감찰할 것이고, 공의로, 위엄으로, 진노로, 형벌로 세계의 동방에 나타나고 만인에게 나타날 것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6편 말씀>에서 발췌) 보다시피, 하나님의 말세의 희고 큰 보좌의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고, 성경의 모든 예언은 완전히 이루어졌습니다.

<생명의 공급―설교선집ㆍ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형벌 사역을 어떻게 인식할 것인가>에서 발췌

이전 말씀: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다음 말씀:당신들은 주님이 이미 오셔서 하나님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말세 심판의 사역을 하셨다고 증거하고 있지만 그건 성경 계시록에 예언된 큰 백보좌 심판과는 같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교계의 많은 사람들은 큰 백보좌 심판은 마귀 사탄에게 속한 세상 사람들을 겨냥한 것이라고 여깁니다. 주님이 오시면 주님을 믿는 사람이 하늘로 들림받은 후, 주님은 재난을 내려 세상 사람을 훼멸하시는데, 이것이 바로 큰 백보좌 심판입니다. 당신들이 하나님의 말세 심판이 이미 시작됐다고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재난을 내려 세상 사람을 훼멸하시는 것을 보지 못했어요.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큰 백보좌 심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