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첨부: 상면의 설교 교통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함에 있어 반드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반드시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해야 한다고 요구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 선민이 진리 실제에 진입함에 있어 너무나 중요합니다. 일을 처리함에 원칙이 없는 것은 바로 자신의 뜻대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고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진리가 없는 주요 표현은 바로 일을 처리함에 원칙이 없고 어떤 일을 처리하든지, 어떤 본분을 하든지 그저 자신의 뜻대로 일을 처리하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며 전혀 진리를 찾거나 구하지 않고 상의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모든 행위가 다 진리에 위배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인 것입니다. 인성이 좀 좋은 사람은 규례만 고집스레 지키고 억지로 적용할 뿐 원칙이 조금도 없습니다. 비록 뚜렷하게 악을 행한 것은 없지만 전혀 진리에 부합되지 않습니다. 만일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달으면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할 수 있고, 본분을 하는 가운데서 어떻게 진리를 실행하고 원칙을 지켜야 하는지를 알 수 있으며, 진리를 깨닫지 못할 때에도 진리를 찾고 구하면서 양심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할 수 있고 하나님 선민에게 유리한 근본 원칙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실행하면 최소한 진리에 부합되고 진리에 어긋나지 않게 됩니다.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는지를 보는 데에 있어 가장 주된 것은 사람이 일을 처리함에 원칙이 있는지, 진리에 부합되는지,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관건입니다. 사람에게 진리 실제가 있는지를 봄에 있어 이렇게 분별하면 가장 정확합니다. 예컨대, 어떤 인솔자 일꾼은 사역을 함에 있어 진리를 교통하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잘 추구할 수 있는 좋은 사람을 양육하거나 그들에게 공급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실제 사역을 좀 할 수 있는 좋은 사람을 공격하고 배척하며, 은사가 있으나 진리 실제가 전혀 없는, 적그리스도의 길을 가는 악인을 기어코 도우려고 합니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늘 사실을 왜곡하고 흑백을 전도하여 말하는데, 그 결과 사악한 기운을 퍼지게 하여 좋은 사람이 억눌림을 당하게 합니다. 이런 인솔자와 일꾼은 진리의 실제가 전혀 없고 순전히 적그리스도의 길을 가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인솔자 일꾼에게 진리의 실제가 있는지를 가늠함에 있어 첫째, 그가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는지,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지의 여부를 봅니다. 둘째, 그가 도대체 어떤 사람을 발탁하고 배양하는지, 어떤 사람을 수호하고 양육하는지, 어떤 사람을 공격하고 압제하는지를 봅니다. 이것은 사람이 선한지 악한지, 도대체 어떤 길을 가는지의 문제를 가장 잘 드러냅니다. 만일 단정하고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이 아니고 정인군자가 아니라면 좋은 사람을 양육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게 공급하는 긍정적인 사역을 할 수 없고, 진리를 교통하여 하나님 선민의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참으로 하나님 선민을 진리 실제에 진입하도록 공급하거나 인솔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만일 심보가 바르지 못하고 인성이 좋지 않으면 절대 진리 실제가 없으며 그의 모든 행위도 진리에 부합되지 않고 틀림없이 모두 진리에 위배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에 대해 참답게 분별한다면 틀림없이 부정적인 사역이 매우 많고 긍정적인 사역이 매우 적을 것입니다. 오직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좋은 사람이라야 좋은 사람을 도와주고 양육하여 올바른 길을 가게 할 것이며, 틀림없이 진리의 원칙에 근거해 공평하고 공정하게 사람을 대할 것이며, 틀림없이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고 좋은 사람을 부축하고 배양하는 긍정적인 사역을 많이 할 것이며, 하는 사역은 틀림없이 긍정적인 것이 많고 부정적인 것이 적을 것입니다. 이것은 오직 좋은 사람만이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여 올바른 길을 걸을 수 있으며, 본분을 하고 하나님을 섬겨야 긍정적인 사역을 할 수 있으며, 그가 도와주고 공급하고 배양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모두 진리를 사랑하는 좋은 사람임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진정으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설사 진리를 완전하게 깨닫지 못하더라도 오직 양심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고 속마음이 바르기만 하면 절대로 정의를 탄압하거나 사악을 지지하는 악행을 저지르지 않을 것이며, 절대로 하나님 선민에게 해롭고 무익한 부정적인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 선민에게 유익한 일만 할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속담에 “바른 도리는 대부분 사람에게 통한다”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씨가 착하고 참으로 양심이 있는 사람은 당연히 무엇이 바른 도리와 정의이고 사람의 마음이 갈망하는 것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마음이 독한 사람은 설사 어떻게 행하면 진리에 부합되는지를 알아도 실행해 내지 못하고 자신도 어쩔 수 없이 악을 행하고 하나님을 대적할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사탄 본성으로 결정됩니다. 무릇 하나님 선민을 부축하고 공급하는 사람, 좋은 사람을 발탁하고 배양하고 사악한 것을 공격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성령 역사가 있는 좋은 인솔자입니다. 무릇 하나님 선민을 위해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악인을 지지하고 발탁하며 좋은 사람을 공격하고 압제하는 자라면 적그리스도의 길을 가는 거짓 인솔자입니다. 무릇 모든 행실이 다 하나님 선민에게 유리하고 긍정적인 사역에 속하면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인솔자 일꾼입니다. 무릇 하나님 선민을 억누르고 해치는 부정적인 사역만 하는 자라면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입니다. 이렇게 인솔자 일꾼을 분별하면 절대로 틀릴 리가 없습니다. 참 인솔자 일꾼과 거짓 인솔자 일꾼을 분별할 수 있는지의 여부는 하나님 선민이 어떤 길을 가는지,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는지의 문제에 직접 관계됩니다. 하나님 선민은 이에 대해 모두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지금 대다수 하나님 선민들은 162가지 문제 중의 대부분 문제에 대해 정확한 실행 원칙을 찾을 수 없는데, 이것은 대다수 사람들이 아직 참으로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실제에 진입하지 못했음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162가지 문제 앞에서 사람들이 모두 드러났고 모두 자신이 참으로 빈궁하고 눈멀고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가련한 모습임을 보았습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속으로 모두 답답해합니다. ‘이전에는 뭐든 다 알았는데 왜 이런 문제에서 실행 원칙을 찾지 못할까? 설마 실행 원칙을 확정하기 이렇게 어렵단 말인가?’ 사실, 이것은 진리를 깨달은 사람에게 있어서는 간단하고 쉽습니다. 평소에 대다수 사람들이 모두 도리를 말하고 빈말을 하기 좋아하고 실제를 중요시하지 않기에 진리의 실질에 관련되는 문제에 직면할 때 모두 어리둥절해합니다. 이것은 정말 사람에게 진리가 없으면 하나의 문제라도 영웅호걸을 곤란케 하는 것입니다. 지금 대다수 사람들이 본분을 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일을 처리하는 것을 보면 다 원칙이 부족하고 심지어 원칙이 없어 항상 진리에 어긋나고 자신의 뜻대로 일을 처리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진리가 없어 제멋대로 하고도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데, 정말로 너무나 가련합니다. 패괴된 인류는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이렇게 가련합니다. 무릇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대적하고 진리를 전혀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바로 이렇게 우매하고 망령되고 황당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한 가지 진리에 대해 실행 원칙을 확정하겠습니까? 먼저 반드시 진리 실제를 찾아야 합니다. 이 문제에 관련되는 진리에 포함된 실제를 다 정확하게 더듬고 확정하면 실행 원칙을 찾기 쉽습니다. 만일 이런 문제에 대한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면 실행 원칙을 확정할 수가 없습니다. 상상으로 규례를 제정하면 의의가 없습니다. 규례를 고집스레 지키는 것은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규례 자체가 실행 원칙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깨달으려면 반드시 진리에 포함된 몇 가지 방면의 근본적인 실제를 잘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진리의 실제 가치, 의의와 정상 인성의 관계를 알아야 하고,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이렇게 진리를 실행하여 이런 진리 실제에 진입하라고 하시는지, 이런 진리의 실제 의의는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러면 진정한 사람의 형상 문제와 사람의 생명 실질의 문제에 관련됩니다. 사람의 생명에 진리의 실질, 즉 긍정적인 것의 실제를 구비해야 진정한 사람의 형상을 갖추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진정한 형상은 바로 이런 진리 실제로 구성되는 것입니다. 예컨대, 사람이 하나님을 대함에 있어 반드시 진리 실제를 많이 구비해야 하는데 믿음과 경외가 없으면 안 되고, 의지함과 순복이 없으면 안 되며, 충성심과 인식 그리고 경배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믿음, 경외, 의지함, 순복, 충심, 인식, 경배 이런 진리 실제는 마땅히 사람 생명의 구성 부분이어야 합니다. 이런 가장 기본적인 진리 실제가 일단 사람의 생명 실질로 되면 사람은 자연히 진정한 사람의 형상을 살아내게 됩니다. 물론, 아직도 하나님 말씀의 진리 실제가 많은데 다 사람의 생명 실제의 구성 부분입니다.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냄에 있어 반드시 성실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신용을 지켜야 하며 인격과 존엄이 있어야 하고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도 하나님의 요구이자 물론 사람이 구비해야 할 진리 실제입니다. 사랑을 논함에 있어 사람을 반드시 존중해야 하고 헤아려야 하며 포용과 인내가 있어야 하고 동정심과 긍휼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긍정적인 것의 실제는 진리이고 생명이며 모두 정상 인성에 반드시 구비해야 할 실제입니다. 사람이 한 방면이 모자라도 불완전합니다. 진정한 사람의 형상은 바로 이 많은 진리 실제로 구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하고 진리 실제에 진입하라고 요구하십니다. 이것은 패괴된 인류에 대해 말하면 구원이고 온전케 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인류를 구원하시는 것은 참으로 너무나 의의 있습니다. 사람이 만일 진리 실제에 진입하기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진리를 얻어 새로운 생명으로 할 수가 없고,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낼 수가 없으며,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어 구원받고 온전케 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 선민은 모두 진리를 추구하고 실제에 진입하기를 중요시하기 시작했습니다. 만일 이 162가지 문제의 진리와 실행 원칙에 대해 완전히 깨닫고 장악하며 실행하고 적용하여 마음 먹은 대로 자유자재로 적용할 수 있다면 확실히 본분을 잘하고 하나님 뜻에 맞게 섬길 수 있습니다. 이러면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한 것입니다. 사람이 이 162가지 문제에서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할 수 있으면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이러면 아직도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는지의 문제를 염려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다음은 162가지 문제의 실행 원칙입니다.

…………

이상의 162가지 문제의 실행 원칙은 비록 이미 정리했지만 대체로 정확하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문제의 실행 원칙은 아직도 완벽하지 못하며 어떤 문제는 아직도 1~2가지 원칙을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매 문제에서 확정한 이 4 가지 원칙은 이미 가장 근본적이고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더욱 전면적으로 진리를 실행하도록 보장하기 위해 어떤 문제는 하나님 선민들이 스스로 1~2가지 실행 원칙을 더 추가해도 됩니다. 이 162가지 문제의 주요한 근본 원칙은 지금 이미 확정하였고 하나님 집에서는 진리를 실행하는 길을 이미 닦아 놓았습니다. 하나님 선민이 실제 경력(역주: 체험) 진입 중에서 만일 참으로 진리의 실질을 깨달을 수 있다면 완전한 실행 원칙을 더욱 정확하게 확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 하나님 선민이 완전히 진리 실제에 진입하게 됩니다. 이 162가지 문제의 실행 원칙이 보급된 후로 교회 예배에서 관련된 하나님 말씀을 직접 교통할 수 있고, 거기에 한 가지 진리씩 및 4가지 실행 원칙을 교통하여 진리를 투철히 깨닫고 실행의 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면 우리가 합격되게 본분을 하는 것을 보장할 수 있고, 우리가 정상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살면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고 하나님의 부탁에 충성하며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을 증거하고 그리스도의 나라를 확장하며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것을 보장할 수 있으며, 우리가 본분을 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모두 진리의 원칙에 부합되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다는 것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이후에 우리가 본분을 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때 진리를 실행하기 쉽고, 직접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고 162가지 문제의 실행 원칙을 참고한 다음 진리를 교통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진리를 깨닫기 쉽고 행할 길이 있으며 진리 실제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 선민이 모두 이 162가지 문제의 실행 원칙을 깨닫고 장악하면 본분을 확실히 효과적으로 할 것이며, 진리를 실행하여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 완전히 진리 실제에 진입하게 되고 꼭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만일 누가 아직도 일을 처리하는 것이 진리에 위배되고 원칙이 없으며 또는 원칙을 분명히 알면서도 준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고의로 죄짓는 것이며, 진리를 거절하고 진리를 대적하는 것에 속합니다.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며 구원에 이르기 아주 어렵습니다. 진리 실제에 진입하는 것은 단지 교회 생활로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본분을 하는 가운데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며 하나님의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미 최후의 국도복음 확장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사람에게 진리 실제가 있는지는 사람이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을 증거하는 가운데서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충성을 다할 수 있는지에 달렸고,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을 알고 생명 성정의 변화를 얻을 수 있는지에 달렸으며, 사람이 국도복음 확장 중에서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그리고 아름답고 드높은 간증을 하는지에 달렸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모두 잘 알아야 합니다. 국도복음을 확장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사람이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을 증거하는 부탁을 완성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검증하시는 결정적인 순간입니다. 만일 사람이 국도복음 확장 중에서 여전히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하지 못하고 충심으로 본분을 하지 못하며 제멋대로 행동한다면 이것은 그에게 진리 실제가 전혀 없다는 것을 완전히 드러냅니다. 이런 사람은 악을 행하는 사람이며, 불신파이고 이방인이므로 꼭 징벌받고 도태될 것입니다.

하나님 역사의 이 마지막 단계에서 도대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인지, 구원받을 수 있는지는 사람이 국도복음 확장 중에서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하는지, 진리를 실행하는지,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지에 달렸습니다. 이런 실제적인 문제에서 사람이 도대체 진리 실제가 있는지, 도대체 선한지 악한지, 도대체 어떤 길을 가는지가 완전히 드러납니다. 국도복음 확장 중에서 사람이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는지는 사람이 진리를 추구함에 있어 대가를 치를 수 있는지, 본분을 함에 있어 크나큰 고통을 견디고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는지에 달렸습니다. 이는 사람의 운명과 귀숙을 결정하는 결정적인 순간입니다. 사람은 모두 마땅히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역사가 끝날 때이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완전히 나타내려 하기에 시종일관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더 이상 하나님의 긍휼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거룩하고 공의롭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시종일관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진실한 회개가 없는 사람을 증오하시며, 진리를 부인하고 거절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사람을 혐오하시고 저주하십니다. 『너희는 이런 말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의 발걸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어느 누구도 기다리지 않으며, 하나님의 공의 성품은 어느 누구에게나 다 무정한 것이다.

2012년 9월 22일

─────────

①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④귀숙(歸宿): 사람이 마지막으로 돌아갈 곳 또는 결말, 처소, 본향을 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