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62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가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고 경력하여 하나님 말씀을 인식해야 하며 하나님 말씀 속의 모든 진리를 깨닫고 완전히 진리 실제에 진입해야 한다.

2. 반드시 모든 문제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여 진리를 사람의 생명 실제로 되게 해야 한다.

3. 반드시 진리에 근거해 일을 판단하고 진리를 실행하여 원칙 있게 또한 진리에 부합되게 일을 처리해야 하며 진리 있고 인성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4. 매사에 기도하고 하나님과 교통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더듬기를 실행하여 매사에 하나님의 뜻에 맞고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너는 하루 중 몇 시간이나 진실로 하나님 앞에 있었는가? 너의 하루에서 하나님께 드린 시간이 얼마인가? 육체를 위한 것이 얼마인가? 마음이 늘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은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는 첫걸음이다. 네가 너의 몸과 마음, 너의 모든 진실한 사랑을 다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앞에 내놓으며,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복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육체와 가정 그리고 자신의 욕망을 위하지 않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위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원칙으로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할 수 있다면, 너의 속마음과 너의 관점은 다 올바른 것이며,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사람이다. ……진실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사람은 온 몸과 마음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진심으로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복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네 삶의 토대로 하며 하나님의 말씀에서 참된 마음으로 실행의 부분을 찾으면, 이런 사람은 실제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이다. 네가 한 것이 너의 생명에 유익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네 안의 필요와 부족함을 채워 너의 생명 성정이 변화될 수 있으면, 이것이 곧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하여 육체를 만족시키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이것은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만일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보고도 그 많은 말씀을 글귀로만 깨달을 뿐, 실제 경력(역주: 체험)으로 체험하지 않는다면,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지 못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있어서는 생명이 아니라 죽은 글귀이다. 네가 죽은 글귀만 지킨다면, 너는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는 것이다. 만일 네가 실제 경력으로 경력한다면 그때에야 하나님 말씀 속의 영적인 뜻이 너에게 열리게 된다. 오직 경력으로만 진리의 영적인 뜻을 많이 더듬을 수 있고, 오직 경력으로만 하나님 말씀의 심오한 뜻을 풀 수 있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무리 명확해도 네게는 텅 빈 글귀 도리가 되고 너의 종교적인 규례가 된다. 이것은 바로 바리새인이 행하던 것이 아니냐?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 경력하기를 실행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있어서는 실제이다. 만일 실행하기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너에게는 마치 셋째 하늘의 전설과 같을 것이다. 사실상, 너희가 하나님을 믿는 과정은 바로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는 과정이고 또한 하나님께 얻어지는 과정이다. 분명하게 말하면, 하나님을 믿는 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고 깨달으며 체험하고 살아내는 것이다. 이것은 너희가 하나님을 믿는 실제이다. ……

……하나님 말씀을 참으로 깨닫는 것은 진리를 실행할 때에 도달하는 것이다. “진리를 깨닫는 것은 진리를 실행하는 것으로 도달하는 것이다”라는 이 말을 너는 깨달아야 한다. 네가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나면 기껏해야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았다’고 할 수 있을 뿐, 하나님의 말씀을 이미 ‘깨달았다’고는 할 수 없다. 어떤 사람은 진리를 실행하기 전에 반드시 먼저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고 말하는데, 이 말은 절반만 맞고 완전히 정확한 것은 아니다. 네가 진리를 모르고 있을 때에는 아직 네가 그 진리를 경력하지 못했을 때인데, 말씀을 들을 때에는 깨달았다고 느껴져도 참으로 깨달은 것이 아니므로 진리의 글귀는 구비하였으나 진리의 참뜻은 구비하지 못한 것이다. 네가 진리의 겉면을 알고 있는 것은 진리를 깨달은 것과 같지 않고, 진리를 인식한 것과 같지 않다. 진리의 참뜻은 모두 경력하는 중에서 얻는다. 그러므로 진리를 경력해야만 진리를 깨달을 수 있고, 경력하는 중에서만 진리의 은밀한 부분을 찾을 수 있으며, 깊이 경력해야만 진리에 내포된 뜻을 포착할 수 있고 진리의 실질을 깨달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깨달았으면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베드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역사에서 자신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알게 되었다. 그 밖에,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에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아주 중요시하였고, 사람이 어떤 방면에서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하나님 뜻에 부합되는지도 아주 중요시하였다. 이 방면에서 베드로는 큰 노력을 들여 완전히 환해졌는데, 이는 자신의 진입에 대해 매우 유익했다. 하나님의 어느 방면의 말씀이든지 무릇 자신에게 생명의 말씀이 될 수 있고 진리에 속하는 것이면, 베드로는 마음속에 새겨 두고 늘 묵상하며 터득하였다. 그는 예수의 말씀을 들은 후 마음에 두었는데, 이는 그가 하나님 말씀을 매우 중시하였음을 설명한다. 나중에 확실히 효과에 도달하게 되었는데, 즉 하나님 말씀을 자유자재로 적용하여 실행하면서 진리를 정확히 실행하고 하나님 뜻에 맞게 정확히 행할 수 있었으며,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고 자신의 주장과 상상을 버릴 수 있었다. 이렇게 그는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였다. 베드로의 섬김이 하나님의 뜻에 부합된 것은 주로 이런 것을 해냈기 때문이다. 사람이 만약 하나님이 요구한 일에서, 하나님의 말씀에서 참으로 말씀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다. 바꾸어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가 그 사람에게 완전히 효과에 도달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생명이 되었고, 그가 진리를 얻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게 된 것이다. 이때부터 그의 육체의 본성, 즉 그의 원래의 생존 토대가 흔들리고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생명으로 한 후에야 새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생명이 되고 하나님 역사의 이상,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드러냄, 하나님이 사람에게 도달하라고 요구한 참된 인생의 표준이 사람의 생명이 되어 그가 이런 말씀대로 살고 이런 진리로 살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케 된 것이고, 하나님 말씀에서 거듭나고 하나님 말씀에서 새사람이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베드로가 진리를 추구한 길이고 온전케 된 길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케 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발표된 진리가 그의 생명이 되어서야 비로소 진리를 얻은 사람이 된 것이다.』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에서 발췌

『하나님께 의지하여 먼저 자신 안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하고, 자신의 타락된 성정을 제거해야 하며, 참으로 자신의 상황을 알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며, 모르는 것이 있으면 많이 교통해야 한다. 사람은 자신을 알지 못하면 안 되며, 먼저 자신의 병부터 치료해야 한다. 나의 말을 많이 먹고 마시고 되새기며, 나의 말대로 생활하고 일을 처리해야 하며, 집에서든지 다른 장소에서든지 하나님이 안에서 주권을 잡게 해야 한다. 육체와 천성적인 것을 벗어 버리고 안에 늘 하나님의 말씀이 주권 잡게 하면, 너의 생명이 변화되지 않을까 고민할 필요 없이, 차츰차츰 너는 자신의 성정이 많이 변화되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지금 관건은 생명을 중요시하고 나의 말을 많이 먹고 마시며 나의 말을 경력하고 인식하여 나의 말을 참으로 너의 생명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주요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갈 줄 모르는 사람이 생명이 자랄 수 있겠는가? 자랄 수 없다! 반드시 시시각각 나의 말로 살아야 하고, 삶 속에서 나의 말을 일처리하는 기준으로 삼아, 네가 이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고 저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혐오하는 것임을 느껴야 한다. 그러면 차츰차츰 정상 궤도에 들어서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2편 말씀>에서 발췌

『네가 무슨 일을 하든 우선 너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그 일을 하는지, 그 일이 어떤 성질에 속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만일 그 일이 본분을 하는 것에 속한다면 너는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하면 이 본분을 대충대충 하지 않고 잘할 수 있을까?’라고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 일에서 마땅히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한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바로 그런 일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실행의 길을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겠는지를 찾고 구하는 것이다. 일을 할 때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이렇게 가까이하는 것이다. 그것은 종교 의식이 아니고 겉면의 행실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여 진리에 따라 실행하기 위한 것이다. ……

……만약 네가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더듬지 못하고 도대체 어떻게 실행해야 할지를 모른다면, 다른 사람과 교통해 보아야 한다. 만약 그들도 그 일을 꿰뚫어 보지 못한다고 여긴다면, 비교적 적절한 방법에 따라 행해야 한다. 그러나 나중에 그렇게 실행하는 것에 조금 오차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얼른 바로잡아야 한다. 하나님은 그런 오차로 정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당시에 네가 그 일을 행할 때 속마음이 올바르고 진리에 따라 실행했는데, 그저 당시에 밝히 알지 못하여 행한 것에 조금 오차가 있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용서할 만하다. 그러나 지금 많은 사람들은 일을 할 때, 단지 자신의 손으로 하고, 자신의 머리와 상상으로 이렇게 저렇게 하며 좀처럼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이렇게 실행하면 도대체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까? 내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내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믿어 주실까?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진리를 실행하고 있는 것인가? 만일 하나님께서 이 일에 대해 들으신다면 ‘그 일은 올바르고 적합하게 했다! 주저하지 말고 하여라!’라고 말씀하실 수 있을까?’ 너는 매사에서 이렇게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느냐? 매사에서 꼼꼼할 수 있느냐? 혹은 그 일을 네가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혐오하시지 않을지, 네가 그렇게 하면 다들 어떻게 생각할지, 네가 자신의 뜻에 따라 한 것이 아닌지, 자신의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닌지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네가 이렇게 많이 생각해 보고 문제를 몇 가지 더 물어보고 많이 찾고 구하면서 이런 일을 한다면, 오차가 점점 적어질 것이다. 이렇게 해야 네가 진정으로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임을 증명한다. 그것은 네가 진리가 요구하는 방향에 따라 한 것이기 때문이다.

……네가 어떤 일을 처리하든,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하나님 집에서 본분을 하든 아니면 너 자신의 사적인 일을 하든, 너는 그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 일이 인성 있는 사람이 해야 할 것인지, 네가 하는 일을 하나님이 기뻐하실지, 이런 것은 네가 마땅히 생각해야 할 바이다. 네가 이렇게 한다면, 너는 바로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이렇게 모든 일과 모든 진리를 참답게 대해야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진리를 최대한으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진입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든 살펴보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에 비춰 보아야 한다.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잘 생각해 보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부합되는지를 알게 되면 자신의 뜻에서 나온 것을 포기할 수 있고, 어떻게 행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지를 알게 되면 그렇게 행하게 되는데, 마치 모든 것에서 순리에 따른 듯 매우 홀가분하다. 진리가 있는 사람이 일을 처리하면 바로 이러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정말 네가 참으로 성정이 변화되었고 확실히 선행을 좀 갖추었다는 것을 보게 되며, 네가 일을 처리함에 참으로 원칙이 있고 모든 것이 다 적합하다는 것도 보게 된다. 이는 진리를 깨달은 사람인데, 확실히 사람의 모양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로 사람에게서 효과에 도달한 것이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 말씀의 범위 내에서 살고 하나님이 요구한 정형 속에서 살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기에, 하나님은 너에게 역사할 것이다. 네가 하나님이 요구한 범위 내에서 살지 않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 틀림없이 사탄의 패괴 아래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면서 마음을 하나님께 맡겨야만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면 너는 그대로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네 삶의 토대가 되고 네 삶 속의 실제가 되면, 너는 비로소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된다. 네가 정말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실행하면 하나님은 너에게 역사한다. 그때가 되면, 너는 하나님의 축복 아래에서 살게 되고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게 된다. 너는 또 성령의 역사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는 즐거움도 느끼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사랑함에 있어 매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해야 하고, 무슨 일이 닥치든 깊이 파고들어 하나님의 뜻을 더듬으면서 그 일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고 하나님이 너에게 도달하라고 요구한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 것인지를 보아야 한다. 예를 들어, 어떤 한 가지 일이 임하여 고통을 받아야 할 때, 너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 것인지를 깨달아야 하며, 자신을 만족시켜서는 안 되고, 먼저 자신을 내려놓아야 한다. 육체는 가장 비천한 것이다. 너는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구해야 하고 너의 본분을 해야 한다. 네가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은 이 일에서 너에게 특별히 깨우침을 주고, 너의 마음 또한 위로받게 된다.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한 가지 일이 닥치면, 우선 자신을 내려놓고 육체를 가장 비천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만일 너의 마음속에 하나님 말씀만 있고 또한 시시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마치 하나님이 너와 매우 가까워 하나님이 네 안에 있고 네가 하나님 안에 있는 것 같다면 이런 상황에서는 너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 있음을 설명한다. 네가 날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늘 교회 사역을 위해 생각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마음을 다해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다면, 너의 마음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만일 너의 마음이 많은 사물에 점유된다면, 너의 마음은 아직도 사탄에게 점유되어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지 못한 것이다. 사람의 마음이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면 하나님에 대한 진실하고 자발적인 사랑이 생겨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생각할 수 있다. 비록 우매하고 이지가 없는 정형일지라도 마음으로 하나님 집의 이익을 위해,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성정 변화를 위해 생각할 수 있는데, 마음이 완전히 올바른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은 자발적이다>에서 발췌

『너희는 오로지 내 앞에 안정하여 나와 많이 교통하고 교제하기만 하여라. 모르는 부분은 많이 구하고 기도하며 나의 때를 기다려라. 모든 것은 영 안에서 분명히 보아야 하고 경거망동하지 말며 치우친 길로 가는 것을 방지하여라. 이래야 네가 먹고 마시는 것이 참으로 효과가 있을 수 있다. 나의 말을 많이 먹고 마시고 묵상하며 나의 말을 실행하기를 중시하고 내 말의 실제를 살아내는 것이야말로 관건이다. 교회가 세워지는 과정도 생명이 자라나는 과정이다. 생명이 멈추어 자라나지 않으면 세워질 수 없다. 천연적인 것, 육체, 열정, 공헌, 자격으로는 아무리 훌륭해도 세워질 수 없다. 반드시 생명의 말씀 속에서 살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 속에서 살며 자신의 진실된 상황을 알아야 한다. 변화된 사람은 영 안에 한 가지 깨달음이 있고 새로운 깨우침이 있으며 새로운 빛을 따를 수 있고 끊임없이 나와 친하게 왕래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나의 말대로 행하고 나의 말대로 각종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을 처리할 수 있다. 생활과 행동은 모두 나의 말을 일처리하는 준칙으로 삼으며, 나의 성품을 살아낸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1편 말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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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③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