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61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은 피조물의 천직이고,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고 의무적인 책임임을 반드시 인식해야 한다.

2. 반드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하며, 전력을 다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여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해야 한다.

3. 반드시 엄격하게 현재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에 따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각 항목의 사역을 잘하고 본분을 잘해야 한다.

4. 반드시 복음사역을 확장하는 중임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하고 하나님의 부탁을 자신의 책임으로 해야 하며 하나님에 대해 충심무이하고 죽기까지 순복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너희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은 내가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를 대표하여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의 기능은 단지 따르고, 순복하고, 변화되고, 간증하는 것이다.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은 너희가 왜 나를 믿는가 하는 것이다. 이것은 너희 각 사람이 알아야 할 가장 주요한 문제이다. 내 아버지는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창세부터 나를 위해 너희를 예정하였다. 그분이 너희를 예정한 것은 나의 사역을 위해서이고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이다. 너희는 내 아버지로 인해 나를 믿고, 내 아버지의 예정으로 나를 따르는 것이지 결코 너희 자신의 선택으로 인한 것이 아니다. 내 아버지가 너희를 나에게 베풀어 준 것은 너희가 나를 위해 증거하기 위한 것임을 너희는 더욱더 알아야 한다. 내 아버지가 너희를 나에게 베풀어 주었기 때문에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베풀어 준 도를 지켜야 하고, 너희에게 교훈한 도와 말씀을 지켜야 한다. 왜냐하면 너희의 본분은 나의 도를 지키는 것이고, 너희가 나를 믿는 목적도 이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단지 나의 증거일 뿐이다. 그러나 오늘 너희는 나의 도를 준행해야 한다. 이것은 모두 앞으로의 증거를 위한 것이다. 너희가 만일 나의 도를 듣는 ‘사람’만 된다면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이고, 또한 내 아버지가 너희를 나에게 베풀어 준 의의를 잃게 되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다시 한번 알려 주려는 것은 ‘너희는 마땅히 나의 도를 준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하여 너는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신 부탁은 천경지의로 완수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의 최고의 직책이고 생명과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네가 만약 하나님의 부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면 바로 하나님을 가장 심각하게 배반하는 것이다. 이러면 유다보다 더 비참하고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부탁하는 것은 하나님의 높여줌이고, 특별한 은총이며, 가장 영광스러운 일이다. 다른 것은 무엇이든 다 포기해서라도 심지어 생명을 버릴지라도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해야 한다. 봐라, 이 속에는 더욱 찾고 구해야 할 진리가 있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오로지 형제자매들이 모두 전력을 다하여 하나님의 하늘 뜻을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바치고 하나님 집의 거룩한 종이 되어 하나님이 베풀어 준 끝없는 약속을 누리는 것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일찍 안식을 누리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성취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어야 할 좌우명이며, 이 말을 사람의 진입의 이정표와 행동의 지침으로 삼아야 한다. 이것은 사람에게 있어야 할 심지(心志)이다.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철저히 끝마치도록, 육신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에 협력하는 것은 사람의 본분이다. 어느 날엔가 하나님의 사역이 끝날 때 사람들이 그를 환송하여 일찍 천부께로 돌아가게 하는데, 이것은 사람이 다해야 할 책임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6)>에서 발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당연히 하나님의 지기(知己)여야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어야 하며, 하나님에게 일편단심이어야 한다. 사람 뒤에서 한 것이든 아니면 앞에서 한 것이든, 모두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어야 하고,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하며,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대하든 늘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가면서 하나님의 부담만을 헤아려야 한다. 이야말로 하나님의 지기이다. 하나님의 지기가 직접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중대한 부탁과 하나님의 부담이 그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담을 자신의 부담으로 할 수 있고 전망과 득실을 따지지 않는데, 설사 아무런 전망도 없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할지라도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는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을 하나님의 지기라고 한다. 하나님의 지기는 곧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이다. 오직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급해하는 것을 급해하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는데, 비록 육체가 힘들고 연약할지라도 고통을 참고 애지중지하는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흡족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은 더 많은 부담을 이런 사람에게 더해 주며, 하나님이 하려는 일을 이런 사람을 통해 발표해 낸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고 하나님 뜻에 맞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오직 이런 사람만이 하나님과 함께 왕이 되어 권력을 잡을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에서 발췌

『하나님의 이렇게 많은 역사를 경력(역주: 체험)하였고 네가 다 직접 눈으로 보고 직접 경력하였는데, 결국 자신이 다해야 할 기능마저도 할 수 없으면 안 된다. 이러면 너무나 아쉽다! 이후에 복음을 확장할 때, 너는 자신의 인식을 말하고 너의 마음속에 얻은 것을 모두 간증하는 것으로 너의 온 힘을 다해야 하는데, 이것은 피조물이 마땅히 도달해야 하는 것이다. 도대체 이 단계 사역의 의의는 무엇인가? 어떤 효과가 있게 하려 하는가? 사람에게 얼마나 구체화되었는가? 사람은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하는가? 너희가 도성육신(역주: 성육신)한 하나님이 땅에 와서 한 모든 사역을 다 분명하게 말한다면, 이것은 완벽하게 증거한 것이다. 그가 한 사역의 의의, 내용, 실질 그리고 그가 대표한 성품과 역사 원칙, 이 5가지 방면을 모두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면, 이것은 네가 증거할 줄 알고 너에게 정말로 인식이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내가 너희에게 요구한 것은 결코 높지 않기에 진심으로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도달할 수 있다. 너에게 하나님의 증인이 될 심지가 있다면, 너는 그가 혐오하는 것이 무엇인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이 하나님의 역사를 얼마나 경력하였는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런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고, 그가 혐오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을 인식하고, 그의 뜻과 인류에 대한 그의 요구를 깨달아야 하는데, 이것으로써 하나님을 증거하고 너의 본분을 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7)>에서 발췌

『지금 너는 무엇을 추구하는가? 너를 통해 하나님의 행사를 발표해 낼 수 있는지, 네가 하나님의 발표와 하나님의 창현(彰顯)이 될 수 있는지,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지, 너는 마땅히 이런 것을 추구해야 한다. 하나님은 도대체 너에게 사역을 얼마나 하였는가? 네가 얼마를 보았고 얼마를 찾았는가? 네가 얼마를 경력하였고 얼마를 체험하였는가? 하나님이 너를 시련하든, 훈계하고 징계하든, 어쨌든 하나님의 행사와 하나님의 사역은 확실히 너에게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려는 사람으로서 너는 너의 실제 경력으로 하나님의 행사를 발표해 낼 수 있는가? 그것을 통해 네가 하나님을 살아낼 수 있는가? 너는 너의 실제 경력으로 다른 사람에게 공급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너 자신을 바칠 수 있는가? 하나님의 행사를 증거할 때, 너의 경력과 인식으로, 네가 받은 고난으로 하나님의 행사를 발표해 낼 수 있어야 한다. 너는 하나님의 행사를 증거하는 사람인가? 너에게 그 심지(心志)가 있는가? 네가 하나님의 이름을 증거할 수 있고 더욱이 하나님의 행사를 증거할 수 있고 하나님이 요구한 자민(子民)의 형상을 살아낼 수 있다면 너는 하나님의 증인이다! 너는 도대체 하나님을 위해 어떻게 증거하겠는가?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고 살아내기를 추구하며, 너의 입으로 발표해 내는 것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행사를 인식하게 하고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해야 한다. 네가 만약 정말로 이것을 추구한다면 하나님은 너를 온전케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일꾼은 사역을 할 때, 반드시 두 가지를 주의해야 한다. 한 가지는 정확하게 사역안배에서 규정한 원칙대로 해야지 원칙을 어겨서는 안 되고, 자신의 상상이 있어서도 안 되고, 자신의 뜻대로 행하지 말아야 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 집의 사역을 위해 생각하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다른 한 가지도 역시 가장 관건적인 것이다. 범사에 주의를 기울여 성령의 인도를 따라야 하고, 엄격히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해야 하는 것이다. ……사역을 하는 데에는 주로 이 두 가지 원칙이 있다. 한 가지는 정확하게 상면의 안배대로 사역하고, 상면에서 안배한 원칙에 근거하여 일을 하는 것이며, 다른 한 가지는 성령의 내적인 인도를 따르는 것이다. 이 두 가지에 중점을 두면 사역할 때 쉽게 실수하지 않는다.』

<좌담 기록ㆍ일꾼이 사역하는 주요 원칙>에서 발췌

『내가 너희에게 백배로 베풀어 주었으므로, 나는 또 너희가 나에게 백배로 갚아야 한다고 요구한다. 나는 인류에게 생명을 베풀어 주는 자이고, 너희는 나의 생명을 받아들이고 나를 위해 증거하는 자임을 알아야 하는데, 그것은 너희의 본분이고, 내가 너희에게 임하게 한 것일 뿐만 아니라 너희가 나를 위해 해야 할 것이다. 내가 나의 모든 영광을 다 너희에게 베풀어 주었고, 이스라엘 선민이 얻은 적이 없는 생명을 너희에게 베풀어 주었으므로, 너희는 마땅히 나를 위해 증거해야 하고, 나를 위해 청춘과 목숨을 바쳐야 한다. 내가 나의 영광을 누구에게 베풀어 주면 그는 나를 위해 증거해야 하고, 나를 위해 목숨을 바쳐야 한다. 이것은 내가 일찍이 정해 놓은 것이다. ……

……

……내가 요구하는 것은 네가 지금 충성하고 순복하고, 지금 사랑하고 간증하는 것이다. 설령 네가 지금 무엇을 간증이라 하고 무엇을 사랑이라 하는지 모를지라도 너는 마땅히 너의 모든 것을 다 바쳐야 하는데, 너의 유일한 보배로운 충성심과 순복을 나의 손에 바쳐야 한다. 내가 사탄을 패배시키는 증거는 사람의 충성과 순복에 있고, 내가 사람을 철저히 정복하는 증거도 사람의 충성과 순복에 있음을 너는 알아야 한다. 네가 나를 믿음에 있어서의 본직 사역은 나를 위해 증거하는 것이고, 나에게 일편단심으로 충성하고 끝까지 순복하는 것이다. 내가 다음 단계의 사역을 전개하기 전에 너는 어떻게 나를 위해 증거해야 하겠느냐? 너는 또 어떻게 나에게 충성하고 순복하겠느냐? 너는 네가 하는 기능에서 충성을 다하겠느냐 아니면 내팽개치고 그만두겠느냐? (설령 죽을지라도, 멸망할지라도) 너는 기꺼이 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겠느냐? 아니면 중도에서 도망쳐 나의 형벌을 피하겠느냐? 내가 너를 형벌하는 것도 나를 위해 증거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나에게 충성하고 순복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지금의 형벌은 다음 단계의 사역을 전개하기 위한 것이고, 이후의 사역을 막힘없이 하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나는 네가 그래도 좀 총명해져 너 자신의 목숨과 네 생존의 의의를 무가치한 한 줌의 모래나 흙으로 여기지 말 것을 권한다. 너는 이후의 내 사역이 도대체 무엇인지 아느냐? 너는 내가 이후에 어떻게 역사하고 어떻게 사역을 전개하는지 아느냐? 너는 마땅히 나의 역사를 경력하는 의의를 알아야 하고, 더욱이 나를 믿는 의의도 알아야 한다. 내가 이처럼 많은 사역을 하였는데 어찌 네가 상상한 것처럼 중도에 그만둘 수 있겠느냐? 내가 이렇게 큰 공사를 시작하였는데, 어찌 헐어 버릴 수 있겠느냐? 내가 시대를 끝마치러 온 이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너는 내가 시대를 시작하고, 또한 사역을 전개하며, 더욱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확장한다는 것을 더욱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너는 지금의 사역은 단지 시대를 시작하는 것이고, 이후에 복음을 확장하기 위해 기초를 닦는 것이며, 또한 훗날에 시대를 끝마치기 위해 기초를 닦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나의 사역은 네가 상상하는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 것이 전혀 아니고, 또한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아무런 가치도 의의도 없는 것이 전혀 아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전히 너에게 알리겠다. 너는 나의 사역을 위해 헌신해야 하고, 더욱이 나의 영광을 위해 너 자신을 바쳐야 한다. 나를 위해 증거하는 것은 더욱 내가 일찍부터 바라던 것이고, 나의 ‘복음’을 확장해 나가는 것은 더욱 내가 오랫동안 바라던 것이다. 너는 마땅히 나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믿음’에 대하여 너는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너희는 마음에 거리낌이 없이 각자의 본분을 해야 하고 또한 모든 대가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바로 너희가 말한 것처럼, 그날이 되면 하나님은 그를 위해 고생하고 대가를 치른 그 어떤 사람도 섭섭하게 대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신념은 그래도 간직할 만한 가치가 있고, 또한 너희가 영원히 잊지 말아야 옳은 것이다. 그래야만 내가 너희에 대해 마음을 놓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두 내가 영원히 마음 놓을 수 없는 사람들이고 또한 내가 영원히 미워할 대상이 된다. 너희가 모두 양심적으로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지불하고, 나의 사역을 위해 전력을 다하며, 나의 복음 사역을 위해 일생의 정력을 바칠 수 있다면, 나의 마음이 항상 너희들 때문에 기뻐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내가 너희에 대해 완전히 마음 놓지 않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귀숙을 논하다>에서 발췌

『나는 땅에서 몇천 년 동안 역사해 왔고, 오늘날도 여전히 이렇게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비록 내 사역의 항목은 매우 많지만 사역의 취지는 여전히 변함없다. 내가 비록 사람에 대해 심판과 형벌이 가득하지만 그것은 여전히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여전히 사람을 온전케 한 후 나의 복음을 더 잘 확장하고, 모든 이방에서 내 사역을 더 잘 확장하기 위한 것과 같다. 그러므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미 크게 실망했을 때에도 나는 여전히 내 사역을 계속하고 있고, 내가 해야 할 사역을 하여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고 있다. 비록 사람이 모두 내가 한 말을 귀찮아할지라도, 사람이 모두 내 사역을 거들떠볼 마음이 없을지라도 나는 여전히 내 직분 내의 사역을 하고 있다. 왜냐하면 나의 역사 취지는 변하지 않고, 또한 나의 원래 계획도 무산될 수 없기 때문이다. 나의 심판은 사람이 더 잘 순복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나의 형벌은 사람이 더 잘 변화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내가 하는 것은 비록 나의 경영을 위한 것이지만 어떤 역사도 사람에 대해 무익한 것은 없다. 왜냐하면 나는 이스라엘 외의 족속들을 모두 이스라엘처럼 순복하게 만들고 진정한 사람으로 만들어 이스라엘 외에서도 나의 기반을 마련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나의 경영이고, 이방에서의 나의 사역이다. 오늘까지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나의 경영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사람은 이런 것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고 자기의 앞날과 귀숙에만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내가 어떻게 말하든지 사람은 여전히 내가 하는 사역에 대해 무관심하고 오로지 일심으로 자신의 앞날의 귀숙에만 관심을 둔다. 이렇게 나아간다면 어떻게 나의 사역을 확장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나의 복음을 온 천하에 전할 수 있겠는가? 너희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나의 사역이 확장될 때 나는 너희를 분산시킬 것인데, 마치 여호와가 이스라엘 각 지파를 친 것처럼 너희를 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다 나의 복음을 온 땅에 널리 퍼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나의 사역을 이방에 확장하여 어른들도 아이들도 다 나의 이름을 높이고 각 나라, 각 족속이 다 나의 거룩한 이름을 칭송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가장 마지막인 이 시대에 나의 이름이 이방에서 크게 일컬음을 받게 하고, 나의 행사를 이방에게 보게 하며, 또한 나의 행사로 인해 나를 전능자라 칭하게 하고, 나의 입에서 나온 말이 하루속히 이루어지게 한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이방 각 족속의 하나님임을 알게 할 것이다. 설령 내가 저주한 족속일지라도 말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보게 할 것이다. 이것은 나의 가장 큰 사역이고 말세에 이루려고 계획한 나의 역사 취지이며, 말세에 성취하려는 나의 유일한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높여야 하며, 깨달은 만큼 남김없이 다 말하고 최대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해야 하지, 절대로 자신을 높이지 말고 다른 사람이 당신을 숭배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두 번째, 절대로 수작을 부리지 말고 자기 뜻대로 하지 말며 엄격히 상면의 안배대로 해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정말 사역에서 참답게 찾고 구하여 효과에 도달하려고 한다면 사역안배마다 큰 공을 들여야 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좌담 기록>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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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②천경지의(天經地義): 하늘이 정하고 땅이 받드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나 법칙을 뜻한다. 천경지위라고도 한다.

③귀숙(歸宿): 사람이 마지막으로 돌아갈 곳 또는 결말, 처소, 본향을 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