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58 구원받기를 추구하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 시련과 연단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2.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중에서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리에 순복하며 성령 역사의 깨우침과 빛 비춤, 인도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3. 반드시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어야 하며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고 해야 할 본분을 할 수 있어야 하며 하나님께 충성할 수 있어야 한다.

4. 반드시 매사에 진리를 찾고 구하고 진리를 실행해야 하며 하나님 말씀으로 살면서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고 하나님께 진실로 순복할 수 있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사람이 산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되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여야 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아래에 달갑게 순복해야 하며, 하나님의 책망과 훈계를 달갑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요구한 모든 진리를 실행할 수 있으며, 그래야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있고 진정으로 산 사람이 될 수 있다. 산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사람이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겪은 사람이며, 자신을 기꺼이 봉헌하고 하나님을 위해 달갑게 목숨을 버리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위해 일생을 달갑게 바치는 사람이다. 산 사람이 하나님을 증거해야만 사탄을 수치당하게 할 수 있으며, 산 사람만이 하나님의 복음 사역을 확장할 수 있다. 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이고, 산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사람이다. ……산 사람은 영이 소생한 사람이고, 하나님께 순복할 줄 아는 사람이며,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이고, 진리가 있고 증거가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구원하는 사람은 살아날 수 있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볼 수 있는 사람이며, 하나님께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찾으려고 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도성육신(역주: 성육신)을 믿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믿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살아난 사람인가?>에서 발췌

『사람의 성정은 저절로 변화되지 않는다.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 고난, 연단이나 혹은 훈계, 징계, 책망을 거친 후에야 하나님께 순복하고 충성하며 하나님을 건성으로 대하거나 속이지 않게 된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의 연단 속에서 성정이 어느 정도 변화된다. 하나님 말씀의 폭로와 심판, 징계와 훈계를 겪은 사람이라야 감히 함부로 하지 못하고 침착하고 듬직하다. 가장 주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 하는 것이다. 설사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다고 해도 관념을 버리고 진심으로 순복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다>에서 발췌

『사람이 육체에서 사는 것은 곧 인간 지옥에서 사는 것이다. 심판과 형벌이 없으면 사람은 다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러운데 어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베드로는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은 사람에게 가장 좋은 보호이고 가장 큰 은혜이다. 오직 하나님이 사람을 형벌하고 심판해야만 사람이 각성할 수 있고, 육체와 사탄을 증오할 수 있다. 하나님의 엄한 징계는 사람들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고 자기의 좁은 세계를 떠나게 하여 하나님의 얼굴 빛 속에서 살게 한다. 심판과 형벌은 그야말로 가장 좋은 구원이다!’라고 여겼다. 그는 이렇게 기도하였다. ‘하나님, 당신의 형벌과 심판이 있기만 하면 당신께서 아직 저를 떠나시지 않은 줄로 알고 있나이다. 제게 기쁨도 평안도 주시지 않고, 저를 고통 속에서 살게 하시고, 수많은 질책을 하시더라도 저를 떠나시지만 않으면 제 마음은 편안하리이다. 당신의 형벌과 심판은 오늘날 저에게 가장 좋은 보호가 되었고, 가장 큰 축복이 되었나이다. 당신이 저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저에 대한 보호이니이다. 지금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는데, 이 은혜는 당신의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내신 것이고, 형벌이자 심판이며, 더욱이 시련이고 고난스러운 삶이니이다.’ 그가 육체적인 누림을 버리고 더 깊은 사랑을 찾고 더 큰 보호를 구할 수 있었던 것은 형벌과 심판 속에서 얻은 은혜가 너무나 많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정결케 되고, 성정이 변화되는 데에 이르고,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내고, 피조물의 본분을 하려면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징계와 격타(擊打)가 떠나지 않게 해야 하고, 사탄의 지배와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아야 한다. 너는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이 바로 빛, 즉 사람을 구원하는 빛이고, 사람에게 가장 좋은 축복이며, 가장 큰 은혜와 가장 좋은 보호임을 알아야 한다. 사람이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육체에서 살아가면서 정결함을 받지 못하고, 보호를 받지 못한다면 사람은 갈수록 타락할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반드시 정결케 되어야 하고 구원을 받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경력―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현재 성령이 가는 길 또한 하나님의 현실 말씀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성령이 가는 길에 들어서려면 도성육신 하나님의 현실의 말씀에 순복하고 현실의 말씀을 먹고 마셔야 한다. 하나님이 하는 것은 말씀의 사역이다. 전부 다 그의 말씀에서부터 말을 시작하며, 전부 다 그의 말씀 위에 세워지고 그의 현실의 말씀 위에 세워진다. 도성육신 하나님을 확신하려 하든지 아니면 도성육신 하나님을 알아가려 하든지 다 그의 말씀에 공을 들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모두 아무런 성취도 없고 아무것도 없게 된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기초에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점차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것은 하나님과 가장 잘 협력하는 것이고, 자민(子民)의 간증을 가장 굳게 설 수 있는 실행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현실의 말씀 실질을 터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순복할 수 있을 때, 사람은 성령이 인솔하는 길에서 살게 되고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다>에서 발췌

『만약 네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한다면, 너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고 하나님 말씀 속에서 사는 사람이다. 너는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기를 원하는가? 네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면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있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으면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없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면 성령이 함께하고 역사한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지 않으면 사탄의 속박 가운데서 사는 것이다. 사람이 패괴된 성정에서 살면 성령이 함께하지 않고 역사하지 않는다. 네가 하나님 말씀의 범위 내에서 살고 하나님이 요구한 정형 속에서 살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기에, 하나님은 너에게 역사할 것이다. 네가 하나님이 요구한 범위 내에서 살지 않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 틀림없이 사탄의 패괴 아래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면서 마음을 하나님께 맡겨야만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면 너는 그대로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네 삶의 토대가 되고 네 삶 속의 실제가 되면, 너는 비로소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된다. 네가 정말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실행하면 하나님은 너에게 역사한다. 그때가 되면, 너는 하나님의 축복 아래에서 살게 되고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게 된다. 너는 또 성령의 역사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는 즐거움도 느끼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네가 만일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너에게 비록 패괴 성정이 있을지라도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고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다. 그러면 너는 육체를 배반할 수 있고, 하나님의 안배에 순복할 수 있다. 네가 시련을 얼마간 겪은 후 성정이 어느 정도 변화되면 점차적으로 베드로의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게 된다.』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에서 발췌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면 하나님의 모든 역사에 대해 의심하지 않고 부인하지 않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순복할 수 있으며, 하나님 앞에서 속마음이 바르고 자신을 위해 타산하지 않으며,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들이며 하나님의 안배에 순복한다. 일을 할 때마다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할 수 있고, 설사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한다 해도 있는 힘껏 자신의 본분과 자신의 책임을 다할 수 있다. 하나님이 자신의 뜻을 너에게 나타낼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것에 따라 실행해도 늦은 편은 아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면 사람과의 관계도 정상이다. 모든 것은 다 하나님 말씀의 기초 위에 세워진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요구대로 실행하며, 관점을 바로잡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과 교회를 방해하는 일을 하지 않으며, 형제자매들의 생명에 유익하지 않은 일을 하지 않고, 남에게 덕이 되지 않는 말을 하지 않으며,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하지 않고, 일을 할 때마다 광명정대하고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있다. 비록 때로는 육체의 연약도 있지만,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자신의 이익을 탐하지 않으며, 공의를 행할 수 있다. 네가 이렇게 실행할 수 있으면, 너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다.

너는 일을 할 때마다 자신의 속마음이 올바른지를 검사해야 한다. 만약 하나님의 요구대로 할 수 있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다. 이것은 최저 기준이다. 네가 자신의 속마음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올바르지 않은 속셈이 나올 때 그것을 배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할 수 있다면, 너는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사람이 된다. 이는 너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미 정상이고, 네가 하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을 위한 것이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님을 설명한다. 일을 할 때마다, 말을 할 때마다 마음을 올바르게 하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며 감정과 자신의 뜻에 따라 일을 처리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일을 처리하는 원칙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한가>에서 발췌

『오늘 이 도의 흐름 속에서 무릇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께 온전케 될 기회가 있다. 젊은이든지 아니면 늙은이든지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기만 하면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 하나님은 사람의 서로 다른 기능에 따라 사람을 온전케 한다. 네가 모든 힘을 다해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기만 하면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 너희는 지금 완전하지 못하여 때로는 한 방면의 기능을 할 수 있고 때로는 두 방면의 기능을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기만 하면 최종에는 모두 하나님께 온전케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각기 기능을 다함에 관하여>에서 발췌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려면 우선 하나님에 대한 충심과 진리를 추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바른 정형이 있게 된다. 바른 정형 속에서 사는 것도 바로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는 전제이다. 바른 정형이 없으면, 즉 하나님에 대한 충심과 진리를 추구하는 마음이 없으면 아예 흑암 권세에서 벗어났다고 말할 수 없다. 사람이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는 근거는 나의 말이다. 만일 나의 말대로 실행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모두 흑암 권세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다. 바른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의 인솔 가운데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에 대해 충성하는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며, 진리를 찾고 구하는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을 위해 진심으로 화비하는 실제 가운데서 사는 것이며,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다. 이런 정형과 실제 가운데서 사는 사람은 점차 진리가 깊어짐에 따라 변화될 것이고 사역이 깊어짐에 따라 변화될 것이며, 최종에는 꼭 하나님께 얻어지는 사람이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 흑암 권세에서 벗어난 사람은 점차 하나님의 뜻을 더듬을 수 있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다. 최종에 하나님의 지심인(知心人)이 되면 하나님에 대해 관념과 패역이 없게 될 뿐만 아니라 이전의 관념과 패역을 더욱 증오하게 되고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이 생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께 의지하여 먼저 자신 안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하고, 자신의 타락된 성정을 제거해야 하며, 참으로 자신의 상황을 알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며, 모르는 것이 있으면 많이 교통해야 한다. 사람은 자신을 알지 못하면 안 되며, 먼저 자신의 병부터 치료해야 한다. 나의 말을 많이 먹고 마시고 되새기며, 나의 말대로 생활하고 일을 처리해야 하며, 집에서든지 다른 장소에서든지 하나님이 안에서 주권을 잡게 해야 한다. 육체와 천성적인 것을 벗어 버리고 안에 늘 하나님의 말씀이 주권 잡게 하면, 너의 생명이 변화되지 않을까 고민할 필요 없이, 차츰차츰 너는 자신의 성정이 많이 변화되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전에 얼굴을 내밀기 좋아하고 어떤 사람에게도 불복하며 혹은 야심이 있고 독선적이며 교만방자한 것이 있다 해도 점차적으로 그런 것을 벗어 버릴 수 있다. 즉시 벗어 버리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자신의 것들이 참으로 깊이 뿌리박혀 다른 사람이 조금도 건드려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주동적으로 노력하고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성령 역사에 순복해야 하며 너의 의지로 하나님과 협력하고 기꺼이 나의 말을 실행해야 한다. 만일 네가 죄를 지으면 하나님은 너를 징계한다. 네가 뉘우치고 깨달은 후에는 속이 즉시 평안 무사하다. 네가 방탕하게 말하면 안에 즉시 징계가 있는데, 이 일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이 아님을 보고 빨리 멈추면 안이 평안하다. ……지금 관건은 생명을 중요시하고 나의 말을 많이 먹고 마시며 나의 말을 경력(역주: 체험)하고 인식하여 나의 말을 참으로 너의 생명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주요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갈 줄 모르는 사람이 생명이 자랄 수 있겠는가? 자랄 수 없다! 반드시 시시각각 나의 말로 살아야 하고, 삶 속에서 나의 말을 일처리하는 기준으로 삼아, 네가 이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고 저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혐오하는 것임을 느껴야 한다. 그러면 차츰차츰 정상 궤도에 들어서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2편 말씀>에서 발췌

『영 안의 일을 인식하기를 추구하지 않고, 거룩하게 되거나 진리 살아내기를 추구하지 않으며, 소극적인 면에서 정복된 것에만 만족하여 진리를 살아내거나 발표하지 못하고 거룩한 인류가 되지 못하면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시련 속에서 진리가 없으면 설 수 없는데, 시련 속에서 설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구원받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은 베드로 같은 사람이고,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는 사람이다. 오늘의 진리는 간절히 사모하고 찾는 그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는 것이고, 이 구원의 은혜는 하나님께 구원받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그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는 것이다. 이 구원의 은혜는 너희가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너희가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게 한다. 너희가 하나님을 얻는 것은 하나님께 얻어지기 위한 것이다. 오늘 내가 한 말을 너희가 다 들었으니 너희는 이 말씀에 따라 실행해야 한다. 맨 마지막에 너희가 이 말씀을 실행해 내면, 즉 내가 이 말로 너희를 얻고, 동시에 너희도 이 말씀을 얻으면 바로 이 크나큰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너희가 정결케 되면 진정한 사람에 속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경력―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여 하나님의 구원을 받으려면 반드시 사람의 본분을 잘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하는 중요한 조건입니다. 본분을 하는 것도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상징이며, 하나님을 믿는 간증은 바로 충심으로 사람의 본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본분을 하지 않는다면 경력 중에서 성령 역사를 얻는 것이 너무 적습니다. 본분을 해야만 하나님의 역사를 전면적으로 경력할 수 있고 성령의 역사도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할 때 오직 자신의 본분을 잘해야만 성령 역사를 더욱 많이 얻을 수 있고 자신의 패괴 실질을 더욱 깊이 인식할 수 있으며 자신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받기를 추구할 믿음이 더욱 생길 수 있습니다. 오직 자신의 본분을 잘해야만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더 전면적으로 경력할 수 있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자신의 본성을 알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할 수 있습니다. 오직 자신의 본분을 잘해야만 더욱 진실로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을 알고 사람의 종교 관념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오직 자신의 본분을 잘해야만 형제자매들과 더 풍부한 생명의 교류를 나누면서 자신이 진리를 더 많이 깨달을 수 있고 진실로 하나님을 아는 데에 도달하여 생명 성정이 변화될 수 있습니다. 오직 자신의 본분을 잘해야만 우리의 도량이 넓어지고 식견이 원대하고 견식이 풍부하고 지혜가 충만하여 점차 하나님이 사용하기에 합당할 수 있습니다. 오직 자신의 본분을 잘해야만 진리를 추구하여 성정이 변화되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데에 더욱 이롭게 됩니다. 총괄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는 가운데서 본분을 잘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본분을 잘할 수 있는지의 여부는 하나님의 구원을 받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지의 여부와 직접 관계되는 큰일입니다.』

<총집 (1)ㆍ하나님께 구원받는 현실적인 의의>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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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③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④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