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56 교회를 세우는 원칙

1. 사람이 20명 가량 되고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교회 생활을 하겠다고 하기만 하면 교회를 세울 수 있다.

2. 교회를 세움에 있어서 반드시 교회 인솔자, 복음 집사 혹은 양육 집사가 선거하는 일과 교회를 세우는 일을 주관해야 한다.

3. 교회의 인솔자와 집사를 다 선거한 후, 교회를 세운 사람이 기도회를 진행하고 하나님 말씀을 읽고 정식으로 교회 설립을 선포해야 한다.

4. 교회의 이름은 현지의 지명에 따라 정해도 된다. 교회를 세운 후, 반드시 팀으로 나누어 예배해야 하며 사람 수는 환경에 근거해 정해도 된다.

사람의 교통 참고:

『교회를 세우는 원칙은 사람들(20명 가량)이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정식으로 교회에 가입하겠다고 하고 자신의 본분을 하려고 하면 교회를 세울 수 있습니다. 만일 10명 가량 되는 새 신자들이 예배하겠다고 하면 먼저 예배 장소는 정할 수 있지만 교회를 세워서는 안 됩니다. 만일 새 신자들이 참 도를 고찰하는 기간에 참 도를 정식으로 시인하지 않으면 교회를 세워서는 안 됩니다. 교회를 세울 때는 반드시 교회 인솔자나 복음 집사 혹은 새 신자를 양육하는 집사가 직접 세워야 합니다. 교회를 세우기 전에 먼저 교회 인솔자와 집사를 어떻게 선거하는지를 잘 교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새 신자들이 모두 인솔자와 집사를 어떻게 선거하는지의 원칙을 깨달았을 때, 선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교회 인솔자와 집사를 다 선거한 후, 교회를 세우는 일을 책임진 사람이 기도회를 주관하고 진행합니다. 정식으로 교회 설립을 선포하고 교회 인솔자, 집사의 이름을 선포한 다음 기도를 시작합니다. 사람마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여 자신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가입하며 또한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순복하며,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도달하며,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며, 하나님을 위해 일생을 바칠 것을 정식으로 선포해야 합니다. 그 밖에, 자신의 소원과 포부와 마음속 말을 하나님께 알릴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 선민의 기도가 끝난 후, 교회가 세워지면 인솔자와 집사가 책임지고 교회 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교회 인솔자 집사는 해마다 한 번씩 선거합니다. 선거할 때 교회 사람 수는 반드시 80% 이상 참가해야 유효합니다. 선거된 교회 인솔자 집사가 만일 사역에 효과가 있다면 영구적으로 연임할 수 있습니다.

교회의 사람 수는 적어도 20명 이상에서 50명 가량이 되면 좋습니다. 만일 사람 수가 50명을 초과하여 예배하기 불편하면 따로 교회를 설립해도 됩니다.

교회의 이름은 현지의 지명에 따라 정해도 됩니다. 시골 교회는 시골 이름이나 면, 리 이름에 따라 명명해도 됩니다. 도시에서는 도시나 구역 이름에 따라 명명해도 됩니다.

교회를 세운 후 반드시 팀을 나누어 예배해야 하며 한 팀의 사람 수는 7명 가량으로 합니다. 각자 어느 팀에 속하면 마땅히 그 팀에서 예배해야지 절대로 함부로 돌아다니거나 다른 팀에 가서 예배해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환경과 배경의 잠시적인 필요 때문이며 전적으로 안전을 고려한 것입니다. 이후에 만일 환경이 허락되면 어디에 가서 예배해도 자유롭습니다.』

<총집 (1)ㆍ교회를 세우는 원칙과 교회 생활의 관리 원칙>에서 발췌

『교회 행정기구는 5명으로 구성됩니다. 교회 인솔자는 2명으로 정과 부를 가르지 않고 협력하여 섬기며, 교회 협력자는 취소하고 그 외에 집사를 3명 더합니다. 3명의 집사는 각각 복음 집사 1명, 사무 집사 1명, 양육 집사 1명입니다. 교회 생활은 교회 인솔자 2명이 직접 책임집니다……』

<총집 (2)ㆍ하나님 집에서 교회 생활에 관한 10가지 원칙을 세운 의의와 구체적 설명>에서 발췌

『첫째, 이방인 새 신자를 양육하고 공급하는 사역은 주로 교회를 세우기 전후 두 단계로 나눕니다. 교회를 세우기 전에는 반드시 이방인 새 신자에게 소그룹 예배를 안배해야 하며,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책임지고 양육하고 공급하거나 교회에서 따로 사람을 파견하여 계속 공급하도록 해야 합니다. 교회를 세운 후 교회 인솔자 또는 새 신자를 양육하는 사람이 공급하고 양육합니다. 이방인 새 신자가 20 명을 초과하는 곳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믿은 지 3~6개월쯤 되면 교회를 세울 수 있습니다. 추구하지 않거나, 참으로 믿는지, 거짓으로 믿는지를 간파할 수 없거나, 인성이 좋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는 마땅히 시일을 늦추어 이후의 태도를 관찰해야 합니다. 만일 이방인 새 신자가 흩어져 있거나 형제자매들의 가족, 친척, 친구거나 내막을 아는 사람이라면, 또한 표현이 좋은 사람이라면 받아들인 지 3개월 후에는 받아들여 교회에 들어오게 할 수 있습니다. 만일 교회를 세운 후, 그중 믿음직스럽지 못한 일부 사람을 발견하면 소그룹 예배를 안배할 때 지혜를 좀 써도 좋습니다. 믿음직스럽지 못한 그 사람들을 관찰하기 편리하도록 다 한 팀에 안배하여 예배하도록 해도 됩니다.

둘째, 이방인 새 신자에게 교회를 세우는 원칙과 조건은 반드시 크리스천이 최소한 알아야 할 상식을 갖춰야 하는 것입니다. 1. 반드시 마음속으로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유일한 참 하나님이시고 우주 만유의 주재자이심을 시인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을 믿는 것은 구원받고 죄악과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사람이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께 경배할 수 있기 위한 것이고, 이렇게 하나님을 믿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3.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반드시 참 하나님의 이름을 지켜야 하며 우상을 섬기지 말고 악령을 섬기지 말며 모든 거짓 신과 악령을 버려야 합니다. 4. 정치 활동에 참여하지 않으며 국가의 제도를 준수해야 합니다. 그러나 신앙상에서는 국가, 정부, 당파의 제한을 받지 않으며 하나님께 순종하고 사람을 따르지 않습니다. 5. 크리스천은 반드시 지혜를 써야 하며 모두 하나님 집의 사역과 이익을 수호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자격이 없습니다. 이 몇 가지 방면의 일을 알면 교회를 세우거나 그 사람을 받아들여 교회에 가입시킬 수 있습니다. 이 몇 가지 방면의 일을 알지 못한다면 교회를 세우거나 교회에 들어오는 것을 미룰 수 있습니다.

교회의 인솔자와 집사는 모두 선거를 통해 생깁니다. 만일 한 교회에 하나님을 믿는 새 신자가 전부 이방인이라면 반드시 하나님 집에서 지혜가 있는 사람 2명을 교회의 인솔자로 파견하여 그들을 양육하고 공급하게 해야 합니다. 교회의 집사도 당연히 선거로 생깁니다. 새 신자에게 반드시 인성이 비교적 좋고 진리를 비교적 빨리 받아들이고 본분을 하기를 원하는 사람을 선거하여 담임하게 해야 한다고 알려야 합니다.』

<총집 (1)ㆍ하나님을 믿는 이방 새 신자를 이끌어 주는 몇 가지 원칙>에서 발췌

『새 신자를 위해 교회를 세우는 데는 반드시 원칙에 근거해야 하고 사람 수가 최소한 20명 이상에 달해야 합니다. 만일 그들 중에 교회 생활을 하도록 인솔하고 책임을 질 만한 사람이 있다면 정식으로 교회를 세워도 됩니다. 만약 이 사람들 중에 책임질 만한 적합한 사람이 없다면, 그저 예배 장소만 정하고 새 신자를 양육하는 사람이 직접 책임질 수밖에 없습니다. 교회를 세우는 데의 주요 원칙은 반드시 인솔자가 될 적합한 사람이 있는지에 근거해야 하는데, 이것이 관건입니다. 반드시 그 사람이 책임을 질 수 있는지, 사역을 담당할 수 있는지를 분명히 보아야 하는데,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세우려는 교회에 만약 모두가 받아들인 지 3~5개월 되는 새 신자들이라면 만일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인성이 좋으며, 진리를 추구할 수 있고, 본분하기를 원하며, 책임질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교회를 세우고 그 사람을 먼저 인솔자로 세워도 됩니다. 하지만 새 신자를 양육하는 사람이 협력하여 3~5개월 동안 도와줘야만 손을 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두 새 신자들이면 쉽게 언쟁으로 혼란이 생기고, 진리가 없어 그 혼란을 안정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부 새 신자만 있는 교회에 대해서는 꼭 새 신자를 양육하는 사람이 협력하여 몇 개월 동안 도와줘야 됩니다. 전부 새 신자만 있는 교회에서는 먼저 인솔자와 집사를 세우고, 반년이나 1년이 지나서 모두가 익숙해지면 재선거해도 됩니다. 새 신자 교회에서 인솔자와 집사를 선거하는 조건은 하나님을 믿은 시간이 길고 짧음의 제한을 받지 않아도 되고, 믿은 지 반년 이상이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인성이 좋으며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만 있으면 인솔자 집사로 선거해도 됩니다. 새 신자와 오래 된 신자들이 섞여 있는 교회에서는 믿은 지 1년 이상 되기만 하면 교회 인솔자 선거에 참가할 자격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은 시간이 길고 짧음은 절대적인 조건이 아닙니다. 가장 주요한 것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인성도 좋으며 소질도 좋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 원칙에 근거해 교회 인솔자를 선거하면 대부분이 분명 다 굳게 설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교회를 세우고 인솔자를 선거하는 원칙입니다.』

<총집 (2)ㆍ국도복음 확장에 관한 계획과 실시>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