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54 진실한 믿음을 갖추는 원칙

1.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은 하나님 말씀을 믿고 인식하는 가운데서 생기는 것이며,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는 기초 위에 세워지는 것이다.

2.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진리를 추구하고 깨닫는 것을 중요시하여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인식이 있고 믿음과 힘이 생기는 데에 도달해야 한다.

3.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 시련과 연단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인식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생기는 데에 도달해야 한다.

4. 매사에 기도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며 하나님과 진실한 교제가 있어야 하고, 성령 역사를 얻는 것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큰 믿음이 있고 참으로 인식이 있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이 단계 사역에서는 우리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필요하다. 이 단계 사역이 이전의 그 어느 단계의 사역과도 다르기 때문에 조금만 조심하지 않으면 실족할 것이다. 하나님이 온전케 하는 것은 사람의 믿음인데,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는 것은 바로 말씀이 믿음으로 되고 말씀이 사랑으로 되며 말씀이 생명으로 되는 것이다. 사람이 모두 많은 연단을 겪고 욥보다 큰 믿음을 구비하려면 크나큰 고통과 온갖 시달림을 받아야 하고 어느 때든지 하나님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 사람이 모두 죽기까지 순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크나큰 믿음이 있을 때는 하나님의 이 단계 사역이 끝난 셈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길…… (8)>에서 발췌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는 과정이 바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고, 또한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이상을 인식하는 것도 도성육신(역주: 성육신) 하나님의 인성을 인식하는 것만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를 인식하는 것도 포함한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서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소시(所是)를 인식하게 된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작이다. 맨 처음 하나님을 믿고서부터 가장 깊이 하나님을 믿는 데에 이르는 이 과정이 바로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역주: 체험)하는 과정이다. 네가 만약 하나님을 믿기 위해서만 믿고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면, 너의 ‘믿음’은 실제가 없고 순결해질 수 없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이 확실한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경력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에 대해 점차적으로 알아간다면, 사람의 성정은 점차적으로 변화되고, 사람의 믿음 또한 갈수록 ‘참되게’ 될 것이다. 이렇게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성과’에 도달할 때에는 완전하게 하나님을 얻은 것이다. 하나님이 이처럼 심혈을 기울여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되어 친히 역사하는 까닭은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그를 알게 하고 보게 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이 단계 역사는 하나님이 사역을 끝마칠 때에 도달하게 될 최종 효과이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최종 요구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최후 증거를 위해, 또한 인류가 최후에 하나님께로 철저히 돌아올 수 있게 하기 위해 하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알아야만 비로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반드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사람이 어떻게 추구하든, 무엇을 얻으려고 추구하든 모두 하나님을 알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다.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과 진실한 경외 그리고 진실한 순복이 있을 수 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순복과 경외가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데에는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소시를 인식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어떤 방면을 인식하든지, 사람은 대가를 치러야 하고 순복하려는 심지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끝까지 따를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믿는 관점을 바로잡고 하나님의 말씀을 얻기를 추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진리를 살아낼 수 있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실제 행사를 볼 수 있고 전 우주에서의 하나님의 기묘한 행사를 볼 수 있으며 하나님이 육신 중에서 하는 실제적인 사역도 볼 수 있다. 사람의 실제 경력을 통해 사람은 하나님이 도대체 어떻게 하는지를 체험하게 되고 사람에게 하나님의 어떤 뜻이 있는지를 체험하게 되는데, 이것은 모두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리기 위한 것이다. 네 안의 불결한 것과 불의한 것을 벗어 버리고 너의 틀린 속셈을 벗어 버리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진실한 믿음이 있어야 비로소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도성육신하여 각 방면의 진리를 모두 너희에게 말씀하고 너희에게 진리와 생명의 도를 베풀어 주었는데, 너희가 더 이상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너무나 우매한 것이다. 지금 너희가 아직도 차이가 너무 많고 안에 진리가 너무 적다고 여기며 안이 그다지 충실하지 않다고 여기는 것은 진입이 너무 얕고, 아직 매우 깊은 경력이 없기 때문이다. 네가 참으로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 말씀에 진입하게 되면 힘이 생기고 온몸에 무궁한 힘이 생긴다. 그때면 너는 안이 점점 환해지고 길은 걸을수록 환해진다고 느껴질 것이다. 지금 대다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어도 아직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못하였고, 여전히 허전하고 힘이 없다고 느낀다. 어떤 때는 심지어 사람이 사는 것이 다 고통스럽고 전부 공허한 것이라고 여기며 심지어 또 죽을 생각까지 한다! 사람 마음에 이상(異象)이 없으면 이렇다. 사람이 진리를 얻지 못한 데다가 여전히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으므로 안에 별로 누림이 없는 것이다. ……참으로 진리를 얻고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을 때면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느끼고, 하나님을 위해 살지 않으면 너무나 유감이고 한평생 후회할 것이고 통회하면서 죽을 것이라고 느낀다. 사람 안에 진리가 있으면 ‘지금은 죽을 수 없어. 그래도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잘 살아가야 해. 하나님을 위해 한번 살아야 해.’라는 이런 심지가 있게 되며 다시는 죽고 싶은 생각이 없게 된다…… 사람은 진리가 있으면 힘이 나고 온몸에 무궁한 힘이 넘치고 심지가 있게 되며, 진리가 없으면 콩비지이다. 진리가 있으면 굳세고 대담해지며 아무리 고생을 해도 힘든 줄 모른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하나님이 역사하여 사람을 연단하면 사람은 고통을 받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클수록, 하나님의 큰 능력이 사람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사람이 받는 연단이 작을수록,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작아지고 하나님의 큰 능력이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것도 작다. 받는 연단이 클수록, 받는 고통이 클수록, 받는 시달림이 많을수록, 하나님에 대해 생기는 진실한 사랑이 더 깊어지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더 있게 되며 하나님에 대한 인식도 더 깊어진다. 너는 경력하는 가운데서 연단과 고통을 크게 받는 사람들, 훈계와 징계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깊으며 하나님에 대한 인식도 점점 더 깊어지고 점점 더 투철해지는 것을 보게 된다. ……

……

……네가 실제 경력 가운데서 하나님의 행사를 더듬을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은 너에게 나타나 안에서 너를 깨우쳐 주고 인도한다. 만약 너에게 이런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도 어찌할 방법이 없다. 네가 하나님에 대해 실망한다면 너는 또 어떻게 하나님을 경력하겠는가? 그러므로 네가 믿음이 있고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있어야 경력 중에서 하나님이 너를 깨우쳐 주고 빛 비춰 주며, 네가 하나님의 행사를 볼 수 있다. 이런 것은 모두 믿음으로 도달하는 것이다. 연단이 있어야 믿음이 있게 되고, 연단이 없으면 믿음이 생길 수 없다. 믿음이란 무엇을 가리켜 말하는 것인가? 바로 사람이 볼 수도 없고 더듬을 수도 없을 때,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아 사람이 도달하지 못할 때, 사람이 갖춰야 할 진실한 믿음과 사람에게 있어야 할 성실한 마음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말하는 믿음이다. 사람은 고통받을 때 믿음이 필요하고, 연단받을 때 믿음이 필요하다. 믿음이 있게 되면 따라서 연단도 있게 되는데, 이 둘은 갈라놓을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든, 어떤 상황에서든 네가 생명을 추구하고 하나님의 사역이 너에게 전개되기를 추구하고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의 행사를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리대로 행할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진실한 믿음이 있는 것이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에 대해 희망을 잃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네가 연단 속에서도 진리를 추구하여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해 의혹이 생기지 않으며,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네가 여전히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깊은 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있는 것이다. 이전에 너에게 왕이 되어 권력을 잡으라고 하였을 때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였고, 너에게 공개하였을 때 네가 하나님을 추구했었는데, 지금 하나님이 모습을 감추어 네가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너에게 고난이 임하니, 이때에는 네가 하나님에 대해 실망하였는가? 그러므로 언제든 너는 생명을 추구해야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해야 한다. 이것을 진실한 믿음이라고 하는데, 가장 진실하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더 깊이 경력한 사람은 하나님을 더 특별히 사랑하는데, 언제나 그의 사랑스러움을 느끼게 된다. 그가 하는 사역이 너무 지혜롭고 기묘하여 사람들에게 무한한 힘이 생기게 되었는데, 그것은 두려움이 아니고 가끔씩 추대하는 것도 아니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긍휼과 관용을 깊이 느끼는 것이다. 그러나 그의 형벌과 심판을 경력한 사람은 또 그의 위엄은 범접할 수 없다고 느낀다. 그의 많은 역사를 경력한 사람도 그를 측량할 수 없다. 무릇 진실로 그를 경외하는 사람은 모두 그의 역사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고 사람의 관념을 반격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사람이 그에게 철저히 탄복하거나 그에게 겉으로 순복하는 것을 원치 않고, 그를 진실하게 경외하고 그에게 진실하게 순복하기를 바란다. 이렇게 많은 역사에서 무릇 진실한 경력이 있는 사람은 그에게 탄복보다 높은 경외심이 생겼다. 사람은 모두 그의 형벌과 심판의 사역으로 그의 성품을 보게 되었는데, 그로부터 그에 대해 경외심이 생기게 되었다. 하나님은 사람이 경외하고 순복해야 하는 분이다. 그것은 그의 소시와 성품은 피조물과 같은 것이 아니라 피조물보다 높은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비피조물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에게 경외받고 순복받을 자격이 있고 사람은 그럴 자격이 없다. 그러므로 무릇 그의 역사를 경력한 적이 있고 그에 대해 참된 인식이 있는 사람에게 생기는 것은 다 경외심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 마음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네가 너의 마음을 바쳐 하나님 앞에 놓으면 너는 연단 속에서 절대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이러면 너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갈수록 가까워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갈수록 정상적이 되며, 하나님과의 교통도 갈수록 빈번해진다. 네가 늘 이렇게 행하면 더 많은 때에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 수 있고 더 많은 때에 하나님 말씀의 인도 가운데서 살 수 있으며, 너의 성정도 갈수록 변화되고 너의 인식도 날로 늘어나게 된다. 어느 날 하나님의 시련이 갑자기 너에게 닥칠 때, 네가 하나님의 편에 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수 있다면 그때에 너는 마치 욥과 같고 또 베드로와 같게 된다. 네가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게 되면 너는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이고 달갑게 목숨을 버리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증인이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다. 연단을 겪은 사랑이라야 굳세어 취약하지 않다. 하나님이 어느 때에 시련하든, 어떻게 너를 시련하든, 네가 자신의 생명을 돌보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달갑게 버리며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달갑게 참을 수 있다면 너의 사랑은 순결해질 것이고 너의 믿음도 실제적이 될 것이다. 그때에야 너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진정한 사람이고 하나님께 온전케 된 진정한 사람이 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연단을 겪어야 진실한 사랑이 있게 된다>에서 발췌

『기도하면,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여 깨우침과 빛 비춤을 주고, 사람을 인도하고, 사람에게 믿음과 용기를 주어 진리를 실행할 수 있게 한다. 보아라, 어떤 사람들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아도 이런 효과를 보지 못한다. 하나님 말씀을 본 후에 교통하면 마음이 환해지고 길도 조금 생긴다. 만약 성령이 너에게 감동을 조금 더 주고 부담을 더 주고 너를 더 인도하면 크게 다를 것이다. 만약 네가 혼자 하나님 말씀을 보고 감동이 조금 있어 그 당시에는 눈물을 흘리지만 일을 좀 하고 나면 그 일시적인 감동은 잠깐 사이에 없어진다. 만약 너에게 언제 눈물의 기도, 간절한 기도 또는 진심의 기도가 있었다면, 기도한 지 3일이 되어도 그 열의가 식어지지 않았는데, 모두 이런 경력이 있지 않느냐? 이것은 기도가 도달한 효과이다. 기도의 목적은 바로 사람이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이 사람에게 베풀어 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네가 늘 기도하고 늘 하나님 앞에 온다면, 늘 하나님과 관계가 있게 되며, 안에는 언제나 그의 감동이 있고 언제나 그의 공급을 받게 된다. 계속 받아들이게 되면 사람이 변화되고 정형도 점점 좋아지고 가라앉지 않게 된다. 특히 형제자매들이 함께 기도하면 기도가 끝난 후에는 힘이 특별히 커지고 얼굴은 땀에 적셔지며 얻은 것이 정말 많다고 느끼게 된다. 사실, 며칠 동안 함께 있으면서도 교통은 별로 하지 않았지만, 기도로 사람의 힘이 불러일으켜진 것이다. 집이든 세상이든 단번에 다 포기하고 싶어지고, 다른 것은 다 없어도 하나님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보아라, 그 힘이 얼마나 크냐! 성령 역사는 사람에게 그런 힘을 주는데, 사람은 영원히 다 누리지 못한다!』

<좌담 기록ㆍ기도의 의의와 실행>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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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③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

④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