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52 관념과 상상을 해결하는 원칙

1. 오직 하나님만이 진리이고 사람의 관념과 상상이 아무리 좋아도 텅 비고 실제가 아닌 도리이며 사람에 대해 유익한 점이 없음을 반드시 확신해야 한다.

2. 사람의 관념과 상상은 하나님 말씀에 부합되지 않고 진리의 실질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관념과 상상으로 살면 구원받을 수 없다.

3. 하나님 말씀의 진리는 관념과 유일한 상극이다.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많이 읽고 진리를 추구해야만 사람의 모든 관념과 상상을 해결할 수 있다.

4.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으로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어야 진리를 얻고 실제에 진입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 자신이 바로 생명이고 진리이다.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는 공존한다. 진리를 얻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생명도 얻지 못한다. 진리의 인도와 부축 그리고 공급이 없다면, 네가 얻는 것은 단지 글귀이고, 도리이며, 더욱이 사망이다. 하나님의 생명은 언제나 존재하고, 하나님의 진리와 생명은 동시에 공존한다. 네가 만약 진리의 근원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생명의 영양을 공급받지 못한다. 네가 생명의 공급을 받지 못한다면, 너에게는 절대로 진리가 없을 것이며, 너의 온몸은 상상과 관념을 제외하고 너의 육체뿐인데, 비린내로 가득 찬 너의 그 육체이다. 너는 알아야 한다, 책의 글귀를 생명이라고 할 수 없고, 역사(歷史)의 기록을 진리로 삼아 섬길 수 없으며, 과거의 규례로 하나님의 현실 말씀의 실제 기록을 대신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사람들 가운데 살면서 발표한 말씀만이 진리이고 생명이며,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현실적인 역사 방식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그러나 나는 그래도 너에게 알리겠다.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모두 흔히 사람의 예상을 크게 벗어나며, 모두 사람의 머리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땅의 구더기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은 우주 가운데 충만한 지고지상한 분이며, 사람의 머리는 마치 한 웅덩이의 썩은 물과 같아 생겨나는 것은 구더기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으로 지휘한 각 단계의 역사는 모두 하나님 지혜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과 겨루려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이 어느 쪽인지는 말할 나위도 없다고 말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너의 관념, 너의 옛 성정, 너의 인성ㆍ품성ㆍ도덕과 사상은 모두 네가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는 ‘밑천’이다. 또한 도덕이 패괴되고 품성이 악하고 인성이 비열한 사람일수록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 관념이 심한 사람들과 성정이 독선적인 사람들은 더욱 도성육신(역주: 성육신)한 하나님의 원수이다. 이 부류의 사람이 바로 적그리스도이다. 만약 너의 관념이 고쳐지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과 적대되는 것이고, 너는 영원히 하나님과 합할 수 없으며, 영원히 그와 갈라서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모두 자신의 관념이 정확한 줄 알고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고 여겼었는데, 오늘날 이런 역사를 보고 난 후 오랫동안 갖고 있었던 자신의 관념을 다 분출하였다. 또 이전의 상상과 구상들은 모두 이 단계 역사의 걸림돌이 되었는데, 사람은 그런 관념을 버리기 힘들어하고, 이전의 그런 구상들을 뒤엎기도 힘들어한다. 오늘까지 따라온 많은 사람들은 이 한 단계 한 단계의 역사에 대해 관념이 갈수록 심해져 도성육신하신 하나님과 점점 풀기 어려운 원한이 맺혔는데, 그 원한의 내원은 바로 사람의 관념과 상상이다. 사실이란 사람이 마음대로 상상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더구나 사람이 마음대로 뒤엎는 것도 허용하지 않는 것임에도 사람의 관념과 상상은 또 사실의 존재를 허용하지 않고, 또한 사실의 정확성과 진실성도 고려하지 않으며, 계속 자신의 관념만 분출하고 자신의 상상만 펼칠 뿐이다. 그리하여 사람의 관념과 상상은 오늘날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 모든 역사의 원수가 되었는데, 그것은 다만 사람의 관념이 잘못되었다고 해야 할 뿐 하나님의 역사가 잘못되었다고는 할 수 없다. 사람이 마음대로 상상할 수는 있지만 하나님의 한 단계 역사나 어떤 자그마한 역사도 마음대로 뒤엎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역사 사실은 사람이 범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에서 발췌

『지금부터 시작하여 하나님은 정식으로 종교 관념이 없고 자신을 내려놓기 원하고 단순히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들을 온전케 하며, 하나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이런 사람은 일어나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하나님의 풍부함은 무궁무진하고, 하나님의 지혜는 한량없다. 그의 기묘한 역사와 보배로운 말씀은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지금 시점에서 보면 종교 관념이 있는 자, 관록을 내세우는 자, 자신을 내려놓지 못하는 자는 모두 이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이기 어렵고, 이 사람들에게는 성령이 온전케 할 기회도 없다. 사람이 만일 순복하는 심지(心志)와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는 힘이 없으면 이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일 수 없으며, 갈수록 패역해지고 간교해져 잘못된 길로 갈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지금 역사하여,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더 많은 사람들과 새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더 많은 사람들을 일으키려고 하고, 거만하게 행세하는 그 종교 관원들을 철저히 찍어 버리려고 하는데, 그렇게 매우 완고한 사람은 하나도 원하지 않는다. 너는 이런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가? 너의 섬김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한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요구에 근거하여 한 것인가? 이 일은 너 자신이 잘 알 것이다. 너는 종교 관원에 속하는가, 아니면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신생아에 속하는가? 네가 섬긴 것 중에 성령의 칭찬을 받은 것은 얼마나 되는가? 하나님이 전혀 기억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되는가? 네가 수년간 섬긴 것으로 너의 생명은 얼마나 크게 변화되었는가? 너는 이런 것을 다 분명히 아는가? 너에게 정말 믿음이 있다면, 너는 자신의 이전의 낡은 종교 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하나님을 더 잘 섬길 것이다. 지금 일어서도 늦은 편은 아니다. 낡은 종교 관념은 사람의 일생을 망치고, 사람이 총결한 경험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멀리하고 자기 뜻대로 하게 한다. 만일 네가 이런 것들을 버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너의 생명이 자라나는 데에 걸림돌이 될 것이다. 하나님은 그를 섬기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는 계속 온전케 하고 있으며 쉽게 도태시키지 않는다. 만일 네가 진실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고 이전의 종교 행실과 종교 규례를 버리고 이전의 종교 관념으로 오늘의 하나님 말씀을 가늠하지 않는다면 비로소 전망에 대해 논할 수 있다. 만약 네가 이전의 낡은 것들을 지키면서 여전히 그것을 보배로 여긴다면 너는 더 이상 구원받을 가망이 없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에서 발췌

『말세에 하나님이 와서는 주로 말씀한다. 영의 각도에서, 사람의 각도에서, 제삼자의 각도에서 말씀하는데, 서로 다른 방식으로 말씀한다. 일정한 기간마다 한 가지 말씀 방식을 쓰는데, 말씀하는 방식으로 사람의 관념을 바꾸고 사람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의 형상을 없앤다. 하나님은 주로 이 사역을 한다. ……현재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주로 생명의 말씀을 사람에게 공급하는 것이고, 사람의 본성 실질 및 패괴 성정을 드러내는 것이며, 사람의 종교 관념, 봉건사상, 낡은 사상을 제거하는 것이다. 사람의 지식이나 문화와 같은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으로 드러내야 정결함을 받게 된다. ……하나님이 어디까지 보여 주면 사람은 거기까지 인식하게 된다. 만약 하나님이 더 이상 보여 주지 않는다면 사람은 하나님을 하나님이 보여 준 범위 내에 규정하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계속 역사하여 사람에게 인식이 더 깊어지게 하고 점차 하나님의 실질을 인식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며, 너의 패괴 성정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드러내고, 너의 종교적인 관념도 하나님의 실제로 대체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만일 너의 마음이 참으로 하나님 앞에 안정된다면, 외부의 어떠한 일에도 방해받지 않고, 어떠한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에도 점유되지 않는다. 이 방면에서 진입이 있다면, 소극적인 정형이나 사람의 관념, 처세 철학, 사람 사이의 비정상적인 관계, 여러 가지 생각 등등 모든 부정적인 것들이 자연히 없어진다. 왜냐하면 네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마음으로 늘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마음이 늘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점유되면 소극적인 것들은 부지중에 없어지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과 긍정적인 것이 너를 점유하면 낡은 것과 부정적인 것은 자리가 없게 된다. 그러므로 너는 그런 소극적인 것들을 중요시하지 말라. 그런 것은 너 자신이 애써 억제할 필요가 없다. 너는 하나님 앞에 안정하는 것을 중요시해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먹고 마시고 누려야 하며, 하나님을 많이 찬송하고 찬미해야 하고, 하나님이 너에게 역사할 기회가 있게 해야 한다. 지금 하나님이 친히 사람을 온전케 하려 하고 너의 마음을 얻으려고 하기에 하나님의 영이 너의 마음을 감동시킨다. 네가 성령의 인도에 따라 하나님 앞에서 살게 되면 하나님을 만족케 한 것이다. 네가 하나님 말씀 속에서 사는 것을 중요시하고 진리를 많이 교통하여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게 되면, 그런 종교적인 관념이 없어지고 독선적이지 않고 잘난 척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화비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며, 하나님 외의 그런 것들에 대해 부지중에 깨끗이 잊어버리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데에 관하여>에서 발췌

『지금 내가 너에게 한 많은 말은 다 너에게 인식하라고 하는 것이다. 바로 이런 인식으로 너를 인도하여 너에게 정확하고 더 새로운 인식이 있게 하는 것이며, 또한 네 안에 있는 그런 옛 관념과 옛 인식 방식을 대처하여 너에게 새로운 인식이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네가 진실로 먹고 마신다면 너의 인식 방식은 많이 바뀔 것이다. 네가 순복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신다면 너의 관점은 제대로 돌려질 것이다. 네가 이 한 차례 또 한 차례의 형벌을 받아들인다면 너의 옛 사상도 점차 바뀔 것이다. 너의 옛 사상이 철저히 바뀌면 따라서 너의 실행도 달라질 것이다. 그러면 너의 섬김도 갈수록 정확해지고, 갈수록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다. 네가 너의 삶을 바꾸고 인생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하나님에 대한 많은 관념을 바꿀 수 있으면, 너의 천성적인 것은 점차 줄어들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이 사람을 정복한 후에 도달한 효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3)>에서 발췌

『베드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역사에서 자신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알게 되었다. 그 밖에,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에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아주 중요시하였고, 사람이 어떤 방면에서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하나님 뜻에 부합되는지도 아주 중요시하였다. 이 방면에서 베드로는 큰 노력을 들여 완전히 환해졌는데, 이는 자신의 진입에 대해 매우 유익했다. 하나님의 어느 방면의 말씀이든지 무릇 자신에게 생명의 말씀이 될 수 있고 진리에 속하는 것이면, 베드로는 마음속에 새겨 두고 늘 묵상하며 터득하였다. 그는 예수의 말씀을 들은 후 마음에 두었는데, 이는 그가 하나님 말씀을 매우 중시하였음을 설명한다. 나중에 확실히 효과에 도달하게 되었는데, 즉 하나님 말씀을 자유자재로 적용하여 실행하면서 진리를 정확히 실행하고 하나님 뜻에 맞게 정확히 행할 수 있었으며,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고 자신의 주장과 상상을 버릴 수 있었다. 이렇게 그는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였다. 베드로의 섬김이 하나님의 뜻에 부합된 것은 주로 이런 것을 해냈기 때문이다. 사람이 만약 하나님이 요구한 일에서, 하나님의 말씀에서 참으로 말씀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다. 바꾸어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가 그 사람에게 완전히 효과에 도달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생명이 되었고, 그가 진리를 얻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게 된 것이다. 이때부터 그의 육체의 본성, 즉 그의 원래의 생존 토대가 흔들리고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생명으로 한 후에야 새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생명이 되고 하나님 역사의 이상,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드러냄, 하나님이 사람에게 도달하라고 요구한 참된 인생의 표준이 사람의 생명이 되어 그가 이런 말씀대로 살고 이런 진리로 살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케 된 것이고, 하나님 말씀에서 거듭나고 하나님 말씀에서 새사람이 된 것이다.』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관념을 해결함에 있어 주요하게 스스로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에 의지해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읽고 진리를 많이 교통하면 부지중에 모든 관념이 다 해결되고 없어집니다. 이것은 마치 관념에 약물을 발라 소독하여 균을 없애는 것과 같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 길, 생명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수록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수록 하나님의 뜻을 더욱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모든 소시소유는 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나타나며,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을 제외하고는 우리에게 진리를 얻게 할 다른 길이 없습니다. 오직 진리를 얻어야만 효과적으로 관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진리야말로 관념과 유일한 상극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역주: 체험)하는 것, 즉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경력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는 과정도 바로 관념을 해결하는 과정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많은 진리를 깨닫게 되고 인생을 알게 되며 하나님에 대해 얼마의 진실한 인식이 있게 됩니다. 비록 아직 말로 분명하게 표현할 수 없지만 이전의 모든 관념이 다 소실되고 참으로 자신의 빈궁하고 가련함을 보게 되었고, 자신의 실제 분량을 알게 되었으며, 말을 하고 일을 하는 것이 이전보다 순복할 수 있고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것도 이전보다 많이 적어졌습니다. 이것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는 것을 통해 도달한 것입니다. 관념만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 성정도 변화되는데, 이것은 모두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여 얻은 효과입니다. 사람의 관념이 해결되면 하나님을 믿는 데의 어려움이 많이 적어집니다. 동시에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도 진입하게 됩니다. 이전처럼 그렇게 교만방자하여 이지가 없지 않습니다. 제멋대로 행동하면서도 진리가 있다고 여기면 참으로 너무나 가련합니다! 지금 당신은 관념이 무엇을 통해야 제거되는지 알겠죠? 관념을 해결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천만번 읽고 어떤 문제든 다 해결하면 관념도 자연히 없어지고 사람에게 필요한 진리도 얻게 됩니다. 관념을 해결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읽는 것과 진리를 교통하는 것을 통해 해결합니다. 왜냐하면 진리야말로 관념과 유일한 상극이기 때문입니다.』

<좌담 기록ㆍ관념을 어떻게 해결하는가>에서 발췌

『지금 우리는 관념이 사람에게 가져다준 위해(危害) 및 관념이 생기면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 도대체 어떻게 관념을 해결해야 하겠습니까? 관념을 해결하려면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는 것으로써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으면 관념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생기지 않을 것이며, 오직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고 하나님을 논단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 역사를 인식하지 못한 그 사람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는 그 사람들은 자신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일이 임하면 틀림없이 관념이 생길 것이고 논단할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관념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경로이며,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관념과 진리는 무슨 관계입니까? 관념과 진리는 대립되는 것이므로 공존할 수 없습니다. 당신 안에 관념이 있으면 진리를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다면 관념이 없어지고 뿌리째 제거될 것입니다. 진리를 받아들여야만 자신 안의 관념이 철저히 해결될 수 있습니다. 만일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관념이 자동적으로 뺑소니칠 리가 없고 그것이 자동적으로 당신을 떠날 리가 없습니다. 관념은 사탄 마귀와 같아 그것이 자동적으로 역사(歷史)의 무대에서 물러날 리가 없습니다. 반드시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리를 추구하는 것을 통해야만 철저히 관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설교 교통 (3)ㆍ사람의 관념과 논단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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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③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④소시소유(所是所有):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