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51 교계 인사를 대하는 원칙

1. 교계 인사는 모두 종교 사기꾼이며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조금도 없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그리스도이므로 미신하거나 숭배해서는 안 된다.

2. 교계 인사는 진리가 없고 성령 역사가 없으며, 모두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며, 가는 길은 다 적그리스도의 길이다.

3. 교계 인사는 하나님께서 증오하시는, 외식하는 당대의 바리새인이므로 마땅히 폭로하고 분별해야 하며, 죽어도 회개하지 않는 자에 대해서는 마땅히 단절해야 한다.

4. 진리를 받아들이고 참 도를 찾으며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마땅히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고 힘껏 도와줘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왜 종교계 사람들을 하나님 믿는 사람이 아니라, 악을 행하는 자들이고 마귀와 같은 부류라고 하는가? 그들이 악을 행한다고 말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지혜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행한 일을 지금까지 그들에게 나타낸 적이 없다. 그들은 모두 눈먼 사람들로, 하나님의 행사를 보지 못했고, 하나님에 의해 버림받은 사람이므로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가 전혀 없으며, 성령의 역사는 더 말할 나위도 없다. 하나님의 역사가 없는 사람은 모두 악을 행하는 자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이다. 하나님을 대적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인데, 입으로는 하나님을 인정하면서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 하나님을 따르면서도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사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도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설 수 없는 사람을 가리킨다. ……

……큰 교회당에서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온종일 성경을 외우지만, 하나님 사역의 취지를 깨닫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 역시 아무도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뜻과 합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들은 쓸모없는 소인배들이고, 모두가 높은 곳에 서서 ‘하나님’을 교훈하는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이름을 내세우지만 고의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는다는 간판을 내걸지만, 사람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모두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악마들이고, 바른길에 들어서려는 사람을 고의적으로 방해하는 귀신의 우두머리이며,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가로막는 걸림돌이다. 그들이 비록 ‘심신이 건장’하지만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이 어찌 그들이 바로 사람을 이끌어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는 적그리스도임을 알겠는가? 어찌 그들이 바로 전문적으로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산 귀신임을 알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마치 교계의 목사와 지도자들과 같다. 그들은 은사와 직함을 내세워 사역하는데, 오랜 시간 그들을 따른 사람들은 그들의 은사에 전염되고, 또한 그들의 어떤 소시에 물들게 된다. 그들은 사람의 은사를 중시하고, 사람의 재능과 지식을 중시하며, 또한 어떤 초자연적인 것들과 심오하고 비현실적인 많은 도리를 중시한다(물론 그런 심오한 도리는 다 사람이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들은 사람의 성정 변화를 중시하지 않으며, 사람의 설교 능력과 사역 능력을 훈련시키는 것을 중시하고 사람의 지식과 풍부한 종교적 도리를 끌어올리는 것을 중시한다. 또한 사람의 성정 변화가 어떠한지, 사람이 깨달은 진리가 어떠한지에 대한 것은 중시하지 않고, 사람의 실질에 대해서도 전혀 관심을 두지 않으며, 사람의 정상적인 정형과 비정상적인 정형은 더욱 파악하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사람의 관념을 반격하지 않고, 들추어내지도 않으며, 더욱이 사람의 패괴와 부족한 부분을 책망하지도 않는다. 그들을 따르는 사람은 대다수가 천성적인 은사로 섬기는 것이고, 발표해 내는 것은 지식과 막연한 종교적 진리이고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어서 사람에게 전혀 생명을 얻게 하지 못한다. 그들이 사역하는 실질은 사실 인재를 양성하는 것인데, 아무것도 없는 사람을 신학원을 졸업한 수재로 양성시켜 사역하게 하고 이끌게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각 교파의 지도자들을 보면, 그들은 다 교만하고 독선적이어서 모두 성경을 단장취의(斷章取義)하여 자신의 상상에 따라 해석하면서 모두 은사와 지식으로 사역한다. 만약 그가 아무것도 말해 낼 수 없다면, 사람들이 그를 따를 수 있겠느냐? 그는 어쨌든 지식이 좀 있어 도리를 좀 말하거나 사람을 구슬릴 줄 알고 수단도 좀 쓰니까 사람을 자기 앞으로 끌어가고 사람을 다 속일 수 있었던 것이다. 즉, 사람들이 명의상으로는 하나님을 믿지만 사실은 그를 따르게 된 것이다. 일부 사람들이 만약 참 도를 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을 믿는 일은 우리가 그에게 물어보아야 해요.” 봐라,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도 다른 사람을 거쳐야 하니, 이러면 큰일이 아니겠느냐? 그럼 인솔자는 뭐가 되느냐? 바리새인이 되고, 거짓 목자가 되고, 적그리스도가 되고, 사람이 참 도를 받아들이는 데의 걸림돌이 된 것이 아니냐? 이 부류 사람들이 바로 바울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이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그들은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에 대해 늘 적대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순복하려는 생각이 조금도 없고 기꺼이 순복하거나 낮춘 적이 없다. 그들은 사람 앞에서는 자신이 가장 높다고 여기면서 지금까지 그 누구에게도 순복할 줄 모르고,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이 ‘말씀’을 가장 잘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고 또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여긴다. 그들은 원래 자신에게 있었던 보배를 지금까지 버리지 않고 가보로 삼아 섬기면서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데, 그것으로써 그들을 숭배하는 그 멍청이들을 훈계한다. 이런 사람이 교회에 확실히 일부 존재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이 사람들은 ‘위풍당당하여 굴하지 않는 영웅 세가’로, 대대로 하나님 집에서 얹혀살고 있다. 그들은 ‘도’(리)를 가르치는 것을 자신의 최고 직책으로 삼아 한 해 또 한 해, 한 세대 또 한 세대 그들의 신성불가침의 직책을 이행하고 있기에, 누구도 감히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고, 또한 어느 누구도 감히 그들을 공개적으로 질책하지 못한다. 그들은 하나님 집에서 ‘제왕’이 되어 매 시대에서 제멋대로 날뛰며 횡포를 부린다. 이 무리의 악마들이 연합하여 나의 사역을 허물어뜨리려고 시도하는데, 내가 어찌 이런 산 귀신이 내 눈앞에 존재하는 것을 용납할 수 있겠는가? ……마지막에는 모든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하는데, 온전케 된 사람의 마음과 생각에는 순복으로 가득하다. 이것은 마지막에 이루게 되는 사역이다. 그러나 패역한 행위로 가득한 그 사람들은 모두 징벌받아 불사름의 불길 속에 떨어져 영원토록 저주받는 대상이 된다. 그때면 역대의 ‘위대하고 위풍당당하여 굴하지 않는 영웅 세가’의 사람들은 가장 비천하고 냉대받는 ‘나약하고 무능한 졸장부 세가’로 된다. 오직 이래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모든 공의와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성품을 나타낼 수 있고, 또한 나의 가슴에 맺힌 원한이 풀리게 된다. 너희가 말해 보아라, 이렇게 하는 것이 아주 합리적이지 않은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예수 그리스도만 믿고 오늘의 도성육신(역주: 성육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정죄받는다. 그들은 모두 당대의 바리새인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오늘의 하나님을 시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므로 설사 그들이 예수를 아무리 잘 믿는다 하더라도 쓸데없으며, 하나님은 칭찬하지 않는다. 무릇 하나님을 믿는다는 간판을 걸고 하나님에 대해 마음속에 진실한 인식이 없는 사람은 모두 외식하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 마음을 헤아려 온전케 되는 데에 도달한다>에서 발췌

『……왜 많은 원로 종교가들이 잔혹하게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겠는가, 그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한 범위에 규정해 놓은 연고가 아닌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령의 역사를 가로막는 것은 하나님의 다종다양한 역사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고, 또한 조금밖에 없는 자신의 지식과 도리로 성령의 역사를 가늠하였기 때문이 아닌가? 그 사람들은 경력(역주: 체험)이 천박하면서도 천성이 교만하고 방종하여 성령의 역사를 경시하고 성령의 징계를 소홀히 한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의 보잘것없는 그 낡은 도리로 성령의 역사를 ‘입증’하고, 또 일부러 자신의 학식이 해박하여 세계를 넘나들 수 있다고 티를 낸다. 그런 사람은 모두 성령께 버림받는 사람이고, 새 시대에 도태되는 사람이라는 것을 정말 모른단 말인가? 하나님 앞에 와서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은 모두 경망스럽게 구는 지식이 얄팍한 소인배들이 아닌가? 얼마 안 되는 성경 지식으로 천하의 ‘학술계’를 종횡무진하려고 하고, 사람이나 가르칠 수 있는 볼품없는 빈약한 도리로 성령의 역사를 돌려세우려 하고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게 하려고 하며, 그 짧은 식견으로 하나님의 6천년 사역의 풍채를 한눈에 보겠다고 하는데, 그런 사람에게 또 무슨 이지(理智)를 논할 수 있겠는가? 사실,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는 사람일수록 하나님의 사역을 더욱 함부로 평가하지 않고, 하나님의 현시 사역에 대한 인식만 조금 말할 뿐 제멋대로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없는 사람일수록 교만하여 분수를 모르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소시(所是)를 더욱 제멋대로 선전하는데, 모두 도리이고 실제 증거는 조금도 없다. 그런 사람은 가장 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성령의 사역을 아이들 장난으로 여기는 사람은 모두 경망스러운 사람이다! 성령의 새로운 역사를 만나서도 신중하게 대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대로 내뱉고 제멋대로 평가하며, 자신의 성미대로 성령 사역의 정확성을 부인하고 또한 욕설하거나 모독하기도 하는데, 이렇게 거만한 사람은 모두 성령 사역을 알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천성적으로 교만하고 방자한 자들이 아닌가? 그런 사람은 어느 날 성령의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였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관용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사람을 안중에 두지 않을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을 모독하기까지 한다. 그런 악당은 금생과 내생에도 사함받지 못할 것이고, 그들은 영원히 지옥에 멸망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에서 발췌

『이적을 구하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조물주의 품속에 안기게 되었다. 하지만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라는 신념을 고집하는 그 사람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적을 행할 수 있는 예수만 믿으면서 엄한 심판을 발표하고 생명의 참 도를 베푸는 예수는 시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예수가 공개적으로 흰 구름을 타고 다시 올 때에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 그들은 너무 완고하고 너무 교만방자하며 지나치게 자신을 믿는데, 그런 쓰레기 같은 자들이 어찌 예수에게서 상을 받을 수 있겠는가?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죄받는 표가 된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방자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복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찾고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너희에게 유익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에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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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소시(所是): 하나님이 주신 본능의 일부분.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③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