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49 지식과 과학을 대하는 원칙

1. 지식과 과학은 다 진리가 아니고 사람을 패괴시키는 사탄 마귀의 무기이다. 지식과 과학을 추구하는 것은 멸망의 길이다.

2. 지식과 과학은 인류를 구원할 수 없고 단지 사람을 패괴시켜 하나님을 멀리하고 진리를 부인하게 하며 사람에게 치명적인 재난만 가져다줄 뿐이다.

3. 사람은 지식이 있을수록 더욱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며 더욱 사람의 인생관, 가치관, 사상 관점이 사악해지고 반동적이 되며 그릇되고 터무니없게 된다.

4. 지식과 과학은 인류의 패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단지 인류의 멸망만 재촉할 뿐이다. 오직 진리만이 인류를 구원받게 할 수 있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인류에게 사회과학이 있게 되면서부터 과학과 지식이 인류의 심령을 차지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 과학과 지식이 인류를 통치하는 도구가 되었다. 그리하여 인류에게 하나님을 경배할 충분한 공간이 없게 되고, 하나님을 경배하기에 유리한 더 많은 조건이 없게 되어, 인류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지위는 갈수록 낮아졌다. 인류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는 그런 세상은 어둡고 소망이 없으며 공허한 것이다. 이에 따라 많은 사회 과학자, 역사학자, 정치가들이 일어나 그들의 사회과학론, 인류 진화론 등등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한 진리에 어긋나는 그런 논조들을 발표하여 인류의 머리와 심령을 채웠다. 이로 인해 하나님이 만유를 창조했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점점 더 적어졌고, 진화론을 믿는 사람은 점점 더 많아졌다.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기록과 하나님이 구약시대에 한 말씀을 신화 전설로 대하여 하나님의 존엄과 위대함은 사람의 마음속에서 희미해졌고,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이 만유를 주재한다는 신조도 사람의 마음속에서 희미해졌으며, 인류의 존망(存亡)과 국가나 민족의 운명이 사람에게는 이미 중요하지 않게 되었고, 인류는 모두 먹고 마시며 놀고 즐기는 공허한 세상에서 살게 되었다…… 하나님이 오늘날 어디에서 역사하고 인류의 귀숙을 어떻게 주재하고 안배하는지를 자발적으로 찾는 사람은 아주 적다. 그리하여 부지중에 인류의 문명은 갈수록 사람의 소원대로 되지 못하였고, 심지어 많은 사람들이 이런 세상에서 사는 것은 오히려 죽은 사람들보다도 행복하지 못하다고 느끼는데, 이전에 아주 문명했던 나라의 사람들조차도 그렇게 원망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이끌지 않으면 설사 통치자나 사회학자가 모두 온갖 머리를 짜서 인류의 문명을 유지한다 하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어느 한 사람도 인류 마음속의 공허함을 채울 수 없다. 그것은 아무도 사람의 생명이 될 수 없고, 그 어떤 사회 논조도 사람으로 하여금 공허함에 시달리는 것에서 벗어나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과학, 지식, 자유, 민주, 누림, 안일이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단지 일시적인 위안이다. 인류는 이런 것들이 있어도 여전히 불가피하게 죄를 짓고 있고 사회의 불공평을 원망하고 있다. 또 이런 것들이 있어도 인류가 탐색하고자 하는 갈망과 욕망은 저지할 수 없다. 사람은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떠날 수 없다. 인류의 무의미한 희생과 탐색은 사람에게 점점 더 많은 번뇌만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두려움 속에서 불안한 나날을 보내면서 인류의 미래를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모르게 하고, 이후의 길을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모르게 하며, 심지어 과학과 지식을 두려워하게 하고, 공허한 느낌은 더욱 두려워하게 한다. 이 세상에서 네가 자유국가에 있든 아니면 인권이 없는 국가에 있든 너는 인류의 운명에서 조금도 벗어날 수 없으며, 네가 통치자든 아니면 통치를 받는 자든 너는 인류의 운명과 심오한 비밀 그리고 귀숙을 탐색하고자 하는 욕망에서 조금도 벗어날 수 없고, 알 수 없는 공허한 느낌에서는 더욱 벗어날 수 없다. 인류에게 있는 이런 공통된 현상은 사회학자들에 의해 사회현상으로 불리게 되었지만, 이런 문제를 나서서 해결할 수 있는 위인은 하나도 없다. 사람은 어디까지나 사람이다. 하나님의 지위와 하나님의 생명은 아무도 대신할 수 없다.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넉넉한 생활과 사람마다 평등하고 자유로운 그런 공평한 사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생명 공급이다. 인류는 오직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생명 공급과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야만 인류의 필요와 인류가 탐색하고자 하는 욕망과 심령의 공허함이 해결될 수 있다. 만약 어떤 국가나 민족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구원이나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다면, 그 국가와 민족은 몰락으로 나아가고 흑암으로 나아갈 것이며, 결국에는 하나님께 훼멸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너희는 하나님이 지식에 대해 어떻게 취급하는지를 알고 있는가? 한 자매가 방금 “하나님께서 사람의 과학이 발달하기를 바라시고 사람이 많은 것을 깨닫기를 바라십니다.”라고 말했는데, 이것도 물론 맞지만 하나님이 바란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하나님이 사람이 좋아지기를 바란다는 것은 맞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것으로써 효력을 하게 하는 것이지 결코 이런 것을 찬성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결코 이런 것으로써 진리를 대체하지 않고 이런 것으로써 사람의 인성을 보완하거나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이따금씩 지식 방면에 대한 일부 관점과 견해를 언급하였다. 물론 너희는 아주 명확하게 보지 못했을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말씀에서 이런 글귀를 일부 언급했다. 예를 들어 유가라든가, 유가학설이라든가, 혹은 사회 과학이라든가 대표적으로 얼마간 언급하였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우리는 마땅히 하나님이 인류의 지식을 혐오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식은 단지 간단한 글이나 간단한 공식이 아니다. 지식 안에 일부의 것, 일부의 사상 관점이 들어 있으며, 일부의 독소가 안에 있다. 하나하나의 지식마다 그 지식의 독소가 있으며, 하나하나의 지식의 내용마다 한 가지 지식 내용의 독이 안에 있다. 이런 독을 사람이 배우고 장악하면 그 독이 또한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가게 되며 사람도 그 방면의 지식에 패괴되고 노략된다. 그러므로 사람이 배운 지식이 많을수록, 장악한 지식이 많을수록 하나님의 존재를 더욱 믿기 어렵게 되며 하나님의 존재를 더욱 쉽게 부인하게 된다. 왜냐하면 지식은 유물론적이고 너를 교육시켜 세상의 그런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것들을 연구하고 장악하게 하는 것이며 하나님과 적대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네가 그런 역사책을 읽어본다든가, 그 명인들의 저작을 읽어본다든가, 그 위인들의 전기를 읽어본다든가 혹은 어떤 방면의 과학 기술을 배우고 기교를 배우면 무엇을 얻겠는가? 만일 사람이 물리를 배워 일부 물리 원리, 뉴턴 학설이나 어떤 학설을 장악하고 그런 학설을 배워 마음속에 둔다면 그런 것에 통제되며, 그런 것이 너의 안에서 맴돌게 되고 너의 안에서 너의 사상을 주도하게 된다. 그런 후에 네가 하나님 말씀을 읽을 때 너는 ‘휴, 하나님 말씀에 왜 이 지구의 인력을 언급하지 않았을까? 하나님 말씀에 왜 우주를 언급하지 않았을까? 달에 공기가 있을까, 없을까? 하나님의 말씀에 왜 지구상에 산소가 얼마 있는지를 언급하지 않았을까? 산이 몇 %인지, 물이 몇 %인지, 밭이 몇 %인지, 하나님께서 왜 이런 일을 언급하시지 않았을까? 하나님께서 이런 일을 밝히셔야 마땅하다. 이런 일이야말로 밝힐 필요가 있는 것이니 마땅히 밝혀야 하며 마땅히 인류에게 알려 주셔야 한다.’라고 생각하는데, 너의 안에서 싸움을 할 것이 아닌가? 너는 하나님의 진리와 하나님의 말씀을 부차적인 것으로 여길 것이며 너의 지식 이론을 주요한 위치에 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것이다. 어쨌든 이런 지식은 사람에게 잘못된 느낌을 줄 것이고 하나님을 멀리하게 할 것이다. 너희가 믿든 안 믿든, 너희가 오늘 받아들일 수 있든 없든 언젠가는 이런 일을 받아들일 것이다. 지식은 사람을 멸망으로 끌어갈 것이고 사람을 지옥으로 끌어갈 것이다. 이것을 너희는 깨달았겠지? ……지식, 이것이 네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역주: 체험)하는 데의 장벽이 되어 너로 하여금 하나님을 가까이하기 어렵게 하고 하나님을 멀리하게 하며 너의 지식과 머리로 하나님이 하는 모든 것이 이러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대하게 한다. 그러나 너에게 지금 지식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너는 어떤 것들이 지식적인 것인지, 이런 지식적인 것이 어떻게 너와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가로막고 방해하며 하나님을 믿는 정상 진입을 방해하는지를 인식하고 해부할 것이 필요하다. 너는 마땅히 이렇게 인식해야 한다. 이러면 정확하다. 이 화제에 대해 너희는 정확히 터득해야 한다.』

<좌담 기록ㆍ무엇이 성정 변화인지와 성정 변화의 길>에서 발췌

『사람이 받아들이는 그런 것, 받아들이는 교육과 지식, 그런 내용과 사상은 다 하나님과 어긋나고 진리와 어긋나는 것이며 다 하나님이 혐오하고 정죄하는 것이다. 사람의 관점은 무엇인가? 만일 이런 것을 떠나면 사람이 살 수가 없고 이 사회에서, 이 세상에서 발붙일 수가 없다는 것이다. 즉, 최하층 사람, 빈민, 천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눈에 만일 누가 지식이 없고 누가 학력이 낮거나 누가 받은 교육이 높지 않으면 너는 그를 업신여기고 깔보며 그를 멸시하고 안중에 두지도 않는다. 네가 자녀에게 이렇게 하게 하고 자녀를 양성하여 이런 일을 하게 한다면 너의 관점과 출발점 자체가 틀린 것이다. 너희가 만일 자녀를 양성하여 공부하게 하고 교육을 받게 한다면 틀림없이 급히 필요한 그런 직업이나 전문직을 선택할 것이다. 자신의 목적은 바로 자녀에게 좋은 전망이 있고 일생 동안 직업과 가정, 전망이 안정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너는 그들이 이런 교육을 받은 후 얼마나 많은 독소가 안에 주입될지, 얼마나 많은 사탄의 사상과 이론이 안에 주입될지를 생각해 보았는가? 이것을 생각해 보지 못했다. 사람은 바보스럽게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자녀가 고등 학부에 들어가면 출세하고 조상과 가문을 빛낸다는 것만 안다. 어느 날 자녀가 돌아오고 네가 그에게 하나님을 믿는 일을 말하면 그는 반감을 가지며, 네가 그에게 진리에 관한 일을 말하면 그는 듣고 너를 멍청하다고 말하며 너를 비웃고 네가 한 말에 대해 멸시한다. 그때면 너는 ‘휴, 자식을 그런 학교에 보내 그런 교육을 받게 하고 잘못된 길을 가게 하고 길을 잘못 선택하게 했구나’라고 여길 것이다. 그러나 후회해도 늦은 것이다. 인간에게 일단 그런 사상 관점이 들어가서 뿌리박히고 틀을 갖추기만 하면 그것은 하루아침에 없애 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하루아침에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너는 자녀의 그 정형을 돌려세울 수 없고 자녀의 사상을 돌려세울 수 없으며 자녀의 사상 관점 안의 것을 없애 버릴 수도 없다.』

<좌담 기록ㆍ자신을 알려면 자신 안의 깊이 뿌리박힌 사상 관점을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마귀에게 속하는 사람은 모두 자기 자신을 위해 살고 있다. 그의 인생에서, 그의 좌우명은 주로 사탄의 말, “사람이 자기 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 등등인데, 모두 세상의 마왕, 위인, 철학자들이 한 말들이 사람의 생명이 된 것이다. 특히 중국 사람에게 ‘성인’으로 높이 받들린 공자의 말은 대부분이 사람의 생명이 되었다. 그리고 불교나 도교의 명언, 저명한 인물이 늘 말하는 그런 전형적인 말은 모두 사탄의 철학과 사탄 본성의 개괄이자 사탄 본성의 가장 좋은 설명이고 해석이다. 인류의 심령에 주입시킨 그런 독소는 다 사탄에게서 온 것이고 하나님에게서 온 것은 조금도 없다. 이런 허튼소리가 바로 하나님 말씀과 서로 적대되는 것인데, 모든 긍정적인 것의 실제는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이고, 사람을 해치는 모든 부정적인 것은 다 사탄에게서 오는 것임을 완전히 분별할 수 있다. ……사탄은 국가 정부 및 유명 인사나 위인의 교육과 영향으로 사람을 패괴시키는데, 그들의 허튼소리가 사람의 생명이 되고 본성이 되었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 이 말은 사탄의 명언인데, 이미 모든 사람의 안에 침투되어 사람의 생명이 되었다. 그리고 일부 처세 철학의 말도 이와 같다. 사탄은 각국의 그 무슨 아름다운 전통문화로 사람을 교육하여 인류를 치명적인 재난의 망망대해에 빠지게 하며, 마지막에는 사탄을 섬김으로 인해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여 하나님에 의해 훼멸되게 한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네가 대통령이나 과학자 혹은 목사나 장로일지라도, 너의 관직이 얼마나 크든지 네가 너의 능력과 지식으로 너의 사업을 한다면, 너는 영원히 실패자이고 영원히 하나님의 축복이 없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네가 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네가 정의로운 사업을 하고 있다고 인정하지 않고, 네가 인류를 위해 복리를 도모하고 있다고 인정하지도 않는다. 그는 네가 하는 일은 모두 인류의 지식과 힘으로써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보호를 애써 밀어내고 있고 하나님의 축복을 부인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는 네가 인류를 인도하여 흑암과 사망으로 나아가게 하고, 하나님도 없고 하나님의 축복도 잃어버린 인류의 끝없는 발단으로 나아가게 한다고 말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지금 사탄이 관할하고 있는 세상에서, 수천 년의 역사(歷史)에서 전 인류 중에 누가 인생을 얻었느냐? 누구도 얻지 못했다. 무엇 때문이겠느냐? 그들이 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인생의 근거, 생존의 근거는 완전히 사탄에게서 온 것이고 사탄에게서 받아들인 것인데, 하나님의 말씀과 딱 대립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종류이고,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 자들인데, 인생이라고는 논할 나위도 없다. 비록 그들이 아름다운 명성이 대대로 전해지고, 훌륭한 명성이 영원히 전해지고, 역사에 길이 남고, 천추에 길이 빛나기를 바라지만 그것은 다 허튼소리이다. 사실, 그들은 일찍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영원히 환생할 수 없다. 어떤 명인의 명언이든 하나님 편에서는 아예 성립되지 않는다. 그들은 죽은 후에 다 18층 지옥에서 징벌을 받는다. 오직 하나님만이 진리이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주관하고 모든 것을 주재한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으면, 진리를 얻지 못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면 너는 심령의 깊은 곳이 환하고 평안하며 더없이 달콤하여 참으로 인생을 얻었다고 느껴질 것이다. 세상의 과학자들이 과학을 연구하여 성과가 얼마나 크든지 임종 시에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아무것도 얻지 못하였다고 여긴다. 마치 아인슈타인, 뉴턴처럼 그들이 그렇게 많은 지식을 갖고 있어도 공허함을 느낀 것은 바로 진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특히 뉴턴, 아인슈타인, 그들은 다 하나님을 믿었고 크리스천이었으며 다 천주교의 핍박을 받았지만 진리를 추구하지 않았고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이 좋다는 것만 알고 있었으며 과학만 연구하다가 확실히 하나님의 존재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들은 최종까지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의 존재를 100% 인정하고 천지 만물은 하나님이 만든 것임을 100% 인정하는 데에만 그쳤으며, 과학 지식만 추구하고 하나님을 알기를 추구하지 않았기에 진리를 얻지 못했고 진정한 인생을 얻지 못했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우리가 이전에 사탄에게 패괴되어 날마다 사탄의 지식을 배우고 날마다 지식을 추구할 때 추구할수록 인성이 없으며 추구할수록 사악해지고 반동적이며 패괴되고 변태적이며 추구할수록 살아내는 것은 귀신 본성이었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세계 각국에 그렇게 많은 대학과 전문 대학이 있는데, 나중에 배양한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대학과 전문 대학에서 배양한 지식인, 정치가, 그들은 권력을 잡은 후 인류가 하루하루 패괴되고 하루하루 사악해지게 합니다. ……지식은 사람을 구원하기는커녕 도리어 사람을 더욱 패괴시켜 더욱 음험하고 악랄해지게 하며 더욱 비열하고 파렴치해지게 합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럼 지식은 사람에 대해 어떤 좋은 점이 있습니까? 좋은 점이 없고 사람을 해칩니다. 사람은 지식이 있으면 일을 처리하는 것이 더욱 비열하고 더욱 음험하며 심지어 사람들이 알아볼 수 없게 하고 꼬투리를 잡지 못하게 합니다. 당신이 그것을 참소하려 해도 방법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식을 배운 결과입니다. 사람이 과학을 배운 결과는 어떠합니까? 사람은 과학을 배우고 생태 환경을 파괴하여 인류의 생존도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사람은 과학적 수단으로 나중에 인류가 훼멸되게 합니다. 그러므로 지식은 사람을 구원할 수 없고 과학도 사람을 구원할 수 없으며 그 무엇도 인류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말씀만 인류를 구원할 수 있고 오직 진리만 인류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지금 형제자매들 중에 일부 사람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또한 지식인에 속합니다. 당신이 그렇게 많이 공부하고 그렇게 많은 지식을 배웠으면 당신의 생명, 인성 방면에 유익한 점을 얻었습니까? 당신이 지식을 많이 배우면 이전보다 더 궤사하며, 범죄하고 악을 행하는 수단이 더욱 고명해지고 더욱 은밀해지며 더욱 가식적으로 행동할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설명합니까? 지식이 있을수록 더욱 마귀가 됩니다! 지식을 많이 배우면 하나님을 믿기 싫어하고 나중에 마귀가 되고 맙니다. 만일 당신이 지식을 배우고 또 하나님을 믿는다면 구원받을 수도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지식을 배우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마귀가 되기 쉽습니다. 이것은 법칙입니다. 무릇 지식인은 하나님을 부인할 수 있고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으며 하나님을 정죄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이미 마귀가 되었습니다. 그런 사람은 일종 지식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 자신의 지식과 학문으로 진리를 반박하고 진리를 정죄합니다. 그럼 사람을 미혹하는 능력이 더욱 커지며 극대한 기만성을 띠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에게 지식이 있을수록 더욱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며 더욱 마귀가 됩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설교 교통 (6)ㆍ진리를 구비해야만 패괴된 인성을 벗어 버리고 정상 인성을 살아낼 수 있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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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귀숙(歸宿): 사람이 마지막으로 돌아갈 곳 또는 결말, 처소, 본향을 뜻함.

②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③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④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