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45 세상 조류를 대하는 원칙

1. 세계 조류는 다 사탄의 사악한 세력으로부터 왔기에 그 실질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부인하며 진리와 적대되는 부정적인 사물이다.

2. 세계 조류는 바로 죄악되고 음란한 타락의 온상이다. 마땅히 세계 조류의 흑암하고 사악하며 더러운 패괴 진상을 꿰뚫어 보아야 한다.

3. 세계 조류는 다 사탄이 사람을 희롱하는 수작이고 사람을 유인하여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함으로써 스스로 멸망을 자초하게 하는 것임을 인식해야 한다.

4.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마땅히 진리를 추구하여 사악한 사물을 멀리해야 하며, 세계 조류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 말씀의 광명 속에서 살며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사람마다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있다. ‘세상에서 관리직을 하는 사람들은 기백이 있다. 그들은 처세 철학이 뛰어나고 감추며 드러내지 않는다. 그 수양이라든가, 그 차림새라든가, 그 품격이라든가……’ 대다수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다 이런 것을 흠모한다. 그렇지 않은가? 사람마다 안에 이런 것이 있어 이런 것에 압도될 수 있고 유혹될 수 있으며 심지어 이런 것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연약해질 수 있다…… 왜 어떤 사람들은 이방인의 세력이 큰 것을 보고 두려워할 뿐만 아니라 마음속으로 또 부러워하면서 “제가 만일 하나님을 믿으면서 그런 세력이 있고 얼마의 돈이 있고 얼마의 사람들이 옹호한다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는가? 사람이 부러워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 사람에게 만일 성령 역사가 없고 환경의 핍박이 없고 더 이상 인솔하는 사람이 없고 독촉하는 사람이 없다면 사람은 다 세계 조류를 따라 떠내려갈 것이고 다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것이다. ……사람 안의 이런 것을 해부하면 사람 안에서 갈망하는 것은 정의적인 것이 아니고 광명한 것, 진리가 있는 것, 사실에 부합되는 것이 아니라 사탄에게 속하는 세속적인 사람들이 좋다고 여기는 것들임을 발견할 수 있다. ……사람이 숭배하는 이런 것에서 어떤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인가? 하나도 없다! 지식, 지위, 명리, 돈, 세력 어떤 것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인가? 어떤 것이 긍정적인 것이고 진리에 부합되는 것인가? 하나도 없다! ……왜 이전에 사람 마음속에 품은 것이 다 악이고 다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였는가? 사람 안에 먹고 입고 누리고 노는 이런 것들로 가득 찼는데, 이런 것은 다 어디에 속하는가? 세상에 속하고 마귀에게 속하는 것이다.』

<좌담 기록ㆍ사람 안의 불신의 요소와 하나님을 배반하는 본성>에서 발췌

『사람이 좋아하는 이런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보기에는 다 매우 좋은 것이며 추구하기를 특별히 원하는 것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즉, 그 연예인이나 스타나 가수에 대해 사람들은 다 특별히 숭배한다. 예컨대, 중국의 어느 스타에 대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중에 스타 열성팬들이 있다. 사람마다 따라다니면서 그에게 접근하여 사인하게 하거나 말을 남기게 하며 혹은 악수하거나 포옹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이런 것이 없는가? 가끔씩 자신이 숭배하는 스타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닌가? 혹은 가끔씩 스스로 자기 마음속으로 바라는 스타일을 모방하여 단장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스타나 유명인을 자신이 숭배하는 대상으로, 숭배하는 모형으로 여기는데, 이것이 바로 사람이 좋아하는, 안에 똑같이 갖고 있는 것이다. 이방인들이 숭배하는 것을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정말 숭배하지 않는가?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말하면, 대다수 사람들은 여전히 숭배하는 마음이 있다. 네가 하나님을 믿고 마치 뚜렷하게 그것을 추구하지 않는 것 같지만 마음속으로부터 말하면 네가 여전히 그런 것을 부러워하고 좋아하는 것이다. 간혹가다 그의 노래를 다시 듣고 싶겠지? 다시 그의 드라마도 보고 싶겠지? ‘그 사람이 어떻게 생활할까? 그 사람이 지금은 어디에 있을까? 그 사람과 만나면 악수해 봐도 좋겠다. 죽어도 보람 있어.’라고 생각한다. 예컨대 사람들이 어느 스타, 배우, 천하제일 스타를 숭배하면 온종일 입에 달고 있으며 그들의 소식을 알아본다. 그 사람의 최근 상황이 어떠한지, 어디로 갔는지, 또 어떤 노래를 불렀는지, 어떤 사람들은 이런 소식을 알아보기 좋아하며 늘 이런 것을 중요시한다. 어쨌든 네가 어느 한 사람을 숭배하든지 총괄적으로 말해서 사람은 다 이런 것을 좋아한다. 아마 네가 이런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을 만날 기회나 조건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너의 마음속에는 이런 것이 있는 것이다. 사람이 이런 것을 바라는 것은 세상 사람과 야합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혐오하는 것이며 진리가 없는 것이고 인성이 없는 것이며 마귀의 꼴이다……』

<좌담 기록ㆍ성정 변화에 대해 있어야 할 인식>에서 발췌

『마귀에게 속하는 사람은 모두 자기 자신을 위해 살고 있다. 그의 인생에서, 그의 좌우명은 주로 사탄의 말, “사람이 자기 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 등등인데, 모두 세상의 마왕, 위인, 철학자들이 한 말들이 사람의 생명이 된 것이다. 특히 중국 사람에게 ‘성인’으로 높이 받들린 공자의 말은 대부분이 사람의 생명이 되었다. 그리고 불교나 도교의 명언, 저명한 인물이 늘 말하는 그런 전형적인 말은 모두 사탄의 철학과 사탄 본성의 개괄이자 사탄 본성의 가장 좋은 설명이고 해석이다. 인류의 심령에 주입시킨 그런 독소는 다 사탄에게서 온 것이고 하나님에게서 온 것은 조금도 없다. 이런 허튼소리가 바로 하나님 말씀과 서로 적대되는 것인데, 모든 긍정적인 것의 실제는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이고, 사람을 해치는 모든 부정적인 것은 다 사탄에게서 오는 것임을 완전히 분별할 수 있다. ……사탄은 각국의 그 무슨 아름다운 전통문화로 사람을 교육하여 인류를 치명적인 재난의 망망대해에 빠지게 하며, 마지막에는 사탄을 섬김으로 인해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여 하나님에 의해 훼멸되게 한다. ……지금 사탄이 관할하고 있는 세상에서, 수천 년의 역사(歷史)에서 전 인류 중에 누가 인생을 얻었느냐? 누구도 얻지 못했다. 무엇 때문이겠느냐? 그들이 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인생의 근거, 생존의 근거는 완전히 사탄에게서 온 것이고 사탄에게서 받아들인 것인데, 하나님의 말씀과 딱 대립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종류이고,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 자들인데, 인생이라고는 논할 나위도 없다. 비록 그들이 아름다운 명성이 대대로 전해지고, 훌륭한 명성이 영원히 전해지고, 역사에 길이 남고, 천추에 길이 빛나기를 바라지만 그것은 다 허튼소리이다. 사실, 그들은 일찍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영원히 환생할 수 없다. 어떤 명인의 명언이든 하나님 편에서는 아예 성립되지 않는다. 그들은 죽은 후에 다 18층 지옥에서 징벌을 받는다. 오직 하나님만이 진리이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주관하고 모든 것을 주재한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으면, 진리를 얻지 못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면 너는 심령의 깊은 곳이 환하고 평안하며 더없이 달콤하여 참으로 인생을 얻었다고 느껴질 것이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몇천 년을 거친 고대 문화 역사(歷史) 지식은 사람의 사상 관념과 정신 풍모를 물샐틈없이 봉하여 마치 좀 먹지 않는 돌쩌귀와 같다. 사람은 십팔 층 지옥에서 생활하며 마치 하나님에 의해 지하 감옥에 떨어진 것처럼 영원히 빛을 보지 못한다. 봉건사상은 이미 사람을 꼼짝 못하게 하였고, 사람은 다 질식하여 전혀 반항할 힘도 없고 그저 말없이 참고 참을 뿐이다…… 지금까지 아무도 감히 정의와 공평을 위해 분투하거나 일어선 적이 없고, 그저 봉건 교육의 가혹한 속박 속에서 개돼지만도 못한 생활을 보내고 있을 뿐이다. 해가 바뀌고 날이 지나도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님을 찾아 인간 세상의 즐거움을 누리는 것을 생각지 못하였다. 사람은 격타(擊打)당하여 마치 늦가을의 낙엽처럼 시들고 누렇고 삐쩍 말랐다. 사람은 일찍이 기억을 상실하고 인간 세상으로 불리는 지옥에서 속절없이 생활하며, 지옥과 함께 망해도 좋다는 듯이 마지막 날의 도래를 기다리는데, 마치 사람이 바라는 마지막 날이 곧 사람이 ‘편히 누리는’ 날인 것 같다. 봉건 예교가 사람의 생활을 ‘저승’으로 이끌어 감으로 인해 사람은 더욱더 반항할 힘이 없게 되었으며, 갖가지 압박으로 사람은 한 걸음 한 걸음씩 저승으로 떨어지게 되어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게 되었다. 오늘에 이르러 사람은 하나님과 이미 전혀 모르는 사이가 되었다…… 고대 문화 지식은 사람을 하나님께로부터 몰래 훔쳐 가 마왕과 그 마왕의 자손들에게 넘겨주었고, ‘사서오경’은 사람의 사상 관념을 또 다른 하나의 패역한 시대로 끌어가 사람으로 ‘서경’의 저자를 더욱 숭배하게 하였고, 따라서 하나님에 대한 관념이 한층 더 심해지게 하였다. 부지중에 마왕은 사람 마음속의 하나님을 무정하게 내쫓고 자기가 오히려 득의양양하게 사람의 마음을 차지하였다. 그때부터 사람은 추악한 영혼이 있게 되었고, 마왕의 몰골도 있게 되었으며, 하나님에 대한 원한이 이미 가슴에 꽉 찼다. 마왕의 악독이 하루하루 사람 안에 퍼져 사람을 전부 삼켜 버렸으며, 사람은 더 이상 약간의 자유도 없었고, 마왕의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없어 곧바로 붙잡혀 그것에게 항복하고 귀복할 수밖에 없었다. 사람의 어린 심령에 일찍 ‘무신론’의 씨를 심어 놓고 “과학을 배우고 기술을 배워 4개 현대화를 실현하자, 세상에 하나님이 없다”, 이런 그릇된 이론으로 교육시킬 뿐만 아니라 말끝마다 “우리의 근면한 노동으로 삶의 터전을 마련하자”라고 외치면서 모든 사람으로 어릴 적부터 조국에 충성할 준비를 하게 하였는데, 무의식중에 사람을 그것의 앞에 데려갔다……

위로부터 아래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줄곧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면서 하나님과 맞서서 대항한다. 그 무슨 ‘오랜 문화 유산’, 귀중한 ‘고대 문화 지식’, ‘도교 학설, 유교 학설’, ‘공자 경전, 봉건 예의’가 사람을 다 지옥 속으로 이끌어 들어갔다. 현대의 선진적인 과학기술과 발달된 공업, 농업, 상업은 오히려 그림자도 없고, 다만 고대 ‘원숭이’가 가져온 봉건 예의를 강조하여 고의로 하나님의 사역을 가로막고 대적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하고 있으며, 사람을 지금까지 괴롭히고 있고 또한 전부 삼켜 버리려고 한다. 봉건 예교의 가르침과 고대 문화 지식의 유전은 일찍이 사람을 다 전염시켜 크고 작은 마귀가 되게 하였는데, 하나님을 달갑게 대접하는 사람이 얼마 안 되고, 하나님의 오심을 즐겁게 영접하는 사람이 얼마 안 된다. 사람은 모두 얼굴에 살기가 가득하고 도처에 살기충천하여 하나님을 육지에서 몰아내려고 시도하며, 칼을 손에 쥐고 진을 치고서 하나님을 ‘멸절’시키려고 한다. 언제나 하나님이 없다고 사람을 가르치는 마귀의 땅에는 우상이 가득하며, 종이를 태우고 향을 피우는 메스꺼운 냄새가 온 하늘에 풍기고 있는데, 그야말로 사람으로 숨이 막히게 한다. 마치 독사가 뒹굴 때 일으키는 썩은 흙냄새와 같아 사람으로 하여금 참지 못하고 구토 설사하게 한다. 그뿐만 아니라 악귀의 ‘독경’ 소리가 은은히 들리는데, 소리는 마치 요원한 지옥에서 들려오는 듯하여 사람으로 자신도 모르게 몸서리치게 한다. 땅 위에 온갖 색상으로 우상을 잔뜩 진열하여 어지러운 세상이 되었어도 마왕은 오히려 독살스레 웃어대고 있는데, 마치 흉계가 이미 목적을 달성한 듯하다. 하지만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또 마귀가 이미 사람을 패괴시켜 혼수 상태에 빠지게 하고 기가 죽게 했다는 것도 모른다. 마귀는 하나님의 전부를 한순간에 훼손시키려고 하고, 하나님을 재차 모욕하고 암살하려고 하며,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하고 방해하려고 시도한다. 그것이 어찌 하나님이 그것과 ‘동등한 지위’가 되는 것을 용인할 수 있겠는가? 그것이 어찌 하나님이 땅에서 인간의 사역에 ‘손대는’ 것을 용인할 수 있겠는가? 그것이 어찌 하나님이 그것의 추악한 몰골을 폭로하는 것을 용인할 수 있겠는가? 그것이 어찌 하나님이 그것의 사역을 망쳐 버리는 것을 용인할 수 있겠는가? 이 마귀들이 격분하여 제정신이 아닌데, 어찌 하나님이 땅에서 그것의 조정의 기강을 다스리는 것을 용인할 수 있겠는가? 그것이 어찌 패배를 인정할 수 있겠는가? 추악한 몰골은 정체가 드러나 사람으로 하여금 울 수도 웃을 수도 없게 하는데, 실로 언급하기 어렵다. 이는 그것의 본질이 아닌가? 추한 영혼을 또 ‘생각조차 못할 정도로’ 아름답다고 여긴다. 이 악당의 졸개 무리들아! 속세에 내려와 향락만을 추구하며, 소동을 일으켜 세태염량하게, 인심이 흉흉하게 어지럽히며, 사람을 흉측한 몰골이 되게, 추하기 짝이 없게 희롱하여 원래 성결한 사람의 흔적이 조금도 없게 해놓고도 세상에서 독판치려고 하며, 하나님의 사역을 거의 한 치 앞도 나아갈 수 없게 가로막으며, 사람을 철벽 같이 봉쇄하는데, 이렇게 많은 죄를 짓고 이렇게 많은 화를 자초하고도 형벌받기를 기다리지 않는가? 요괴와 악마들이 세상에서 한동안 횡포한 짓을 하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심혈을 물샐틈없이 봉쇄하여 정말로 죄악이 극도에 이르렀는데, 어찌 하나님이 조급해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어찌 하나님이 노를 발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사역을 엄중하게 가로막고 대적하는데, 너무나 패역하다! 크고 작은 그 요괴들마저도 상전을 믿고 세도를 부리며, 남이 말하는 대로 술렁거리며, 진리인 줄 뻔히 알면서도 고의로 대적하는데, 패역한 자식들이다! 마치 그것의 염라대왕이 현재 ‘왕’이라고 새겨진 보좌에 오른 듯하여 그것이 곧 유유자적하며 안하무인격이다. 진리를 찾고 구하며 정의를 따르는 자가 몇이나 되는가? 모두 개돼지 같은 짐승들이 더러운 파리 떼들을 데리고 거름더미 속에서 의기양양해하고, 못된 짓을 하여 말썽을 일으키며, 자기의 ‘염라대왕’이 가장 큰 ‘왕’이라고 스스로 여기는데, 어찌 자기가 더러운 파리임을 생각이나 했으랴? 하지만 자기는 오히려 개돼지 같은 아비어미를 믿고 하나님의 존재를 모욕한다. 보잘것없는 파리가 자기의 아비어미는 이빨고래만큼 크다고 여기는데, 어찌 자기는 너무 작고 아비어미는 오히려 자기보다 몇억 배나 더 큰 더러운 개돼지임을 생각이나 했으랴? 자신의 비천함을 모르고 오히려 개돼지 몸의 ‘썩은 냄새’를 힘입어 도처에서 횡포한 짓을 행하며 후대를 번식하려고 망상하는데, 수치를 모른다! 푸른 날개를 달고는(하나님을 믿는다는 명의를 내건 것을 가리킴) 스스로 대단하다고 여기면서 가는 곳마다 자기의 아름다움과 멋짐을 뽐내고, 자기 몸의 더러움마저도 슬그머니 사람의 몸에 뿌리고, 또한 자기의 다채로운 빛깔을 띤 한 쌍의 날개로 자기 몸의 더러움을 덮어 감춘 듯이 득의양양해하며, 따라서 참 하나님의 존재를 핍박한다(종교계의 내막을 가리킴). 파리의 날개가 설사 아름답고 매혹적일지라도 그것이 어쨌든 배 속에 더러움이 가득하고 몸에 독균이 가득한 작디작은 파리임을 사람들이 어찌 알랴? 개돼지 같은 아비어미를 믿고 세상에서 횡포한 짓을 행하며(하나님을 핍박하는 종교계의 관원들이 국가의 대대적인 지지를 믿고 참 하나님을 배반하고 진리를 배반하는 것을 가리킴) 극도로 미쳐 날뛰는데, 마치 유대 바리새인의 유혼이 또 하나님을 따라 큰 붉은 용 국가로 이사 오고 그것들의 소굴로 이사 와서 또 한차례 핍박 사역을 시작하여 그것들의 몇천 년의 사역을 계속하는 듯하다. 이 무리 인간쓰레기들은 결국 땅에서 멸망되고야 말 것이다! 마치 몇천 년 후의 더러운 귀신들이 더욱더 ‘교활하고 간사하여’ 언제나 암암리에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하려고 계략을 많이 꾸며 몇천 년 전의 비극을 다시 그것의 고국에 ‘상영’하려는 듯한데, 하나님을 핍박하여 하마터면 큰소리로 외칠 뻔하게 하고, 셋째 하늘로 되돌아가 그것을 멸절시키지 못하는 것이 한스럽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7)>에서 발췌

『이토록 더러운 땅에서 태어난 사람은 심하게 사회의 전염과 봉건 예교의 영향을 받았고 ‘고등 학부’의 교육을 받았다. 낙후한 사상, 패괴된 도덕, 저열한 인생관, 비열한 처세 철학, 추호의 가치도 없는 생존, 미천한 풍속과 생활, 이런 것들이 심각하게 사람의 마음을 침해하고 사람의 양심을 파괴하며 사람의 양심에 타격을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과 점점 더 멀어지고 갈수록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었다. 사람의 성정은 나날이 악랄해져 기꺼이 하나님을 위해 버릴 수 있거나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아예 아무도 없고, 더욱이 기꺼이 하나님의 나타남을 찾으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마음껏 향락을 즐기고 진흙탕에서 자신의 육체를 진탕 패괴시키고 있다. 흑암 가운데 살고 있는 사람은 설령 진리를 들었다 하더라도 실행할 마음이 없고, 하나님이 이미 나타났음을 보았다 하더라도 찾으려는 마음이 없다. 이렇게 타락된 인류에게 구원할 여지가 어디 조금이라도 있는가? 이렇게 부패한 인류가 어떻게 빛 가운데서 살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에서 발췌

『세상이 점점 번화해져 사람들이 보고 마음이 모두 거기에 끌렸는데, 많은 사람들은 거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그 사기꾼들과 술법사들은 많은 사람을 미혹할 것이다. 만약 네가 진보하려고 하지 않고 꿈이 없다면 이 죄악의 파도에 휩쓸려 갈 것이다. 중국, 이 국가는 가장 낙후한 나라에 속하고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틀고 있는 곳이며, 우상을 섬기고 사술을 행하는 것이 가장 많고 사당이 가장 많으며 또한 더러운 귀신이 군거하는 곳이다. 네가 그것에게서 나서 그것의 대우를 누리고 그것의 패괴를 거치고 그것의 괴롭힘을 겪었지만 반성한 후 또 그것을 배반하고 완전히 하나님께 얻어지면,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이다. 그러므로 이 단계 사역이 매우 의의 있다고 한다. 이렇게 큰 규모의 사역을 하고 이렇게 많은 말씀을 하여 나중에 너희를 완전히 얻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경영하는 사역이고 사탄과 싸우는 ‘전리품’이다. 이 사람들이 좋아질수록 교회 생활이 더욱 좋아지고 큰 붉은 용은 더욱 무너진다. 이것은 다 영계의 일이고 영계의 싸움이다. 하나님 편에서 이기면 사탄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무너지는데, 이 단계 사역은 매우 의의 있다. 이렇게 큰 규모의 사역은 이 무리 사람들을 모두 완전히 구원하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거룩한 땅에서 살고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게 하는 것이다. 빛의 인솔이 있고 빛의 인도가 있으면 네가 살아가는 것은 의의 있다. 너희 이 사람들이 먹고 입는 것도 다 그들의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누리고 의의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그것들은 무엇을 누리고 있는가? 그것들은 단지 조상의 유산과 ‘민족의 기개’만 누릴 뿐인데, 어찌 인간미가 조금이라도 있겠는가! 너희 이 사람들의 옷차림과 언행도 다 그것들과 다르다. 최종에 너희는 더러움에서 완전히 벗어나 다시는 사탄의 시험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이 날마다 주는 공급을 얻을 수 있다. 너희는 늘 신중해야 한다. 비록 더러운 땅에서 살지만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어 크나큰 보호를 받았다. 이 황토 땅에서 너희 이 사람들만 택하였는데, 너희들이 가장 복 있는 사람들이 아닌가? 너는 피조물이니 당연히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고 의의 있는 인생을 추구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더러운 육체 속에서 살면 의관을 갖춘 짐승이 된 것이 아닌가? 네가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고 모든 고통을 참아야 한다! 네가 지금 이런 조그만 고통을 받는 것은 당연히 마음속으로 기쁘고 편안하게 받아들여야 옳은 것이다. 욥처럼, 베드로처럼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내야 한다. 사람은 세상에서 마귀 옷을 입고 마귀가 주는 밥을 먹으며, 마귀 밑에서 일하면서 충성을 다하며, 그것에게 짓밟혀 온몸에 더러움이 배었다. 네가 인생의 의의와 참 도를 더듬어 찾지 못하였는데, 한평생을 산들 무슨 의의가 있겠는가? 너희 이 사람들은 바른길을 추구하고 진취하기를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너희는 큰 붉은 용 국가에서 떨쳐 일어나면 하나님께 의롭다고 칭함을 받는 사람들인데, 이것은 가장 의의 있는 인생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2)>에서 발췌

『나를 믿으면서 고난받는 사람들도 세상의 저버림을 받지 않는가? 나의 말 속에서 살지 않고 시련의 고통에서 도망간 그 사람들은 모두 세상에서 떠도는 것이 아닌가? 그들은 늦가을의 낙엽처럼 도처에 떨어져 발 붙일 곳이 없고, 더욱이 나의 위로의 말도 없다. 비록 그들에게는 나의 형벌과 연단이 따르지 않지만, 그 사람들이 바로 천국 밖의 곳곳에서 떠돌고 길거리에서 유랑하는 그 거지들이 아닌가? 세상이 정말로 너의 안식처인가? 네가 정말로 나의 형벌을 피한다고 해서 세상의 그 기쁨의 웃음을 얻을 수 있겠는가? 네가 정말로 너의 잠시의 누림으로 네 마음속에 있는 감출 수 없는 공허함을 가릴 수 있겠는가? 네가 너의 가족 중 누구를 속일 수는 있지만 영원히 나를 속일 수는 없다. 너의 믿음이 너무나 작기 때문에 너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삶의 즐거움을 찾지 못했다. 나는 네가 육체를 위해 무위도식하면서 일생을 보내며 모든 참기 어려운 고초를 참기보다는 나를 위해 진심으로 반평생을 바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권한다. 구태여 그렇게 자신을 소중히 여기면서 나의 형벌을 피할 필요가 있는가? 구태여 나의 잠시의 형벌을 피하는 것으로 인해 영원히 난처하게 되고 영원히 형벌받을 필요가 있겠는가? 나는 결코 사람에게 억지로 요구하지 않는다. 사람이 정말로 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기를 원한다면 나도 사람을 냉대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욥이 나 여호와를 믿은 것처럼 사람들이 모두 그렇게 나를 믿기를 바란다. 너희의 믿음이 만일 도마를 초월한다면 너희의 믿음도 나의 칭찬을 받을 것이고, 너희의 충심 또한 내가 기뻐할 것이며, 너희의 날에도 반드시 나의 영광이 있을 것이다. 세상을 믿고 악마를 믿는 그 사람들만이 소돔성의 백성들처럼 마음이 강퍅하여 눈에는 바람 속의 모래알이 들어가게 되고, 입에는 악마가 베풀어 준 제물을 물게 된다. 속임을 당한 마음은 이미 세상을 차지한 그 악한 자에게 점유되었고, 사람의 모든 생각은 거의 다 고대의 그 악마에게 빼앗겼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정한 ‘사람’이란 무엇을 가리키는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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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귀복(歸服): 돌아와 복종함.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