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44 이성과 교제하는 원칙

1. 모압 후대의 사악하고 음란한 실질을 분명히 보아야 한다. 오직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의 성품이 공의롭고 거룩하다는 것을 인식해야만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

2. 단정하고 정직해야 하며 마음으로 진리를 추구하고 본분을 해야 하며 시시로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들여야 한다. 만일 사악한 마음이 나오면 얼른 기도하여 하나님의 보호를 구해야 한다.

3. 최대한 이성 단독 협력을 피해야 한다. 말을 하고 일을 하는 데는 원칙이 있어야 하고 최저한도가 있어야 하며 단속받고 방탕하지 말아야 한다.

4. 총명한 사람은 화를 만나면 피하며 시험에 부딪치면 마땅히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사악함과 이성을 멀리하고 시비가 있는 곳을 멀리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너희 이 사람들은 다 모압의 후대들이다……너희는 모두 죄악된 음란한 땅에 살고 있으며, 모두 음란하고 죄악된 사람에 속한다……너희는 생활할 줄 모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모르며, 이 음란하고 죄악된 땅에 살고 있기에, 음란하고 더러운 귀신에게 속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4)>에서 발췌

『너 자신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나에게 너를 사랑하라고 하는가? 망상하지 말라! 나는 이런 역겨운 놈들이 하나도 필요 없다. 다 내 앞에서 꺼져라! 이것은 가장 심하게 내 이름을 더럽히는 것이다. 너희는 이 점에 대해 확실히 알지 못하면 안 된다. 반드시 이 사악하고 음란한 옛 시대에서 조금도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완전히 성결하고 오점이 없도록 자신을 보호할 줄 알아야 한다. 오늘, 나와 함께 왕이 되어 권력을 잡을 자격이 있는 사람은 모두 더러움에 전혀 물들지 않은 사람이다. 내가 거룩한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에 누가 내 이름을 더럽히면 나는 하나도 필요 없다. 이 부류 사람은 나를 시험하도록 사탄이 파견한 자들이다. 조금도 의심할 바 없이 사탄의 심부름꾼이니 반드시 돌려보내야 한다(그것을 무저갱에 던지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91편 말씀>에서 발췌

『너의 이런 인성으로 자신의 자태를 자랑하고 자신의 육체를 드러내며 늘 육체 정욕에서 살고 있는데, 너는 더러운 귀신 악령의 후손이 아닌가? 이런 더러운 귀신을 나는 오래 남겨두지 않을 것이다! 너는 네 마음속에서 생각하고 있는 것을 내가 모른다고 여기지 말라. 너의 정욕과 육체가 설사 방종하지 않을지라도 네 마음속에서 생각하는 것과 네 눈에서 그리워하는 것을 내가 모르겠는가? 너희 이 아가씨들이 꽃처럼, 옥처럼 아름답게 단장하는 것은 자신의 육체를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남자들이 너희에게 어떤 좋은 점이 있는가? 너희를 정말 이 고해에서 구할 수 있는가? 너희 이 바람둥이들이 하나하나 겉으로 그럴듯하게 꾸미는 것도 자신의 그 약간의 늠름한 자태를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너희는 또 누구를 위해서인가? 여자들이 너희에게 또 어떤 좋은 점이 있는가? 너희가 범죄할 수 있는 기원이 아닌가? 내가 너희 이 모든 남녀들에게 한 말은 적지 않지만 너희가 순종한 것은 오히려 너무나 적다. 너희의 귀는 무겁고 눈은 침침하며, 마음은 강퍅하고 나아가 온몸은 정욕으로 꽉 찼는데, 그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누가 또 더러움 속에서 우글거리는 너희 이 구더기들을 가까이하려 하겠는가? 너희는 잊지 말라, 너희는 단지 내가 거름더미 속에서 끌어낸 것이지 원래 정상 인성이 없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요구한 것은 바로 너희에게 원래 없었던 ‘정상 인성’이지 너희에게 정욕을 부리라는 것이 아니고 또한 마귀에게 오랫동안 훈련받은 그 썩은 육체를 마음껏 방종하라는 것도 아니다. 너희가 이렇게 자신을 꾸미면 자신이 더 깊이 빠질까 두렵지 않은가? 너희는 너희가 본래 죄에 속한다는 것을 모르는가? 너희 온몸 위아래에 정욕으로 가득 찼다는 것을 모르는가? 나아가 너희의 정욕이 모두 너희 옷에 배어 너희의 그 추하기 그지없는 더러운 귀신의 모습을 드러냈는데, 이런 것은 너희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이 아닌가? 너희의 마음, 너희의 눈, 너희의 입술은 모두 더러운 귀신에게 더럽혀진 것이 아닌가? 모두 더러운 것이 아닌가? 너는 자신이 일을 저지르지 않으면 가장 성결하다고 여기고, 화려하게 입으면 너희의 그 더러운 영혼을 덮어 감출 수 있다고 여기는데,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나는 너희에게 그래도 현실을 많이 말하고 거짓을 꾸미지 말고 자신의 자태를 자랑하지 말라고 권한다. 너희가 서로 정욕을 부리지만 얻어지는 것은 다 영원한 고통과 무정한 채찍질이다! 네가 꼭 그렇게 추파를 던지며 서로 반할 필요가 있는가? 이것이 너희의 정직인가? 너희가 강직하고 비굴하지 않은 것인가? 나는 너희 가운데 술수를 행하는 그 사람들을 혐오하고 자신의 육체를 사랑하는 그 젊은 남녀들을 혐오한다. 너희가 그래도 좀 억제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 왜냐하면 지금은 너에게 정상 인성을 갖추라고 요구하는 것이지 자신의 정욕을 부리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너희는 언제나 틈만 있으면 파고드는데, 그것은 너희의 육체적인 것이 너무 많고 정욕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7)>에서 발췌

『나는 모든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에 대해 다 꿰뚫어 볼 수 있다. 나는 그의 본질이 도대체 무엇인지 완전히 알고 있다. 다시 말하면 나는 사람 안에 무엇이 있는지를 완전히 꿰뚫어 본다. 나는 그가 음녀인지 아니면 기생인지 다 꿰뚫어 볼 수 있다. 나는 누가 뒤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 다 알고 있다. 내 앞에서 자신의 자태를 자랑하지 말라, 하나의 역겨운 놈이다! 빨리 내게서 물러가라!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않도록, 나는 이런 사람을 쓰지 않는다! 내 이름을 증거하기는커녕 반작용을 일으키고 가풍을 더럽힌다! 내게 필요 없으므로 빨리 내 집에서 그를 쫓아내라. 나는 일분일초도 용인하지 않는다! 이와 같은 사람들은 아무리 추구해도 헛수고이다. 왜냐하면 내 나라에 있는 사람은 전부 성결하고 더러움이 조금도 없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나의 자민(子民)을 포함해서 내가 필요 없다고 하면 필요 없다. 나의 마음이 돌아서기를 기다리지 말라. 나는 네가 이전에 나를 얼마나 좋게 대했는지를 상관하지 않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90편 말씀>에서 발췌

『너의 모든 행위, 일거일동, 속마음, 반응을 다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한다. ……하나님의 감찰을 받는 과정도 사람이 정결케 되는 과정이다. 네가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수록 더욱 정결함을 받고 더욱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 수 있기에 네가 방탕하지 않게 되고 너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살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수록 사탄이 더욱 수치를 당하게 되고, 너는 더욱 육체를 배반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감찰을 받는 것은 사람이 실행해야 할 길이라고 하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 설사 네가 형제자매들과 교통할 때일지라도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하나님의 감찰을 구해야 하며, 너는 진심으로 하나님 자신에게 순복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너의 실행은 더 정확하게 될 것이다. 너의 모든 행위를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 수 있어야 너는 비로소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맞는 사람을 온전케 한다>에서 발췌

『4. 사람에게는 패괴 성정이 있고 더욱이 감정이 있으므로, 남녀 단 둘이 협력하여 섬기는 것은 일률적으로 금한다. 발견하면 누구든지 일률적으로 출교시켜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본성을 해결하는 것은 육체를 배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육체를 배반하는 것에도 원칙이 있다. 흐리멍덩하면 육체를 배반할 수 있겠느냐? 일이 닥치면 육체에 순종한다. 어떤 형제들은 미녀를 보면 사족을 못 쓴다. 그러면 너는 좌우명을 하나 만들어라. ‘미녀가 다가오면 어떻게 할까? 피해야 하나? 아니면 뭐 어떻게 해야 하나? 그 여자가 나를 잡아끌면 어떻게 해야 하지?’ 원칙이 없다면 너는 그 일에서 실족할 것이다. ……전적으로 그 문제를 연구하고 전적으로 그것을 해결하도록 훈련한다면 점차 육체를 배반할 수 있다. 아주 관건적인 원칙이 하나 있는데, 바로 일이 닥치면 재삼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 내놓고 살펴보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항상 자신의 정형을 성찰해 보아야 하는데, 이것도 한 가지 원칙이다. 자신의 행위에서 어떤 일들이 진리에 부합된 것인지, 어떤 일이 원칙에 어긋난 것인지를 점검해야 한다. 이 두 가지가 가장 관건적인 것이다! 하나는 그 당시에 살펴보고 하나는 일이 지나간 뒤에 성찰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란 어떤 것이고,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하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를 잘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잘 알면 일을 해도 정확하다. 이 세 가지를 네가 지키면 자신을 단속할 수 있고, 옛 본성이 드러나지 않으며 발작하지도 않는다. 이것도 본성을 해결하는 기본 원칙이다.』

<좌담 기록ㆍ본성을 해결하는 것과 진리를 실행하는 것>에서 발췌

『너는 무릇 너의 마음을 밖으로 끌어가게 할 수 있는 일을 접하지 말고, 무릇 너의 마음을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접하지 말라. 어떤 일이든지 네가 마음으로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면, 너는 그런 일을 내려놓고 하지 말거나 멀리하여라. 그러면 너의 생명에 더욱 유익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데에 관하여>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자신의 본성을 발견하면 즉시 점검하고 늘 자신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돈, 지위, 남녀관계에 생각이 좀 있으면 재빨리 억제해야 하는데, 이러면 확실히 문제가 없습니다.』

<좌담 기록>에서 발췌

『……남녀 간의 협력에서 어떻게 하면 진리를 실행할 수 있습니까? 어떤 원칙을 확정해야 합니까? ……예를 들면 당신이 이성을 만났을 때 좀 음란하고 부도덕적인 생각이 들 때, 이 문제를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 최소한 당신은 먼저 혼인을 존중해야 합니다. 상대편이 남편(아내)이 있으면 당신은 그 사람의 혼인을 존중해야지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남을 존중하는 것이 바로 자신을 존중하는 것이고, 남을 존중하지 않으면 바로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것입니다. 당신이 남을 존중하면 남도 당신을 존중합니다. 당신이 마음속으로 혼인을 존중하지 않으면 인성이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혼인을 존중하고 남을 사랑하고 존중할 수 있다면 남을 해치는 일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심지어 상대편이 당신 품에 안겨도 거절하고 정확히 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시험과 유혹을 거절하려면 무엇을 구비해야 하겠습니까? 진리를 구비해야 하며, 이런 일에 대해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이 문제의 실질을 꿰뚫어 본 후 당신이 이렇게 하면 남에게 어떤 상처를 가져다주는지, 다른 사람의 심령에 어떤 상처를 주는지, 인격을 어느 정도로 파괴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이런 일을 꿰뚫어 본다면 이런 일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생각이 마음속에서 일어나도 당신은 거절할 것이고 관심이 없을 것이며 거들떠보지도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당신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밖에, 이성을 만나면 곧 그런 더러운 생각이 일어나 마음에서 끊임없이 돌면서 방해하여 사람들과 정상적으로 지낼 수 없게 하고 정상적으로 소통할 수 없게 하는데, 이런 사람은 정상 인성이 없습니다. 사람 마음에 만일 중요한 일이 있다면 이런 잡생각이 나와도 작용을 일으키지 못하며, 또 아주 적게 나옵니다. 왜냐하면 생각이 나와도 소용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그렇게 생각지도 않는데 그런 것이 나오겠습니까? 당신이 마음속에서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것이 나와도 싹이 트기 전에 저절로 없어집니다. 사람의 마음이 만일 단정하고 정직하고 진리가 있으면 그런 더러운 생각은 점점 적어지고 싹이 트기 전에 곧 없어집니다. ……만일 당신이 분량이 작고 너무 젊다면 남녀 1대1로 협력하지 마세요. 남녀 1대1로 협력하면 시험이 너무 큽니다. 남녀 2대1, 혹은 남녀 1대2로 협력하면 좋습니다. 특히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을 함께 협력하지 못하게 하세요. 결혼한 사람들이 특별한 상황에서 어쩌다가 함께 사역을 논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횟수가 많거나 시간이 길어지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밖에, 특별한 상황에서 남녀가 말할 때 너무 거리를 가까이하지 말고 1m 사이를 두면 됩니다. 만일 거리를 두어도 안에 여전히 생각이 있으면 얼른 기도하여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그다음 육체를 혐오하고 패괴를 혐오하며 사탄을 내버리고 사악함을 내버린다고 하나님께 고합니다. 이렇게 기도하면 많이 좋아집니다. 이것은 패괴된 육체를 대함에 있어서 반드시 채택해야 할 방식인데, 이지가 있어야 하고 남에게 좋은 점이 있는지를 고려해야 하며 남을 위해 생각해야 합니다. 만일 누군가 당신을 따르며 연애하자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신은 이지가 있어야 합니다. 예컨대, 그 사람에게 연애 상대가 없고 당신은 연애 상대가 있는데 그 사람이 당신과 연애하자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신은 남을 위해 생각해야 하며 다른 사람을 해치지 말아야 합니다. 만일 다른 사람이 당신을 아주 훌륭하고 고상하게 보고 매우 숭배한다면 당신은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그에게 드러내면서 “저는 아주 패괴되었습니다. 인성도 별로 없고 결함도 아주 많습니다. 누가 저와 같이 살면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당신은 저를 너무 모릅니다.”라고 말하세요. 당신이 그렇게 말하면 그 사람은 당신에게 그렇게 많은 결점과 패괴가 있고 자신에게 고통도 가져다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포기할 것입니다. 사람은 다 호기심이 있어 자신의 상상대로 마구 따릅니다. 그러나 남을 해치지 말고 남을 위해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있어야 할 양심과 이지입니다.』

<설교 교통 (6)ㆍ교회에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3가지 문제를 중점적으로 해결해야 한다>에서 발췌

『지금 일부 형제자매들은 참 잘 지키고 있습니다. 30살이 넘어도 연애 상대를 찾지 않는데, 이 사람들은 대단합니다. 다수가 참 잘 지키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일부 원칙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을 보지 말고 가까이하지 말고 접하지 말아야 한다. 접하면 위험하다.’ 이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심상치 않은 일을 만나면 재빨리 피해 떠납니다. 총명한 사람은 화를 만나면 피하고 우매한 사람은 앞으로 나아가 해를 받습니다. 당신이 누구와 접하는 것이 너무 위험하고 시험이 너무 크며 억제할 수 없으면 그와 멀리하고 접하지 마세요. 그러면 해결되지 않겠습니까? 당신이 기어코 접하면 남의 비웃음을 사는 것이 아닙니까? 분명히 이겨 내지 못할 시험인데도 기어코 접하는 것은 무지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떤 때는 정말 자신의 치명상이 무엇인지 알아도 어떻게 벗어날 줄을 모르는데, 그러면 지혜를 써야 합니다. 이 지혜가 바로 멀리하고 접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럼 어떤 방식을 채택해야 하겠습니까? 본분을 많이 하고 중요한 사역을 하며 성령 역사를 많이 얻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이 방면에서 좋아집니다. 부지중에 없어지고 파동이 일지 않습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과 함께 본분을 하는 것이 아주 관건입니다. 당신이 만일 정욕에서 늘 이기지 못하면서도 일부러 정욕이 너무 많은 사람과 함께 어울리면 문제입니다. 어떤 사람을 따르면 그런 것을 배우며 환경의 영향을 받는데, 이것은 아주 무시무시합니다! 성정이 매우 사악한 일부 사람들은 남들과 함께 있을 때 할 일이 없으면 이러한 일을 얘기합니다. 진리를 교통하는 말은 한 마디도 없고 전적으로 연애에 관한 말만 합니다. 자신이 보고 듣고 겪은 이런 일만 얘기하는데, 끝이 없습니다. 이는 어떤 사람입니까? 호색가입니다. 이런 사람에 대해 어떻게 하겠습니까? 멀리하며 거들떠보지 말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당신에게 접근하려 하면 이렇게 말하세요. “내게서 좀 멀리해요. 당신은 색정이 너무 강해요. 저에게 영향을 끼치지 말아요. 저는 진리를 추구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바로 지혜입니다. 그다음 당신은 또 그 부정적인 것과 색정에 치중하는 그 사람들이 어떤 끝장과 결말인지, 어떤 해를 끼치는지를 보기만 하면 알게 되고, 진짜 아무 좋은 점도 없다고 느껴집니다. 무릇 정욕에 빠져 있는 사람이 최후에 모두 어떤 끝장을 볼 것인지를 분명히 이해했습니까? 대다수 사람들이 다 어떤 끝장이겠습니까? 저주를 받지 않겠습니까? 좋은 결말이 있겠습니까? 그런 사람은 한평생 평안하지 못합니다! 이것이 바로 색정으로 초래된 혼란과 위험입니다. 그것은 고통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무릇 함부로 남녀 관계를 맺는 자, 부정당한 연애를 하는 자, 누구에게 좋은 결말이 있겠습니까? 모두 좋은 결말이 없습니다. 나중에 다 저주를 받는데, 그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제가 말한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까? 만일 연애하고 싶지 않으면 사귀지 마세요. 그러면 더 좋습니다. 만일 기어코 연애해야 한다면 연애 상대를 찾아도 됩니다. 이것은 제한할 사람이 없습니다. 인성이 좋고 참으로 추구하는 정당한 사람을 찾는 것이 가장 좋고 적합합니다. 만일 찾지 않겠으면 극복하면서 시험을 멀리해야 합니다. 불량배나 나쁜 놈을 만나고, 색정이 심한 자를 만나면 멀리하고 피하면 끝입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과 함께 본분을 하면 보호를 받습니다.』

<설교 교통 (7)ㆍ어떤 사람이라야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는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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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