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42 자녀 교육을 대하는 원칙

1. 자녀를 인도하여 하나님을 믿고 경배하게 하는 것은 부모의 의무적인 책임이므로 마땅히 진리를 교통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여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게 해야 한다.

2.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근거해 자녀를 인도하여 하나님을 믿는 바른길을 가게 하고 인류의 패괴된 진상과 하나님을 믿는 의의를 알게 해야 한다.

3. 자녀가 하나님을 믿거나 대학에 가는 것을 선택함에 있어서 부모는 단지 진리를 교통하여 인도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또 자녀의 선택을 존중해야지 절대로 강박해서는 안 된다.

4. 자녀에게 남보다 뛰어나라고, 조상과 가문을 빛내라고 요구해서는 안 된다. 실용적인 지식을 배워 진리를 깨닫고 인생의 바른길을 걸을 수 있는 것은 참된 영광이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사람마다 자녀가 있으면 그때부터 계획하기 시작한다. ‘나는 우리 자식이 어떠어떠한 교육을 받게 하고 어떠어떠한 대학 입시를 보게 한 다음 좋은 직업을 찾게 하고 사회에 발붙이고 지위가 있게 하겠다.’ 즉, 사람이 일생 동안 살면서 먼저 지식과 학위가 있어야 그다음 사회에서 지위와 세력이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면 사람이 일생 동안 살아갈 자본이 있고 그다음 세상에서 세력이 있고 생존하기 쉬우며 철밥통이 있어 이후의 의식주행을 근심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너에게 자녀가 있을 때 너는 그들을 위해 계획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자기 자녀에게 음악에 천부적 재능이 있음을 보고 피아노나 바이올린을 배우게 하며, 어떤 사람은 자녀에게 문학에 천부적 재능이 있음을 보고 책을 많이 읽고 소설을 쓰고 전기를 쓰게 한다. 심지어 유명 인사를 두어 자녀를 양성시켜 자녀가 자신의 요구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그 길을 가게 하려고 힘쓴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 자녀가 매우 예쁘고 곱게 생겼다고 무용이나 연기를 배우게 하려고 계획하는데, 연출이나 연기자가 되고 가수나 스타가 되면 사회에서, 세상에서 지위가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수입도 매우 높고 매우 체면이 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마다 자녀를 대하는 것은 자녀가 언젠가 두각을 나타낼 수 있기를 바라고 사회에서, 세상에서 한자리를 차지한 후 고정 수입이 있거나 세력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다. 사람마다 이런 관점이 있다. 아들이면 용을 만들고 딸이면 봉황을 만들려는 이 관점이 정확한가? 사람은 자녀를 대함에 있어서 자녀들이 다 두각을 나타낼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다. 사람마다 자녀를 명문 대학에 보낸 후 학문을 더 닦고 학위를 취득하고 학력을 가진 다음 두각을 나타내어 사회에서 제대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 모두가 다 이런 관점이며 자녀가 더 높은 고등 교육을 받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모든 것이 다 하찮고 독서만이 고상하다.”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현재 이 사회 경쟁도 대단히 심하기 때문에 만일 사회에서 학력이 없고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한다면 이후에 생존해 나가는 것도 문제가 된다는 것은 각 사람의 사상 관점이다. 즉, 네가 무엇을 배우고 어떤 학력을 가질 수 있는지로 이후의 너의 직업과 전망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사람이 일생 동안 이것에 의지해 살려고 잘 계획하고 이 일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마다 고등 교육을 받거나 고등 학부에 들어가는 것을 자녀에게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큰일로 여긴다. 사실상, 사람이 받아들이는 그런 것, 받아들이는 교육과 지식, 그런 내용과 사상은 다 하나님과 어긋나고 진리와 어긋나는 것이며 다 하나님이 혐오하고 정죄하는 것이다. 사람의 관점은 무엇인가? 만일 이런 것을 떠나면 사람이 살 수가 없고 이 사회에서, 이 세상에서 발붙일 수가 없다는 것이다. 즉, 최하층 사람, 빈민, 천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눈에 만일 누가 지식이 없고 누가 학력이 낮거나 누가 받은 교육이 높지 않으면 너는 그를 업신여기고 깔보며 그를 멸시하고 안중에 두지도 않는다. 네가 자녀에게 이렇게 하게 하고 자녀를 양성하여 이런 일을 하게 한다면 너의 관점과 출발점 자체가 틀린 것이다. 너희가 만일 자녀를 양성하여 공부하게 하고 교육을 받게 한다면 틀림없이 급히 필요한 그런 직업이나 전문직을 선택할 것이다. 자신의 목적은 바로 자녀에게 좋은 전망이 있고 일생 동안 직업과 가정, 전망이 안정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너는 그들이 이런 교육을 받은 후 얼마나 많은 독소가 안에 주입될지, 얼마나 많은 사탄의 사상과 이론이 안에 주입될지를 생각해 보았는가? 이것을 생각해 보지 못했다. 사람은 바보스럽게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자녀가 고등 학부에 들어가면 출세하고 조상과 가문을 빛낸다는 것만 안다. 어느 날 자녀가 돌아오고 네가 그에게 하나님을 믿는 일을 말하면 그는 반감을 가지며, 네가 그에게 진리에 관한 일을 말하면 그는 듣고 너를 멍청하다고 말하며 너를 비웃고 네가 한 말에 대해 멸시한다. 그때면 너는 ‘휴, 자식을 그런 학교에 보내 그런 교육을 받게 하고 잘못된 길을 가게 하고 길을 잘못 선택하게 했구나’라고 여길 것이다. 그러나 후회해도 늦은 것이다. 인간에게 일단 그런 사상 관점이 들어가서 뿌리박히고 틀을 갖추기만 하면 그것은 하루아침에 없애 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하루아침에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너는 자녀의 그 정형을 돌려세울 수 없고 자녀의 사상을 돌려세울 수 없으며 자녀의 사상 관점 안의 것을 없애 버릴 수도 없다. 나는 어느 한 사람도 이렇게 말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자식이 학교에 다닐 때 하나님 말씀을 읽고 무슨 뜻인지 알도록 간단히 글을 좀 알게 한 후 하나님을 잘 믿게 하겠어요. 그리고 또 유용한 전문직을 배우게 해서 좋은 직업이 있으면 스스로 자신을 돌볼 거예요. 만일 우리 아이가 소질이 좋고 인성도 좋다면 하나님 집에서 인솔자로 쓰거나 또는 하나님 집에서 본분을 하면 더욱 좋지요. 만일 하나님 집에서 쓰지 않으면 스스로 밖에서도 식구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직업이 있으면 된 거예요. 그 나머지는 하나님 집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을 받아들이게 하고 사회에서 물들거나 영향을 받지 않게 하는 거예요.” 사람은 자녀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할 이런 믿음과 용기가 없다.』

<좌담 기록ㆍ자신을 알려면 자신 안의 깊이 뿌리박힌 사상 관점을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자녀가 대학 시험을 보는 것에 관한 문제. 이것은 주로 자녀의 자기 선택에 근거합니다. 부모는 자녀를 바른길로 가도록 인도할 수 있고 도와서 참고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부모의 책임입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자녀가 대학 시험을 볼 수 있는지의 문제를 규정하지 않았습니다. 이 일은 마땅히 사람이 스스로 선택해야 하고, 다른 사람은 간섭하거나 논단하지 않는 게 가장 바람직하고, 그 부모와 자녀가 결정하도록 맡기는 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마땅히 진정한 전망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자녀를 대함에 있어서 마땅히 하나님을 믿는 바른길에 들어서도록 인도해야 합니다. 그것은 부모의 의무적인 책임입니다. 만일 자녀가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며 대학을 포기하기를 원한다면 그것은 최고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일인데, 부모가 책임을 다했음을 설명합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하나님에 대해, 진리에 대해 특별히 반감을 가지는 자녀에게 당신이 강박적으로 하나님을 믿게 해도 소용없습니다. 어떤 자녀들은 하나님을 믿기 원하고 진리를 추구하려 하는데, 이것은 기특한 것입니다. 부모는 마땅히 자녀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을 지지해야 합니다. 만일 부모가 자녀들을 강박하여 공부하게 하고 세상의 전망을 추구하게 한다면 자녀의 구원받는 기회를 놓치게 할 것입니다. 이런 부모는 흐리멍덩하게 하나님을 믿고 진리가 없습니다. 지금 세상에 재난이 점점 커지고 만물의 결말이 가까워지며 흑암 시대가 곧 끝나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데, 이것이야말로 유일한 전망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마땅히 이 일을 분명하게 보아야 합니다.』

<총집 (1)ㆍ인성의 현실적 생활 문제에 관한 처리와 실행 원칙>에서 발췌

『지금 만일 어떤 사람이 아직도 자녀를 용으로 만들고 봉황으로 만들려 한다면 그것은 어떤 관점입니까? 사탄의 관점입니다. 당신에게 사탄의 관점이 있으면 당신이 가는 길도 사탄의 길입니다. 당신이 당신의 자녀를 어디로 떠밉니까? 지옥으로 떠미는 것이 아닙니까? 당신이 죽으면 구원받지 못하고 당신의 자식도 죽으면 구원받지 못합니다. 당신은 자식을 방주로 인도하지 못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을 경배하였습니다. 그 시대에 그는 의인으로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시대를 멸하려고 하실 때 하나님은 공의로운 분이시기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노아는 의인이니 나는 노아까지 멸할 수 없다. 나는 반드시 그를 구원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노아에게 지시하여 방주를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노아는 의인이었기에 하나님께서 그를 구원하려 하셨습니다. 그의 아들딸도 덕을 보았습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덕을 보았습니까? 노아가 그의 아들딸이 하나님께 경배하고 하나님을 믿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비록 그들에게 그렇게 큰 믿음이 없었지만 노아가 그렇게 그들을 이끌어 하나님 앞으로 인도했습니다. 어떤 효과에 도달하였든지 노아는 직책을 다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구원하셨고, 그들도 노아의 덕을 보았습니다. 그렇죠? 그럼 지금 당신은 자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당신이 하나님을 믿는 길을 걸으면서 자녀에게 사탄의 길을 가게 하고 용이 되게 하고 봉황이 되게 하면 당신은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당신이 자녀에게 주는 것은 늘 진실한 사랑이지만 당신의 그 진실한 사랑이 자녀로 하여금 세상을 추구하게 하고 세상에 속하게 하면 당신이 마음속으로 아직도 사탄을 숭배하고 아직도 세상을 사랑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당신이 줄곧 자녀를 불구덩이에 떠밀 리는 없겠죠? 만일 당신이 자녀를 세상으로 떠민다면 당신의 마음도 세상에 있고, 하나님께 속하지 않고, 당신도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임을 증명합니다. 일을 판단함에 있어서 반드시 이렇게 판단해야 합니다.』

<설교 교통 (1)ㆍ하나님을 현실 생활 속에 적용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에서 발췌

『많은 사람들은 늘 자녀를 양성하여 대학에 보내려고 생각하고 자녀가 남보다 뛰어나 용이 되고 봉황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해 보세요, 대학에 간들 어떻단 말입니까? 무엇을 얻을 수 있습니까?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면 나중에 하나님께 의인으로 칭함받습니다. 당신이 자녀를 양성하여 대학에 보내고 자녀를 용이 되고 봉황이 되게 한다면 나중에 무신론자가 되는데 마귀 사탄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당신이 만일 하나의 마귀 사탄을 얻으면 수치스러운 일이 아닙니까? 자녀들이 다 마귀 사탄이 되고 무신론자가 되고 악마가 되면 그것은 수치입니까, 아니면 영광입니까? 그것은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오늘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줄곧 육체를 탐하고 세상을 추구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이고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당신이 만일 자녀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여 진리를 깨닫게 하고 하나님을 알게 하며 이후에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께 경배하는 사람이 되게 한다면 최소한 부모인 당신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고 당신의 자식도 복받는 길에 들어서고 진정한 인생길에 들어서게 됩니다. 지금 무엇이 진정한 인생인지 보았습니까? 무엇이 진정한 인생입니까?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섬겨야 진정한 인생이 있게 됩니다. 진리가 없으면 당신에게 인생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당신이 진리를 얻고 하나님 앞에서 살며 자신이 해야 할 본분을 잘하면 이것이 진정한 인생입니다. 당신이 본분을 잘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형제자매들을 만족케 하면 사는 것이 가치 있고 헛살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설교 교통 (5)ㆍ본분을 하는 것과 구원받는 것과의 관계>에서 발췌

『만일 당신에게 진리가 있다면 당신에게 가져다주는 복은 무한하고, 당신의 자녀에게 가져다주는 복은 더욱 무한합니다. 부모가 진리가 있고 진정한 인생을 얻으면 자녀도 부지중에 영향을 받습니다. 진리는 사람을 정복할 수 있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리는 사람 생명의 실제가 될 수 있으며 가장 좋고 가장 귀중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누가 진리를 얻어 생명의 실제로 하면 가장 높은 사람이고 최고로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사람이며 당당하고 비범한 일인자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얻는 가치는 너무나 큰 것입니다! 지금 자녀를 둔 많은 사람들이 “내가 자녀에게 무엇을 가져다줄 수 있겠습니까? 무엇을 마련해 줄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합니다. 말해 보세요, 무엇을 마련해 주면 좋겠습니까? 당신이 자식을 인생의 바른길에 들어서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가장 근본적인 것입니다. 당신에게 진리가 없으면 당신이 자녀에게 아무리 많은 재부를 주어도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자녀가 진정한 인생길에 들어서지 못하면 나중에는 여전히 멸망되고 좋은 결말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진리가 있는 사람은 자신을 위해 좋은 귀숙을 잘 예비할 뿐만 아니라 자녀에게, 주변의 가족들에게도 무진장한 좋은 점을 가져다주게 됩니다. 만일 당신이 참으로 진리가 있고 실제를 살아낸다면, 당신의 남편(아내)이 원래 하나님을 믿은 적이 없었는데 어느 날 당신이 진리를 얻은 누림과 진리를 얻은 가치를 참으로 본다면 그들이 영향을 받지 않겠습니까? 그들이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그들이 당신에게 정복되어 “내가 분명히 보았어. 자기가 하나님을 믿더니 정말 올바른 길에 들어섰구려. 자기가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인생이야! 나는 자기의 살아냄에서, 행위 표현에서 자기가 믿을수록 인품이 더욱 좋아지는 걸 보았어. 자기는 진정한 좋은 사람이야. 내가 자기를 잘 선택했어!”라고 말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해 보세요, 진리를 얻으면 하나님의 축복이 크지 않습니까? 우리 자신뿐만 아니라 남편(아내), 자녀, 부모에게도 얼마나 큰 좋은 점을 가져다줍니까!』

<설교 교통 (5)ㆍ진리를 추구하는 가치와 의의>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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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귀숙(歸宿): 사람이 마지막으로 돌아갈 곳 또는 결말, 처소, 본향을 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