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41 아내, 남편, 자녀를 대하는 원칙

1. 만일 아내, 남편, 자녀가 모두 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하나님 말씀 진리가 권세 잡게 하고 그리스도가 주인이 되게 하며 서로 부축하고 서로 순복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2. 만일 아내, 남편, 자녀가 믿지 않아도 반대하지 않는다면, 만일 복음 전도 원칙에 부합된다면 자주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여 그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해야 한다.

3. 하나님을 믿는 것을 반대하고 진리를 증오하는 아내, 남편, 자녀에 대해서는 마땅히 지혜로 대해야 한다. 악인을 끌어들여 하나님을 믿게 하거나 교회에 들어오게 해서는 안 된다.

4. 믿지 않는 집식구에 대해서는 마땅히 그들이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정도 그리고 대적하고 박해하는 정도 등의 실제 상황에 근거해 유지할지 아니면 떠날지를 선택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을 현실 생활 속으로 이끌어 들어가는 것은 주로 사람에게 정상 인성에서 하나님께 경배하고 하나님을 알기를 추구하며 피조물의 본분을 하도록 요구하는 것이다. ……사람에게 규례를 지키라는 것이 아니고, 각자 자신의 분량에 따라 하는 것이다. 만일 집에서 남편이 믿지 않는다면 믿지 않는 자로 대하고, 믿는 사람은 믿는 자로 대하며, 그 무슨 사랑과 인내를 논하지 않는다. 하지만 너는 지혜를 써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2)>에서 발췌

『아예 믿지도 않는 자녀와 친척을 교회 안으로 끌어들이는 그 사람들은 다 사심이 너무 많고 호의를 베푸는 사람들이다. 이 부류 사람들은 사랑만 논하는데, 자녀와 친척이 믿거나 말거나 상관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도 상관하지 않으면서 어떤 사람은 아내나 부모를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 온다. 성령이 동의하는지, 성령이 역사하는지 관여치 않고 그 사람들은 한결같이 하나님을 위해 ‘인재를 받아들인다’. 네가 믿지 않는 이 사람들에게 호의를 베풀어 어떤 유익이 있겠는가? 성령의 함께함이 없는 그 불신파들이 설사 마지못해 따를지라도 사람이 상상하는 것처럼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은 그리 간단하게 얻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성령의 역사와 시련을 거치지 않고, 도성육신(역주: 성육신)한 하나님이 온전케 하는 것을 거치지 않는다면, 아예 온전케 될 수 없다. 그러므로 그 사람들이 처음에 이름을 내걸고 따를 때부터 성령은 함께하지 않았는데, 그 원인은 그들의 조건과 실제 *정형에 근거하면 그들은 전혀 온전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성령도 그들에게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을 생각이 없고, 어떤 깨우침이나 인도도 하지 않으며, 다만 그들이 임의대로 따르게 내버려 두었다가 마지막에 그들의 결말을 드러내면 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성정이 안정되어야지 변덕을 부려서는 안 된다. 시시각각 나를 경외하는 마음을 품어야 하고, 앞에서든 뒤에서든 모두 나의 마음에 부합되어야 한다. 남편이든, 가정이든, 나를 위해서라면 누구도 사정을 두지 말라. 아무리 좋은 가족이라 해도 안 되며, 반드시 진리대로 행해야 한다. 네가 나를 사랑하면 나도 꼭 너를 크게 축복할 것이다. 누가 대적하면 나도 용인할 수 없다. 내가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고 내가 미워하는 것을 미워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9편 말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하나님을 현실 생활 속으로 이끌어 들어감에 있어서 첫째는 하나님을 당신의 가정생활 속으로 이끌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당신의 가정생활에서 이전에 당신 집에서 만일 사람이 주인 되었다면 지금은 자리를 옮겨야 합니다. 모든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 말씀을 주인이 되게 하여 그리스도가 권세 잡으시게 해야 합니다. 부부간, 부자간, 모녀간에 함께 하나님 말씀을 읽고 교통해야 하며, 어떤 문제가 있거나 어떤 견해차가 있으면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을 읽고 진리를 교통하는 것을 통해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누가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한다고 자꾸 그 원래 방법대로 하지 마세요. 사람은 사람의 말을 들어서는 안 되고 마땅히 그리스도를 크게 높이고 그리스도의 말씀이 집에서 권세 잡게 하고 하나님 말씀이 집에서 권세 잡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말씀을 현실 생활 속으로 이끌어 들어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럼 당신의 가정생활에서 도대체 누가 권세 잡고 있습니까? 당신이 권세 잡고 있습니까, 아니면 당신의 남편(아내)이 권세 잡고 있습니까? 아니면 당신의 자녀, 부모가 권세 잡고 있습니까? 당신은 감히 “그리스도는 우리 집의 주인”이라는 이런 글을 쓸 수 있습니까? 당신은 당신의 남편(아내), 자녀, 부모에게 “우리 가정이 하나님께 경배하면서부터 하나님 말씀이 권세 잡고 계시니 앞으로 어떤 문제가 생기든지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으로 해결해야 합니다.”라고 말하면서 감히 그렇게 실행할 수 있습니까? 당신이 그렇게 실행하면서 육체가 주인 되고 권세 잡던 생활을 철저히 끝마치면 이것은 하나님을 현실 생활 속으로 이끌어 들어가는 첫 단계입니다.』

<설교 교통 (6)ㆍ하나님 말씀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에 관한 설교 교통>에서 발췌

『보세요, 어떤 형제자매는 남편이 핍박하니 남편과 이혼하였습니다. “나는 당신과 이혼을 할지라도 하나님을 믿고 섬기겠어요. 가정이 파탄될지라도 나는 하나님을 믿는 길을 가겠어요.”라고 말하는데, 이런 사람은 심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다 이런 심지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심지가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극소수입니다. 그렇죠? 그러나 한 마디 말을 여러분에게 알려야 하겠습니다. 부부간이 다 하나님을 믿는데 당신이 보기에 상대방이 잘 믿지 않는다고 이혼하려 하면 그것은 안 됩니다. 부부간이 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계심을 시인하면 마땅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도와줘야 합니다. 만일 어떤 가정에서 믿지 않는 일방이 믿는 일방에 대해 너무 심하게 핍박하고 박해하면서 이 길을 가지 못하게 한다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계속 그와 생활하면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당신이 마음속으로 광명을 동경하며 흑암에서 벗어나려 하고 하나님을 따르려 하지만 그 사람은 사탄에게 속하여 당신과는 그저 감정상의 관계일 뿐입니다. 하나의 감정상의 관계로 인해 당신이 하나님을 배반하도록 하는데, 당신은 너무 손해 보는 것이 아닙니까? 정확하게 말해서, 사탄에게 속하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사랑스러움도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아주 사랑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것은 단지 감정상의 요구일 뿐 아무런 의의도 없습니다. 여전히 공허합니다. 당신이 감정상에서 고통을 조금 받는데 어떻습니까? 그러나 당신은 하나님을 얻게 되고 마음 깊은 곳에서 위로받게 됩니다. 말해 보세요, 어느 것이 중요합니까?』

<설교 교통 (2)ㆍ시련의 고통을 받는 것은 사람의 생명에 가장 유익하다>에서 발췌

『……가정의 환경 속에서 어떤 사람은 불신자 남편이나 아내의 구속을 받고 또는 환경의 제한도 받습니다. 이것은 속박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 속박은 조금 제한하는 뜻이 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려 하면 그 불신자들이 당신에게 있어서 바로 구속입니다. 그가 당신을 반대하고 논단하며 제한하려고 하기 때문에 당신은 자유롭게, 정상적으로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데, 이것은 속박을 받는 것에 속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마땅히 어떻게 대해야 하겠습니까? 그럼 지혜를 써야 합니다. 우선 당신은 그가 당신을 속박하여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면 곧 사탄이고 마귀임을 확정해야 합니다. 당신은 먼저 그가 그렇게 하는 성질이 무엇인지, 그가 누구에게 속하는지, 어떤 부류의 사람에 속하는지를 확정해야 합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것과 하나님을 믿는 것을 반대하면 그가 바로 사탄 마귀에 속합니다. 먼저 상대방의 성질과 상대방이 어떤 사람에 속하는지를 확정하는 것이 가장 긴요합니다. 만일 당신을 속박하여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는 사람을 옳은 사람으로 여기고 좋은 사람으로 여겨 대하면 당신은 그 속박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으며, 당신이 사탄과 동일한 전선에 서고 자리를 잘못 섰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그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입니다. 당신을 속박하여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진리를 추구하지 못하게 하면 그가 마귀 사탄에게 속하고 부정적인 것에 속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당신이 먼저 그의 성질을 확정한 다음 지혜로 대해야 합니다. 이렇게 실행하면 적합하지 않습니까? 완전히 적합합니다. 아마 이런 일에 대한 어떤 사람들의 관점은 아직도 정확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감정으로 인하여 불신자 남편이나 아내가 좋은 사람이고 하나님을 믿는 것을 지지하는 자들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속박을 좀 받아도 마땅하고 하나님을 믿어도 너무 지나쳐서는 안 되며 살림살이를 좀 해도 괜찮고 집식구들의 심리 요구에 따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해 보세요, 이런 생각이 맞습니까? 이 관점은 틀립니다. 이것은 사탄을 따르고 사탄을 생각해 주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어쨌든, 각종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을 대할 때 원칙이 있어야 하고 진리로써, 진리에 근거해 대해야 합니다. ……그와 선을 긋고 또 하나는 지혜를 써야 하며 사탄과 야합해서는 안 되고 사탄을 따라서는 안 되며 사탄을 생각해 줘서는 안 되고 더욱이 사탄에게 굴복해서도 안 됩니다.』

<설교 교통 (3)ㆍ문제 해답>에서 발췌

『만약 자매라면 당신의 남편이 말한 것이 진리에 부합되지 않으면 당신이 듣겠습니까? 어떻게 대하겠습니까? 어떻게 처리하겠습니까? 생활 방면의 일은 들어도 되지만 사람이 마땅히 걸어야 할 길과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야 합니다. 생활 방면의 일은 부부는 집에서 각자의 책임이 있습니다. 당신이 해야 할 책임은 당신이 해야 하고 책임을 져야 합니다. 당신이 잘하지 못하면 그가 당신을 나무라는 것도 옳은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세상의 길을 가게 하면 그것은 들을 수 없습니다. 그렇죠? “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이다. 나는 모든 것을 그리스도께 순종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말씀과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진리는 바로 내가 걸어야 할 길이다. 나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떠날 수 없다. 이것은 우리의 신앙이다.” 그가 당신의 신앙을 건드리면 이것은 절대 용인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원칙에 관련된 문제이므로 양보해서는 안 됩니다! 보세요, 어떤 형제자매는 바로 이렇습니다. 그의 불신자 남편(아내)이 하나님을 믿는 것을 반대하고 나중에는 어느 지경에까지 반대하여 화해할 수 없으면 이혼하여 각자 제 갈 길을 가는데, 이것은 나무랄 것이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내가 믿는 것을 지지하면 그런대로 살 수 있지만 나를 반대하여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을 믿는 길을 가지 못하게 하면 같이 살 수가 없어요.”라고 말하세요. 이것은 원칙이 아닙니까? 이것은 원칙입니다. 인생길에 관련되면 절대로 양보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진리를 견지하고 우리의 신앙을 견지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 말씀에 따라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정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설교 교통 (5)ㆍ진리를 추구하는 가치와 의의>에서 발췌

『불신자 남편이나 아내를 어떻게 대해야 하겠습니까? 가정에 불신자 남편이나 아내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제한하지 않고 핍박하지 않으며 상대방에게 신앙 자유를 줄 수 있다면 이런 가정은 마땅히 유지해야 합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기간이고 재난이 아직 떨어지지 않았고 아직 하나님께서 가정을 제거하실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잠시 유지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만일 믿지 않는 일방이 신앙이 있는 일방을 반대하고 심지어 박해하여 신앙이 있는 일방이 인내할 수가 없다고 여겨 이혼을 제기한다면 그것은 잘못이 아니고 정죄할 사람도 없습니다. 만일 정당한 혼인이라면 마땅히 정당한 혼인 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상대방이 하나님을 믿든 믿지 않든 다 합리적이고 합법적입니다. 사람은 혼인 생활을 정죄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혼인을 선택함에 있어서 자유입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원칙이 있습니다. 믿는 것과 믿지 않는 것은 원래부터 맞지 않습니다. 즉,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은 공통언어가 없으며 가는 길도 같은 길이 아닙니다. 설사 결합되어 가정을 꾸릴지라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혼인을 선택할 때 마땅히 공통언어와 공통의 추구 목표가 있는 이 원칙 문제를 중요시해야 합니다. 이것은 사람에 대해 좋은 점이 있으며 하나님의 뜻에도 부합됩니다.』

<총집 (1)ㆍ인성의 현실적 생활 문제에 관한 처리와 실행 원칙>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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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