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35 교회에서 사람을 제명하는 원칙

1. 교회에서는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진리와 사역안배에 규정한 원칙에 근거해 그 사람을 만회할 수가 없음을 확정해야만 제명 결정을 내릴 수 있다.

2. 교회에서는 진리를 전혀 깨닫지 못하는 죽은 사람, 교회에서 본분은 하지 못하면서 오히려 나쁜 영향을 끼치는 사람에 대해 제명한다.

3. 교회에서는 표현에 근거해 확정된 악령과 더러운 귀신, 악인, 터득이 그릇된 사람, 얼간이, 반푼이, 남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에 대해 제명한다.

4. 반드시 각급 인솔자와 일꾼 및 교회의 80% 이상 사람들의 동의를 거쳐 통과되어야만 교회에서 제명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이 구원하는 사람은 살아날 수 있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볼 수 있는 사람이며, 하나님께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찾으려고 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도성육신(역주: 성육신)을 믿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믿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은 살아날 수 있는 사람이고, 어떤 사람은 살아날 수 없는 사람이다. 그것은 사람의 본성이 도대체 구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구할 수 없는 것인지에 달렸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많은 말씀을 듣고서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많은 말씀을 듣고서도 실행하지 못하며, 진리를 조금도 살아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고의로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며, 하나님을 위해 사역을 조금도 할 수 없고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지 못하면서 오히려 교회의 돈을 훔쳐 쓰고 하나님 집의 밥을 공짜로 먹는다. 이런 사람은 모두 구할 수 없는 죽은 사람들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살아난 사람인가?>에서 발췌

『사탄에게 속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무릇 내가 하는 말을 알고 깨닫는 사람이라면 구원받는 사람이고 증거를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무릇 내가 하는 말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증거를 할 수 없고, 곧 도태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에서 발췌

『나는 오늘 일어나 나를 대적하는 각종 악령을 모두 형벌하는데, 나를 아무리 오랫동안 따랐어도 안 된다. 반드시 내 곁에서 물러가야 한다. 무릇 나와 적이 되는 자라면 나는 모두 필요 없다. (모두 영이 통하지 않는 자, 악령에게 일시적으로 점유되는 자, 나를 모르는 자) 하나도 필요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09편 말씀>에서 발췌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림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무릎 꿇고 용서를 빌지만 이제는 은혜시대가 아니라 진노의 시기이다. 악을 행하는 모든 자(마구 음란을 행하는 자, 돈에 대해 불결한 자, 남녀 경계가 모호한 자, 나의 경영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자, 영이 통하지 않는 자, 악령에게 점유된 자 등등 선민 이외의 모든 자)에 대해 모두 가만두지 않고, 그 누구에 대해서도 사해 주지 않으며, 모조리 음부에 던져 영원히 멸망시킨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94편 말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교회에서 사람을 출교하고 제명함에 있어서 반드시 먼저 그 사람의 본성 실질을 간파해야 합니다. 최소한 그 사람이 아무리 오래 믿어도 변화될 수 없고, 그 사람이 절대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며, 그 사람에게 아예 정상 사람의 양심과 이지가 구비되지 않았음을 간파해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절대 그런 사람에게 역사하실 리가 없습니다. 만일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람이 이런 사람임을 공인한다면 비로소 제명하고 출교할 수 있습니다. 이래야 절대로 착오가 없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사람을 제명하고 출교하는 것을 대함에 있어서 오직 사람의 실질에 근거해 대하고 처래해야만 확실히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고 착오가 생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람의 실질에 근거하는 것이지 사람의 일시적인 과오에 근거해 처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의 일시적인 과오에만 근거해 처리한다면 과오가 있지만 진실로 회개할 수 있는 일부 사람들을 망치기 쉽습니다.』

<총집 (1)ㆍ교회를 세우는 원칙과 교회 생활의 관리 원칙>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진리를 발표하는 것을 통해 인류를 심판하고 형벌하는 말씀 사역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인 사람에 대한 요구는 반드시 정상적인 사유와 건전한 이지를 구비하고 진리를 깨닫는 조건에 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교회에 섞여 들어온 자 중에 귀신이 들린 자, 심각한 악령 역사가 있는 자 및 각종 지적장애자와 이지가 비정상인 사람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진리를 전혀 깨닫지 못하고 해야 할 본분도 하지 못하는데, 만일 교회에 남겨둔다면 보따리나 짐으로만 되기 때문에 반드시 제명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사람에 대해, 교회에 대해 다 유익한 점이 있습니다. 제명할 사람은 주로 다음의 몇 부류입니다.

1) 무릇 가정환경이 허락되어 예배할 수 있어도 장기간 교회 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은 확실히 불신파이므로 반드시 제명해야 합니다.

2) 숫자만 채우는 자는 확실히 불신파이므로 반드시 제명해야 합니다.

3) 무릇 정신병에 걸렸거나 귀신이 들린 자, 시종일관 이지가 그리 정상적이 아니거나 또는 늘 악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는 조건에 부합되지 않고 진리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제명해야 합니다.

4) 무릇 심한 불구에 속하는 사람, 각종 괴상한 병에 걸렸거나 나이가 많아 귀와 눈이 어둡고 마비되고 멍청하여 아무리 교통해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을 포함해 반드시 제명해야 합니다.

5) 무릇 하나님에 대해 늘 관념이 있어 의심하는 태도를 품고 진리를 전혀 추구하지 않으며, 또한 악독한 마음을 품고 조금만 마음에 거슬리면 늘 교회를 신고하고 인솔자를 신고하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제명해야 합니다.

6) 무릇 교회에서 대다수 사람들이 미워하고 보기만 해도 역겨워하는 자, 언행이 이방인과 같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제명해야 합니다.

7) 사람을 따르기를, 사람을 치켜세우기를 매우 좋아하고, 쉽게 악령 역사를 따르며, 허튼소리를 잘 믿고 잘 미혹당하며, 하나님에 대해 늘 관념이 있고 의심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으며, 진리를 터득하지 못하고, 그릇되고 황당하고 이상한 부류에 속하는 사람은 반드시 제명해야 합니다.

이상의 일곱 부류의 사람은 다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는 조건에 도달할 수 없고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에 속합니다. 이 사람들은 설사 하나님을 믿어도 진리를 얻지 못하고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두 제명해야 할 사람입니다. 반드시 제명해야 할 사람은 주로 하나님 역사의 요구와 조건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에 제거되는 것입니다. 제명되는 사람은 악을 행한 사람에 속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들에 대해 제명만 하는 것이지 출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총집 (1)ㆍ교회를 세우는 원칙과 교회 생활의 관리 원칙>에서 발췌

『하나님 집에서 반드시 출교해야 할 사람은 다섯 부류의 사람뿐입니다. 다섯 부류의 사람 외에 진리를 전혀 깨닫지 못하고 본분을 전혀 할 수 없는 지적장애자, 바보와 이지가 썩 정상이 아닌 정신병자에 대해서는 제명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교회에서 늘 예배하는 80% 이상의 사람들의 통과를 거쳐야 됩니다.』

<총집 (2)ㆍ모든 적그리스도 악마를 철저히 출교해야 참으로 사탄을 배반하고 이긴 것이다>에서 발췌

『제명한다는 것은 악령, 더러운 귀신, 폐물을 상대한 것입니다. 악령은 귀신이 들린 사람과 심각한 악령 역사가 있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더러운 귀신은 바로 일관되게 음란을 행하고 동성연애를 하며 누차 타일러도 고치지 않는 자를 가리킵니다. 폐물은 진리를 전혀 깨닫지 못하고 그 어떤 본분도 할 수 없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이 세 부류의 사람은 반드시 제명해야 할 대상입니다.』

상면의 설교 교통에 근거함

『사람을 출교하고 제거하는 문제에서 반드시 공정하고 정확해야지 조금의 실수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교회의 모든 형제자매들도 다 책임을 져야 합니다. 만일 잘못 출교한 사람을 발견하면 마땅히 교회 인솔자, 집사와 교통하거나 그들에게 건의해야 합니다. 동시에 교회에서는 무릇 교회에서 출교한 사람이 교회의 절대다수의 사람들의 인정과 동의를 거쳐 출교하였는지를 심사해야 합니다. 만일 어떤 출교된 사람이 단지 소수의 사람들의 동의만 거치고 대다수 사람들의 동의를 거쳐 출교한 것이 아니라면 이런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다시 심사하고 다시 처리해야 합니다. 출교되고 제명된 사람을 이렇게 대하는 것이야말로 책임지는 태도이고 사람에 대해 공평하고 공정한 것이며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 것입니다.』

<총집 (1)ㆍ두 부류 사람을 출교함에 있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원칙>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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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