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33 교회에서 사람을 격리시키는 원칙

1. 붙잡혔다가 석방된 사람에 대해서는 어떤 상황이든지 반드시 먼저 3개월 내지 6개월 동안 격리시켜 안전상 잠재된 위험이 초래되는 것을 대비해야 한다.

2. 항상 교회 생활을 방해하고 가로막으며 책망과 훈계를 거쳐도 권고를 듣지 않고 누차 타일러도 고치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격리시킬 수 있다.

3. 인성이 좋지 않고 비교적 과오가 많고 영향이 나쁘지만 악인에 속하지 않는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에 대해서는 반드시 해임하고 격리시켜 반성하게 해야 한다.

4. 교회에서 사람을 격리시킴에 있어서 반드시 교회 전체의 80% 이상의 사람들이 통과해야만 시행할 수 있으며, 그 사람에게 진실한 회개가 있어야 해제할 수 있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늘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는 사람은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교회를 교란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언젠가는 다 출교당할 것이고 다 도태될 것이다. ……교회에서 악독한 말을 퍼뜨리는 사람들,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헛소문을 퍼뜨리고 이간질하며 무리를 짓는 사람들은 다 출교시켜야 하지만 역사 시대가 서로 다름으로 인해 그들을 제한한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도태될 대상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서 발췌

『영 안이 예민해야 하고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 평소에 속마음과 목적이 올바르지 않은 자, 나서기 좋아하는 자, 승부욕이 강한 사람, 방해하기 좋아하는 사람, 종교적인 도리가 강한 사람, 사탄의 심부름꾼 등등, 이런 사람이 일어나면 교회에 애로가 생기고, 형제자매들의 먹고 마심도 곧 없어질 것이다. 이런 사람이 나와서 연기하는 것을 발견하면 즉시 단속해야 한다. 만약 누차 바로잡지 않으면 큰 손해를 볼 것이다. 심각하게 고집하는 자가 계속 자기를 위해 변호하고 죄악을 감추면, 교회에서 즉시 제거해야 하고 어떠한 여지도 남기지 말아야 하며, 작은 것으로 인해 큰 것을 잃어서는 안 되므로 전체를 고려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7편 말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안전을 위해 특별히 통지합니다. 각급 인솔자 일꾼 중에 붙잡혔다가 석방된 사람에 대해서는 어떤 상황이든지 반드시 격리시켜 반성하게 해야 합니다. 잠시 그 어떤 본분도 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적어도 3개월 내지 6개월 이후에 다시 그 사람의 표현에 근거해 적당한 사역을 안배해야 합니다. 만일 참으로 성령 역사가 있다면 비로소 원래의 본분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실행하는 것은 바로 큰 붉은 용이 간첩을 이용해 교회 내부에 들어와 하나님 선민을 해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총집 (1)ㆍ특별 통지>에서 발췌

『본분을 하는 기간에 제멋대로 하여 영향이 극히 나쁘고 교회 사역에 심한 파괴를 초래한 사람에게 책망과 훈계, 엄한 징계를 해도 받아들이지 않고, 순복하지 않으며, 회개의 뜻이 없으면, 반드시 격리시켜 반성하게 해야 합니다. 격리시킨 기간에 복음을 전하는 본분만 할 수 있습니다. 혼란을 초래하여 지속된 시간이 너무 길고, 진실한 회개가 없으며, 죽어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악인에 속한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하나님 선민이 그 악행과 사탄의 본성을 드러낸 다음 격리시켜 반성하게 해야 합니다. 만일 죽어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회개의 뜻이 없으면 완전히 교회를 거쳐 출교하고 하나님 선민들이 그 사람과 단절하게 해도 됩니다. 무릇 갖은 악을 행한 사람과 항상 혼란을 초래하는 사람은 반드시 출교해야 합니다.』

<총집 (2)ㆍ진실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만 진리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에서 발췌

『1 예배에서 한담하기 좋아하고 자꾸 관념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리는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망과 훈계를 해야 합니다. 만일 누차 타일러도 고치지 않는다면 격리시킬 수 있습니다.

2 지능지수가 낮고 터득 능력이 없으며 소질이 너무 낮아 절대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예배에 억지로 끌어오지 말아야 합니다. 만일 이런 사람들이 꼭 예배에 참가하겠다고 한다면 말을 잘 듣고 방해하지 않기만 하면 강제적으로 격리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3 무릇 예배에서 자꾸 자신을 위해 말하고 궤변을 늘어놓으며 변명하거나 늘 속셈과 목적이 있고 뒤섞임이 있는, 억지로 갖다붙이면서 그럴듯하게 꾸민 간증을 하는 그런 사람은 인성이 아주 궤사하고 조금도 변화가 없습니다. 몇 년 동안 하나님을 믿어도 그렇게 마음과 입이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른데, 순전히 외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 과대 평가 받으려고 자신을 드러내는 것인데, 순전히 거짓 간증을 하여 사람을 미혹하는 사람이니 반드시 책망과 훈계를 하고 드러내야 합니다. 만일 회개하지 않고 계속 거짓 간증을 하여 사람을 미혹한다면(하나님을 증거하지 않고 늘 거짓 간증을 하여 사람을 미혹하고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말하는 것을 가리킴) 그런 사람에 대해서는 핵심을 찔러 드러내고 변론하며 반박하여 철저히 부끄러움을 당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만일 그래도 불복한다면 반드시 격리시켜야 합니다. 적어도 6개월쯤 되어 다시 그의 회개 정도에 근거해 교회 생활을 회복시킬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악령 역사가 있거나 인성이 너무 나쁜 사람에 대해서는 만일 자꾸 교회 생활을 방해한다면 반드시 책망과 훈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 선민은 연합하여 그 사람에 대해 제한하고 고립시켜 회개하고 변화하도록 해야 합니다. 만일 시종일관 순복하지 못한다면 격리시키거나 출교시킬 수 있습니다.』

<총집 (1)ㆍ2011년 교회 생활과 사역안배>에서 발췌

『두 번째 부류는 바로 인성이 교활하고 궤사하며 이기적이고 비열한 사람인데, 인성이 좋지 않은 사람에 속합니다. 과오가 비교적 많고 나쁜 영향을 끼치며 특히 지위를 추구하기 좋아하고 지위의 복을 누리기 좋아하며 지위가 좀 있으면 먹고 마시고 놀고 즐기면서 타락해지기 시작합니다. 이런 사람은 흔히 본연의 일을 하지 않고 본분을 할 때 대충대충 하여 속이며 실제 사역을 하지 않고 지위에 서서 사람을 교훈하기 좋아하고 마음속에 아예 하나님의 위치가 없으며, 책임감이 있는 사람은 더욱 아닙니다. 그들은 큰 붉은 용의 관원과 마찬가지로 대중 위에 군림하고 안하무인이며 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하나님 선민에게 늘 명령만 내리고 강압적으로 억누르며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이 조금도 없고, 아예 사람을 긍휼히 여기거나 도와주지 않으며, 더욱이 형제자매들의 실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해 주지도 못합니다. 이 사람들은 교회 경찰인 것처럼 전적으로 쓸데없는 일에 참견하고 사람을 속박하기 좋아합니다. 그들이 어떤 사역을 하든지 형제자매들은 생명의 도움을 전혀 받을 수 없고 더욱이 진리의 공급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가장 혐오하시는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이므로 반드시 해임하고 격리시켜 반성하게 해야 합니다. 만일 불복하면서 계속 방해한다면 출교시켜야 합니다. ……무릇 인솔자 일꾼이 사역안배를 정확히 대하지 못하고 엄격히 상면의 사역안배에 따라 사역을 시행하지 못한다면, 그들의 속마음이 바르지 않고 그들이 다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릇 사역안배를 논단하고 비하하거나 나누어 주지 않는 거짓 인솔자 일꾼에 대해 반드시 해임하고 격리시켜 반성하게 해야 합니다. 이런 악인들이 만일 계속 권력을 잡는다면 하나님 선민에게 가져다주는 재앙과 결과는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이 부류의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이 만일 통회하는 표현이 없다면 마땅히 출교시켜야 합니다. 그것은 그 사람들이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 중에서 가장 악독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부류는 바로 악인인데, 특히 교만하고 자대하고 독선적이며 늘 하나님 선민을 속박하려고 하는 적그리스도 성질에 속하는 악인입니다. 비록 그들이 아직 독립왕국을 세우지 않았다 하더라도 아직 기회가 오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 본성 실질에 근거해 일단 때가 되면 그 사람들은 모두 독립왕국을 세울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비교적 악독하고 교만방자하고 누구에게도 불복하는 그런 사람에 대해 반드시 해임하고 격리시켜 반성하게 해야 합니다.』

<총집 (2)ㆍ각종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에 대한 처리 원칙>에서 발췌

『7 교회에서 사람을 격리시키고 출교하는 데 관한 실행 원칙 문제

교회에서 사람을 격리시키고 출교시키는 것은 원래 정당한 것입니다. 다만 대다수 인솔자 일꾼들이 권력을 남용하여 사람을 격리시키고 출교시키며 교회 생활의 정상 질서를 교란시키고 많은 선민을 해쳤기 때문에, 인솔자 일꾼이 사람을 발탁하고 임명하며 사람을 격리시키고 출교시키는 권력이 취소되었을 뿐입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사람을 격리시키고 출교시키는 권력은 정당한 것이자 반드시 수호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전제는 반드시 상면의 사역안배의 원칙대로 실행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개별적인 인솔자 일꾼이 틈을 타서 교회의 권력을 이용해 하나님 선민을 공격하고 보복하며 모함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교회에서 사람을 격리시키는 것은 일관되게 교회 생활을 방해하여 하나님 선민들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진리를 깨달음에 있어서 늘 방해와 위협을 받게 하는 사람에 대해 반드시 격리시켜 단독으로 영적 수양을 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이것이야말로 교회에서 사람을 격리시키는 진정한 의미상의 권력입니다. 만일 일관되게 교회 생활을 방해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 사람에게 어떤 문제가 있든지 격리시켜서는 안 됩니다. 교회에서 사람을 격리시키거나 출교시키는 것은 주로 교회 전체의 80% 이상 사람들의 동의를 거쳐 사람을 격리시키거나 출교시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지 인솔자 개인이나 소수의 사람들이 사람을 격리시키거나 출교시키는 것을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엄격한 구별이 있습니다. 인솔자가 사람을 격리시키고 출교시키는 것과 교회에서 사람을 격리시키고 출교시키는 것은 서로 별개의 일입니다. 인솔자가 사람을 격리시키고 출교시키는 권력은 취소되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서 사람을 격리시키고 출교시키는 권력은 정당한 것이며, 이것은 영원히 취소될 리 없습니다. 교회에서 마땅히 격리시켜야 할 사람은 주로 일관되게 교회 생활을 방해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며 권고를 듣지 않고 누차 타일러도 고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에는 교회에서 그 사람을 격리시키고 처리해야 합니다. 격리된 사람은 정확하게 말해서 거의 다 악인 또는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는 사람입니다. 격리하는 방식은 바로 이런 사람으로 하여금 비슷한 사람과 함께 단독으로 예배하게 하는 것입니다. 만일 그와 비슷한 사람이 없고 그 사람 하나뿐이라면 단독으로 혼자 집에서 영적 수양을 하게 해야 합니다. 어쨌든 교회 생활에 참가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현재 유별대로 A, B조를 나누어 예배하면 기본적으로 교회에서 사람을 격리시키는 문제를 대체하게 됩니다. 조금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또 제멋대로 행동하며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는 사람들을 한 소조에서 예배하게 하면 이것은 하나님 선민에 대해 정말로 너무나 유익한 점이 있습니다. 만일 격리된 사람이 B조도 거절한다면 이 부류 사람들을 출교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사람을 출교함에 있어서 반드시 그 사람이 인성이 없고 진리를 전혀 추구하지 않으며 구제 불능인 사람에 속하고 *효력을 조금도 할 수 없는, 즉 백해무익한 폐물임을 확정해야 이 부류의 사람과 다섯 부류에 속하는 사람에 대해 출교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교회 전체의 80% 이상 사람들의 통과를 거쳐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교회에서 사람을 격리시키고 출교시키는 권력과 정확한 실행법입니다.』

<총집 (2)ㆍ각지 교회에서 급히 해결해야 할 12가지 문제>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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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