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32 교회에서 사람을 받아들이는 원칙

1. 교회에서 사람을 받아들임에 있어서 반드시 원칙에 따라 일을 처리해야 하며, 반드시 악인과 악령 및 큰 붉은 용의 정탐꾼이 교회에 들어오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2. 무릇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그 실질이 악인과 악령 혹은 전해서는 안 될 각종 대상이 아님을 확정하면 다 받아들여 교회에 들어오게 할 수 있다.

3. 환경이 일어나 격리되었거나 이전에 세상을 탐하여 교회를 떠난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인성이 좋고 여러 사람의 실증을 거쳐야만 받아들여 교회로 돌아오게 할 수 있다.

4. 출교된 후 진실한 회개가 있고 공을 세워 죄를 갚은 실제 표현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대부분 선민의 실증과 동의를 거쳐야만 받아들일 수 있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나의 백성은 시시로 사탄의 궤계를 경계하여 그것의 올무에 빠지지 않도록, 나를 위해 내 집의 문을 지켜야 하며, 서로 부축하고 서로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후회해도 이미 어쩔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3편 말씀>에서 발췌

『10. 믿지 않는 가족(자녀, 남편, 아내 혹은 형제나 부모 등등)을 억지로 끌어당기지 말라. 하나님의 집에는 사람이 부족하지 않으니 쓸모없는 사람으로 숫자를 채울 필요가 없다. 믿고 싶어 하는 자가 아니라면 교회 안으로 끌어들이지 말라. 이 조항은 모든 사람을 상대로 말하는 것이니 너희는 마땅히 서로 제약하고, 서로 감독하고, 서로 일깨워 주어야 한다. 어느 누구도 범해서는 안 된다. 설사 믿지 않는 가족이 마지못해 교회에 들어왔다고 해도 책을 내어 주어서는 안 되고, 새 이름을 지어 주어서도 안 된다. 그런 자는 하나님 집의 사람이 아니기에 어떤 상황에서든 이 부류의 사람이 교회에 들어오는 것은 막아야 한다. 만일 마귀가 침입해 교회에 누를 끼친다면, 그 자를 데려온 너를 출교시키거나 규제할 것이다. 어쨌든 이 일에서는 사람마다 시행해야 할 책임이 있다. 하지만 함부로 하지 말고 앙갚음해서는 안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과거에 어떤 사람은 나쁜 일을 좀 하여 출교되었다. 교회에서도 그를 내버리니 그는 몇 년 동안 방랑하다가 나중에 다시 돌아왔다. 완전히 도망쳐 버리지 않은 것은 좋은 일이다. 완전히 도망쳐 버리지 않으면 구원받을 기회가 있고 희망이 있는 것이다. 만약 도망치고 믿지 않는다면 이방인과 마찬가지로 철저히 끝장날 것이다. 돌이킬 수 있으면 희망이 있는데, 이것은 얻기 어려운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을 만들든, 어떻게 사람을 대하든, 어떻게 사람을 미워하고 혐오하든, 사람이 언젠가 돌이킬 수 있으면 나는 여기에서 아주 위로받는 느낌이다. 즉, 사람의 마음속에 아직 그나마 하나님의 위치가 있고 아직 완전히 사람의 이지와 인성을 잃지는 않았고 아직 하나님을 믿으려는 마음이 조금 있으며 낙엽귀근(원문: 認祖歸宗)하려는 마음이 조금 있는 것이다. ……은혜시대에 예수는 사람에 대해 긍휼과 은혜가 있었다. 양 백 마리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잃어버린 그 한 마리를 찾아다닌다는 그 말은 한 가지 기계적인 방법이 아니고 한 가지 규례도 아니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을 설명하며,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를 설명한다. 이는 한 가지 방법이 아니라 그의 한 방면의 성품과 한 방면의 마음이다. 그러므로 일부 사람들이 하나님을 1년이나 반년을 떠났든, 혹은 얼마나 연약하든, 얼마나 오해를 했든, 후에 각성하고 인식하여 돌이킬 수 있다면 나는 아주 위로를 받는데 약간 누리는 느낌이 있다. 지금 이런 번화한 세상에서, 사악한 시대에서 굳게 설 수 있고 하나님을 시인할 수 있으며 잘못을 깨닫고 돌아올 수 있다면 그것은 사람이 매우 위로받는 일이고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일이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에 대해 늘 요구가 있는 사람은 가장 이지 없다>에서 발췌

『하나님은 구원 사역을 하는 기간에 구원받을 수 있는 모든 사람을 최대한 다 구원해 내고 한 사람도 버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가 역사하는 목적은 바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 말씀으로 역사하는 기간에 많은 사람들이 패역과 대적을 드러낼 것이고, 도성육신(역주: 성육신) 하나님에 대한 불순복을 드러낼 것이다. 그러나 그는 결코 그것 때문에 그 사람들을 일일이 징벌하지 않고, 극도로 패괴된 구할 수 없는 그 사람들만 내버려 그 육체를 사탄에게 넘겨주며, 일부 사람은 그 육체를 없애 버린다. 그 외의 사람들은 여전히 계속 따르면서 훈계와 책망을 경력(역주: 체험)하게 된다. 만일 따르는 기간에 거듭 훈계와 책망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또한 갈수록 타락해진다면, 이런 사람은 구원받을 기회를 이미 잃은 것이다. 말씀의 정복을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구원받을 기회가 여러 번 있다. 하나님은 각 사람을 구원함에 있어 모두 최대한 관대해 준다. 즉, 사람을 최대한 관용해 주는 것이다. 사람이 잘못된 길에서 돌아설 수 있기만 하면, 사람이 회개할 수 있기만 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기회를 주어 구원의 은혜를 받게 한다. 사람이 처음에 하나님을 거역하였을 때, 하나님은 사람을 격살하려는 뜻이 전혀 없었고 되도록 구원하려고 하였다. 만일 사람이 참으로 구원받을 여지가 없다면 하나님께 버림받을 것이다. 하나님이 한 사람이라도 함부로 징벌하지 않는 까닭은 구원할 만한 모든 사람을 다 구원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는 말씀으로 심판하고 말씀으로 깨우쳐 주고 인도할 뿐이지 형벌의 채찍으로 격살하는 것이 아니다. 말씀으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마지막 한 단계 사역의 목적과 의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사람을 받아들이고 교회에 가입시키는 원칙은 오직 그 사람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기만 하면 설사 한 가닥의 희망이 있거나 만회할 여지가 조금만 있어도 그 사람을 교회에 받아들여야지 절대 교회 밖으로 밀어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을 받아들이고 교회에 가입시키는 요구 기준이 너무 높아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온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되어 인성 방면에서 통과될 사람은 몇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악인이나 바보가 아니고 마음속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이 도성육신 하나님이심을 진실로 믿기만 하면 마땅히 받아들이고 교회에 가입시켜야 합니다. 그 사람이 노동자든, 농민이든, 교사든, 과학 기술자든, 공공기관 공무원이든 우리는 차별 없이 대해야지 어떤 편견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간부들과 과학기술 교육자들에 대해서는 더욱 큰 인내심으로 이끌어 하나님의 말씀에 진입하고 모든 진리를 깨닫게 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진리에 진입함에 있어서 어려움이 비교적 크기 때문에 그들에게 너무 높이 요구하거나 너무 지나쳐서는 안 됩니다. 만약 참으로 사랑이 있다면 자주 그들과 접하면서 도와줘야 합니다. 비록 그 사람들이 진리에 진입하고 뿌리를 내리는 데에 필요한 시간이 흔히 일반인보다 좀 길지만 그들이 일단 참으로 진리에 진입하기만 하면 모두 유용한 인재들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인재를 배양하는 데에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에서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교회 인솔자와 집사가 동의하면 됩니다. 특별한 상황에서는 교회 전체가 통과시켜야만 받아들이고 교회에 가입시킬 수 있습니다. 만일 일부분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것을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에 대해 한동안 검증해야 합니다. 검증 기간에 마땅히 소개인이나 그에게 복음을 전해 준 사람이 자주 그와 접하여 교통하게 해야 합니다. 접하는 중에서 세심히 관찰하여 그 사람이 만일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만회할 여지가 있는 사람이면 그 사람을 받아들여 교회에 가입시킬 수 있습니다. 사람을 받아들여 교회에 가입시키는 사역은 절대로 지나치게 치우쳐서는 안 됩니다. 제한할 사람은 다만 극소수의 악인과 바보입니다. 절대다수의 사람은 다 마땅히 받아들여야 하며, 반드시 교회의 토론을 거쳐 통과해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다만 특별한 상황입니다.

사람을 받아들여 교회에 가입시키는 일은 마땅히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주요한 것은 교회에 얹혀사는 자들, 일관되게 음란을 행하는 자들, 극도로 교만방자한 악인들이 교회에 잠입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또 한 가지는 왁자지껄하며 마구 소란을 피우는 불신파들이 교회에 잠입하는 것도 방지해야 합니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기에 설사 교회에 들어와도 끝까지 따를 수 없습니다. 교회에서 물러난 그 사람들이 바로 이 부류 사람에 속합니다. 그 밖에, 간첩 따위의 사람들이 교회 내부에 들어오는 것도 방지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주로 이 3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잠입하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한 부류는 너무 흉악하고 너무 사악하고 너무 나쁜 사람인데, 교회에서 절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한 부류는 내부에 들어오려는 간첩인데, 교회에서 절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한 부류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설사 교회에 들어온다 해도 조만간 물러갈 그런 사람은 교회에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총집 (1)ㆍ교회를 세우는 원칙과 교회 생활의 관리 원칙>에서 발췌

『이전에 교회에서 아주 깨끗이 정리할 때 제명되고 출교된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제가 믿건대, 그 사람들 중에 틀림없이 일부 사람들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회개의 표현이 있으며, 여전히 계속 하나님을 믿고 있을 것입니다. 만일 참으로 이런 상황이 있다면 교회에서 그 사람들에게 또 한 번 기회를 주어 다시 그 사람들을 받아들여 교회로 돌아오게 해야 합니다. 다음 몇 가지 상황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1. 만일 본분을 하지 않거나 자주 예배에 참가하지 않아 교회에서 제명된 사람에게 회개의 표현이 있다면 교회에서 그들을 받아들여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2. 만일 성경을 본 적이 없다고 이방인으로 처리되어 교회에서 제명된 사람 중에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본분을 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교회에서 그들을 받아들여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3. 만일 이전에 어떤 과오로 인해 출교된(사실 출교할 조건이 불충분함) 사람이 있다면 교회에서 그들을 받아들여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4. 만일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흐리멍덩하게 하나님을 믿은 탓에 교회에서 제명된 사람에게 현재 참으로 회개의 표현이 있다면 교회에서도 그들을 받아들여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5. 만일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이 된 적이 있거나 밖에서 복음을 전한 적이 있는 사람이 인성이 좋지 않아 제멋대로 하다가 교회에서 출교되었다면 이 부류 사람들 중에 만일 회개의 표현이 있고 여전히 교회를 위해 화비하는 사람이 있다면 교회에서 그들을 받아들여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 부류 사람들이 만약 교회로 돌아온다면 고분고분 행동해야지 다시 인솔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상의 몇 가지 상황에 속하는 사람에 대해 교회에서는 마땅히 사람을 파견하여 상황을 알아보고 확인해야 합니다. 만일 그 사람이 교회로 돌아오기를 원한다면 교회의 다수 사람들의 동의를 거쳐 그 사람을 받아들여 교회로 돌아오게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소수의 사람들만 동의한다면 마땅히 포기해야지 절대로 원칙을 어겨서는 안 됩니다. 마땅히 이전에 사람을 출교한 것이 대부분 다 정확하다고 단정해야 합니다. 다만 소수의 사람을 출교한 것이 부당할 뿐입니다. 그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줄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만일 어느 교회에서 제명하고 출교한 대다수 사람들을 다 찾아온다면 그것은 큰 잘못입니다. 각 교회마다 원칙을 잘 장악해야 합니다. 이리저리 치우치지 말고 실제 상황에 근거해야 합니다. 악인은 영원히 악인입니다. 사람에게 과오가 있다 하여 악인으로 대해서는 안 됩니다. 일관되게 음란을 행하고 누차 타일러도 고치지 않는 자들, 일관되게 제물을 훔쳐 먹으며 탐욕을 부리는 자들, 일관되게 교만하고 자대하며 미친 듯이 행동하는 자들, 일관되게 이간질하며 시비를 캐는 자들, 일관되게 권력과 이익을 다투며 지위가 없으면 화비하지 않는 자들, 이 몇 가지 부류의 사람들은 다 구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 어떤 사람도 그들을 교회에 끌어들일 권한이 없습니다. 누가 이런 사람을 끌어오면 교회에서 마땅히 그 사람도 함께 출교해야 합니다. 다시 교회로 돌아온 사람은 반드시 교회를 방해하는 일을 절대 하지 말고 대다수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 교회로 돌아와야 적합합니다. 교회 사역에 유리한 사람과 복음 전도를 위해 효력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교회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교회에 해롭고 이로움이 없는 사람은 절대로 교회로 돌아오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 점에 대해 모두 잘 고려해야 합니다. 좋은 사람은 하나도 빠뜨리지 말아야 하고 나쁜 사람은 하나도 끌어오지 말아야 합니다.』

<총집 (1)ㆍ통지>에서 발췌

『만일 다섯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이 진실로 회개하고 그들이 과오가 너무 많고 하나님을 너무 심하게 대적한 것으로 인해 진실한 통회가 있고 자신을 미워하고 저주하며 복음을 전하여 사람을 많이 얻는 것으로 죄를 갚을 수 있다면 교회에서 마땅히 그들을 다시 받아들여 그들을 함께 예배하도록 안배해야 합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을지는 모릅니다. 그것은 그들이 어떻게 진리를 추구하는지에 달렸습니다. 진리는 사람을 차별 대우 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입니다. 그들이 복음을 많이 전하여 사람들을 많이 얻을 수 있다면 최저한도로 공을 세워 죄를 갚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국도복음 확장을 위해 효력을 할 수 있는 것만 봐도 그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들이 파괴만 하고 사람을 해치는 것보다 더 낫습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설령 한 명의 효력자를 받아들일지라도 사람을 해치는 요괴와 적그리스도를 남겨 하나님 선민을 해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말해 보세요, 이렇게 하면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는 데에 도대체 이로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하나님 선민들이 이 일에서 모두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국도복음 사역을 확장하여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방면에서 문제를 생각하고 고려하기를 바랍니다. 이것이야말로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전혀 수호하지 않는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 대해서는 마땅히 교회에서 출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고 그리스도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해 효력을 잘 하고 힘을 잘 내고 공헌이 있는 사람을 교회에 받아들이는데 무슨 못마땅한 것이 있습니까?』

<총집 (2)ㆍ교회 각급 인솔자 일꾼들이 함부로 사람을 출교하는 권력을 반드시 취소해야 한다>에서 발췌

─────────

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③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