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20 각종 악인을 분별하는 원칙

1. 악인은 특별히 진리를 증오하고 전혀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고 더욱이 훈계와 책망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2. 악인은 모두 이치로는 납득시킬 수 없고 흑백을 전도하고 사실을 왜곡하기 좋아하며 걸핏하면 사람을 괴롭히고 다스리고 참해하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3. 악인은 양심과 이지가 조금도 없고 악을 얼마 행하였든지, 사람을 어느 정도로 잔혹하게 해하였든지 지각이 조금도 없는데, 마치 냉혈동물과 같다.

4. 무릇 악인이라면 틀림없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사악만을 좋아하며 자기도 모르게 악을 행하고 겉으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셔도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기 위한 것이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께 칭찬받는 사람은 하나님께 기꺼이 순복하는 사람이고, 역시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에 기꺼이 순복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올바른 사람이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바라는 사람이며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다. 그러나 말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실질상으로는 오히려 하나님을 욕하는 그 사람들은 자기를 위장하는 사람들이고 독사의 독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이며 가장 음험한 사람들이다. 이 악한 패거리들은 조만간 그 추악한 가면이 벗겨지고 말 것이다. 지금 바로 이 사역을 하고 있지 않는가? 악인은 어쨌든 악인이므로 결국에는 그 징벌의 날을 피할 수 없고, 선한 사람은 어쨌든 선한 사람이므로 사역이 끝날 때 결국에는 다 드러날 것이다. 어느 한 악인도 의인이라 칭할 수 없고 어느 한 의인도 악인이라 칭할 수 없다. 내가 사람을 억울하게 하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늘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는 사람은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교회를 교란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언젠가는 다 출교당할 것이고 다 도태될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만약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의 언행과 마찬가지로 제멋대로이고 규제를 받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이방인보다도 더 사악하며, 전형적인 악마이다. 교회에서 악독한 말을 퍼뜨리는 사람들,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헛소문을 퍼뜨리고 이간질하며 무리를 짓는 사람들은 다 출교시켜야 하지만 역사 시대가 서로 다름으로 인해 그들을 제한한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도태될 대상이기 때문이다.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은 모두 패괴 성정이 있다. 하지만 한 부분 사람은 단지 패괴 성정만 있으나 다른 한 부분 사람은 오히려 그렇지 않다. 그들은 사탄의 패괴 성정이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본성이 이미 극도로 악독해졌다. 이 부류의 사람들이 행하는 것과 말하는 것은 단지 사탄의 패괴 성정이 유로(역주: 흘러나옴)하는 것에 한정된 것만이 아니다. 그들은 진정한 마귀 사탄이다. 그들이 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을 가로막고 방해하는 것이고, 형제자매들의 생명 진입을 방해하고 정상적인 교회 생활을 파괴하는 것이다. 양의 탈을 쓴 이 늑대들은 조만간 모두 깨끗이 처리될 것이다. 이런 사탄의 심부름꾼들에 대해서는 조금도 사정을 봐주지 말고 단절하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다. 만일 여기까지 해내지 못하는 자라면 다 사탄과 야합하는 사람이다. ……

각 교회마다 교회를 교란하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의 사역을 가로막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들은 모두 사탄이 가장하여 하나님 집에 들어온 자들이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특히 외식하는 데에 뛰어나 내 앞에서 매우 공손하고 굽실거리는데, 꼭 능글맞은 개와 같다. 그들은 자기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지만 형제자매들 앞에 가서는 또 다른 하나의 추한 몰골이다.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을 보기만 하면 공격하고 배척하며 자기 자신보다 대단한 사람을 보기만 하면 아첨하고 추어올리며 교회에서 세력을 믿고 마구 날뛴다. 대다수 교회에 모두 이런 ‘불량배’와 ‘발바리’들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들은 함께 있으면 은근히 못된 짓만 꾸미고 서로 곁눈질하면서 누구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다. 누구의 독액이 많으면 바로 ‘마귀 우두머리’이고, 누구의 위세와 명망이 높으면 그들의 패거리에서 깃발을 세운다. 이 사람들은 교회에서 날뛰면서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고 사망을 퍼뜨리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말하고 싶은 대로 말하는데, 누구도 담대하게 저지하지 못한다. 그들은 사탄의 성정으로 가득 찼다. 그들이 이렇게 방해하기만 하면 교회에 죽음의 분위기를 가져다준다. 교회에서 진리를 실행하는 그 사람들은 버림당하여 자신의 능력을 다하지 못하고, 교회를 교란하고 사망을 퍼뜨리는 그 사람들은 교회에서 횡행할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따르고 있는데, 이런 교회는 그야말로 사탄이 권세를 잡은 것이고 마귀가 왕이 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서 발췌

『새로운 사역에 대해 인식이 없을 뿐만 아니라 관념이 겹겹이 쌓이고, 교회에서 그 어떤 기능도 하지 못하면서도 오히려 가는 곳마다 이간질하고 소극적인 말을 퍼뜨리며, 심지어 교회에서 못된 짓을 하고 마구 떠들어 대어 분별이 없는 그 사람들을 혼란시켜 어리벙벙하게 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게 하는 이런 산 귀신과 악령은 너로 인해 교회가 손실을 보지 않도록 일찌감치 교회에서 떠나라. ……교회에 많은 식충이들이 존재하고 하나님의 정상적인 사역을 파괴하려고 시도하는 늑대들이 많이 존재하는데, 이것들은 모두 악마의 우두머리가 보낸 마귀들이고, 무지한 어린 양들을 통째로 삼키려고 시도하는 흉악한 늑대들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진보하기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늘 다른 사람도 자기처럼 소극적이고 나태하기를 바라며,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들을 질투하고, 흐리멍덩하여 분별력이 없는 사람들을 늘 미혹하려 한다. 이 사람들이 퍼뜨리는 것들은 너로 하여금 타락하게 하고 처지게 하며 상태가 비정상이 되게 하고 안이 어두워지게 하며 너로 하여금 하나님을 멀리하게 하고 육체를 귀중히 여기게 하고 자신을 용서하게 한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늘 하나님을 건성으로 대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잘 모른다. 이런 사람의 성정은 사람들을 꾀어 범죄하게 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한다. 그는 진리를 실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도 진리를 실행하지 못하게 한다. 그는 죄를 귀히 여기고 자기 자신을 증오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을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자신을 알아가는 것마저도 가로막고 다른 사람이 진리를 사모하는 것마저도 가로막는다. 그에게 미혹된 사람은 밝은 빛을 보지 못하고 흑암 속으로 떨어지며 자기 자신을 알지 못하고 진리에 대해 모호하며 하나님과 점점 더 멀어진다. 그는 진리를 실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는 것마저도 가로막으면서 그 바보들을 다 자기 앞으로 끌어간다. ……진리를 들으면 머리를 흔들고 사망의 말을 들으면 온 얼굴에 웃음을 띠는 그 사람들은 모두 사탄의 자손들이고 모두 도태될 대상들이다. 교회에 분별력이 없는 사람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는데, 사람을 미혹하는 일이 나타날 때면 그들은 기어코 사탄의 편에 선다. 그들을 사탄의 심부름꾼이라고 말하면 그들은 또 너무 억울하다고 여긴다. 그들에게 분별력이 없다고 말해도 그들은 매번 언제나 비진리의 편에 서고 중요한 시기에 한 번도 진리의 편에 서지 않고 한 번도 진리를 위해 일어나서 변론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정말로 분별력이 없는가? 무엇 때문에 그들은 기어코 사탄의 편에 서는가? 무엇 때문에 여태껏 진리를 위해 공평하고 합리적인 말을 한 마디도 하지 않는가? 정말로 그들이 일시적으로 흐리멍덩하여 초래된 것인가? 분별력이 없는 사람일수록 더욱 진리의 편에 설 수 없다. 이는 무엇을 설명하는가? 분별력이 없는 사람은 죄악을 좋아하는 사람임을 설명하지 않는가? 분별력이 없는 사람은 사탄의 후계자임을 설명하지 않는가? 무엇 때문에 그들은 늘 사탄의 편에 서서 사탄과 똑같은 말을 하는가? 그들의 일언일행과 표정이 곧 그들이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리를 혐오하는 사람임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 그들이 사탄의 편에 설 수 있다는 것은 곧 사탄이 자기를 위해 일생 동안 분투하는 이 작은 귀신들을 아주 사랑하고 있음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 이것은 모두 뻔한 사실이 아닌가? ……

……교활하고 불의를 행하는 사람은 모두 진리가 없는 사람이고 모두 하나님을 모욕하는 사람이다. 교회에서 분쟁하는 사람은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사탄의 화신이다. 이런 사람은 너무나 악독하다. 분별력이 없고 진리의 편에 설 수 없는 사람들은 모두 심보가 바르지 못하고 진리를 모독하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은 더욱 전형적인 사탄의 대표이고 구제할 수 없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도 물론 도태될 대상이다. ……그들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탓에, 진리의 편에 설 수 없는 탓에, 악인을 따른 탓에 악인의 편에 서서 악인과 연합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었다. 그들은 그 악인들이 유로(역주: 흘러나옴)한 것이 악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뻔뻔스럽게 진리에 어긋나면서 악인을 뒤따랐다. 진리를 행하지 않고 멸망의 가증한 일을 행하는 그 사람들은 모두 악을 행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들 중에 비록 ‘왕’이 된 자가 있고 자기 주장 없이 남을 따르는 자가 있다 하더라도 그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은 다 같은 것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하나님 말씀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은 모두 패괴 성정이 있다. 하지만 한 부분 사람은 단지 패괴 성정만 있으나 다른 한 부분 사람은 오히려 그렇지 않다. 그들은 사탄의 패괴 성정이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본성이 이미 극도로 악독해졌다. 이 부류의 사람들이 행하는 것과 말하는 것은 단지 사탄의 패괴 성정이 유로(역주: 흘러나옴)하는 것에 한정된 것만이 아니다. 그들은 진정한 마귀 사탄이다.”에 근거하여 진정한 마귀 사탄에 대해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겉면에 다 패괴 성정의 유로가 있지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과 마귀 사탄의 실질적인 차이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것은 하나님 선민이 반드시 꿰뚫어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은 후 진리를 깨닫기 시작하여 모두 진실한 회개가 있습니다. 설사 참으로 진리를 깨닫지 못했을지라도 훈계와 책망, 심판과 형벌 또는 시련과 연단이 임하면 다 자신을 알 수 있고 다 진실한 뉘우침이 있으며 다 자신을 혐오하고 사탄을 증오하며 일부 진실한 변화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는 증거입니다. 그럼 계속 마귀 사탄을 봅시다. 그들은 얼마나 많은 악을 행하든, 얼마나 많은 훈계와 책망이 임하든 여태껏 진리를 받아들인 적이 없고 영원히 자신을 반성하거나 알 리가 없습니다. 그들의 사전에는 ‘뉘우침’이라는 세 글자가 아예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마귀 사탄과 진리를 추구하는 패괴된 인류의 본성 실질의 차이입니다. 만일 하나님 선민이 이렇게 분별할 줄 안다면 어떤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대상인지, 어떤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없는 진정한 마귀 사탄인지를 알게 됩니다. 사람 안에 원래부터 마귀 사탄의 영이고 사람의 영이 없으면 이것이 바로 진정한 마귀 사탄이란 뜻입니다.』

<총집 (2)ㆍ모든 적그리스도 악마를 철저히 출교해야 참으로 사탄을 배반하고 이긴 것이다>에서 발췌

『둘째, 악인을 확정하는 기준

1 다른 사람에 대해 전혀 양심과 이지를 따지지 않고, 자신을 이롭게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매우 교활하고 궤사하며 이기적이고 비열합니다.

2 부당한 이익을 챙기기를 좋아하고 이익만 꾀하고 수단을 가리지 않으며 심지어 재물을 탐내어 사람을 해치기까지 합니다.

3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흑백을 전도하여 말하고, 사람을 모함하고 논단하고 해치며, 이간질하고 당을 짓기 좋아하며, 어떤 나쁜 짓이든 다 해냅니다.

4 악인과 사귀고 악인 세력과 결탁하기를 좋아하며 악인을 위해 충성을 다하기를 원합니다. 성정이 매우 교만방자하고 누구에게도 불복합니다.

5 싸우기를 매우 좋아하고 본성이 천성적으로 좋은 사람과 맞지 않고 좋은 사람을 얕보며 약한 자를 업신여기고 강한 자를 두려워하며 항상 좋은 사람을 억압하고 전적으로 좋은 사람, 의로운 사람과 적이 됩니다.

6 사악을 좋아하고 죄악의 낙을 탐하며 세계 조류를 따르고 회개할 생각도 없으며 제멋대로 행동합니다.

7 바른 일을 하지 않고 참 도를 추구하지 않으며 방해와 분열을 일으키는 역할만 하고 조금이라도 마음에 거슬리면 교회를 고발하고 인솔자를 고발하고 하나님 집을 배반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전적으로 기회를 틈타 복을 얻기 위한 것이고 또는 다른 목적이 있습니다.

만일 이상의 7가지 표현이 구비되었거나 이 7가지 표현에 가깝다면 틀림없이 악인이므로 마땅히 경계하고 멀리해야지 악인의 악행에 동참해서는 안 됩니다.』

<총집 (1)ㆍ좋은 사람과 악인을 가늠하는 기준>에서 발췌

『어떤 사람이 악인인지, 정확한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악인은 바로 본성이 악독하고 양심, 이지, 인성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나쁜 일을 아무리 많이 해도 죄책감이 없고 수치심이 없습니다. 악인은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으며 긍정적인 사물을 싫어하고 사악한 사물을 좋아하며 세계 조류를 따르고 제멋대로 합니다. 악인은 마음이 악독하고 좋은 사람을 증오하며 성실한 사람과 연약한 사람을 억압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항상 더 악한 사람과 결탁하며 늘 악을 행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습니다. 악인은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만일 악을 행하지 않는다면 편안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무릇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악을 비교적 많이 행한 사람은 다 악인이라고 합니다. 무릇 어떤 나쁜 짓이든 다 저지르는 사람은 다 악인입니다.』

<총집 (1)ㆍ반드시 몇 부류 사람들을 분별할 줄 알아야 교회 사역을 잘할 수 있다>에서 발췌

『양심과 이지가 없는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악을 얼마 행하였든지, 사람을 어느 정도로 잔혹하게 해하였든지 마치 감각이 없는 듯합니다. 그럼 이런 사람은 완전히 악인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악인을 확정하는 근거는 주로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양심과 이지가 없습니다. 둘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셋째, 악을 얼마 행하였든지 마음에 가책이 없고 후회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악인이 아닙니까? 무릇 ‘세 가지가 없는’ 사람은 다 악인에 속합니다. ‘세 가지가 없다’는 것은 첫째, 양심과 이지가 전혀 없고 둘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전혀 없으며 셋째, 사람을 어느 정도로 잔혹하게 해하였든지 양심에 지각이 없음을 가리킵니다. ‘세 가지가 없는’ 이런 사람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이 악인인데, 짐승이나 야수와 같습니다. 오직 양심이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고 진리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습니다. 양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사람의 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성도 없습니다. 보다시피, 양심이 없는 사람은 바로 비인류이고 악인입니다.』

<총집 (2)ㆍ교회에서 지금 해결해야 할 5가지 문제>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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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