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19 적그리스도 악마를 분별하는 원칙

1. 적그리스도 악마는 다 교만하고 자대하며 누구에게도 불복하고 마음속에 하나님의 위치가 조금도 없으며 전혀 하나님을 높이지 않고 하나님을 증거하지 않는다.

2. 적그리스도 악마는 다 진리를 증오하고 대적하며 전혀 자신을 알지 못하고 매우 교만하고 독선적이며 더욱이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실행하지도 않는다.

3. 적그리스도 악마는 권력과 이익만 위해 다투고 늘 사람을 미혹하고 속박하고 통제하여 독립왕국을 세우려 하며 악인, 악령과 사귀기를 좋아한다.

4. 적그리스도 악마는 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 뼈에 사무친 원한을 품고 있으며 백방으로 논단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정죄하며 자신이 자리를 차지하려고 시도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어떤 사람들은 특히 바울을 숭배한다. 겉으로 설교하고 사역하기를 좋아하며, 집회하기를 좋아하고 말하기를 좋아하며,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말을 듣고 자신을 숭배하고 자신을 에워싸게 하기를 좋아하며,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 자신의 위치가 있고 다 자신의 형상을 중요시하게 하기를 좋아한다. 우리는 그의 이런 표현에서 그의 본성 안의 어떤 것들을 발견하였느냐? 그의 본성을 해부해 보자. 그의 이런 표현을 보면 본성이 무엇이냐? 어떻게 말로 개괄하겠느냐? 이런 일에 대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꿰뚫어 보지 못한다. 그저 표현만 볼 뿐인데, 그것은 본성과 어떤 관계이냐? 그의 본성이 무엇이냐? 간파하지 못하겠지? 만약 그에게 정말 이런 표현이 있다면, 그 사람이 교만 자대(自大)하며 하나님께 전혀 경배하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한다. 게다가 그가 추구하는 것이 높은 지위에 서는 것이며, 다른 사람을 관할하고 점유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 위치가 있으려는 것이다. 이것은 전형적인 사탄의 형상이다. 그의 본성에서 매우 두드러진 것은 교만 자대하고 하나님께 경배하지 않고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을 경배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그의 본성이 아니냐? 이런 표현에서 그의 본성을 완전히 간파할 수 있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보라, 사람과 사람은 서로 다르다. 어떤 사람은 상면의 안배를 대할 때, 비록 어떤 일은 잘 몰라도 순복한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상면에서 한 것을 보고는 먼저 연구해 본다. “하나님, 당신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이렇게 요구하시는데, 제가 보기에 첫 번째 것은 괜찮지만 두 번째 것은 별로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좀 수정해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는데, 여기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느냐? 또는 하나님이 하는 일이 자신에게 관념이 있는 일이면 교회에 내려가서 시행하지 않는다. 그는 내려 가서 아래에 있는 사람들에게 제멋대로 말하고 함부로 퍼뜨리면서 그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하는 일이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 모두 관념이 생기게 된다. 그는 첫째로 진리를 공급하지 못하고, 둘째로 관념을 퍼뜨리며, 셋째로 여러 사람들에게 퍼뜨려 하나님이 하고자 하는 것을 반대하고, 하나님이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여 결국 하나님을 굴복시키려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관념에 부합되게 만들고, 하나님을 굴복시키려고 하고, 하나님이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만들고,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어떤 사람은 그런 짓을 할 수 있다. 이 부류의 사람들이 나중에 뉘우치면서 눈물을 보인다면, 그것이 그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느냐? 어떤 사람은 열정이 좀 있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서 무지하기에 그 점을 헤아려 용서해 준다. 그러나 만약 앞으로 다시 그런 일을 한다면 고의로 죄를 짓는 것이고, 그런 죄는 중하고 큰 것이며 끔찍한 일이다. 너희가 이런 일을 너무 간단하게 보고 별것 아니라고 여긴다면 언젠가 하나님을 거스르게 된다. 나는 이런 사람들을 좀 본 적이 있다. 이런 자들은 출교시킬 필요도 없고 도태시킬 필요도 없으며, 선포할 필요도 없다. 사실, 이 부류 사람들의 결말은 이미 정해졌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란 어떤 것인가>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을 사람으로 여길 때 네가 믿는 하나님은 바로 하늘의 막연한 하나님이다. 너는 이미 도성육신(역주: 성육신)을 철저히 부인하였고 너의 마음속에서는 이미 실제 하나님을 시인하지 않은 것이다. 그때면 너는 적그리스도가 되어 흑암 속에 떨어지게 된다. 네가 하나님에 대해 요구가 많을수록 너의 이유가 많아지고 하나님에 대한 너의 관념도 많아진다. 그러면 너 같은 사람은 더욱 위험하다. 네가 하나님에 대해 요구가 많을수록 전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한다. 너는 점차적으로 자신을 하나님으로 여길 것이고, 나중에 교회에서 사역할 때 자신을 증거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언제인가 어떻게 어떻게 하셨어요.”라고 말하는데, 그 뜻은 자신보다 못하다는 것이다. 무시하는 말투로 대하고 경외심이 없으며 말하는 어조도 달라지고 성정도 교만방자해지며 나중에는 점차적으로 자신을 높일 것이다. 사람이 내리막길을 걷는 것은 바로 이런 과정인데, 전적으로 진리를 추구하지 않아 초래된 것이다. 무릇 내리막길을 걷는 사람은 모두 자신을 높이고 자신을 증거하며 가는 곳마다 자신을 자랑하고 자신을 드러내는데, 아예 하나님을 마음에 두지 않는다. 내가 하는 이 말에 대해 너희는 체험이 있는가? 많은 사람들은 줄곧 “저는 어떻게 어떻게 고통받았고 어떻게 어떻게 사역했습니다. 나중에 하나님께서 또 저에게 어떻게 어떻게 하라고 하셨는데 저를 아주 중요시하셨습니다. 저는 지금 어떠어떠합니다.”라고 자신을 증거한다. 말할 때 어떠한 말투를 쓰고 어떠한 자세를 취하는데, 결국 어떤 사람은 그를 하나님으로 여길 것이다. 사람이 그 정도에 이를 때면 성령이 이미 떠난 것이다. 비록 잠시 그를 상대하지 않고 출교시키지도 않지만 그의 운명은 이미 결정된 것이다. 그는 다만 징벌받는 것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요구는 너무나 많다>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을 오래 믿었어도 지금까지 하나님께 순복할 줄 모르고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하나님으로 너에게 순복하여 너의 관념대로 하라고 한다면, 너는 가장 패역한 사람이고 불신파이다. 이런 사람이 사람들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하나님의 그런 역사와 말씀에 어떻게 순복할 수 있겠는가? 가장 패역한 사람은 고의적으로 하나님께 불복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이는 하나님의 원수이고 적그리스도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에 대해 늘 적대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순복하려는 생각이 조금도 없고 기꺼이 순복하거나 낮춘 적이 없다. 그들은 사람 앞에서는 자신이 가장 높다고 여기면서 지금까지 그 누구에게도 순복할 줄 모르고,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이 ‘말씀’을 가장 잘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고 또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여긴다. 그들은 원래 자신에게 있었던 보배를 지금까지 버리지 않고 가보로 삼아 섬기면서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데, 그것으로써 그들을 숭배하는 그 멍청이들을 훈계한다. 이런 사람이 교회에 확실히 일부 존재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이 사람들은 ‘위풍당당하여 굴하지 않는 영웅 세가’로, 대대로 하나님 집에서 얹혀살고 있다. 그들은 ‘도’(리)를 가르치는 것을 자신의 최고 직책으로 삼아 한 해 또 한 해, 한 세대 또 한 세대 그들의 신성불가침의 직책을 이행하고 있기에, 누구도 감히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고, 또한 어느 누구도 감히 그들을 공개적으로 질책하지 못한다. 그들은 하나님 집에서 ‘제왕’이 되어 매 시대에서 제멋대로 날뛰며 횡포를 부린다. 이 무리의 악마들이 연합하여 나의 사역을 허물어뜨리려고 시도하는데, 내가 어찌 이런 산 귀신이 내 눈앞에 존재하는 것을 용납할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개성에 따라 자의대로 한다면 언제든지 도태될 위험이 있다. 사람이 수년간 총결한 경험으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사람의 마음을 구슬리고 사람을 훈계하고 통제하고 높은 지위에 서며, 지금까지 회개하지 않고 죄를 자백하지 않고 지위의 복을 버리지 않는데, 그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꼭 넘어지고야 말 것이다. 이는 거만하게 행세하고 자격이 있다고 내세우는 바울과 같은 사람에 속하는데, 하나님은 그러한 사람을 온전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섬김은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적그리스도 악마의 본성 실질을 분별할 줄 알아야만 하나님의 원수와 하나님 선민의 원수가 바로 직접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그리스도 부류의 악마임을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무릇 직접 하나님의 역사를 논단하고 하나님의 도성육신을 논단하는 자라면 바로 직접 하나님을 논단하는 자입니다. 무릇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논단하고 훼방하고 증오하는 자라면 바로 직접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입니다. 무릇 직접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모두 적그리스도 악마에 속합니다. 적그리스도 악마를 분별함에 있어서 반드시 적그리스도 악마 본성의 7가지 특징을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이것은 적그리스도 악마의 사탄의 정체를 확실하게 아는 데에 있어서 너무나 중요합니다. 아래에 적그리스도 악마 본성의 7가지 특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첫째, 무릇 적그리스도는 다 교만하고 자대하며, 누구에게도 불복하고, 유아독존하며, 자기 방식대로 하고, 안하무인이며, 마음속에 하나님의 위치가 조금도 없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교회의 그 어떤 사람도 적그리스도를 머리 숙이게 할 수 없고 그 어떤 사람도 적그리스도를 통제할 수 없으며,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은 그들에게 있어서 마치 원수와 같습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하나님께만 탄복하고 그 외에 누구에게도 불복합니다.” “저는 ○○에게 탄복하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누구에게도 불복합니다.” ……여기에서 보다시피, 이런 사람은 다 사탄 악마의 본성입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높은 척하고 진보하려 하지 않으며 심지어 한시도 참지 못하고 자신을 ‘하나님의 장자,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증거하는데, 놀랄 일이 아닙니다. 이런 악인이 일단 권력을 잡으면 다 전형적인 적그리스도 악마입니다. 누구에게도 불복하고 스스로 높은 척하는 것은 적그리스도 악마 본성의 첫 번째 특징입니다.

둘째, 적그리스도의 악마 본성이 바로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심지어 진리를 증오하고 진리를 대적하며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적그리스도는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전혀 중요한 일로 여기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전혀 진실하게 먹고 마시지 않으며, 하나님 말씀과 진리를 받아들이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 말씀에서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전혀 얻지 못하며 더욱이 하나님 말씀에서 진실로 자신의 패괴 진상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무릇 적그리스도 악마는 자신에 대한 인식을 전혀 말하지 않고 더욱이 패괴가 없는 듯이 자신을 해부하여 털어놓지도 않습니다. 심지어 감히 자신을 ‘하나님의 장자, 사랑하는 아들, 온전케 된 사람’이라고 증거합니다. 하나님 말씀 진리에 대한 진실한 인식을 전혀 교통하지 못하고 더욱이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증거하지도 못하며 그저 자신을 치켜세우고 증거할 줄밖에 모르는데, 그야말로 너무 비열하고 파렴치합니다. 이것은 적그리스도 악마 본성의 두 번째 특징입니다.

셋째, 적그리스도 악마 본성이 바로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심지어 진리를 증오하고 대적하며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것이기에 적그리스도에게서 그들이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사실, 적그리스도 악마는 전혀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데, 주로 다음과 같은 표현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에 전혀 순복하지 않습니다. 2. 하나님 말씀과 진리에 전혀 순복하지 않습니다. 3. 진리를 전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4. 책망과 훈계를 전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5. 진리를 교통하고 실행할 수 있는 그 어떤 사람에게도 전혀 순복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도 불복합니다. 6. 말할 때 늘 높은 자리에 서고 심지어 하나님의 위치에 서며, 말할 때 언제나 사람들을 훈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을 잘못 해석하고, 사실을 왜곡하며, 흑백을 전도하고, 적반하장이며, 제멋대로 정죄하고, 함부로 논단하며, 항상 사람을 미혹하고 논단하며 정죄하고 모함하며, 하나님 선민에 대해 증오가 가득합니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가 전혀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 아님을 실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적그리스도 악마 본성의 세 번째 특징입니다.

넷째, 무릇 적그리스도의 모든 행위는 다 권력과 이익을 다투면서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여 독립왕국을 세우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지위와 권력만 추구하고 사탄의 세력을 아주 숭배합니다. 지위, 세력, 돈은 적그리스도가 숭배하는 우상과 추구하는 목표인데, 그것은 적그리스도의 본성 실질입니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는 지위와 권력만을 위해 분투하고 지위와 권력만을 위해 고생합니다. 만일 지위와 권력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 지위와 권력을 다투는 데에 유리하면 그들은 어떤 것이든 다 하려고 합니다. 그들은 지위를 추구하기 위해 사람들을 어떻게 괴롭히고 모함하고 해치든지 조금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적그리스도가 보기에는 지위와 권력이 있으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고 지위와 권력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큰 붉은 용 악마의 본성 실질이 드러난 것입니다. 이것은 적그리스도 악마 본성의 네 번째 특징입니다.

다섯째, 적그리스도는 지위와 권력을 추구하기를 좋아하는 것 외에 모든 악인과 결탁하고 사귀기를 좋아합니다. 누가 자신과 한통속이 되어 자신을 위해 효력을 할 수 있으면 그 사람을 좋아합니다. 누가 자신을 숭배하고 치켜세우면 그 사람을 좋아하며 그 사람과 사귑니다. 적그리스도가 끌어모으는 것은 다 악마 야수이고 영이 없는 짐승 따위들입니다. 무릇 적그리스도 악마는 여태껏 바른길을 가고 진리를 추구하는 성실한 사람과 사귀기를 좋아한 적이 없고, 여태껏 마음이 착한 좋은 사람을 좋아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을 왜곡하고 흑백을 전도하며, 악인을 좋은 사람이라고 하고 좋은 사람을 악인이라고 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괴롭히고, 악의적으로 헐뜯으며, 제멋대로 정죄하고, 도둑이 도둑 잡으라고 고함치는 격이며, 거리낌 없이 못된 짓을 하고, 각 교회에서 혼란을 조성합니다. 이것으로 더욱 적그리스도의 악마 본성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무릇 적그리스도 악마가 가장 미워하는 사람은 바로 진리를 추구하고 원칙을 견지하고 정의감이 있는 좋은 사람이며, 가장 미워하는 사람은 바로 적그리스도에 대해 분별이 있고 악을 원수처럼 증오하고 진리와 인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는 좋은 사람을 박해하고 모함하고 해치며 각급 인솔자 일꾼에게 대항합니다. 이것은 적그리스도 악마 본성의 다섯 번째 특징입니다.

여섯째, 무릇 적그리스도 악마의 마음속에는 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 뼈에 사무치는 원한을 품고 있으며 그 자리를 대신하려고 시도합니다. 그들은 격분하여 제정신이 아니고 미친 듯이 행동하며, 교회에서 민주 선거를 실시하고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는 미친 듯이 반발하여 극력 교회 선거를 교란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기 위해 각종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리며 뜻밖에도 하나님 집의 각급 인솔자 일꾼을 다 가짜라고 공격하고 논단하고 정죄하는 것으로 하나님 선민과 각급 인솔자 일꾼의 관계를 이간질합니다.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통제하기 위해 뻔뻔스럽게 사람들에게 자신들을 선거하라고 하며 자신들을 받아들이고 자신들에게 순복하라고 하면서 진리를 추구하고 진실로 하나님 역사에 순복하고 진리 실제에 진입하는 사람을 각급 인솔자 일꾼으로 선거하지 못하게 하는데, 이것은 적그리스도가 교회에서 패권을 잡고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려고 시도하는 야심을 완전히 드러냈습니다. 이로부터 단정할 수 있습니다. 무릇 적그리스도 악마에 속하는 자는 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아주 미워하고 하나님 집의 각급 인솔자 일꾼을 아주 미워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집에서 진리가 권세 잡고 진리를 추구하는 모든 사람이 권세 잡는 것을 적그리스도 악마가 가장 두려워한다는 것을 더욱 드러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집에서 진리가 권세 잡고 진리를 추구하는 모든 사람이 권세잡을 때는 바로 적그리스도 악마의 끝날이기 때문입니다. 보다시피, 적그리스도 악마가 가장 미워하는 사람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과 진리를 추구하는 모든 각급 인솔자 일꾼입니다. 이것은 적그리스도 악마 본성의 여섯 번째 특징입니다.

일곱째, 무릇 적그리스도 악마에 속하는 자는 다 어떻게 참패를 당하고 버림을 당하든지 진실한 회개가 있을 리가 없고 진실로 자신을 반성할 리도 없습니다. 어떤 악마는 비록 눈물도 흘렸지만 회개의 눈물이 아니고 절대로 참회의 눈물과 빚짐의 눈물이 아니라 억울함과 불복의 눈물이고 증오의 눈물입니다. 양심과 이지가 없는 사람은 다 악마이기 때문에 무릇 악마는 다 인성이 전혀 없고 사탄의 종류에 속하며 절대로 하나님이 구원하실 대상이 아닙니다. 적그리스도 악마는 다 사탄 악마의 본성이며 다 구제 불능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영원히 자신을 알지 못하고 진실한 회개가 없으며 영원히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적그리스도 악마 본성의 일곱 번째 특징입니다.

이상의 적그리스도 악마 본성의 7가지 특징은 적그리스도 악마의 사탄 본성 실질을 완전히 대표합니다. 무릇 적그리스도 악마의 7가지 특징을 구비한 사람은 모두 진정한 사탄 마귀이고 모두 사탄 악마가 환생해서 온 사탄의 심부름꾼이며 절대로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대상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집에서는 반드시 그들을 출교시켜야 하고, 하나님의 선민은 또한 그들을 저주하고 내버려야 합니다……』

<총집 (2)ㆍ모든 적그리스도 악마를 철저히 출교해야 참으로 사탄을 배반하고 이긴 것이다>에서 발췌

『무릇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을 거절하고 다른 수작을 부리며 즉, 독립왕국을 세우는 사람, 무릇 항상 하나님의 역사를 논단하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공격하고 훼방하는 사람은 모두 적그리스도입니다. ……만일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조금 있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 선입견이 조금 있을 뿐 적대시하는 마음이 없고 또한 진리를 추구하며 하나님의 모든 역사에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이 설사 어쩌다가 틀린 말을 하고 일을 그르쳤을지라도 회개하기를 원한다면 절대 적그리스도로 간주하여 출교시켜서는 안 됩니다. 정말로 적그리스도에 속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여 다른 파벌을 세우고 독립왕국을 세우려는 사람입니다. 여태껏 상면의 사역안배대로 사역하지 않고 다른 수작을 부리며 심지어 참인지 거짓인지 믿어지지 않는다는 핑계로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거부하고 하나님 선민을 자기 손에 꼭 틀어쥐고 통제하며 상면의 통일된 양육과 공급 및 목양을 거부하는 자들은 모두 틀림없는 적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총집 (1)ㆍ교회에서 반드시 출교해야 할 자는 오직 5가지 부류 사람들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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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③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④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