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18 악령의 미혹을 분별하는 원칙

1. 어떤 사람을 막론하고 만일 그리스도나 천사로 가장하여 온통 허튼소리만 늘어놓고 하나님 말씀에 전혀 부합되지 않는다면 악령이 사람을 미혹하는 것에 속한다.

2.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나 장자, 천사나 선지자를 사칭하여 말하고 사역하며, 전부 사이비한 말만 하는 것은 모두 악령이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다.

3. 무릇 매우 그릇되게 터득하면서도 늘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려 사실을 왜곡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부인하는 것은 모두 악령이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다.

4. 무릇 초자연적인 것을 중요시하며 늘 음성을 듣고 이상을 보고 죄를 지적하거나 판단할 줄 알고 표적과 기사를 행하는 것은 모두 악령이 사람을 미혹하는 것에 속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어떤 사람들은 악령이 들려 “나는 하나님이다!”라고 계속 외쳤지만, 결국 서지 못하였다. 이는 그가 잘못 대표하였고, 대표한 것이 사탄이어서 성령이 거들떠보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네가 아무리 높게 말하고 아무리 크게 외쳐도 피조물이고 사탄에게 속한다. 나는 여태껏 “나는 하나님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다!”라고 외친 적이 없다. 하지만 내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역이다. 외칠 필요가 있겠느냐? 높이 치켜세울 필요가 없다. 하나님 자신이 자기의 사역을 하는 데는 사람이 그에게 지위를 줄 필요가 없고, 사람이 그에게 존칭을 줄 필요도 없다. 그가 하는 사역이 바로 그의 신분과 지위를 대표한다. 예수가 세례를 받기 전에도 여전히 하나님 자신이 아니더냐? 여전히 도성육신(역주: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더냐? 설마 그가 증거받은 후에야 하나님의 독생자가 되었겠느냐? 그가 사역을 하기 전에 이미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지 않았느냐? 네가 새 길을 이끌어 내지 못하고, 영을 대표하지 못하고, 영의 사역과 영의 말씀을 발표하지 못하고,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지 못하고, 영이 하는 것도 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지혜, 기묘, 난측(難測) 그리고 사람을 형벌하는 하나님의 모든 성품도 발표하지 못한다면, 네가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자칭해도 쓸데없다. 이름만 있을 뿐, 그 실질은 없다. 하나님이 왔으나,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였다. 하지만 그는 계속 사역을 할 뿐만 아니라 그것도 영을 대표하여 역사한다. 네가 그를 사람이라 칭하든, 하나님이라 칭하든, 주님이라 칭하든, 그리스도라 칭하든, 또는 그를 자매라 칭하든 다 괜찮다. 하지만 그가 하는 일은 영의 사역이며, 하나님 자신을 대표하는 사역이다. 그는 사람이 그를 어떻게 호칭하든 개의치 않는다. 그에 대한 사람의 호칭이 그의 역사를 결정할 수 있겠느냐? 네가 그를 어떻게 칭하든,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그는 하나님의 영이 도성육신 된 것이고, 영을 대표하며, 영이 인정하는 분이다. 네가 새 시대의 길을 이끌어 낼 수 없고 옛 시대를 끝마칠 수 없으며, 새로운 시대도 개척할 수 없고 새로운 사역도 할 수 없으면, 하나님이라고 칭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사탄이 하와를 유혹하여 “너, 왜 저 나무의 실과를 먹지 않아”라고 하니, 하와가 “하나님께서 저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어”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사탄은 “저 나무의 실과를 먹어도 죽지 않을 수 있어”라고 말했는데, 이 말에는 유혹의 뜻이 있다. 사탄은 그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절대 죽지 않는다고 확정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사탄은 다만 “죽지 않을 수도 있어”라고 말하여 사람으로 ‘죽지 않을 수도 있다면 내가 먹어도 되겠네!’라고 생각하도록 하였다. 사람은 유혹을 이겨 내지 못해 먹고 말았다. 사탄은 이렇게 사람을 유혹하여 죄를 짓게 하는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였고 또한 책임을 지지도 않았다. 왜냐하면, 사탄은 사람에게 강제로 먹게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 사람 안에도 다 사탄이 하나님을 시험하고 사람을 유혹하는 독소가 있다. 사람은 간혹 말을 할 때 사탄의 이런 어조를 띠고 말하는데, 시험하고 유혹하는 뜻을 띠고 있다. 사람 안에 가득한 모든 생각은 다 사탄의 독소들이기에 풍기는 그 냄새는 다 사탄의 것들이다. 어떤 때에는 그 눈빛이라든가, 행동이 모두 시험과 유혹의 의미를 띠고 있다.』

<좌담 기록ㆍ성령 역사를 잃은 사람은 가장 위험하다>에서 발췌

『현재 어떤 악령들이 역사하는 것은 얼마의 초자연적인 것들로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다. 그것은 악령의 모방인데, 단지 현재 성령이 하지 않는 사역을 좀 하여 사람을 미혹할 뿐이다. 많은 악령들이 모방하여 이적을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있는데, 그것은 모두 악령이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령은 현재에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이다. 무릇 성령이 한 것을 후에 모방하는 것이야말로 악령이다. 당시에 이스라엘에서 행한 사역은 초자연적인 사역에 속한다. 현재는 성령이 그렇게 하지 않을 따름이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있다면 사탄의 행위와 사탄의 방해에 속하고 악령에 속한다. 하지만 너는 무릇 초자연적인 것은 모두 악령에 속한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하나님이 역사하는 시대를 보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지금 만약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고 많은 이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 예수가 온 것이라고 자칭한다면, 그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고 악령이 예수를 모방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여라! 하나님은 중복된 사역을 하지 않는다.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이미 완성되었으므로, 하나님은 이후에 그 단계 사역을 다시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하는 것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다. 마치 구약의 예언에 메시아가 오리라고 하였는데 결국에는 예수가 온 것과 같다. 그러므로 만약 메시아가 또 온다면 맞지 않는 것이다. 예수가 한 번 왔었는데, 이번에 또 ‘예수’가 온다면 그것은 맞지 않다. 한 시대에는 하나의 이름이 있는데, 어떤 이름이나 다 시대성이 있다. 사람은 관념으로 하나님이 언제나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야 하고 언제나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야 하며 언제나 예수와 같아야 한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이번에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 만일 하나님이 말세에 또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면서 예수가 한 것과 똑같이 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중복되는 것이다. 그러면 예수의 사역은 의의가 없게 되고 가치가 없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단계 사역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매번 한 단계 사역을 하고 나면 악령이 잇따라 모방하는데, 사탄이 하나님을 뒤따르면 하나님은 또 다른 방식으로 바꾼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끝마치면 악령이 모방한다는 이 점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어떤 사람들은 자신 안에 늘 성령 역사가 있다고 말하는데, 그것은 불가능하다! 만일 그가 자신에게 늘 성령의 함께함이 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현실적이다. 만일 그가 시시각각 사유가 정상이고 이지도 정상이라고 한다면 그것도 현실적이다. 이것은 성령이 함께한다는 것을 설명한다. 만약 네 안에 늘 성령 역사가 있고 시시각각 하나님의 깨우침이 있으며 성령의 감동이 있고 시시각각 새로운 인식이 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비정상이다! 그러면 너무나 초자연적이다! 이런 사람은 100% 악령이다! 하나님의 영이 육신에 왔어도 가끔씩 쉬어야 하고 식사할 때도 있는데, 하물며 너는 더 말할 나위 있겠는가? 악령이 들린 사람은 마치 육체의 연약이 없는 것처럼 무엇이든 다 포기할 수 있고 버릴 수 있으며, 감정도 없고 고통도 잘 견디며, 전혀 힘든 줄 모른다. 마치 육체를 초탈한 듯한데, 이것은 너무나 초자연적인 것이 아닌가? 악령 역사는 초자연적이어서 사람이 아예 도달할 수 없다! 분별이 없는 사람이 만일 이런 사람을 본다면 부러워하며 “그 사람이 정말 열심히 하나님을 믿고 얼마나 잘 믿는지 여태껏 연약한 적이 없어요!”라고 말한다. 사실, 그것은 악령 역사의 표현이다. 왜냐하면 정형이 정상적인 사람은 꼭 인성의 연약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성령이 함께하는 사람의 정상적인 정형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4)>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무릇 그리스도로 사칭해 말하면서 사람을 미혹하는 자라면 거짓 그리스도입니다. 무릇 거짓 그리스도는 다 악령이 들리고 말로 사람을 미혹하는 자에 속합니다. 만약 거짓 그리스도가 줄곧 말로 사람을 미혹한다면 어떻게 분별해야 합니까? 만약 거짓 그리스도의 한쪽 말만 듣는다면 사람은 영문을 모르고 그 악령이 도대체 뭘 하려 하는지를 간파할 수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계속 그 악령을 따라다니면서 그것이 말한 모든 말을 함께 귀납하여 고찰한다면 그 악령이 도대체 어떤 놈인지, 그것이 하는 것이 어떤 일인지, 그것이 도대체 뭘 말하는지, 사람에게 어떻게 하려고 궁리하는지, 그것이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어떤 길인지를 아주 쉽게 간파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 쉽게 분별하게 됩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많은 악령들이 한 말은 기본적으로 다 같은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 말씀의 글귀만 모방할 수 있을 뿐 하나님 말씀의 실질은 구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전후 관계가 있고 취지가 있으며, 하나님께서 말씀을 발표하여 최후에 어떤 목적과 어떤 효과에 도달하시려 하는지는 다 아주 명확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당신은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 말씀에 권병(역주: 권세)과 능력이 있어 사람의 심금을 울릴 수 있고 사람의 심령을 뒤흔들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종 악령과 사탄의 말은 전후 관계가 없고 결과가 없으며, 온통 썩은 물과 같아 사람이 보고 나면 마음이 혼탁해져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각종 악령들은 진리가 전혀 없습니다. 그것의 속은 틀림없이 혼탁하고 흑암할 것이며, 그것이 하는 말은 사람에게 광명을 줄 수 없고 사람이 가야 할 길을 보게 할 수 없습니다. 악령은 말을 함에 있어 최종에 어떤 목적을 달성하려 하는지, 무엇을 이루려 하는지도 분명히 말하지 못하고, 진리의 실질과 근원에 관계되는 일은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조금도 없으며, 사람이 깨달아야 하고 얻어야 할 것은 악령의 말에서 아예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악령의 말은 사람을 미혹하여 사람 안이 혼탁하고 어둡게만 할 수 있을 뿐 사람에게 조금도 공급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악령의 본성 실질이 사악하고 어두우며 생기가 없고 사망의 분위기가 가득하며 확실히 부정적이고 저주를 받아야 하는 것임을 볼 수 있습니다. 악령이 한 말에는 진리가 전혀 없고 완전히 터무니없는 말이고 온통 허튼소리여서 사람으로 하여금 보고는 역겹게 하고 반감을 갖게 하며 구역질나게 하는데, 마치 죽은 파리를 먹은 듯합니다. 만약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 말씀을 터득하는 소질을 갖춘 사람이라면 악령의 말을 본 후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이 통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터득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틀림없이 악령의 허튼소리에 미혹될 것입니다. 무릇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이 있고 하나님 말씀에 대해 인식이 있고 일부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라면 자연적으로 악령의 허튼소리를 분별할 수 있으며, 악령의 어느 한 편의 말에 대해서도 악령에게 진리가 없고 하나님의 소유소시가 없고 능력과 권병이 전혀 없으며 하나님 말씀과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적절한 비유를 든다면 바로 악령의 말은 진리가 없는 멍청이의 말과 성질이 비슷한데, 모두 순전히 허튼소리만 늘어놓는 것이고 온통 거짓말입니다.』

<총집 (2)ㆍ악령과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거짓말이나 황당한 논리를 어떻게 분별하는가>에서 발췌

『각지마다 악령과 거짓 그리스도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하나님이 되기 위해, 장자가 되기 위해 크게 여론몰이를 하고, 자신이 하나님의 장자이고 하나님의 본체이고 하나님 사역의 계승자라고 허튼소리를 하며, 자신이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부탁하신 것이라고 말하고, 자신이 하나님 사역의 후임자이고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하러 온 자라고 말하며, 자신도 도성육신하여 사람을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하러 왔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또 후안무치하게 하나님께서 이미 가셨고 자신이 하나님 사역의 후임자라고 말하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을 믿고 자신을 따르게 합니다. 그들은 정말 교만방자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들의 내막을 파헤치면 다수가 모두 출교되고 제명된 음란한 자들과 악령이 들린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인성이 전혀 없고 생명 경력(역주: 체험)이 있다는 것은 아예 말할 나위도 없으며 더욱이 진리를 조금 구비하였다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그들은 단지 일부 글귀 도리만 말하여 우매 무지하고 분별이 없는 그 사람들만 미혹할 뿐입니다. ……교회에 금방 들어온 야심이 있는 일부 사람들은 강렬한 욕망이 마음에 가득하고 짐승의 본성이 발작하여 한시도 참지 못하고 뛰쳐나와 자신을 그리스도라고 칭하고 자신을 장자로, 하나님의 본체로 높입니다. 이것이 악령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참으로 이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황당한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그야말로 마귀이고 악령이며 짐승이고 저주받을 자들입니다.』

<좌담 기록ㆍ사탄 거짓 그리스도의 미혹을 경계하는 것은 간증을 굳게 서는 관건이다>에서 발췌

『거짓 그리스도가 퍼뜨리는 것은 전부 다 거짓말이고 유언비어이며 다 사실을 왜곡하고 시비를 뒤섞는 것입니다. 이 무리 악마들은 정말로 비열하고 염치없습니다! 그것들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하나님 말씀 여기저기서 구절을 끊어내 요점을 추려 적고 합치며, 또한 사람의 교통을 도용하고 거기에 그것들의 잘못된 해석과 제멋대로 꾸며 댄 것을 더하며, 사람을 미혹하는 황당무계한 논리가 가득한 책을 그것들의 이름으로 몇 권 만들고는 가는 곳마다 그것들의 황당무계한 논리와 거짓말을 퍼뜨리는데, 정말로 부끄러운 줄도 모릅니다!』

<총집 (1)ㆍ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생명임을 확신해야만 끝까지 따를 수 있다>에서 발췌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 이 무리 악마 집단은 모두 하나님 집에 잠입한 후 드러나서 출교된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더욱이 실제 경력도 없으며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인식이 전혀 없습니다. 생명 경력 간증이라고는 아예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이 악마 무리들은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려는 비열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악명 높은 책―≪말씀 중의 말씀≫, ≪천년국도의 길잡이≫, ≪신성한 길≫, ≪분별의 사역≫, ≪은밀 중의 은밀≫ 몇 권을 정성 들여 편집하였는데, 이 몇 권의 책 제목을 보면 황당하고 가소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아예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논법이고, 내용도 의심할 바 없이 황당무계한 논리와 허튼소리이니 반박할 가치도 없습니다. 소위 ≪은밀 중의 은밀≫, ≪말씀 중의 말씀≫에서 이렇게 단어를 중첩해서 사탄의 미련함과 궤사함을 드러냈는데, 틀림없이 황당하고 부정당한 방법입니다. 악령 역사만이 이렇게 모방하고 사칭할 수 있습니다. 보아하니, 이 무리 악마들은 음모를 꾸민 지 이미 오래되었고 사전에 준비하고 온 것입니다.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면 절대로 그만두지 않겠다고 기세를 부리는데, 완전히 전형적인 한 무리 종교 사기꾼들입니다. 그것들이 말한 것은 완전히 거짓말이고, 그것들이 도용하고 표절하고 발췌하여 합친 책은 전부 사람을 미혹하는 도구입니다.』

<총집 (1)ㆍ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임을 확신해야만 끝까지 따를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께서 매번 한 단계 사역을 하신 후에는 성령 역사를 모방하고 사칭하는 각종 악령들이 매우 많습니다. 사탄은 사람으로 하여금 ‘방언을 하게 하고’ ‘이상을 보게 하고’ ‘계시를 얻게 하는’ 등으로 사람을 미혹하고,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참 도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합니다. 방언을 하고 이상을 보고 음성을 듣는 것은 악령이 역사하는 방식에 속하는데,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무엇을 ‘방언을 하는’ 것이라 합니까? 바로 기도할 때 누구도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를 말하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이른바 방언을 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누군가 하는 말이 그 어떤 언어에도 속하지 않고 혀 꼬부라진 소리로 말을 잘 할 수 없다면 이것도 악령 역사로 초래된 것입니다. ‘이상을 본다’는 것은 눈을 뜨고 정상적인 사람이 볼 수 없는 일부 물건이나 일부 괴상한 현상을 보는 것을 가리킵니다. 이것은 악령 역사의 한 가지 현상입니다. ……저는 은혜시대에 예수님을 믿을 때 자주 방언을 하는 일부 사람들을 접했었습니다. 나중에 그들의 결말은 아주 비참했습니다. 어떤 이는 귀신이 들렸고 어떤 이는 정신병에 걸렸습니다. 그중 대다수 사람은 모두 넘어졌습니다. 귀신이 들린 사람은 모두 좋은 결말이 없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그러므로 방언을 하고 이상을 보고 음성을 듣는 것은 완전히 악령 역사이며 악령이 성령 역사를 뒤따른 후 성령 역사를 모방하고 사칭한 것이라고 확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잘 알아야 합니다.』

<총집 (1)ㆍ악령 역사가 있었거나 귀신 들린 사람에 대해서는 구분하여 대해야 한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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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