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17 각종 악령을 분별하는 원칙

1. 무릇 악령이 들렸거나 늘 악령 역사가 있는 사람은 모두 악령이다. 무릇 진리를 혐오하고 미친 듯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모두 악령이다.

2. 무릇 하나님의 장자나 천사로 가장하고 또는 참 하나님을 증거하지 않고 자신을 증거하며 또는 하나님이 되려고 수련하는 모든 사람은 다 악령이다.

3. 무릇 하나님 말씀을 순수하게 터득하지 못하고 매우 치우치고 황당하며 늘 하나님 말씀을 곡해하고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리는 사람은 틀림없이 모두 악령이다.

4. 무릇 하나님을 부인하고 공격하고 모독하며 특히 진리를 혐오하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미워하는 자는 모두 악마가 환생한 악령이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만약 네 안에 늘 성령 역사가 있고 시시각각 하나님의 깨우침이 있으며 성령의 감동이 있고 시시각각 새로운 인식이 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비정상이다! 그러면 너무나 초자연적이다! 이런 사람은 100% 악령이다! 하나님의 영이 육신에 왔어도 가끔씩 쉬어야 하고 식사할 때도 있는데, 하물며 너는 더 말할 나위 있겠는가? 악령이 들린 사람은 마치 육체의 연약이 없는 것처럼 무엇이든 다 포기할 수 있고 버릴 수 있으며, 감정도 없고 고통도 잘 견디며, 전혀 힘든 줄 모른다. 마치 육체를 초탈한 듯한데, 이것은 너무나 초자연적인 것이 아닌가? 악령 역사는 초자연적이어서 사람이 아예 도달할 수 없다! 분별이 없는 사람이 만일 이런 사람을 본다면 부러워하며 “그 사람이 정말 열심히 하나님을 믿고 얼마나 잘 믿는지 여태껏 연약한 적이 없어요!”라고 말한다. 사실, 그것은 악령 역사의 표현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4)>에서 발췌

『너는 스스로 너의 영혼을 느낄 수 있는가? 자신의 영혼을 더듬을 수 있는가? 자신의 영혼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직접 느낄 수 있는가? 모르겠지? 네가 갑자기 더듬을 수 있다면 다른 하나의 영이 네 안에 들어와서 강력하게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이다. 너에게 무엇을 하라 하고 너에게 무엇을 말하라고 한다면 너에게 원래 있은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따로 온 것이다. 악령이 들린 사람은 이런 것을 가장 잘 알고 있다.』

<좌담 기록ㆍ“육신과 영은 하나이다”를 너는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어떤 사람들은 악령이 들려 “나는 하나님이다!”라고 계속 외쳤지만, 결국 서지 못하였다. 이는 그가 잘못 대표하였고, 대표한 것이 사탄이어서 성령이 거들떠보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네가 아무리 높게 말하고 아무리 크게 외쳐도 피조물이고 사탄에게 속한다. 나는 여태껏 “나는 하나님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다!”라고 외친 적이 없다. 하지만 내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역이다. ……네가 새 시대의 길을 이끌어 낼 수 없고 옛 시대를 끝마칠 수 없으며, 새로운 시대도 개척할 수 없고 새로운 사역도 할 수 없으면, 하나님이라고 칭할 수 없다!

…………

현재 어떤 악령들이 역사하는 것은 얼마의 초자연적인 것들로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다. 그것은 악령의 모방인데, 단지 현재 성령이 하지 않는 사역을 좀 하여 사람을 미혹할 뿐이다. 많은 악령들이 모방하여 이적을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있는데, 그것은 모두 악령이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령은 현재에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이다. 무릇 성령이 한 것을 후에 모방하는 것이야말로 악령이다. 당시에 이스라엘에서 행한 사역은 초자연적인 사역에 속한다. 현재는 성령이 그렇게 하지 않을 따름이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있다면 사탄의 행위와 사탄의 방해에 속하고 악령에 속한다. 하지만 너는 무릇 초자연적인 것은 모두 악령에 속한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하나님이 역사하는 시대를 보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지금 만약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고 많은 이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 예수가 온 것이라고 자칭한다면, 그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고 악령이 예수를 모방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여라! 하나님은 중복된 사역을 하지 않는다.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이미 완성되었으므로, 하나님은 이후에 그 단계 사역을 다시 하지 않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큰 붉은 용이란 한 마리의 큰 붉은 용이 아니라 나와 맞서는 악령이다. ‘큰 붉은 용’이란 그것의 대명사이다. 그러므로 성령 이외의 모든 영은 다 악령이라고 한다. 또한 큰 붉은 용의 자손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점은 사람마다 잘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96편 말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악령 역사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바로 초자연적인 것입니다. 악령이 말을 하거나 사람에게 지시하여 일을 시키는 것은 확실히 비정상이고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게다가 어떤 자는 심지어 정상 인성의 도덕을 어기고 인륜에 어긋나는데, 모두 사람을 미혹하고 방해하고 패괴시키는 성질에 속합니다. 사람을 해치고 괴롭히고 삼킬 뿐 사람에 대해 도움이나 유익한 점이 조금도 없습니다. 악령이 사람 몸에 붙으면 사람은 두려워하고 불안함을 느낍니다. 어떤 자는 심지어 변태가 되거나 멍해지며, 또 어떤 자는 매우 급하게 일하는데 마치 한시도 기다리지 못하는 듯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악령이 사람 몸에 붙으면 사람은 사람도 아니고 귀신도 아니게 되고 정상 인성을 잃게 됩니다. 이것은 악령의 실질이 사악하고 추악하며 바로 사탄의 실질임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사람으로 하여금 싫어하고 혐오하게 하며 사람에 대해 도움이나 유익한 점이 조금도 없습니다. 사탄 및 각종 악령은 확실히 사람을 패괴시키고 해치고 삼킬 수밖에 없습니다.

…………

악령 역사를 분별하는 원칙은 간단히 말하면 다음 10가지가 있습니다.

1 무릇 하나님이나 그리스도로 가장한 자라면 악령이 들린 사람입니다.

2 무릇 천사의 영으로 가장한 자라면 악령이 들린 사람입니다.

3 무릇 하나님의 또 다른 도성육신(역주: 성육신)으로 가장한 자라면 악령이 들린 사람입니다.

4 무릇 하나님이 발표하신 말씀을 자신이 한 말이라고 하거나 사람들에게 자신의 말을 하나님의 말로 여겨 대하게 하는 자라면 이런 사람은 악령이 들린 사람입니다.

5 무릇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으로 가장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따르고 순복하게 하는 자라면 이는 악령이 들린 사람입니다.

6 무릇 자주 방언하고 방언을 통역하며 각종 초자연적인 이상을 볼 수 있고 자주 안에서 지시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이런 사람은 악령이 들린 사람입니다.

7 무릇 안에서 자주 영이 초자연적인 말을 하거나 자주 영의 소리를 듣거나 귀신을 볼 수 있고 정신이 확실히 정상적이지 못한 자라면 이런 사람은 악령이 들린 사람입니다.

8 무릇 정상 사람의 이지를 잃고 늘 허튼소리를 하고 혼잣말을 하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말하는 자라면 이는 악령이 들린 사람입니다.

9 무릇 정신이 때로는 비정상이고 어느 정도 멍청한 표현이 있고 때로는 미치고, 정상 사람과 교통하거나 담화할 수 없는 자라면 이런 사람은 악령이 들린 사람입니다.

10 평소에 아주 정상이지만 몇 개월이나 1~2년 동안 자극을 받으면 정신병이 도질지도 모르며 병이 도질 때면 악령이 들린 사람과 완전히 똑같은 이런 사람은 비록 어떤 때는 정상이지만 역시 악령에 들린 사람에 속합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여러 해 전에 정신병에 걸린 적이 있지만 후에 발작하지 않았다면 이런 사람은 악령이 들린 사람에 속하지 않습니다.)』

<총집 (2)ㆍ각지 교회에서 급히 해결해야 할 12가지 문제>에서 발췌

『대다수 사람들은 모두 초자연적인 악령 역사에 대해서는 분별할 줄 알지만 초자연적이지 않은 악령 역사에 대해서는 분별하기 매우 어려워합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장비하여 오직 진리로써 악령으로부터 온 각종 황당무계한 논리를 분별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쉽게 악령 역사의 진상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실, 무릇 각종 황당무계한 논리와 그릇된 주장은 모두 악령으로부터 온 것이고, 사탄에게 속하는 모든 마왕도 다 악령이 환생하여 온 것입니다. 그들이 말을 하고 일을 하는 것이 초자연적입니까? 조금도 초자연적이지 않고, 심지어 아주 이성적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간사한 부분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기본적인 분별 원칙은 하나님 말씀으로, 진리로 모든 학설과 논조를 가늠하는 것입니다. 무릇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은 모두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이며, 각종 악령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사람을 미혹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가로막는 모든 것은 다 악령이며, 모든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는 다 악령입니다. 참 하나님을 증거하지 않고 참 하나님을 높이지 않으며 참 하나님께 경배하지 않고 참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으며 도리어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하거나 하나님이 되려고 수련하는 모든 자는 얼마나 큰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든지 다 악령이고 거짓 도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것은 진정한 능력이 아니며, 진리를 발표할 수 있고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모든 것을 성취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무릇 표적과 기사를 중요시하고 초자연적인 영의 역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황당무계한 사람이고 진리가 없는 사람입니다. 무릇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초자연적으로 역사하는 악령을 받아들이기를 원하는 사람도 모두 악령에 속합니다. 무릇 마음속에 각종 황당무계한 논리와 그릇된 주장이 가득한 사람은 다 악령인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무릇 일관되게 각종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받아들이기를 좋아하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도 다 악령입니다. 무릇 언제나 하나님 말씀을 순수하게 터득하지 못하고 늘 하나님 말씀을 곡해하며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리는 사람도 틀림없이 다 악령입니다. 매우 터무니없고 황당한 모든 사람은 더욱 악령입니다. 사실, 사람마다 내력(來歷)이 있고 안에 영이 있습니다. 모든 언행은 다 영의 지배를 받는데,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옛 뱀 안에 사탄의 영이 있었고 애굽 바로왕 안에 사탄의 영이 있었으며 큰 붉은 용의 안에는 더욱 사탄의 영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마왕 안에도 다 악령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이 요술 거울로 비추기만 하면 원형이 다 드러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터득하는 것이 매우 그릇되고 일을 보는 관점도 그릇된데, 그 사람의 영이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각종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아주 잘 받아들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데, 그 사람의 영이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초자연적인 것을 매우 중요시하고 추구하기를 좋아하며 늘 초자연적인 영의 역사를 성령 역사라고 말하며 속임당한 후에도 여전히 돌이키지 않는데, 그 사람의 영이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참 도를 받아들인 지 몇 년 되고 순수한 교통도 적지 않게 듣고 많은 글귀 도리를 말할 줄 알지만 진리의 실질을 참으로 깨닫지 못하고 생명 성정에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분별하기 가장 힘들며 사람을 가장 잘 미혹하는데, 그 사람의 영이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이 몇 가지 유형의 사람은 모두 진리를 깨닫고 진리에 진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사실, 이 사람들에게는 성령 역사가 없습니다. 이것은 확실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각종 악령 역사를 분별해야 하겠습니까? 무릇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대다수가 모두 악령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분별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몇 가지 부류의 사람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실질을 알아야만 어떤 영의 역사인지 인식하고 분별할 수 있습니다. 만일 사람이 아주 사악하고 음험하고 악독하다면 틀림없이 사람의 영이 없을 것이고, 만일 영이 있다면 그것은 악령입니다. 사람이 늘 각종 황당무계한 논리를 받아들이고 각종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리면 그 사람의 안도 틀림없이 그릇된 영이고 악령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말하거나 교통하는 것이 매우 그릇되고 많은 설교를 들어도 순수한 터득이 없으며 진보도 없고 인성도 여전히 그렇게 비열하고 나쁘고 변화가 조금도 없으며 사람들이 모두 싫어하고 미워한다면 조금도 의심할 바 없이 그 사람들은 모두 도태될 대상입니다. 그런 사람과 함께 생활하면서 지내면 좋은 점이 없고 단지 나쁜 영향과 방해를 받을 뿐입니다. 무릇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인성이 비교적 궤사하고 악독하며 이기적이고 비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복만 받기 위해서이고 전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줄 모르며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줄 모르고 하나님을 만족케 할 줄 모르며 아예 양심과 이지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모두 성령 역사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마땅히 잘 알아야 합니다. 무릇 장기간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모두 아주 위험한 사람이므로 경계해야 합니다. 만일 사람이 성령께 버림받는다면 각종 악령들이 기회를 틈타 들어올 것입니다. 그때 사람의 상황은 점점 나빠져 옛 병이 재발하고 옛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되는데, 완전히 마귀 사탄이 됩니다. 보다시피, 각 부류의 사람을 분별할 줄 아는 것은 가장 중요합니다. 사람을 분별할 줄 알아야 쉽게 영을 분별하게 됩니다. 사람을 분별할 줄 모르면 틀림없이 각종 악령 역사도 분별할 줄 모릅니다.』

<총집 (1)ㆍ환난 시련에서 명심해야 할 7가지 원칙>에서 발췌

『그릇되게 인식하는 정상적인 정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기억해야 합니다. 첫째, 그 자신이 인식하지 못한 것과 경력(역주: 체험)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터득하는 것도 꼭 그릇됩니다. 둘째, 그가 그릇되게 터득해도 만일 누군가 바로잡아 주면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스스로 터득하기 시작하면 또 그릇되게 인식하고 다른 사람이 바로잡아 주면 깨달을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릇되게 인식하는 정상적인 정형에 속합니다. 그릇되게 인식하는 정상적인 정형은 또 한 가지가 있습니다. 만약 그 사람이 인성이 좋고 비교적 이지가 있다면 몇 번 그릇되게 인식한 후 어떤 결과가 생길까요? 그는 부끄러움을 느끼고 감히 다시는 나서지 못하고 경솔하게 일을 하지 못합니다. 만일 그 사람에게 인성과 이지가 좀 있다면 그릇되게 인식하는 것은 정상적인 정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릇되게 인식하는 비정상적인 정형은 너무 뜻밖이고 너무 치우치고 가소롭습니다. 심지어 흑백을 전도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논단하며 직접 하나님 말씀을 곡해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다른 사람이 진리를 아무리 교통해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또한 매우 교만방자하고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면서 늘 다른 사람을 교훈하려고 하고 다른 사람에게 설교하려고 하며 다른 사람이 자기 말을 듣게 하고 자신에게 순복하게 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악령의 망령된 면이고, 악령의 성질입니다. 만일 그가 하나님을 공격하고 논단하며 흑백을 전도하여 말한다면 그것은 악령의 망령된 부분입니다.』

상면의 설교 교통에 근거함

『무릇 악령 및 각종 악마와 적그리스도는 모두 매우 교만하고 자대하며 이지가 없고 더욱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도 전혀 없습니다. 각종 악령은 하나님의 말씀을 모방하여 사람을 미혹하면서 아예 하나님의 느낌을 개의치 않는데, 정말로 사악하고 뻔뻔스럽습니다!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와 사탄 세력은 하나님의 말씀을 평론하고 부인하며, 마음이 극도로 강퍅하여 죽더라도 진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기 위해 극력 하나님의 역사를 논단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며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공격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파괴하는데, 마음속에 아예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것은 각종 악령, 사탄 세력, 적그리스도는 모두 교만하고 자대하며 이지가 없고 안중에 하나님이 없다는 것이 완전히 드러났습니다.』

<총집 (2)ㆍ악령과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거짓말이나 황당한 논리를 어떻게 분별하는가>에서 발췌

『무릇 악령이 사람을 미혹하는 것은 두 가지 상황밖에 없습니다. 한 가지는 초자연적인 악령 역사가 있는 것이고 다른 한 가지는 천성적으로 악령이 환생한 것입니다. 큰 붉은 용 악마처럼 하나님을 대적하고 진리를 대적하는 것도 악령입니다. 게다가 더 음험하고 더 악독한 악령입니다. 어떤 악령은 후에 사람 몸에 붙은 것이고, 어떤 악령은 큰 붉은 용처럼 악마가 환생한 것입니다. 겉으로는 조금도 초자연적이지 않지만 미친 듯이 진리를 대적하고 미친 듯이 하나님과 적대시하며 미친 듯이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겉으로는 비록 초자연적인 악령 역사가 없고 귀신이 들린 흔적이 보이지 않지만 악마가 환생한 것입니다. 악마가 환생한 것은 정상적이고 초자연적이지 않지만 그것이 진리와 적대적입니다. 그것은 상당히 뚜렷합니다. 말해 보세요, 큰 붉은 용은 악마가 아닙니까? 그러나 큰 붉은 용에게서 당신은 그것에게 귀신이 들리거나 악령 역사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까? 볼 수 없습니다. 아주 정상입니다. 이것은 악마가 환생한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을 대적하는 정치가, 정부의 지도자는 다 악마가 환생한 것에 속합니다. 당신이 만일 악령 역사가 있는 사람만이 귀신이 들리고 악령이라고 말한다면 악마가 환생한 사람은 악령이 아닙니까? 이것은 사실에 부합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악령은 더욱 숨어 있어 당신이 알아차릴 수 없는데, 그것은 악마가 환생한 것에 속합니다.』

상면의 설교 교통에 근거함

『적그리스도는 비록 겉으로는 초자연적인 악령 역사가 없지만 큰 붉은 용과 마찬가지로 악마가 환생하여 세상에 온 것이고 천성적인 마왕인데, 악령 역사가 있는 그 어떤 사람보다 더 음험하고 악독하며 더욱 사기성을 갖고 있습니다. 무릇 적그리스도 부류에 속하는 자는 모두 가장 흉악한 사람인데, 모든 독소가 다 구비되어 있습니다. 이런 악인은 하나님 집에 잠입한 후 하나님 역사에 대해 늘 관념이 겹겹이 쌓이고 마음속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과 진리를 추구하고 성령 역사가 있는 모든 사람에 대해 적대심을 품고 있고 늘 불만을 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서도 감히 논단하고 얕잡아 보며, 늘 “이것은 사람이 한 것이지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 아니다.”라면서 사람을 미혹하고 하나님 집의 사역을 방해하며, 사람의 사역을 반대한다는 이름을 내걸고 실제로는 하나님의 역사를 반대하고 정죄합니다. 그것은 사탄의 궤사한 부분입니다. 이 부류 사람들이 바로 적그리스도이고 전형적인 사탄의 공범자이며 사람 가죽을 쓴 사탄 악마인데, 계속 사람을 패괴시키고 점유하며 통제하고 삼키려고 시도합니다.』

<총집 (1)ㆍ하나님 집의 사역을 가장 심하게 방해하는 두 부류의 사람을 반드시 제명해야 한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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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