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16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분별하는 원칙

1.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고 하나님 말씀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며 하나님 말씀 진리와 적대적이기만 하면 모두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에 속한다.

2. 무릇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 말씀 진리를 부인하고 긍정적인 것에 속하지 않는 사상과 이론은 모두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에 속한다.

3. 무릇 사탄, 각종 악령으로부터 온 것이면 누구를 사칭하여 한 말이든 모두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에 속한다.

4. 패괴된 인류에게서 나온 유전과 문화, 관념과 상상, 학술과 이론이 무릇 하나님 말씀과 적대되는 것이면 모두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에 속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마귀에게 속하는 사람은 모두 자기 자신을 위해 살고 있다. 그의 인생에서, 그의 좌우명은 주로 사탄의 말, “사람이 자기 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 등등인데, 모두 세상의 마왕, 위인, 철학자들이 한 말들이 사람의 생명이 된 것이다. 특히 중국 사람에게 ‘성인’으로 높이 받들린 공자의 말은 대부분이 사람의 생명이 되었다. 그리고 불교나 도교의 명언, 저명한 인물이 늘 말하는 그런 전형적인 말은 모두 사탄의 철학과 사탄 본성의 개괄이자 사탄 본성의 가장 좋은 설명이고 해석이다. 인류의 심령에 주입시킨 그런 독소는 다 사탄에게서 온 것이고 하나님에게서 온 것은 조금도 없다. 이런 허튼소리가 바로 하나님 말씀과 서로 적대되는 것인데, 모든 긍정적인 것의 실제는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이고, 사람을 해치는 모든 부정적인 것은 다 사탄에게서 오는 것임을 완전히 분별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의 인생관, 가치관으로부터 그 사람의 본성이 무엇인지 및 그 사람이 누구에게 속하는지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사탄은 국가 정부 및 유명 인사나 위인의 교육과 영향으로 사람을 패괴시키는데, 그들의 허튼소리가 사람의 생명이 되고 본성이 되었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 이 말은 사탄의 명언인데, 이미 모든 사람의 안에 침투되어 사람의 생명이 되었다. 그리고 일부 처세 철학의 말도 이와 같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인류에게 사회과학이 있게 되면서부터 과학과 지식이 인류의 심령을 차지하게 되었고, 더 나아가 과학과 지식이 인류를 통치하는 도구가 되었다. 그리하여 인류에게 하나님을 경배할 충분한 공간이 없게 되고, 하나님을 경배하기에 유리한 더 많은 조건이 없게 되어, 인류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지위는 갈수록 낮아졌다. 인류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는 그런 세상은 어둡고 소망이 없으며 공허한 것이다. 이에 따라 많은 사회 과학자, 역사학자, 정치가들이 일어나 그들의 사회과학론, 인류 진화론 등등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한 진리에 어긋나는 그런 논조들을 발표하여 인류의 머리와 심령을 채웠다. 이로 인해 하나님이 만유를 창조했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점점 더 적어졌고, 진화론을 믿는 사람은 점점 더 많아졌다.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기록과 하나님이 구약시대에 한 말씀을 신화 전설로 대하여 하나님의 존엄과 위대함은 사람의 마음속에서 희미해졌고,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이 만유를 주재한다는 신조도 사람의 마음속에서 희미해졌으며, 인류의 존망(存亡)과 국가나 민족의 운명이 사람에게는 이미 중요하지 않게 되었고, 인류는 모두 먹고 마시며 놀고 즐기는 공허한 세상에서 살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고대 문화 지식은 사람을 하나님께로부터 몰래 훔쳐 가 마왕과 그 마왕의 자손들에게 넘겨주었고, ‘사서오경’은 사람의 사상 관념을 또 다른 하나의 패역한 시대로 끌어가 사람으로 ‘서경’의 저자를 더욱 숭배하게 하였고, 따라서 하나님에 대한 관념이 한층 더 심해지게 하였다. 부지중에 마왕은 사람 마음속의 하나님을 무정하게 내쫓고 자기가 오히려 득의양양하게 사람의 마음을 차지하였다. 그때부터 사람은 추악한 영혼이 있게 되었고, 마왕의 몰골도 있게 되었으며, 하나님에 대한 원한이 이미 가슴에 꽉 찼다. 마왕의 악독이 하루하루 사람 안에 퍼져 사람을 전부 삼켜 버렸으며, 사람은 더 이상 약간의 자유도 없었고, 마왕의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없어 곧바로 붙잡혀 그것에게 항복하고 귀복할 수밖에 없었다. 사람의 어린 심령에 일찍 ‘무신론’의 씨를 심어 놓고 “과학을 배우고 기술을 배워 4개 현대화를 실현하자, 세상에 하나님이 없다”, 이런 그릇된 이론으로 교육시킬 뿐만 아니라 말끝마다 “우리의 근면한 노동으로 삶의 터전을 마련하자”라고 외치면서 모든 사람으로 어릴 적부터 조국에 충성할 준비를 하게 하였는데, 무의식중에 사람을 그것의 앞에 데려가고는 공로를(하나님 손으로 온 인류를 떠받치고 있는 공로를 가리킴) 전혀 망설이지 않고 자기에게로 돌렸다. 하지만 부끄러움을 느낀 적이 없고, 수치감을 느낀 적이 없다. 게다가 뻔뻔스럽게 하나님의 백성을 그것의 집으로 빼앗아 가고 자기는 오히려 쥐처럼 탁자 위에 ‘뛰어올라’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를 ‘하나님’으로 여겨 경배하게 하는데, 이런 망명자들이다! 입으로는 “세상에 하나님이 없다. 바람은 자연법칙의 변화이고, 비는 안개가 찬 공기를 만나 물방울이 되어 땅에 떨어지는 것이고, 지진은 지형 변천으로 초래된 지각의 흔들림이고, 가뭄은 태양 표면의 핵자가 파괴되면서 건조한 공기가 형성된 것으로, 자연 현상이지 어디 하나님의 행사인가?” 등등 이런 소름 끼치는 추문을 퍼뜨린다. 더욱이 어떤 자는 ‘사람은 고대 원숭이가 진화되어 온 것이고, 현재의 세계는 약 억만 년 전의 원시 사회가 교체되어 온 것이며, 나라의 흥망성쇠는 국민의 두손에 달렸다.’ 등등 입을 열기 어려운 이런 논법을 외치면서 뒤에서는 또 오히려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화상을 벽에 걸어놓거나 상 위에 올려놓고 공양하여 경배하게 하며, “하나님이 없다”라고 외치는 동시에 자기를 오히려 하나님으로 여기며 ‘무례하게’ 하나님을 지경 밖으로 밀어내고 자기가 오히려 하나님의 지위에 서서 마왕 노릇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야말로 제멋대로이다! ……

위로부터 아래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줄곧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면서 하나님과 맞서서 대항한다. 그 무슨 ‘오랜 문화 유산’, 귀중한 ‘고대 문화 지식’, ‘도교 학설, 유교 학설’, ‘공자 경전, 봉건 예의’가 사람을 다 지옥 속으로 이끌어 들어갔다. 현대의 선진적인 과학기술과 발달된 공업, 농업, 상업은 오히려 그림자도 없고, 다만 고대 ‘원숭이’가 가져온 봉건 예의를 강조하여 고의로 하나님의 사역을 가로막고 대적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하고 있으며, 사람을 지금까지 괴롭히고 있고 또한 전부 삼켜 버리려고 한다. 봉건 예교의 가르침과 고대 문화 지식의 유전은 일찍이 사람을 다 전염시켜 크고 작은 마귀가 되게 하였는데, 하나님을 달갑게 대접하는 사람이 얼마 안 되고, 하나님의 오심을 즐겁게 영접하는 사람이 얼마 안 된다. 사람은 모두 얼굴에 살기가 가득하고 도처에 살기충천하여 하나님을 육지에서 몰아내려고 시도하며, 칼을 손에 쥐고 진을 치고서 하나님을 ‘멸절’시키려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7)>에서 발췌

『무슨 고대 후손이요, 추대하는 지도자요 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들이다! 하늘 아래의 상태를 교란시켜 어두컴컴하게 하였다! 무슨 종교 신앙 자유요, 무슨 공민의 합법적인 권익이요 다 죄악을 감추는 수단이다!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누가 옹호하는가?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누가 목숨을 바치고 누가 뜨거운 피를 흘렸는가? 조상 대대로 대를 이어 오면서 노예로 부림을 받던 사람이 또 조금도 사정없이 하나님을 노예로 부리기 시작하는데, 어찌 분개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천고의 원한이 마음속에 집중되고 만고의 죄악이 마음속에 남았는데, 어찌 증오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

하나님의 역사에 가로막음이 얼마나 큰지, 누가 알고 있었는가? 농후한 미신 색채가 사람을 다 뒤덮었는데, 누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 수 있겠는가? 낙후된 문화 지식은 천박하고도 황당무계한데, 어찌 하나님이 한 말씀을 전부 터득할 수 있겠는가? 설사 얼굴과 입을 맞대고 말하고 먹여 주어도 사람이 또 어찌 알 수 있겠는가? 어떤 때는 마치 소귀에 경 읽기처럼 사람이 아무런 반응도 없고 머리를 흔들며 조금도 깨닫지 못하는데, 어찌 애간장이 타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와 같이 ‘유구한 고대 문화 역사, 고대 문화 지식’이 뜻밖에 이런 한 무리 폐물들을 양성해 내었는데, 그 무슨 고대 문화, 즉 귀중한 유산은 한 무더기 폐품이다! 일찍이 천추에 악명을 남겨 언급할 수가 없다! 사람에게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수단을 배우도록 가르치고, ‘차근차근 일깨워 주는’ 국가 교육은 사람에게 더욱 하나님을 거역하도록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8)>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사탄의 각종 황당무계한 논리와 그릇된 주장이나 사람의 관념과 상상을 어떻게 가늠하고 분별해야 하겠습니까? 주로 6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고 하나님 말씀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면 모두 황당무계한 논리와 그릇된 주장이고 사람의 관념과 상상입니다.

2 무릇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부합되지 않고 긍정적인 것에 속하지 않는 것은 모두 황당무계한 논리와 그릇된 주장이고 사람의 관념과 상상입니다.

3 무릇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 말씀의 진리와 긍정적인 것을 부인하는 것은 모두 황당무계한 논리와 그릇된 주장이고 사람의 관념과 상상입니다.

4 무릇 사탄과 각종 악령으로부터 온 것이면 누구를 사칭하여 한 말이든지 모두 황당무계한 논리와 그릇된 주장이고 사람의 관념과 상상입니다.

5 무릇 패괴된 인류인 명인, 위인, 기이한 사람, 괴상한 사람에게서 온 사상 이론은 모두 진리가 아닙니다. 무릇 진리와 어긋나는 것은 모두 황당무계한 논리와 그릇된 주장이고 사람의 관념과 상상입니다.

6 무릇 패괴된 인류가 갖춘 과학 지식, 학설 이론은 모두 진리가 아닙니다. 무릇 진리와 어긋나는 것은 모두 황당무계한 논리와 그릇된 주장이고 사람의 관념과 상상입니다.』

<총집 (2)ㆍ악령과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거짓말이나 황당한 논리를 어떻게 분별하는가>에서 발췌

『무릇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학설과 이론은 모두 황당무계한 논리에 속하며 모두 사탄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러면 모두 사탄의 독소에 속합니다. 도가(道家) 학설에서 하나님이 있음을 인정합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있음을 인정하지 않고 더욱이 참 하나님을 인정하지도 않습니다. 도가 학설은 노자가 제기한 이론입니다. 노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노자의 이론 또한 황당무계한 논리입니다.』

<설교 교통 (3)ㆍ문제 해답>에서 발췌

『무릇 하나님 말씀과 진리에 어긋나는 것이면 바로 그릇되고 터무니없는 관점입니다. 터무니없이 일을 보는 관점이란 바로 하나님 말씀을 배반하는 것과 진리에 어긋나는 것을 가리키는데, 완전히 사람의 뜻에 속하는 것입니다. 주로 사람의 상상과 관념, 사람의 논단과 논리, 사람의 철학과 학설, 사람의 편견과 그릇된 해석 그리고 사람의 생억지와 그릇된 주장, 사람의 궤변과 거짓말, 사람의 불평과 불만, 사람을 미혹하는 말, 사실을 왜곡하는 말, 진리를 공격하고 훼방하는 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은 다 터무니없는 관점입니다. 이런 터무니없는 관점은 다 사탄의 패괴로 인해 생긴 것인데, 완전히 사람의 패괴 성정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의 본성의 유로(역주: 흘러나옴)에 속합니다. 이런 황당하고 터무니없는 관점과 이론은 완전히 사탄의 독소와 큰 붉은 용의 그릇된 논리로 가득 찼는데, 중국의 수천 년 동안의 문화가 영향을 끼친 결과입니다. 왜냐하면 전체 패괴된 인류의 안에 이런 것들이 가득 차 있고, 터무니없이 일을 판단하는 사람의 모든 관점이 다 사탄의 패괴 속에서 형성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역사가 없는 세상에서 생활하는 것이면 바로 사탄의 패괴 속에서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의 패괴 속에서 자란 사람은 모두 사탄의 독소가 가득 차 있습니다. 특히 큰 붉은 용의 권세 아래에서 생활하는 사람은 일을 보는 모든 관점이 다 황당하고 터무니없으며, 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대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패괴된 인류는 마음속에 사탄의 독소가 가득 찼고, 인류의 모든 학문과 관점은 다 황당하고 터무니없는데, 사탄이 인류를 패괴시킨 몇천 년의 역사를 완전히 반영합니다.』

<총집 (1)ㆍ일을 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것은 진실로 진리를 깨달은 표징이다>에서 발췌

『사탄, 각종 악령과 거짓 그리스도들이 자신을 증거할 때 하는 말은 사람으로 하여금 역겹게 하는데, 다음의 몇 가지 방면 표현이 있습니다. 첫째, 그들은 “나는 도성육신(역주: 성육신)한 하나님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다음, 자신에게 진리가 없기에 또 하나님 도성육신이 하신 말씀을 인용합니다. 말해 보세요, 이것이 비열한 짓이 아닙니까? 성령께서 하나님 도성육신을 증거하신 말씀은 그리스도의 말씀이고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것입니다. 거짓 그리스도가 자신을 도성육신이라고 하는데, 그럼 그에게 왜 특별한 말이 없습니까? 그가 왜 하나님의 말씀을 도용하여 자신을 증거합니까? 이것이 사탄의 비열한 면이 아닙니까? 하나님 도성육신이 하신 말씀을 도용하여 자신을 그리스도라고 증거하는 것은 사탄의 비열한 면이고 가장 수치스러운 점입니다. 또 한 마디 말이 있는데, 역시 사탄, 거짓 그리스도들이 자신을 증거하여 하는 말입니다. “나는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하러 왔다. 너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온전케 되려면 나를 믿어야 하고 내 말을 들어야 하며 먼저 내 얼굴을 보아야 한다. 만일 너희가 나를 볼 수 있다면 틀림없이 단번에 변화될 것이다.” 그의 뜻은 누가 그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온전케 될 수 있고 만일 그의 얼굴을 보지 못한다면 온전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말해 보세요,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이것이 허튼소리가 아닙니까? 얼굴을 본다고 어찌 온전케 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허튼소리입니다. 그렇죠? 하나님 도성육신은 여태껏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으로 하여금 진리를 추구하게 하시고, 그분의 역사에 순복하고 그분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시련과 연단을 받아들이게 하십니다. 최종에야 사람은 정결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태껏 누가 도성육신의 얼굴을 보면 온전케 될 수 있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설교 교통 (2)ㆍ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어떻게 분별하는가>에서 발췌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 이 무리 악마 집단은 모두 하나님 집에 잠입한 후 드러나서 출교된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더욱이 실제 경력(역주: 체험)도 없으며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인식이 전혀 없습니다. 생명 경력 간증이라고는 아예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이 악마 무리들은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려는 비열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악명 높은 책―≪말씀 중의 말씀≫, ≪천년국도의 길잡이≫, ≪신성한 길≫, ≪분별의 사역≫, ≪은밀 중의 은밀≫ 몇 권을 정성 들여 편집하였는데, 이 몇 권의 책 제목을 보면 황당하고 가소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아예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논법이고, 내용도 의심할 바 없이 황당무계한 논리와 허튼소리이니 반박할 가치도 없습니다. 소위 ≪은밀 중의 은밀≫, ≪말씀 중의 말씀≫에서 이렇게 단어를 중첩해서 사탄의 미련함과 궤사함을 드러냈는데, 틀림없이 황당하고 부정당한 방법입니다. 악령 역사만이 이렇게 모방하고 사칭할 수 있습니다. 보아하니, 이 무리 악마들은 음모를 꾸민 지 이미 오래되었고 사전에 준비하고 온 것입니다.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면 절대로 그만두지 않겠다고 기세를 부리는데, 완전히 전형적인 한 무리 종교 사기꾼들입니다. 그것들이 말한 것은 완전히 거짓말이고, 그것들이 도용하고 표절하고 발췌하여 합친 책은 전부 사람을 미혹하는 도구입니다. 거짓 그리스도가 만일 정말로 조금이라도 이지가 있다면 마땅히 그의 생명 경력과 그가 깨달은 진리를 그가 경력한 말로 구체적으로 써서 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보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정당한 것입니다. 애석하게도 그에게 아무런 생명 경력도 없고 더욱이 성령 역사도 없어 아예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에 대한 진실한 인식을 교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거짓말과 유언비어로 사람을 기만하고 미혹하여 자신을 따르게 하는 것입니다.』

<총집 (1)ㆍ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임을 확신해야만 끝까지 따를 수 있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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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귀복(歸服): 돌아와 복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