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15 사람에게 성령 역사가 있는지를 분별하는 원칙

1.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 시련과 연단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진실한 순복이 있는지를 본다.

2.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새로운 빛이 있는지, 진리에 대한 실제 인식을 말할 수 있는지, 자신의 패괴 실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지를 본다.

3. 본분을 하는 것이 효과가 있는지, 항상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는지, 하나님에 대해 경외심이 있는지를 본다.

4. 생명 성정에 변화가 있는지, 일정기간 동안 진보가 있는지, 대인 관계는 갈수록 정상적인지, 공평하게 사람을 대할 수 있는지를 본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베드로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모든 것에서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하였고, 하나님에게서 온 모든 것에 순복하기를 추구하였다. 그는 형벌, 심판을 받아들일 수 있었고, 연단, 환난, 생활의 궁핍도 받아들일 수 있었으며, 아무런 원망도 없었다.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의 마음을 바꿀 수 없었다. 이것이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한 것이 아닌가? 이것이 피조물로서 본분을 한 것이 아닌가? 형벌과 심판이든, 환난이든 죽기까지 순복하는 데에 도달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피조물이 도달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이야말로 사랑 안에 있는 순결한 성분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성령이 역사할 때에 사람은 적극적인 방면으로부터 진입할 수 있는데, 피동적이 아니고 강박적인 것도 아니라 주동적이다. 성령이 역사할 때 사람은 기꺼이 하려고 할 뿐만 아니라 기꺼이 순복하려 하고 기꺼이 낮추려 하며, 설사 속은 고통스럽고 연약할지라도 협력하려는 심지가 있고 그 고난을 기꺼이 받으려 하며 순복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의 뜻과 생각이 섞여 있지 않고 더욱이 사람의 소망이나 속셈도 섞여 있지 않다. 사람이 성령 역사를 경력(역주: 체험)할 때는 안이 아주 성결하다.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 살아내는 것은 하나님에 대해 사랑이 있고 형제자매들에 대해 사랑이 있으며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을 좋아하고 하나님이 혐오하는 것을 혐오하는 것이다. 성령이 역사하여 감동시키는 사람은 인성이 정상일 뿐만 아니라 평소에 진리를 추구하고 인성이 있는 사람이다.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면 사람의 상황은 갈수록 좋아지고 인성은 갈수록 정상이 된다. 비록 우매한 협력도 있기는 하지만 사람의 속마음이 옳고 적극적인 방면으로부터 진입하는 것이지 결코 엇나가기 위한 것이 아니고 나쁜 심보는 없다. ……일상생활 속에서 사람이 적극적인 정형에 있고 정상적인 영적 생활이 있으면 성령 역사가 있게 된다. 이런 정형에 있을 때,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믿음이 있게 되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격려받게 되며, 어떤 일이 닥쳐도 소극적이 되지 않는다. 일 가운데서 하나님이 너에게 배우라는 공과를 볼 수 있게 되면 너는 소극적이 되지 않고 연약해지지 않으며, 비록 실제적인 어려움도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기를 원한다.

……네가 우매하든, 분별력이 없든 성령이 역사하기만 하면 사람은 믿음이 생기게 되고 하나님을 아무리 사랑해도 더 사랑하고 싶다고 늘 느끼게 되어 협력하려고 하며, 앞에 어려움이 얼마나 크든 기꺼이 협력하려고 한다. 한 가지 일이 닥치면 도대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인지 아니면 사탄에게서 온 것인지 분명하지 않지만 네가 기다리며 소극적이지 않고 태만하지도 않다면 이것은 성령의 정상적인 역사에 속한다. 성령이 역사한다 해도 사람에게 실제적인 어려움이 좀 있기에 때로는 눈물을 흘리고 때로는 어떤 일들을 견뎌 내지 못하는데, 이것은 모두 성령이 평소에 역사하는 단계에 속한다. 비록 견뎌 내지 못해 당시에 연약하기도 하고 원망도 하지만 그 후에 또 백배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너의 소극적인 것이 너의 정상적인 경력을 가로막을 수 없으며, 다른 사람이 뭐라 하든, 어떻게 너를 공격하든 너는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기도할 때면 늘 이전에 하나님께 너무 많이 빚졌다고 느끼며, 이후에 또다시 그런 일이 닥치면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육체를 배반해야겠다고 심지를 세우는데, 이 힘은 그 사람에게 아직도 성령 역사가 있다는 것을 말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이전에는 하나님이 버렸는지의 여부는 안에 평안이 있는지, 누림이 있는지를 기준으로 하였다. 현재 관건은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로 하는지에 달렸고, 네가 충성하는지, 하나님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는지에 달렸다. 즉, 하나님 말씀의 실제로 사람을 가늠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성령이 역사하여 사람을 깨우쳐 주는 것은 일반적으로 모두 사람에게 역사에 대해 인식이 있게 하고 사람의 진실한 진입과 진실한 정형에 대해 인식이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심지가 있게 하고 하나님의 지금의 절박한 마음과 사람에 대한 요구를 알게 한다. 그리고 모든 출로를 개척하려 하고 목숨을 희생할지라도 하나님을 위하고 핍박과 환난을 당할지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후회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굳게 서려는 심지가 있게 한다. 너에게 이런 심지가 있으면 이것은 성령의 감동과 성령의 역사에 속한다. 하지만 너는 알아야 한다. 매 시각마다 이런 감동이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예배할 때 너는 특히 감동과 격려를 받아 마음껏 찬미하고 춤을 추며, 다른 사람이 교통하는 것이 다 이해가 되고 매우 새롭다고 느껴질 뿐만 아니라 마음에 와 닿아 공허하다고 생각되지 않는데, 그것은 모두 성령 역사에 속한다. 네가 만일 인솔자라면 교회를 돌아다니면서 사역할 때 성령이 특별히 깨우쳐 주고 빛 비춰 주어 사역에 대해 매우 참답게 책임지고 제대로 하는데, 그것은 성령 역사에 속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1)>에서 발췌

『예를 들어 네가 하나님을 위해 사역하는 자라면 교회에 양육하러 다닐 때 성령이 너에게 일부 말씀을 깨우쳐 주는데, 이것은 성령이 역사할 때이다. 때로는 네가 책을 볼 때 성령이 너에게 일부 말씀을 깨우쳐 주고 특히 너 자신의 경력에 결부시킬 수 있게 하여 너에게 자신의 상황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고 깨우침이 있게 하는데, 이것도 성령 역사에 속한다. 때로는 내가 위에서 말하고 너희가 아래에서 듣다 보면 자신의 정형에 결부시킬 수 있으며, 때로는 감동을 받고 격려를 받는데, 이것도 다 성령 역사에 속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4)>에서 발췌

『진리가 있는 사람이 일을 처리하면 바로 이러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정말 네가 참으로 성정이 변화되었고 확실히 선행을 좀 갖추었다는 것을 보게 되며, 네가 일을 처리함에 참으로 원칙이 있고 모든 것이 다 적합하다는 것도 보게 된다. 이는 진리를 깨달은 사람인데, 확실히 사람의 모양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로 사람에게서 효과에 도달한 것이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에서 발췌

『실제 경력 중에서 간증을 굳게 서거나 입장을 세워 하나님의 편에 서서 절대로 물러가지 않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과 더불어 정상 관계가 있고, 일이 닥쳐도 하나님께 완전히 순복할 뿐만 아니라 죽기까지 순복한다면, 그 사람은 진리가 있는 것이다. 너의 실제 생활 중의 실행과 생활 중의 유로(역주: 흘러나옴)가 바로 하나님의 증거이다. 이것은 사람의 살아냄이자 하나님의 증거인데, 진실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것이다. 네가 이 정도까지 경력하면 효과에 도달한 것이다. 자신에게 실제적인 살아냄이 있으면 일거일동을 다른 사람이 보고는 탄복하게 된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너의 겉모습의 차림새는 보통이지만 너의 살아냄은 매우 경건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할 때는 하나님의 인도와 깨우침이 있으며, 말할 때는 하나님의 뜻을 말할 수 있고 실제를 교통할 수 있으며, 영적으로 섬기는 많은 일에 대해 알고 있고, 말을 명쾌하게 하며, 단정하고 정직하며, 소란스럽지 않고 방탕하지도 않으며, 일이 닥칠 때는 하나님의 안배에 순복할 수 있고 간증을 굳게 설 수 있으며, 어떤 일을 처리할 때 믿음직하고 침착하며 서두르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본 것이다. 어떤 사람은 나이가 어리지만, 겉면의 행동은 마치 중년처럼 성숙되고 진리가 있어 다른 사람도 다 탄복한다. 이런 사람은 간증이 있는데, 바로 하나님의 창현(彰顯)이다. 다시 말해서, 어느 정도까지 경력하면 안에는 하나님에 대한 깨달음이 있고 외적인 성정도 안정된다. 많은 사람들은 진리를 실행하지 않기에 간증을 서지 못하는데, 그런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없고 하나님의 증거가 없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가장 증오한다. 그가 먹고 마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나타내는 것은 오히려 사탄이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탄에 의해 추하게 만들었다. 그런 사람에게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없고, 그가 나타내는 것은 모두 사탄이다. 네가 만약 마음을 하나님 앞에 늘 안정시키고 주위의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을 늘 유심히 관찰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부담을 헤아리고 늘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품고 있다면, 하나님은 네 안에서 수시로 깨우쳐 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게 된다>에서 발췌

『한 사람이 진심으로 추구하는지의 여부는 그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와 견해가 어떤지에 달려 있지 않고, 그 사람에게 성령의 역사와 성령의 함께함이 있는지, 또 한동안의 성령 역사가 그의 성정을 어느 정도 변화시켰는지, 하나님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되었는지에 달렸다. 만일 성령 역사가 있다면 사람의 성정은 점차 변화될 것이고, 하나님을 믿는 관점에 대한 인식도 갈수록 순수해질 것이다. 사람이 따른 시간이 길든 짧든 변화만 있으면 성령 역사가 있는 것이고, 변화가 없다면 성령 역사가 없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설사 효력하였다고 하더라도 복받으려는 속셈의 부추김을 받아 한 것이다. 간혹 효력하는 것은 그의 성정 변화를 대체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성령의 사역이라면 사람은 갈수록 정상이 되고, 인성이 갈수록 정상이 되며, 사탄의 패괴 성정과 사람의 본질에 대해 갈수록 인식이 있게 되고, 진리에 대해 갈수록 간절히 사모하게 된다. 다시 말해, 사람의 생명에 더욱 진보가 있게 되고, 사람의 패괴 성정에 더욱 변화가 있게 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사람의 생명이 되었다는 원뜻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만족해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현재 일부 사람들은 정형이 갈수록 좋아진다. 성령이 역사할수록 더욱 믿음이 생기고, 경력할수록 하나님의 역사가 너무나 심오하다고 여기게 되며, 깊이 진입할수록 인식이 더 많아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크다고 느껴지며, 마음이 든든하고 환해지며,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인식이 있게 되는데, 이는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들은 “비록 하나님의 새로운 말씀이 없다 해도 저는 진리를 추구하여 깊이 진입하고 실제 경력 중에서, 매사에서 참답게 구하여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할 것입니다.”라고 말하는데, 이런 사람에게는 성령 역사가 있다. 비록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얼굴을 가리고 감추며 말씀하지 않고 음성도 발하지 않아 사람 안이 어떤 때에 연단을 받지만 하나님은 결코 완전히 사람을 떠나지 않았다. 사람이 만일 실행해야 할 진리를 지킬 수 없다면 이런 사람에게는 성령 역사가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너의 충심을 지켜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만일 사역에서 정말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면, 즉 사람을 인솔하여 진리에 진입하게 하여 하나님을 알게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며 매사에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매사마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면 틀림없이 성령 역사와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 것이며 틀림없이 그의 섬김에 성령의 인도가 있고 성령 역사가 따를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의 섬김은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만일 그가 하나님을 높이지 않고 하나님을 증거하지 않는다면 그의 마음에 하나님의 위치가 없음을 증명하며, 그 사람이 매우 교만하고 독선적이고 늘 자신만 옳다고 여기며 자신의 길로 치우치고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저렇게 하며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고 그가 교만하고 자대하는 사람이고 적그리스도임을 증명합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을 어떻게 실행하는지 깨달았습니까?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은 바로 자신이 진리를 찾고 구한 경력을 말하는 것이고, 자신이 하나님이 주신 시련을 겪고 하나님의 징계와 책망과 훈계를 받은 경력을 말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의 마음속에서 어떻게 자신을 변화시키고 어떻게 온전케 하였는지의 경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했는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하나님을 높이고 증거할수록 더욱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하나님의 축복이 있게 되고 더욱 성령 역사가 따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만일 하나님을 높이거나 증거하지 않는다면 틀림없이 성령 역사가 없습니다. 그는 교만하고 독선적인 사람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며, 그의 섬김은 절대로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지 않습니다.』

<설교 교통 (3)ㆍ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잘해야 할 몇 가지 사역>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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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③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