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09 인솔자 일꾼의 사역을 지지하고 협력하는 원칙

1. 인솔자 일꾼이 상면의 사역안배에 따라 사역하고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만 하면 마땅히 받아들이고 순복해야 한다.

2. 인솔자 일꾼이 사역에서 어려움에 부닥치면 하나님 선민은 마땅히 지지하고 협력해야 하며 합심하여 하나님 집의 사역을 수호해야 한다.

3. 만일 인솔자 일꾼이 사역안배를 어기고 자기 뜻대로 사역한다면 마땅히 분별이 있어야 하고 우매하게 순복해서는 안 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통하여 돌려세워 주어야 한다.

4. 만일 인솔자 일꾼이 악인의 모해나 공격을 받는다면 하나님 선민은 마땅히 하나님 편에 서야 하고 인솔자 일꾼을 잘 보호할 책임이 있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이 흐름 속에 있는 각 사람으로서 자신의 본분을 잘해야 하고 사람이 해야 할 것을 좀 많이 해야지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사역하는 사람은 말을 명확하게 해야 하고 따르는 사람은 고난받고 순복하는 데에 대해 많이 말하라. 사람마다 자신의 위치에 잘 서고 범위를 초월하지 말라. 개인적으로 어떻게 실행해야 하고 개인적으로 무슨 기능을 해야 하는지를 모두 마음속으로 알고 성령이 인솔하는 길에 들어서야 하며, 치우치거나 그릇되어서는 안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제를 많이 말하여라>에서 발췌

『하나님은 먼지 속에서 궁핍한 사람을 발탁한다. 낮추는 자는 반드시 높아질 것이다. 나는 꼭 나의 온갖 지혜로 온 우주 교회를 치리하고 만국 만민을 잘 다스려 모두 내 안에 있게 하고 교회에서 모두 너희가 나에게 순복할 수 있게 한다. 이전에 불복하던 자도 내 앞에 복종해야 한다. 모두 서로 순복하고 서로 포용하며 서로 생명으로 연결되고 서로 사랑하며 모두 장점으로 단점을 보완하고 협조하며 섬길 수 있으면 교회가 반드시 세워지고 사탄도 틈탈 기회가 없게 되며 나의 경영 계획이 비로소 허사가 되지 않는다. 여기에서 나는 또 너희에게 몇 마디 일깨워 준다. 누가 어떠하고 행실이 어떠하다 하여 너에게 오해가 생겨 영 안의 정형이 타락되게 하지 말라. 내가 보건대 그것은 정말로 타당치 않은 일이고 또한 무가치한 일이다. 네가 믿는 이는 하나님이 아닌가? 어느 사람이 아니다. 기능은 같지 않아도 몸은 오직 하나이다. 각기 자신의 직책을 다하고 자신의 위치에서 전력을 다하며 열의가 얼마 있으면 그만큼 빛을 발하여라. 생명이 성숙되기를 추구하면 내가 만족해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1편 말씀>에서 발췌

『2. 하나님의 사역에 유익이 되는 일을 하고,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 집의 이익에 손해가 되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증거와 하나님의 사역을 수호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너는 마땅히 각종 사람의 여러 가지 사역에 대해 모두 분별이 있어야 하고, 흐리멍덩하게 따르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사람이 진입하는 것에 관련되는 일이다. 네가 만일 어떤 사람들이 이끄는 것에 길이 있고, 어떤 사람들이 이끄는 것에 길이 없는지를 분별할 줄 모른다면 쉽게 미혹된다. 이런 것은 모두 너 자신의 생명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무릇 행하는 것이 하나님 선민의 생명 진입에 유익하고, 참으로 하나님 선민에게 공급할 수 있고, 진리로 하나님 선민의 생명 진입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선민을 인솔하여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인솔자 일꾼이야말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참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들에게는 틀림없이 성령의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민은 성령 역사가 있는 인솔자 일꾼에 대해 지지해야 하고 환영해야 하며 또한 협력해야 합니다.』

<총집 (1)ㆍ적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길을 신중히 경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에서 발췌

『교회의 사람들과 교회의 인솔자 일꾼들은 합심하여 하나님의 국도복음을 확장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했습니까? 만일 이렇게 하지 못했다면 아직도 분량이 자라나지 못하고 너무 작아서 사역을 할 수 없습니다. 교회에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과 인솔자 일꾼이 합심하여 하나로 뭉치면 누구도 흩어지게 하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이 몇 명 있습니까? 누가 온전하든 온전하지 않든, 어떤 연약이 있든, 어떤 패괴 유로(역주: 흘러나옴)가 있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는 사람이기만 하면 하나님 편에 선 사람이고 충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사람에게 어떤 결점이 있으면 서로 보완해야 합니다. 진리를 교통하는 것을 통해 사람으로 하여금 부지중에 모두 실제에 들어가게 하고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리게 하며 점차적으로 완벽함에 도달하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합심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목표가 일치하고 방향이 일치할 뿐만 아니라 모두가 공동으로 하나님의 부탁을 완성하기 위해 합심하면 교회의 간증이 생기며 사탄이 철저히 부끄러움을 당합니다. 교회에 이렇게 합심하는 사람,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 몇몇이 간증을 굳게 서면 어떤 적대 세력이든지 철저히 수치를 당합니다. ……참으로 이지가 있는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는 이 사람들과 함께 서고 일심단결하여 하나로 뭉치고 한마음이 될 것입니다. 누가 이전에 자신을 어떻게 대했든지, 어떤 사적인 원한이 있거나 어떤 오해가 있든지 모두 합심하여 하나님의 부탁을 완성하고 하나님께 충성할 수 있다면 이런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심지가 있으면 그에게 양심이 있고 이지가 있고 인성이 있음을 증명합니다. 그러므로 어느 교회에 만일 일부의 형제자매들과 인솔자 일꾼이 하나로 뭉치고 일심단결하고 합심한다면 이것은 정상입니다. 이것은 형제자매들에게 지금 진리가 있어 실제에 진입하고 분량이 있고 모두 본분을 하고 간증을 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설교 교통 (5)ㆍ본분을 하는 중요한 의의>에서 발췌

『모든 사역자는 다 교회에서 선출된 사람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부탁을 받고 교회를 인솔하고 양육하며 및 복음 확장 사역의 중임을 맡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하나님 집에서 본분을 하는 것도 하나님의 부탁을 완성하고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목적에 도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들의 사역에 대해 모든 사람은 다 마땅히 지지하고 협력해야 합니다. 그들의 사역에 어떤 잘못이 있거나 어떤 결점이 있든지 적대시하는 태도를 취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일꾼을 대하는 태도가 좋지 않습니다. 그들은 일꾼에 대해 뒷공론하고 생트집을 잡으며 심지어 헐뜯고 공격하고 배척합니다. 이런 행실은 바로 사람의 교만 자대의 성정이 유로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심한 일부 사람들은 일꾼에 대해 심지어 문밖으로 거절하는 태도를 취하는데, 이런 행위는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것에 속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행위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순전히 악을 행하는 것이므로 이런 사람의 행실에 대해 모두 분별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은 너무나 교만방자합니다. 일꾼이 본분을 하는 가운데서 패괴 성정의 유로와 뒤섞임은 피하기 어렵습니다. 이것은 아주 정상적인 일입니다. 그의 사역이 교회의 사역에 유리하고 형제자매들에게 유익한 점이 있고 덕이 되면 무릇 양심과 이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지지하고 협력해야 합니다. 만일 일꾼이나 인솔자가 하는 일이 하나님 집의 사역에 불리하고 진리에도 부합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마땅히 그에게 진리를 교통하여 이런 행실을 버리게 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는 표현입니다. 일꾼이 본분을 하는 것을 대함에 있어서 마땅히 이런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한 방면은 우리가 지지하고 협력하며 다른 한 방면은 진리를 교통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어느 방면에나 다 유리합니다. 이렇게 실행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집의 사역에 어려움을 초래하지 않도록 이전의 부정확한 태도를 즉시 돌려세우고 바로잡아야 합니다. 일꾼이 본분을 하는 것을 대함에 있어서 태도가 단정해야 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말며,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마땅히 실행해야 할 원칙입니다.』

<좌담 기록ㆍ일꾼이 본분을 하는 것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의 문제>에서 발췌

『만일 교회 인솔자가 사역안배대로 일을 처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선민은 사역안배를 집행할 권한이 있는데, 그 누구도 간섭할 권한이 없습니다. 만일 교회 인솔자가 하는 것이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다면 하나님 선민은 절대 받아들이거나 순복해서는 안 됩니다. 마땅히 진리를 실행해야 하고 그 어떤 사람의 속박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진실로 순복하는 표현입니다. 이런 사람은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한 사람입니다.』

<총집 (2)ㆍ하나님 집에서 교회 생활에 관한 10가지 원칙을 세운 의의와 구체적 설명>에서 발췌

『하나님 집의 사역을 수호하고 엄격하게 상면의 사역안배대로 일을 처리하는 각급 인솔자 일꾼에 대해 하나님 선민은 모두 옹호하고 협력하고 지지해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 선민의 이런 훌륭한 인솔자 일꾼들이 악인의 공격과 모함을 받는다면 하나님 선민은 마땅히 보호해야 하고 반드시 보호해야 합니다. 이야말로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 역사를 수호하는 사람입니다.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을 제거하는 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 인솔자 일꾼을 보호하여 사탄 세력의 모함을 받지 않게 하는 것은 더욱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을 제거함에 있어서 좋은 사람을 억울하게 해서는 안 되고 악인을 용서해서도 안 됩니다. 이래야 진리의 원칙에 따라 정확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으며, 참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실행하면 하나님 선민에게 유리합니다. 훌륭한 인솔자 일꾼은 하나님 선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선민도 훌륭한 인솔자 일꾼을 사랑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선민의 의무입니다.』

<총집 (2)ㆍ최후 시기에 교회 인솔자 일꾼은 어떤 사역을 잘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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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