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08 인솔자 일꾼을 대하는 원칙

1.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하나님을 크게 높여야 하고 그 어떤 인솔자 일꾼도 앙망하거나 숭배하지 말아야 하며, 매사에서 하나님께 순복하고 진리에 순복하며 사람의 속박을 받지 말아야 한다.

2. 인솔자 일꾼이 말한 것과 행한 것이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부합되고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할 수만 있으면 쓰임에 합당한 사람이므로 반드시 받아들이고 순복해야 한다.

3. 만일 인솔자 일꾼이 행한 것이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다면 마땅히 진리의 원칙을 견지하고 그의 속박을 받지 말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통하여 회개하도록 해야 한다.

4. 만일 인솔자 일꾼이 제멋대로 하고 사역안배를 어기고 다른 수작을 부린다면 마땅히 드러내고 파면하거나 적발하여 위에 반영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1. 사람은 망자존대해서는 안 되고, 자신을 높여서는 안 되며, 마땅히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고, 하나님을 크게 높여야 한다.

…………

8. 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며, 사람을 높이거나 우러러보아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첫 순위에 두고, 자신이 우러러보는 사람을 두 번째 순위에 두고, 자신을 세 번째 순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 마음속에 어떤 사람의 자리도 있어서는 안 된다. 특히 자신이 숭배하는 사람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기거나 평등하게 보아서는 안 된다. 그것은 하나님이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마음속에 사람의 자리가 아직도 적지 않으니 하나님의 자리가 좀 더 있게 하고 너무 억지를 쓰지 말라. ‘전’은 본래 하나님의 것이므로 사람이 점유하게 해서는 안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제를 많이 말하여라>에서 발췌

『적극적인 방면으로부터 진입하려면 능동적이 되어야지 피동적이 되어서는 안 되고, 어떤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에 흔들리지 말고 어떤 사람의 말에도 속박받아서는 안 되며, 안정된 성정이 있어야 한다. 누가 무슨 말을 하든지 그것이 진리임을 알면, 너는 즉시 실행해야 한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늘 나의 말이 속에서 운행되게 하면, 나를 증거할 수 있고 나의 부담을 헤아리면서 행할 수 있다.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흐리멍덩해서는 안 되고, 내게서 나온 것이 아니면 담대하게 일어나 거절해야 한다. 잘못되었다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말하지 않는다면, 너는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 아니다.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화제를 돌리면 또 사탄에게 길이 가로막히고, 말을 해도 효과가 없으면 마지막까지 견지하지 못하게 되는데, 너의 마음에 여전히 ‘두려움’이 있는 것은 아직도 사탄의 생각이 그 속에 있기 때문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2편 말씀>에서 발췌

『모두 하나님의 부담을 헤아리고 교회의 증거를 수호한다고 말하는데, 누가 헤아렸는가? 자신에게 물어보아라, 너는 하나님의 부담을 헤아리는 사람인가? 너는 하나님을 위해 공의를 행할 수 있는가? 너는 나를 위해 일어나 말할 수 있는가? 너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진리를 굳게 실행할 수 있는가? 너는 사탄의 모든 행위에 대해 싸울 용기가 있는가? 너는 나의 진리를 위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사탄을 폭로할 수 있는가? 너는 나의 마음이 너에게서 만족을 얻게 할 수 있는가? 가장 중요한 순간에 너의 마음을 내놓았는가? 너는 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사람인가? 자신에게 많이 물어보고 많이 되새겨 보아라. 사탄의 선물을 네 속에 넣은 것은 너 자신이 사람을 알지 못하고, 사탄의 독소를 인식하지 못한 탓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3편 말씀>에서 발췌

『교회에서 나를 위해 간증을 굳게 서고 진리를 견지하며, 맞으면 맞고 틀리면 틀리다고 하여 옳고 그름을 헷갈리게 하지 말라. 사탄에 대해서는 싸워야 하고 그것을 철저히 물리쳐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해야 한다. 나의 증거에 대해서는 모든 것을 내걸고 수호해야 하는데, 이것은 너희가 일을 하는 취지이니, 잊지 말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1편 말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8. 각급 인솔자 일꾼을 정확히 대함에 있어서 반드시 실행해야 할 10가지 진리

1) 상상으로 각급 인솔자 일꾼에 대해 너무 높이 요구해서는 안 됩니다. 성령 역사가 있고 진리 실제가 있기만 하면 반드시 순종해야 합니다.

2) 인솔자 일꾼이 사역안배에 따라 본분을 하고 하나님 선민을 억누르지 않기만 하면 마땅히 지지하고 협력해야 합니다.

3) 인솔자 일꾼이 정상적으로 본분을 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기만 하면 마땅히 협조하고 지지해야 합니다.

4) 인솔자 일꾼의 모든 행위가 진리에 부합되고 하나님 선민에 대해 사랑이 있고 본분을 하는 데에 유리하기만 하면 마땅히 아멘 하고 순복해야 합니다.

5) 만일 인솔자 일꾼이 일시적으로 진리에 어긋나고 패괴 유로(역주: 흘러나옴)가 있다면 정죄하지 말고 마땅히 진리를 교통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6) 인솔자 일꾼의 일시적인 과오를 잡고 크게 문제 삼거나 악의적으로 상처를 입히거나 정죄해서는 안 되며 마땅히 공평하게 사람을 대해야 합니다.

7) 만일 인솔자 일꾼이 경력(역주: 체험)이 얕고 사역 효과가 낮지만 인성이 좋고 진리를 잘 추구한다면 마땅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와주고 부축해야 합니다.

8) 만일 인솔자 일꾼이 일시적인 과오나 패괴 유로가 있지만 가는 길이 올바르고 인성이 좋다면 마땅히 정확하게 대해야 합니다.

9) 인성이 악독하고 전혀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에 대해서는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드러내고 적발하고 단절해야 합니다.

10) 절대적으로 성령 역사가 없으면서도 사람을 억누르고 갖은 악을 행한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에 대해서는 반드시 철저히 드러내고 제거해야 합니다.』

<총집 (2)ㆍ하나님 말씀을 현실 생활 속으로 이끌어 들어감에 있어 반드시 실행해야 할 100가지 진리>에서 발췌

『하나님 선민은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을 대함에 있어서 마땅히 진리에 근거하고 원칙을 단호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고 하나님 선민을 위해 문제를 해결하고 실제적인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인솔자 일꾼에 대해서는 지지하고 옹호하고 협력해야 합니다. 비록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 속하고 성령 역사도 있지만 과오가 좀 있고 사역 효과가 썩 좋지 않은 사람에 대해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인내심을 가지고 도와줘야 하며, 비판하고 질책해도 되고 훈계하고 책망해도 됩니다. 그러나 정죄하거나 모함해서는 안 되고 더욱이 함부로 제거하거나 파면해서도 안 되며, 반드시 진리에 근거하고 원칙에 따라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완전히 성령 역사를 잃지 않고 아직 실제적인 사역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으로 처리해서는 절대 안 되며 마땅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와주고 인내심을 가지고 부축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선민의 책임입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여전히 회개하지 않는 인솔자 일꾼에 대해서는 만일 계속 바른 일을 하지 않고 제멋대로 한다면 반드시 파면하고 제거해야 합니다. 이렇게 실행해야만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할 수 있고 교회의 간증을 수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는 데에 유리합니다.』

<총집 (2)ㆍ각지 교회에서 급히 해결해야 할 12가지 문제>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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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망자존대(妄自尊大): 망령되게 함부로 잘난 체하다.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