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01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 책을 나누어 주고 보관하는 원칙

1.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모든 서적을 나누어 주어야 하며, 그 누구도 어겨서는 안 된다.

2. 새 신자가 진리를 추구하는지를 잘 모를 때에는 복음책과 찬송가 및 녹음된 상면의 설교 교통 음성 파일만 공급해 주어야 한다.

3. 누구도 그 어떤 이유나 핑계로 하나님의 선민에게서 하나님 말씀 책을 몰수해서는 안 된다(출교되고 제명된 사람은 제외).

4. 하나님 집의 서적은 반드시 인성이 좋고 책임감이 있는 사람을 안배하여 보관하도록 해야 한다. 서적 보관원은 반드시 직무와 책임을 다하고 하나님 앞에서 책임져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오늘의 진리는 간절히 사모하고 찾는 그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는 것이고, 이 구원의 은혜는 하나님께 구원받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그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경력―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나는 나의 은혜를 나와 적대되는 그 세력에게 헛되이 주고 싶지 않고, 나의 맛있는 열매를 나의 돌아옴을 성심을 다해 영접하는 가나안 땅의 그 근농들에게 베풀어 주기를 원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10)>에서 발췌

『네가 만일 진심으로 추구한다면 나는 모든 생명의 *도를 다 너에게 베풀어 주어 너로 하여금 물 만난 고기 같이 되게 하려 한다. 네가 만일 진심으로 추구하지 않는다면 나는 모든 것을 다 빼앗아 올 것이다. 나는 내 입의 말을 안일을 탐하는 그 개돼지 같은 사람에게 주고 싶지 않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무엇 때문에 안받침물이 되기를 싫어하는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교회에서 서적을 나누어 주는 원칙

(1) 교회 중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평범하게 믿는 사람에게는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 ≪말세 그리스도의 발표 (선집)≫ (복음전도책),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생명 진입의 경력 간증≫ 5권만 나누어 줍니다. 평범하게 믿는 사람 중 만일 자주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라면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함에 있어 반드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162가지 원칙)과 ≪교회 인솔자 일꾼에 대한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을 더 나누어 주어도 됩니다.

(2) 인성이 좋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책을 전부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과 읽기 좋아하는 책이면 다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교회에 일반 신도들이 적어도 삼분의 일을 차지하는데 이 사람들에게는 책 5권만 나누어 주고, 진정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기껏해야 절반만 차지해도 괜찮은 것입니다. 즉, 한 교회에 책을 전부 나누어 줄 만한 사람이 기껏해야 절반만 차지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이 비례를 잘 장악해야 합니다.』

<총집 (2)ㆍ각지 교회에서 잘해야 할 두 가지 사역>에서 발췌

『하나님 선민이 마땅히 받아야 할, 교회에서 반드시 무료로 공급해야 할 하나님 말씀 책과 찬송가 등의 물품을 준비하지 않고 나누어 주지 않는 것은 직책을 다하지 못한 것에 속합니다. 이것은 심각하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입니다……』

<총집 (1)ㆍ교회 각급 인솔자 일꾼의 직책에 관한 규정>에서 발췌

『하나님 집에서,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나누어 주지 않는 것 외에 각종 이유나 핑계로 하나님의 선민에게서 하나님 말씀 책을 거두고 하나님 선민들이 하나님 말씀을 읽지 못하게 하고 진리를 장비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가장 심각하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분노케 하는 두 가지 악행입니다. 이후에 만일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나누어 주지 않고 가로막거나 하나님의 선민에게서 하나님 말씀 서적을 함부로 몰수하는 인솔자 일꾼을 발견하면 그 누구든 제한할 권한이 있습니다. 또한 즉시 위에 보고해도 됩니다. 갖은 악을 행하고 누차 타일러도 고치지 않는 자에 대해서는 반드시 출교시켜야 합니다. 무릇 진심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추구할 권한이 있으며, 모두 무료로 기존의 기본적인 몇 가지 하나님 말씀 책과 설교 교통의 공급을 누릴 수 있는데, 그 누구도 박탈할 권한이 없습니다. 교회에서는 정말로 출교된 다섯 부류에 속하는 사람에 대해서만 각종 하나님 말씀 책과 설교 교통을 몰수하는 실행 방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교회의 형제자매들의 동의를 거치지 않고 개별적인 인솔자에 의해 출교된 형제자매들에 대해서는 그 어떤 사람도 개인에게 속하는 하나님 말씀 서적을 몰수할 권한이 없습니다. 성령 역사가 있는 교회 각급 인솔자와 동역자는 원칙 없이 출교된 사람의 교회 생활을 회복시킬 권한이 있으며, 그 어떤 사람의 속박도 받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진리를 견지하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추구하며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은 더욱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권리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부여하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추구하는 권리를 잘 수호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 서적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베풀어 주신 것이니, 믿는 사람에게는 책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떠나면 죽음뿐이고, 하나님 말씀이 없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 그 어떤 이유나 핑계로 하나님의 선민에게서 하나님 말씀 책을 거두면 모두 거절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의 악행을 드러내고 또 그와 단절해야 하며 사탄의 궤계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총집 (2)ㆍ교회에서 해결해야 할 7가지 문제>에서 발췌

─────────

*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