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97 하나님의 선민을 대접하는 원칙

1. 하나님 선민을 대접함에 있어 반드시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고 원칙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교회의 안배에 순복해야지 절대로 적그리스도, 악인, 악령을 대접해서는 안 된다.

2. 결정적인 순간에 인솔자와 일꾼 및 형제자매들의 안전을 보호해야 한다. 이것은 도의상 거절할 수 없는 책임이다.

3. 마땅히 가정 형편에 근거해 능력을 헤아려 행하며, 간단하고 편리한 것을 주장하고, 흥청망청 먹고 마시는 것을 금하며, 배부르게 먹도록 보장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

4. 섬김의 집에 만일 어려움이 있으면 교회에서 반드시 해결해 주어야 한다. 만일 섬김의 집의 생활이 곤란하면 교회에서 모든 대접 비용을 부담할 수 있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은 말씀에서 사람에게 어떤 원칙으로 사람을 대하라고 요구하는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을 미워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이 사랑하는,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사람은 네가 사랑해야 할 사람이다.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할 수 없는 자,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 하나님이 혐오하는 자는 우리가 마땅히 혐오해야 하고 마땅히 단절해야 한다. 이는 하나님 말씀에서 요구한 것이다.』

<좌담 기록ㆍ자신을 알려면 자신 안의 깊이 뿌리박힌 사상 관점을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사탄이 누구인가, 마귀가 누구인가, 하나님의 원수는 또 누구인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그 대적파들이 아니던가?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 사람들이 아니던가? 입으로는 믿지만 진리가 없는 그 사람들이 아니던가? 복받기만을 추구하면서도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지 못하는 그 사람들이 아니던가? 오늘날에도 네가 이 마귀들과 손을 잡고, 이 마귀들에게 양심으로 대하고, 사랑을 준다면, 그것은 사탄에게 호의를 베푸는 것이 아닌가? 마귀와 야합하는 것이 아닌가? 사람이 오늘까지 왔어도 여전히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고, 한결같이 사랑만 논하고 긍휼만 논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찾으려는 생각은 전혀 없고 하나님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할 수 없다면, 이 부류 사람의 결말은 더욱 비참할 것이다. 무릇 육신에 있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원수이다. 네가 원수에게 양심과 사랑을 논하는데, 너에게 정의감이 있다고 할 수 있는가? 내가 증오하고 반대하는 사람인데도 너는 오히려 그와 합하고, 여전히 그에게 사랑을 주거나 사적인 정으로 대하는데, 그러면 네가 거역하는 것이 아닌가? 고의로 대적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사람이 도대체 진리가 있기는 한 것인가? 원수에 대해 양심을 논하고, 또 마귀와 사랑을 논하고, 또 사탄과 긍휼을 논하는데, 이는 모두 고의적으로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대접함에 있어 몇 년을 하루 같이 형제자매들을 한 가족처럼 대하며 요구가 없고 보답을 바라지 않는 이것은 선행입니다…… 무릇 사람이 할 수 있는, 하나님 집에 유리한 일은 다 성심껏 하고 보수를 따지지 않으며 거래가 없으면 모두 선행에 속합니다.』

<총집 (1)ㆍ하나님께 구원받는 현실적인 의의>에서 발췌

『어떤 사람은 형제자매들을 대접함에 있어서 잘 대접합니다. 이런 사람은 대접하는 중에서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마음으로 형제자매들을 대접한 결과 형제자매들이 대접하는 사람에게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되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긍휼을 보게 되며 사람이 살아내야 할 진정한 모양과 사람에게 있어야 할 양심과 이지를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이 대접하는 사람은 모두 그에게서 생명의 공급을 얻게 되고 모두 그에게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되며 모두 그에게서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보고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그는 비록 교회 인솔자는 아니지만 사람들이 그에게서 얻는 유익한 점은 적지 않습니다. 그럼 이 대접하는 사람이 하는 본분은 어떻습니까?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대접하는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그는 모든 형제자매들에 대해 다 포용하고 인내할 수 있습니다. 형제자매들에게 어떤 패괴 유로(역주: 흘러나옴)가 있어도 그는 반감을 갖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이겨 냅니다. 그리고 또 사람에게 자신의 본분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진리를 교통하고 자신의 경력(역주: 체험) 간증을 교통하여 다른 사람들이 유익한 점을 얻도록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그에게 진정한 사람의 모습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 그가 하는 본분도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고, 그도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 사람입니다.』

<설교 교통 (5)ㆍ본분을 함에 있어 진리를 실행해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에서 발췌

『예를 들어, 대접하는 가운데서 만나는 일부 일꾼들이 교만하고 자대하며 위에 군림하고 다른 사람과 화목하게 정상적으로 지내지 못한다고 합시다. 대접하는 사람이 어려움이 생겨 속으로 ‘대접하자니 아주 싫고, 대접하지 않자니 본분을 하는 데에 충성심이 없고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없어. 어떡하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 문제의 실질을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접하는 사역을 맡기셨는데, 인솔자나 일꾼이든 아니면 형제자매든, 우리가 대접하는 범위 내에 있기만 하면 그것은 우리가 해야 할 본분입니다. 사람에게 패괴 성정이 있다고 대접하기 싫어하는 것도 우리의 패괴 성정입니다. 일꾼이 교만하고 자대하며 위에 군림하고 다른 사람과 정상적으로 지낼 수 없는 것은 그의 패괴 성정입니다. 만일 대접하는 사람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만 대접하기를 좋아하고 정상적인 인성과 이지가 있는 사람만 대접하기를 좋아한다면 이것도 사람의 취향입니다. 본분을 잘하기 위해 대접하는 사람은 육체를 배반하고 자신의 취향을 버려야 합니다. 대접해야 할 사람이기만 하면, 그 사람이 적그리스도가 아니고 사람을 미혹하는 거짓 그리스도가 아니기만 하면, 그 사람이 형제자매이기만 하면 우리는 마땅히 대접해야 합니다. 그러면 문제의 실질을 분명하게 알게 됩니다. 그럼 마땅히 육체를 배반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면 대접하는 본분을 잘할 수 있습니다.』

<좌담 기록ㆍ각지 교회 문제에 대한 답변>에서 발췌

『어떤 사람은 형제자매들을 대접하면서 인솔자가 오면 바로 맛있는 음식을 하고 일반 형제자매들이 오면 평소에 먹는 음식을 먹는데, 이러면 공평합니까? 불공평합니다. 형제자매들을 마땅히 평등하게 대해야 합니다. 만일 한 인솔자가 너무 수고해서 몸이 약하고 병에 걸리면 형제자매들과 먹는 음식이 같아서 되겠습니까? 그러면 안 됩니다. 이런 특수 상황에서는 잘 보살펴 줘야 합니다. 그렇죠? 형제자매들은 아무런 병도 없기에 죽을 먹어도 되지만 인솔자가 아주 수고하고 몸이 불편한데, 그도 같이 죽을 먹으면 되겠습니까? 체력이 약해졌는데, 만일 계속 죽을 먹는다면 언제 몸이 회복되겠습니까? 그러므로 공평해야 합니다. 당신이 일을 공평하게 하면 형제자매들이 잘 판단하고 이러쿵저러쿵 논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죠? 설사 극소수의 사람이 훼방한다 해도 당신이 올바르게 행하면 두려울 것이 있겠습니까? 누가 훼방해도 두렵지 않습니다. 당신이 왜 이렇게 하는지 당신이 속으로 잘 알고, 당신이 일을 처리하는 원칙이 맞는지 당신 자신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접하는 본분을 어떻게 하면 적합한지, 어떻게 하면 하나님 뜻에 부합되는지를 사실 사람마다 스스로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형제자매들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어떤 섬김의 집은 특별히 규례를 지킵니다. 무릇 형제자매들이 사 준 것이나 타지에서 온 형제자매들이 쓰게 한 것이라면 그는 조금도 건드리지 않고 돈 한 푼도 쓰지 않습니다. 그가 대접함에 있어서는 하나님 집의 돈을 쓰지 않고 전부 자신의 돈을 씁니다. 어느 형제자매가 물건을 보내와도 그는 받지 않습니다. 보세요,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는 대접하면서 돈이 없어도 말하지 않고 남몰래 돈을 빌리고, 교회에서 돈을 줘도 받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고집스레 규례만 지킵니다. 그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교회에서 돈을 대면 내가 대접하는 것인가? 그러면 내가 본분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는 이렇게 받아들입니다. 사실 이렇게 받아들여도 옳지 않지만 그의 속마음은 아주 좋습니다. 늘 자기 자신의 돈으로 대접하려 하는데, 당신은 조건에 따라 해야 합니다. 당신에게 그런 조건이 없어 교회에서 돈을 주어도 당신이 여전히 본분을 하고 수고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어떤 사람은 터득함에 있어 약간 치우치는데, 무슨 일을 하든 아주 한쪽으로 치우치고, 속마음은 좋지만 너무 고집스레 규례를 지킵니다. 이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런 형제자매들이 본분을 하는 것은 진심입니다. 전적으로 대접하는 본분을 하기 위해, 형제자매들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해 모든 대가를 아끼지 않는 것입니다. 고생은 혼자서 하고 맛있는 것을 다 내놓고 다 먹은 후 형제자매들이 가고 나면 자신은 죽에 짠지로 끼니를 때웁니다. 이렇게 본분을 하는 것은 다 선행입니다. 그러나 너무 고집스레 규례를 지켜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돈이 없으면 또 빌리는데, 빌리면 나중에 귀찮치 않습니까? 교회에서 돈을 주고 형제자매들이 가져간 물건을 왜 쓰지 않습니까? 당신이 쓰지 않는 것도 옳지 않습니다. 이것을 한쪽으로 약간 치우쳐 행한 것이라고 하는데, 너무 규례를 지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본분을 하는 데에 충성심이 있고 대가를 치를 수 있으며 조금의 부당한 이익도 챙기지 않고 자신의 의도가 없는 이런 사람이 본분을 하는 것은 모두 진심이고 모두 선행에 속합니다.』

<설교 교통 (2)ㆍ선행을 예비하는 중요한 의의>에서 발췌

『13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체포되는 것을 피하도록 늘 보호할 수 있고, 여러 가지 관계를 이용하여 붙잡힌 형제자매들을 구해 내는 것은 선행입니다. 지혜로 교회 생활을 잘 유지하고 하나님 선민을 잘 보호할 수 있는 것은 더욱 선행입니다.

14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형제자매들에게 환난이 닥치고 어려움이 임한 것을 보고 최선을 다해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것은 선행입니다. 모든 시간을 내어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고 가정이 곤란한 인솔자 일꾼을 도와줄 수 있는 것도 선행입니다.

15 추적당하고 수배 중인 형제자매들을 갖은 방법을 다해 대접하고 도와주며,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대가를 지불할 뿐만 아니라 본분을 잘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해 여러 사람들의 책망, 까다로움, 번거로움의 고통을 참을 수 있는 것은 선행입니다.』

<총집 (2)ㆍ하나님 선민이 분명히 분별해야 할 선행과 악행 및 각종 황당무계한 논리>에서 발췌

『3 교회의 대접 원칙

교회의 대접은 지정된 섬김의 집에서 책임집니다. 섬김의 집 형제자매는 사역하는 사람과 형제자매들을 대접할 때 반드시 대접 원칙을 준수해야 하나님께 기억되고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접 원칙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1) 섬김의 집 형제자매는 대접할 때 호화로운 식사 대접으로 낭비해서는 안 되고 마땅히 가정 형편에 따라 대접해야 하며 육체적 허영심의 구속을 받지 말고 능력을 고려해야 하며 돈을 빌려 빚을 지면서 대접하는 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습니다.

2) 생활이 부유한 가정에서 대접할 때 반찬 네 가지를 초과해서는 안 되고 가난하고 낙후한 지역에서 대접할 때 반찬 두 가지를 초과해서는 안 됩니다. 반찬은 반드시 채식을 위주로 해야 합니다. 조건이 좀 괜찮은 집에서는 육식을 조금 해도 됩니다. 생활 수준이 좀 낮은 집에서는 모두 채식으로 해도 됩니다(병을 앓는 사람 제외).

3) 섬김의 집이 만약 부유하면 자신의 돈으로 대접해도 됩니다. 그러나 호화로운 식사 대접은 반드시 피해야지 절대로 하나님 집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섬김의 집이 만일 가난하면 교회에서 비용을 지불할 수 있으며 절대로 돈을 빌려 빚을 지면서 대접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4) 섬김의 집에서 만일 먹기 좋아하고 일하기 싫어하고 음식을 가리는 일꾼을 발견하면 위에 보고할 수 있습니다. 만일 이런 일꾼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섬김의 집에서 이런 일꾼을 대접하는 것을 거절해도 됩니다. 일꾼의 지위의 구속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선민은 하나님 앞에서든, 진리 앞에서든 다 평등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각자가 하는 본분은 서로 다르지만 높고 낮음 그리고 귀하고 천한 것의 구분이 없습니다.

모든 섬김의 집마다 이 기준 원칙에 따라 실행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대접해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합니다. 다시는 어떻게 대접할 것인가 하는 것 때문에 난처해하지 마세요. 섬김의 집과 일꾼은 서로 감독하고 격려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실행하면 누구에게도 다 유익한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꾼은 더욱 하나님 집의 사역을 중요시하고 하나님 집의 사역을 우선순위에 놓아야 합니다. 먹고 마시고 놀며 즐기는 것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마땅히 회개하고 자신을 제어해야 합니다. 일관되게 먹기 좋아하고 일하기 싫어하는 일꾼에 대해서는 반드시 집으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총집 (1)ㆍ교회를 세우는 원칙과 교회 생활의 관리 원칙>에서 발췌

『다섯째, 생활이 곤란한 섬김의 집을 돌보는 원칙

1 장기적으로 대접하고 생활이 곤란한 집에 대해 교회에서 대접 비용 전부를 책임집니다. 식량은 반드시 교회에서 책임지고 공급하며 적어도 한 번에 6개월 동안 필요한 것을 예비해야 합니다.

2 예배장소로 쓰이는 생활이 곤란한 집의 대접 비용은 전부 교회에서 책임집니다.

3 섬김의 집 형제자매는 대접하는 본분을 하는 가운데 어려움이 있으면 교회에서 반드시 책임지고 해결해야 합니다.』

<총집 (1)ㆍ모든 시간을 내어 본분을 하는 사람에 대해 돌보는 원칙>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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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