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96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을 증거하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분명하고 투철하게 증거하고 사람의 관념과 상상을 없애고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해야 한다.

2. 각 복음 전도 대상에 대해 진지하게 분석, 연구하고 행할 만한 방안을 마련하여 여러 가지 국면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효과에 힘써 도달해야 한다.

3. 반드시 전할 만한 대상을 정확하게 고르고 융통성 있게 여러 가지 지혜로운 방식을 채택해야 한다. 법을 어기거나 죄를 짓는 것만 아니라면 사람을 많이 얻을 수 있는 지혜로운 방식을 실행해야 한다.

4. 반드시 성령 역사를 앙망하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야 하며, 융통성 있게, 빠르게 직접 전하고, 수시로 전하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 상황이 허락될 때는 공개적으로 전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이후에 복음을 확장할 때, 너는 자신의 인식을 말하고 너의 마음속에 얻은 것을 모두 간증하는 것으로 너의 온 힘을 다해야 하는데, 이것은 피조물이 마땅히 도달해야 하는 것이다. 도대체 이 단계 사역의 의의는 무엇인가? 어떤 효과가 있게 하려 하는가? 사람에게 얼마나 구체화되었는가? 사람은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하는가? 너희가 도성육신(역주: 성육신)한 하나님이 땅에 와서 한 모든 사역을 다 분명하게 말한다면, 이것은 완벽하게 증거한 것이다. 그가 한 사역의 의의, 내용, 실질 그리고 그가 대표한 성품과 역사 원칙, 이 5가지 방면을 모두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면, 이것은 네가 증거할 줄 알고 너에게 정말로 인식이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내가 너희에게 요구한 것은 결코 높지 않기에 진심으로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도달할 수 있다. 너에게 하나님의 증인이 될 심지가 있다면, 너는 그가 혐오하는 것이 무엇인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이 하나님의 역사를 얼마나 경력(역주: 체험)하였는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런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고, 그가 혐오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을 인식하고, 그의 뜻과 인류에 대한 그의 요구를 깨달아야 하는데, 이것으로써 하나님을 증거하고 너의 본분을 해야 한다. 너는 다만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의 심판, 형벌은 매우 엄하고, 그분의 말씀은 너무 엄합니다. 또한 공의롭고 위엄 있어 누구도 거스를 수 없습니다.”라고 말할 뿐이다. 그러나 최종에 사람에 대해 공급이 있는가? 사람에게 도달한 효과는 무엇인가? 너는 정말 이 사역이 좋다고 인식하였는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이 너의 성정을 드러낼 수 있는가? 너의 패역을 드러낼 수 있는가? 네 안의 그런 것들을 제거할 수 있는가? 만일 심판, 형벌이 없다면 너는 어떻게 될 것인가? 너는 정말 사탄이 너를 어느 정도로 패괴시켰다고 인식하였는가? 이런 것은 다 너희가 지금 마땅히 장비하고 인식해야 할 바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7)>에서 발췌

『……이후에 복음을 널리 전하고 국도시대(역주: 왕국시대)의 사역을 확장하려면 오늘날의 하나님 역사에 대한 인식만 말할 수 있어도 안 되며, 사역을 확장하려면 더욱 중요한 것은 사람의 낡은 종교 관념과 낡은 믿음법을 해결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들로 하여금 심복구복하게 해야 하며, 이 정도에 도달하려면 반드시 성경과 관련되어야 한다. ……비록 너희가 성경을 먹고 마시지 않지만 너희는 성경을 알고 성경을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그래야만 너희가 6천년의 경영 계획이 도대체 어찌 된 일인지를 알 수 있다. 이런 것으로 그들을 설득하여 이 도의 흐름이 바로 참 도임을 인정하게 해야 하며, 오늘 이 사람들이 가는 길은 진리의 길이고 성령이 인솔한 것이지 사람이 개척해 낸 것이 아님을 인정하게 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1)>에서 발췌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은 사람의 실제 상황에 따라 하는 것이고 사람의 원래 소질에 근거해 하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것도 이 원칙이다. 네가 자연스럽게 천천히 진리를 분명히 설명하는 데까지 이르러야만 그 사람이 터득할 수 있다. 이때에야 그 사람이 비로소 성경을 내려놓을 수 있다. 하나님이 이 단계 사역을 하지 않으면 누가 관례를 타파할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경에 관한 논법 (2)>에서 발췌

『사도의 다른 한 기능은 복음을 전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것이다. 물론 성도들도 이 사역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반드시 지혜가 있어야지 화를 자초해서는 안 된다. 위의 이런 것은 현재에 실행할 길이다. 거듭 일깨워 줄 한 가지 일은 심도 있는 설교를 하는 것을 중요시하여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다 내 말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게 해야 하는 것이고, 내 말을 바짝 따라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다 내 말에 대해 알게 하고 깨닫게 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조목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2편 말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복음 전도에 하나님 말씀을 적용하지 않으면 진실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효과가 나타날 리가 없습니다. 사실상,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이고 하나님에 대한 가장 좋은 증거입니다. 복음 전도에 하나님 말씀을 적용하지 않으면 진리를 명백하게 교통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말한 글귀 도리가 아무리 많아도 하나님 말씀의 위력보다 크지 못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적용하지 않고 진리를 교통하면 사람을 얻거나 사람을 구원하는 진실한 효과에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복음 전도에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적용한 다음 진리를 교통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사람의 말은 천만번을 해도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이 위력이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이고, 사탄의 황당무계한 논리를 반박하고 급소를 찌르고 진리의 실질적 문제를 명확히 밝힐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정확하게, 아주 적절하게 적용한 다음 경력하여 인식한 말씀을 몇 마디 더 교통하기만 하면 즉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숙독(熟讀)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잘 적용한 다음 진리를 교통하면 사람을 얻기 쉽습니다. 무릇 하나님 말씀을 적용하지 않고 진리를 교통하면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글귀 도리와 텅 빈 이론만 말하면 흔히 헛수고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정확하게 많이 적용한 다음 진리를 교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만 성령 역사를 얻고 합격되게 본분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확고하여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정확하게 하나님 말씀을 적용하는 것으로써 진리를 교통하여 하나님을 증거하기를 실행하는 것은 복음 전도의 중요한 원칙입니다. 무릇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엄격하게 지켜야 하나님 뜻에 합당합니다.』

<총집 (2)ㆍ각지 교회는 반드시 복음 전도 중에 나타난 몇 가지 오차를 해결해야 한다>에서 발췌

『복음을 전하는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전하고 싶은 대로 전하며, 다른 사람과 교통하거나 의논하기를 싫어하고 깊이 조사하여 상황을 정확하게 알아보기를 싫어하며 어떻게 하면 사람을 더 많이 얻을 수 있을지를 고려하지 않고 간단한 방법을 생각하고 대충대충 해서 속이고 일을 끝내는데, 이것은 자기 뜻대로 일을 처리하는 것입니다. 어쨌든, 무릇 진리를 찾거나 구하지도 않고, 진리에 따라 일을 처리하지도 않으며, 실제 상황에 근거해 가장 좋은 방안을 제정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하나님 집의 이익과 사역 효과도 고려하지 않는 모든 언행은 다 자기 뜻대로 일을 처리하는 것입니다.』

<좌담 기록ㆍ무엇을 자기 뜻대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라 하는가>에서 발췌

『복음을 전함에 있어 반드시 현실적인 환경에 근거해 실행 원칙과 지혜로운 방식을 확정해야 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사탄이 권력을 잡고 큰 붉은 용이 계속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기에 더욱 지혜로운 방식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다만 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참 도를 찾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밖에 없기에 무엇보다 먼저 사람을 판단할 줄 알아야 합니다. 착한 사람 같아 보이고 단정하고 정직해 보이는 사람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나누며 실상을 파악해야 합니다. 만약 악인이나 바보 같거나 소질이 없어 보이는 사람이라면 상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지혜입니다. 어떤 악마들은 겉으로 교양도 있고 예의도 바르고 기질도 있어 보이지만 꼭 진리를 사랑하는 착한 사람은 아닙니다. 어쩌면 바로 진리를 증오하는 무신론자일 수도 있습니다. 마치 일부 관리들도 아주 기풍이 있지만 바로 진리를 증오하는 악마인 것과 같습니다. 일단 그 사람들에게 입을 열어 복음을 전하면 망신을 자초하고 또한 쉽게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정말로 단정하고 정직하고 착실한 사람을 발견했다면 주위의 상황과 분위기를 살펴본 다음 얘기할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이것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입니다. 복음 전도 대상임을 확정할 수 있을 때는 먼저 하나님을 믿는 데에 관한 간증을 하여 상대방의 반응을 살펴보고 상대방이 진리에 대해 관심이 있는지를 본 다음 입을 열어 하나님을 증거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비교적 적합합니다. 만약 두 사람이 협력하여 복음을 전한다면 또 협력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한 방면으로는 먼저 이야기를 나누면서 실상을 파악해야 하고, 한 방면으로는 조화롭게 진리를 교통해야 합니다. 그 밖에 또 수시로 상대방의 반응을 살펴봄으로써 돌발적인 상황에 대비해야 합니다. 이렇게 협력하며 복음을 전해야 적절합니다. 한 방면으로는 사람을 얻기가 쉽고 동시에 안전도 보장할 수 있습니다. 복음을 전해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본분을 잘하려면 반드시 합심하여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이러면 성령의 인솔과 인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복음 전도에 가장 중요한 실행 원칙입니다.』

<총집 (2)ㆍ각지 교회는 반드시 복음 전도 중에 나타난 몇 가지 오차를 해결해야 한다>에서 발췌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좋은 대인 관계를 맺을 줄 알아야 합니다. 적어도 다른 사람과 접하면서 사람으로 하여금 반감을 가지게 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람과 지낼 때 성도의 품위가 있어야 하고 방탕하지 말고 야단법석을 떨지 말며 옷차림이 격에 맞고 단정하고 반듯해야 합니다. 말투가 대범하고 예절이 바르며 다른 사람을 존중할 줄 알고 다른 사람과 논쟁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부드럽고 자연스러우며 교제에 능숙하고 친화력을 구비하면 쉽게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실상을 파악하는 사람이든 아니면 간증을 하는 사람이든 모두 아주 짧은 시간 내에 복음 전도 대상과 관계를 잘 맺어 상대방의 신임을 얻고 상대방이 경계심을 풀고 어색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홀가분하고 조화로운 교통 분위기를 만들기 쉽고, 간증함에 있어 좋은 효과에 도달하기 위한 길을 닦게 됩니다.』

<복음전도 실용책자ㆍ복음 전도의 지혜로운 방식>에서 발췌

『그리고 또 한 가지 정형은 바로 복음을 전할 때 지혜가 부족한 것입니다. 사람과 접할 때 상황을 관찰할 줄 모르고, 상황을 파악하여 기회를 찾을 줄 모르고, 더욱이 어디로부터 손을 대야 적합한지도 모릅니다. 일을 처리할 때 방식과 방법이 없고 절차가 없으며, 만나면 한바탕 쓸데없는 소리를 지껄이면서 도끼로 세 번 찍고는 그만두는 식으로 가버립니다.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보기에 경솔하고 약간 바보스러우며 또 아주 미련합니다. 이것도 사람의 부족한 점입니다. 이 방면에서 사람은 모두 너무 많이 실패하였습니다. 복음을 전함에 있어 지혜가 없고 인내가 부족하면 절대 안 됩니다. 성격이 급할수록 많이 실패합니다. 느긋한 성격이라 해도 지혜가 좀 있으면 우세를 차지합니다. 성격이 급한 데다가 인내하지 못하고 지혜마저 부족하면 절대로 이 사역을 할 수 없습니다. 성격이 급한 사람은 성격이 느긋한 사람과 협력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두 사람이 다 성격이 급하면 더 빨리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교회에 양육하러 다니는 것과 다릅니다.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는 지혜와 사랑 그리고 온유함이 가장 필요합니다. 엄청난 인내심이 없으면 이 사역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필요할 때는 또 자신을 낮추고 사람을 사랑하는 진실함과 간절함을 나타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결정적인 순간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구하면서 다른 사람을 깊이 감동시켰습니다. 이것은 인내가 없고 사람을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이 없으면 해낼 수가 없습니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있어야 할 모양>에서 발췌

『네 번째 조목은 환경과 배경에 근거해 효과만 따지는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때에 복음을 전하면서 당신이 복음 전도 대상에게 진지하게 진리를 교통하고 하나님 역사를 교통하지만 패괴된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되어 진리에 흥미를 느끼지 않으면 지혜롭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때는 좀 지혜롭게 해야 합니다. 비록 어떤 방식은 그다지 적절하지 않지만 적절하지 않은 방식이 흔히 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보기에 적절한 방식이 오히려 늘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규례를 지키지 말고 당시의 환경과 배경에 근거해 효과를 따지면 됩니다. 이것이 원칙이 아닙니까? 예를 들어, 하나님 집에서 복음을 전할 때 비열한 수단을 쓰는 것을 제한합니다. 하지만 일부 방식은 비록 그리 올바르지 않고 수단을 쓰는 성질을 좀 띠고 있다 해도 비열한 것은 아닙니다. 만일 이런 수단을 쓰면 그 사람이 믿을 수 있고, 이런 수단을 쓰지 않고 긍정적인 방식을 쓰면 그 사람이 진리에 흥미를 느끼지 않고 믿지도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효과만을 따지고 융통성 있게 적용해야 합니다. 죄를 범하는 것이 아니고 비열한 것이 아니면 됩니다. 그러면 법으로도 정죄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때에 복음을 전할 때 당신이 보기에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면 어떻게 그 사람을 얻을지 방법을 생각하고 오직 효과를 따지고 비열한 수단이 아니고 법을 어기거나 남을 해치지 않고 그 사람을 얻을 수 있고 추궁하는 사람이 없으면 됩니다. 만일 그 사람을 얻지도 못하고 비열한 수단을 써서 남에게 고발당하면 그것을 자업자득이라고 하고 미련하다고 합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사고력이 있는지와 지혜가 있는지에 달렸습니다. 어떤 일들은 융통성 있는 일이지만 어떤 일들은 안 됩니다. 법을 어기고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면서 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일은 아무런 위험성도 없고 단지 약간의 수완을 써도 비열한 수단이 아니기만 하면 융통성 있게 장악할 수 있는데, 하나님 집에서도 따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일들은 죄를 범한 것이라고 할 수 없고 법을 어기는 것이라고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효과만을 따집니다. 만일 일부 사람들이 따지면 모르는 척하면 됩니다.』

상면의 설교 교통에 근거함

『무릇 복음을 전하는 방면의 진리를 참으로 깨달은 하나님 선민은 다 ‘직접 전하고’ ‘수시로 전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직접 전하는’ 것이란 바로 직접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고, 과감하고 패기 있게, 단도직입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명확하고 분명히 증거하기만 하면 직접 효과적으로 사람의 각종 관념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명확히 교통하기만 하면 모든 문제가 다 저절로 풀리고,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관념과 오해도 자연히 해결되며, 틀림없이 사람으로 하여금 참 도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효과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확실히 하나님의 역사가 맞다고 거의 확정할 수 있을 때면, 사람의 관념과 문제가 이미 절반 이상 해결되고, 남은 관념과 의문은 큰 문제가 아닙니다. 진리를 교통하는 것이 깊어짐에 따라 모두 점차 해결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참 도임을 확정할 수 있을 때는 모두 진리를 찾고 구하고 참 도를 받아들이려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때 다시 진리를 교통하여 사람의 관념을 해결한다면 훨씬 쉬워집니다. ……‘직접 전하고’ ‘수시로 전하는’ 데는 물론 하나님 말씀을 많이 읽는 것으로써 교통을 이끌어 나가고 교통을 장악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의 위력을 잘 발휘하기만 하면 좋은 효과에 도달할 수 있고, 틀림없이 사람의 관념을 되돌릴 수 있고 참 도를 고찰하며 찾도록 이끌 수 있습니다. ‘직접 전하고’ ‘수시로 전하는’ 것은 은혜시대에 모든 전도자들이 사용한 기본 방식입니다. 하지만 큰 붉은 용이 미친 듯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 선민들을 박해하여 이런 열악한 환경을 초래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서 ‘직접 전할 수 없게’ 되었고 ‘수시로 전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마땅히 오래되고 기본적인 복음 전도 방식을 회복해야 하며, 적합한 환경의 배경하에서 ‘직접 전하고’ ‘수시로 전하는’ 것을 채택하여 직접 하나님 말씀을 전파하고 더 많이 하나님 말씀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해야 합니다. 대답하기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는 하나님의 말씀을 몇 단락 더 읽는 것으로써 사람의 관념과 문제를 해결하고 교통을 장악하면서 주제를 바꿔야 합니다. 이렇게 복음을 전하면 효율을 빨리 보고 효과도 좋은 동시에 사람의 복음 전도 능력과 지혜를 단련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선민은 모두 진리를 잘 장비하고 ‘직접 전하고’ ‘수시로 전하는’ 가장 좋은 복음 전도 방식을 취하여 하나님을 증거하고 사람을 많이 얻어야 합니다……』

<총집 (2)ㆍ국도복음 확장에 관한 계획과 실시>에서 발췌

『우리는 이미 보았습니다. 무릇 참으로 복음을 전해 사람을 얻을 수 있는 사람, 특히 사람을 비교적 많이 얻는 사람은 다 진리를 깨닫고 또 지혜가 있는 사람입니다. 이 복음 전도 능력자들은 그물을 쳐 고기를 잡는 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하는 것을 중시하기 시작합니다. 대중을 상대하여 전하기를 좋아하고, 어느 때를 막론하고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보기만 하면 그중 대부분 사람들이 비교적 소박하고 단정해 보이면,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증거하려고 기회를 엿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이런 상황에서는 틀림없이 그 가운데 좋은 사람도 있기 때문에 충분히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일곱이나 여덟 명 그리고 십여 명을 상대해 전하는데, 혹시 그 가운데 세 명이나 다섯 명이 참 도를 받아들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다음 이 세 명이나 다섯 명에게 중점적으로 진리를 교통하여 하나님을 증거합니다. 이렇게 전도하면 아주 좋은 효과를 보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그 가운데서 좋은 사람을 택한 후 다시 전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이것은 여러 사람들 앞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므로 그 가운데서 전도 대상을 택할 필요 없이 그저 진리를 교통하고 참된 증거를 하기만 하면 그중 참 도를 구할 수 있는 좋은 사람이 드러나게 되는데, 그다음 좋은 사람에 대해 놓치지 않고 양육하고 공급하면 됩니다. 이것은 복음을 전함에 있어 제일 좋은 방식입니다. 여러 사람들 앞에서는 한담하는 방식으로 복음을 전해 하나님을 증거할 때는 경우에 따라 세 명이나 다섯 명이든, 일곱 명이나 여덟 명이든, 십여 명이나 혹은 한 예배 장소든 다 괜찮습니다. 그저 진리를 비교적 명확하게 교통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아주 분명하게 증거하기만 하면 틀림없이 누군가 받아들일 것입니다. 많은 사람을 상대로 복음을 전하는 것은 실제로 단지 한두 사람에게 전하는 것보다 효과가 더 좋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을 얻는 확률이 비교적 높기 때문입니다. 단 한 사람을 상대로 전할 때 만일 그 사람이 진리를 싫어하거나 터무니없다면 아무런 효과도 없고 거의 헛수고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만일 동시에 일곱이나 여덟 명 혹은 십여 명에게 전한다면 그중 몇 명은 쉽게 얻을 수 있고, 적어도 헛수고는 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 사람을 상대로 복음을 전하면 사람을 얻기 쉽고 효과도 좋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실상을 파악한 다음 하나씩 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말문을 열고 진리를 교통하여 하나님을 증거하기만 하면 사람이 자연히 드러날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바로 큰 그물로 고기를 잡으면 틀림없이 소득이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일대일 복음 전도는 작은 그물로 고기잡는 식이고 하나씩 더듬는 것입니다. 만약 상대편을 잘 파악하지 못한다면 사람을 얻는 확률은 제로입니다. 큰 그물로 고기잡는 것은 ‘대부흥회’에 속하는 것입니다. 한 무리 사람들을 상대로 복음을 전하면 틀림없이 헛되이 전하는 경우가 많지 않고, 적어도 몇 사람은 얻을 수 있기에 일대일로 전하는 것보다 효과가 더 좋습니다. 특히 전도 대상을 살펴보거나 고르지 않고 실상을 파악하는 과정도 없이 한 사람 붙들면 전하는데 이것은 무모하게 전하는 것입니다. 흔히 많은 경우엔 큰 힘을 들여도 여전히 헛수고하여 실망하게 됩니다. ‘대부흥회’ 전도 방식은 바로 큰 그물로 고기잡는 것이므로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소득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전도 방식은 반드시 경험이 많은 복음 전도 능력자만이 통할 수 있고, 복음 전도 경험이 없는 사람은 아직도 1대1, 1대2 혹은 2대1의 전도 방식을 훈련해야 합니다. 이러면 비교적 타당합니다.』

<총집 (2)ㆍ각지 교회는 반드시 복음 전도 중에 나타난 몇 가지 오차를 해결해야 한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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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심복구복(心服口服):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함.

③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④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