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93 인솔자 일꾼을 조정하는 원칙

1. 인솔자 일꾼을 조정함에 있어 사람의 실질에 근거해야 한다. 무릇 사역안배를 어기고 다른 수단을 부리는 적그리스도 부류에 속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해임해야 한다.

2. 무릇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성령 역사가 없으며 실제 사역을 하지 못하는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은 반드시 해임하고 따로 안배해야 한다.

3. 사람의 분량, 소질, 특기, 인성의 좋고 나쁨, 진리를 깨달은 정도에 근거하고 능력을 헤아려 사람을 써야 한다.

4. 선출된 인솔자와 일꾼은 반드시 상대적으로 진리를 교통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실제 사역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적임자여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 마음이 하나님께 있지 않으며, 하나님의 부담을 자신의 부담으로 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 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이고 종교 인사의 소행이므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에게서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 역사의 안받침물이 될 수밖에 없는데, 마치 하나님 집의 장식품과 같다. 이들은 숫자를 채우는 사람이고 폐물에 속하는데,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쓰지 않는다. 이런 사람에게는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온전케 할 가치도 없다. 이런 사람은 표준이 되는 산송장이어서 성령께 쓰임받을 성분이 조금도 없다. 모두가 사탄에게 점령당한 사람이고 사탄에게 극도로 패괴된 사람이며 하나님이 도태시킬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에서 발췌

『많은 사람들은 내 뒤에서 지위의 복을 탐하고 누리며, 먹고 자는 것을 탐하고 육체를 헤아리면서 늘 육체가 살길이 없을까 염려하며, 교회에서 정상적으로 역할을 다하지 않고 공밥만 먹거나 혹은 내 말로 형제자매들을 훈계하고 높은 자리에 서서 다른 사람을 속박한다. 이런 사람들은 말끝마다 자신이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늘 자신이 하나님의 지기라고 하는데, 그것은 그릇된 논리가 아닌가? 너의 마음 자세가 바르다 해도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길 수 없다면, 그것은 네가 우매한 것이다. 그러나 네가 본심이 바르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너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므로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야 한다! 나는 이런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않는다! 하나님의 집에서 공밥을 먹으며, 늘 육체의 안일함을 탐하고 누리면서 하나님의 이익은 고려치 않고, 항상 자신의 복과 이익만 도모하면서 하나님의 뜻은 아랑곳하지 않고, 모든 행위는 하나님 영의 감찰을 받지 않으며, 늘 교활하고 궤사하게 형제자매들을 기만하고 앞에서 하는 것과 뒤에서 하는 것이 다르며, 마치 여우가 포도원에 들어간 것 같이 늘 포도를 훔쳐 먹고 포도원을 짓밟는데,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지기일 수 있겠는가? 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는가? 네가 자신의 생명에 대해서도, 교회에 대해서도 아무런 부담이 없는데,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일 자격이 있겠는가? 너 같은 사람을 누가 또 신임할 수 있겠는가! 네가 그런 식으로 섬기는데, 하나님이 너에게 더 큰 임무를 맡길 수 있겠는가? 그러면 일을 그르치는 것이 아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에서 발췌

『뭇 교회를 이끌 수 있는 사람이든, 사람의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사람이든, 뭇사람의 사도가 될 수 있는 사람이든, 다 실제적인 경력(역주: 체험)이 있어야 하고, 모두 영적인 것들에 대해 올바른 인식이 있어야 하며, 진리에 대한 올바른 터득과 경력이 있어야 한다. 이런 사람만이 일꾼이나 사도가 되어 뭇 교회를 이끌 자격이 있다. 아니면, 그저 가장 작은 자가 되어 따를 뿐, 인솔자가 될 수 없고, 사람의 생명을 공급하는 사도는 더더욱 될 수 없다. 그것은 사도의 역할은 뛰어다니는 것이 아니고 싸움을 하는 것도 아니라, 생명을 돌보는 사역을 하는 것이고 사람의 성정이 변화되도록 이끄는 사역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고, 부탁을 받고 중임을 맡은 사람이 하는 역할이지 아무나 담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사역은 생명 소시가 있는, 즉 진리 방면에서 경력이 있는 사람만이 담당할 수 있는 것이지, 버릴 수 있고 뛰어다닐 수 있고 화비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담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진리에 대한 경력이 없고, 책망과 심판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이 사역을 할 수 없다. 경력이 없는 사람, 곧 실제가 없는 사람은 실제에 대해 분명히 알지 못한다. 이는 그 자신에게 그 방면의 소시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은 이끄는 사역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진리가 없다면 도태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오늘 나는 너희가 빨리 자라서 나의 부담을 헤아리기를 요구한다. 이 부담은 결코 지나치지 않으며 모두 너희에게 자신의 능력을 헤아려서 행하라는 것이다. 나는 너희의 분량을 알고 있고 너희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알고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82편 말씀>에서 발췌

『합격된 일꾼이 하는 사역은 사람을 바른길로 이끌어 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리에 깊이 진입하게 할 수 있다. 그런 사람이 하는 일은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고, 또한 사람에 따라 알맞게 사역할 수 있으며, 규례에 제한되지 않고 모두가 해방받고 자유를 얻게 하며, 또한 생명이 점차적으로 자라게 하고 진리에 점차적으로 더 깊이 진입하게 한다. 합격되지 못한 일꾼이 하는 사역은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런 사람이 사역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어서 사람을 규례로 이끌어 갈 수밖에 없다. 그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실제 필요에 따라 사역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 사역은 규례와 도리가 너무 많아, 사람을 실제로 이끌어 가지 못하고 또 사람을 생명이 진보하는 정상적인 실행으로 이끌어 가지 못하며, 가치 없는 규례들만 지키게 할 뿐이다. 그런 인솔자는 사람을 곁길로 이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여태껏 상면의 사역안배대로 사역하지 않고 다른 수작을 부리며 심지어 참인지 거짓인지 믿어지지 않는다는 핑계로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거부하고 하나님 선민을 자기 손에 꼭 틀어쥐고 통제하며 상면의 통일된 양육과 공급 및 목양을 거부하는 자들은 모두 틀림없는 적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이런 인솔자와 일꾼은 성령 역사가 없는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이므로 반드시 해임시켜야 하고 심각하면 출교시켜야 합니다.』

<총집 (1)ㆍ교회에서 반드시 출교해야 할 자는 오직 5가지 부류 사람들이다>에서 발췌

『각급 인솔자를 조정하는 중에서 반드시 도태시켜야 할 주요 대상은 악령 역사가 있는 자, 인성이 나쁜 자, 궤사한 자, 터무니없는 자, 글귀 도리만 말하고 영이 통하지 않는 자, 분별력이 전혀 없는 자, 실제 사역을 하지 못하는 자, 하나님 선민에게 양육과 공급을 하지 못하는 자, 사역해도 하나님 선민에게 찬성과 인정을 받지 못하는 자,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 늘 관념을 갖고 있는 자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반드시 철저히 도태시켜야지, 절대로 그 어떤 급의 인솔자로도 써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집에서 선택해 사용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역에 효과가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실무적인 사람이어야 발탁하여 쓸 수 있습니다. 무릇 하나님 선민이 수긍하지 않는 자, 실제 사역을 하지 못하거나 사역 효율이 너무 낮은 자는 지위에 서도 오히려 실제 사역을 하지 못하고 지위의 복을 탐내는 기생충이므로 반드시 하나도 남기지 말고 도태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실행하면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고,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데에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 하나님 집에서 하나님에 대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 늘 관념을 갖고 있고 진실한 순복이 없는 모든 사람을 교체하려고 할까요? 우리는 여기에 대해 마땅히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을 5년 이상 믿은 사람이 아직도 하나님에 대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 관념이 생긴다면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모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만일 각급 인솔자가 된다면 틀림없이 모두 적그리스도의 부류이고 모두 사탄의 심부름꾼과 앞잡이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그들을 도태시켜야지 하나도 남겨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절대로 그리스도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원수를 사용하여 하나님의 선민을 인솔하게 하지 않습니다. 누가 만일 그리스도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혐오하는 사람을 인솔자로 선택해 사용한다면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원수이고 하나님 선민의 원수입니다. 하나님 집에서 쓰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과 합심하는 사람이어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 집의 사역에 긴밀히 협력하는 사람이어야 하며, 반드시 그리스도께 충성하고 순복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쓰임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도 그리스도를 증거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을 증거하며 권력과 지위를 추구하는 그 사람들은 모두 양심과 이지가 없는 인간쓰레기들이고 모두 적그리스도의 부류이며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없으므로 반드시 도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집에서 요구하는 각급 인솔자 일꾼은 반드시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어야 하고,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고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하며, 반드시 하나님 집의 사역에 긴밀히 협력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만일 이 몇 가지 조건을 구비하지 못했다면 절대 써서는 안 됩니다! 본분을 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만일 하나님과 합심할 수 없고 자신의 경영을 하며 자신의 지위와 권력을 수호하기 위해 사역한다면 이런 사람이 바로 적그리스도가 아닙니까? 무릇 그리스도를 높이지 않고 증거하지 않으며 도리어 자신을 증거하고 자신을 드러내는 자는 모두 그리스도의 원수입니다. 무릇 교통 설교에서 자신의 패괴 실질에 대한 인식을 교통하지 않는 자,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경력하고 실제에 진입했는지를 교통하지 않는 자는 모두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는 자이고 하나님 선민의 원수입니다. 무릇 몇 년 동안 사역해도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알게 하거나 그리스도께 순복하게 하지 못하고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진입하게 하지 못한 자는 모두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고 모두 하나님께서 혐오하시고 증오하시는 대상입니다. 그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 집에 눌러앉아서 기회를 노려 지위의 복을 탐내고 실제 사역을 하지 않는 기생충이며, 모두 양심과 이지가 없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뻔뻔스럽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악한 종들입니다.』

<총집 (1)ㆍ인솔자를 선택 사용하는 ‘3가지 기준과 5가지 확정, 2가지 보장’>에서 발췌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에 대해 되도록 빨리 처리하여 하나님 선민의 생명 진입에 손해를 가져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이미 도태시키신 사람이기에 만일 계속 쓴다면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입니다.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이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입니다. 어느 목회 구역이든, 어느 급의 인솔자든 만일 그 사람이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 발견되면 즉시 해임해야지 절대로 계속 써서는 안 됩니다. 인성이 아무리 좋아도 안 됩니다.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께서 이미 드러내셨기에, 반드시 해임시켜야 할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쓰시지 않는 자를 사람이 계속 고집하여 쓰면 하나님과 맞서 대항하는 것이 아닙니까? 물론,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의 정형도 역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중 대다수는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과 인성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수는 소질이 너무 낮고 사역 능력이 없거나 경력이 얕으며 진리를 구비하지 못하고 관념과 상상으로 사역하고 늘 하나님의 역사를 가로막기 때문에 성령께서 쓰실 수가 없어 역사하시지 않습니다. 어떤 상황이든지 무릇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해임시켜야 합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그 누구도 어겨서는 안 됩니다.』

<총집 (1)ㆍ산둥 ‘진씬(盡心)’ 문제에 관하여 몇 마디 교통함>에서 발췌

『그러나 하나님 집에는 또 한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즉, 선출된 인솔자가 반드시 그 범위 내에서는 가장 우수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구역 결책팀 구성원, 구역 인솔자와 소구역 인솔자에 대해서는, 비록 분별력이 부족하긴 하지만 인성이 있고 진리를 추구하며 사역 능력이 있고 배양 가치가 있다면, 마땅히 계속 쓰거나 급을 낮추어 써야 합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궤사한 자, 터무니없는 자, 영이 통하지 않고 분별력이 전혀 없는 자에 대해서만 반드시 철저히 도태시킵니다. 하나님을 믿은 시간이 짧고 경력이 얕지만 소질이 아주 좋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그저 양육하는 좋은 사람이 없고 진리를 깨달은 것이 얕기에 마땅히 구별해서 대해야 합니다. 어떻든지 간에 인솔자로 선출된 사람은 반드시 그 범위 내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 원칙은 최저 기준입니다. 각급 인솔자를 조정함에 있어서 반드시 장악해야 할 원칙은 주로 궤사한 자, 터무니없는 자, 글귀 도리만 말하고 영이 통하지 않는 자, 분별력이 전혀 없는 자, 하나님에 대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 늘 관념을 갖고 있는 자를 반드시 철저히 도태시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반드시 철저히 도태시켜야지 절대로 그 어떤 급의 인솔자로도 써서는 안 됩니다.』

<총집 (1)ㆍ각급 인솔자를 조정함에 있어 반드시 주의해야 할 하나의 문제>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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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안받침물: 한 사물을 통해 다른 한 사물을 두드러지게 하는 것.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소시(所是): 하나님이 주신 본능의 일부분.

④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⑤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