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90 교회 선거 원칙

1. 선거하기 전에 반드시 진리를 교통해야 하고,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고 성령 역사가 있으며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사람을 인솔자 일꾼으로 선거해야 한다.

2. 선거할 때 반드시 진리를 실행하고 사람을 공평하게 대하며, 감정과 개인 간의 은혜나 원한에 따르지 말고 사람의 실질에 근거해 공정하게 투표해야 한다.

3. 교회에 있는 하나님 선민(출교되고 격리된 사람 제외)은 모두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있지만, B조의 사람은 피선거권이 없다.

4. 누구든지 절대로 후보자를 임의로 지정해서는 안 되고, 교회에서 최소한 80% 이상의 사람들이 반드시 투표에 참가해야 유효로 인정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너희가 오늘 보다시피, 무릇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인도로 인해 성령의 역사가 있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인데, 이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사람이 최소한 구비해야 할 조건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에서 발췌

『뭇 교회를 이끌 수 있는 사람이든, 사람의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사람이든, 뭇사람의 사도가 될 수 있는 사람이든, 다 실제적인 경력(역주: 체험)이 있어야 하고, 모두 영적인 것들에 대해 올바른 인식이 있어야 하며, 진리에 대한 올바른 터득과 경력이 있어야 한다. 이런 사람만이 일꾼이나 사도가 되어 뭇 교회를 이끌 자격이 있다. 아니면, 그저 가장 작은 자가 되어 따를 뿐, 인솔자가 될 수 없고, 사람의 생명을 공급하는 사도는 더더욱 될 수 없다. 그것은 사도의 역할은 뛰어다니는 것이 아니고 싸움을 하는 것도 아니라, 생명을 돌보는 사역을 하는 것이고 사람의 성정이 변화되도록 이끄는 사역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고, 부탁을 받고 중임을 맡은 사람이 하는 역할이지 아무나 담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사역은 생명 소시가 있는, 즉 진리 방면에서 경력이 있는 사람만이 담당할 수 있는 것이지, 버릴 수 있고 뛰어다닐 수 있고 화비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담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진리에 대한 경력이 없고, 책망과 심판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이 사역을 할 수 없다. 경력이 없는 사람, 곧 실제가 없는 사람은 실제에 대해 분명히 알지 못한다. 이는 그 자신에게 그 방면의 소시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은 이끄는 사역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진리가 없다면 도태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합격된 일꾼이 하는 사역은 사람을 바른길로 이끌어 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리에 깊이 진입하게 할 수 있다. 그런 사람이 하는 일은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고, 또한 사람에 따라 알맞게 사역할 수 있으며, 규례에 제한되지 않고 모두가 해방받고 자유를 얻게 하며, 또한 생명이 점차적으로 자라게 하고 진리에 점차적으로 더 깊이 진입하게 한다. 합격되지 못한 일꾼이 하는 사역은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런 사람이 사역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어서 사람을 규례로 이끌어 갈 수밖에 없다. 그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실제 필요에 따라 사역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 사역은 규례와 도리가 너무 많아, 사람을 실제로 이끌어 가지 못하고 또 사람을 생명이 진보하는 정상적인 실행으로 이끌어 가지 못하며, 가치 없는 규례들만 지키게 할 뿐이다. 그런 인솔자는 사람을 곁길로 이끈다. 그가 어떤 사람이면 너를 그렇게 이끌어 가는데, 너를 그 자신의 소유소시 속으로 이끌어 간다. 따르는 사람이 인솔자가 합격되는지를 분별하는 데의 관건은 그가 이끄는 길이 도대체 어떤 길인지를 보는 것이고, 그가 사역한 효과가 어떠한지, 따르는 사람이 얻는 것이 진리의 원칙에 부합되는지, 사람이 변화되는 데에 적합한 실행의 길이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각 교회는 선거에 앞서 반드시 3~5차례 예배드려 진리를 교통하여 하나님의 선민이 모두 선거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게 해야 하고, 좋은 인솔자를 선거하는 것은 각 선민이 하나님을 믿어 구원에 이르는 것과 정말 큰 관계가 있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만일 악인이나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가 선출되면 교회 전체의 하나님 선민의 생명은 모두 손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왜 손해를 보게 될까요? 인솔자가 한 번 당선되면 임기가 1년입니다. 만일 인솔자가 악인이라면 그 1년 동안은 교회 생활이 없어지게 되는데, 그러면 모든 하나님 선민들이 생명에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교회에서 좋은 인솔자를 선거하는 것은 사람이 그 1년 동안 교회 생활이 있게 되는지에 관련되고, 사람이 그 1년 동안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지에 관련됩니다. 이것은 확실히 하나님의 선민 각 사람의 생명 진입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만일 이 방면의 진리에 대해 교통을 잘 한다면 하나님의 선민은 선거를 중요시할 것이고 참답게 묵상하면서 누가 인솔자로서 적합한지, 누가 하나님의 선민을 위해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누가 진리를 비교적 투철하게 교통하는지를 보고, 잘 생각해 본 다음 그대로 선거할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직접적인 좋은 점이 있게 되는 것이 아닙니까? 만일 사람이 겉면에 보여지는 일이나 자신의 상상과 관념에 근거해 선거한다면 문제가 됩니다. 어느 사람에게는 오토바이가 있어 많이 뛰어다닐 수 있다고 여기고, 그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사역하기 원하고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고 여기더라도 그 사람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인솔자로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인솔자가 반드시 구비해야 할 것은 바로 진리를 깨닫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솔하는 것이란 사람을 인솔하여 길을 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인솔하여 진리를 깨닫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실제에 진입하게 하는 것이며 사람을 인솔하여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믿는 정확한 길을 가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인솔자를 선거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누가 많이 뛰어다닐 수 있다 해서 인솔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누가 지식이 높다 해서 사람에게 진리를 깨닫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누가 언변이 뛰어나다 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반드시 진리를 깨달아야 하고 인성이 좋아야 합니다. 거짓 인솔자에게는 성령의 역사가 없습니다. 왜 그에게 성령 역사가 없을까요? 그 사람은 자신이 지식도 있고 언변도 좀 있으며 또 하나님을 위해 사역하고 뛰어다니기를 원하면서 그렇게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서 자신을 섭섭하게 대하실 리가 없다고 여기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가 없습니다. 성령 역사가 없는데 많이 뛰어다닌다고 하나님 선민을 위해 무슨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선민에게 어떤 유익한 점을 가져다줄 수 있겠습니까? 단지 잘 뛰어다니고 열정이 있는 것만으로는 인솔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인솔자가 되려면 반드시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누가 진리를 깨닫고 실제가 있으며 인성이 좋은지, 하나님 선민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든 그 사람과 교통하면 해결해 줄 수 있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을 인솔자로 선거하면 여러분 자신의 생명 성장에 유익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선민의 생명 진입에도 유익합니다. 그러므로 인솔자를 선거하는 데에 반드시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원칙이 없어서는 안 되고, 상상에 근거해 가늠해서도 안 됩니다. 어느 사람이 집의 경제 여건이 좋고, 어느 사람이 많이 뛰어다니고, 어느 사람이 열정이 많고, 어느 사람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다 해서 그것을 인솔자가 되는 근거로 하는 것은 소용없습니다. 그것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만일 복음을 전할 사람을 선거할 때 그런 조건에 근거하면 그나마 괜찮습니다. 누구에게 오토바이가 있다든가, 누가 많이 뛰어다닐 수 있다든가, 누가 언변이 좋다든가, 누가 말을 잘한다든가, 누가 교제를 잘한다든가, 그런 방면의 조건이 구비되었다면 복음을 전하는 데에 정말 좋습니다. 만일 인솔자가 이 몇 가지 방면의 조건만 구비되었다면 불합격입니다.』

<설교 교통 (7)ㆍ문제 해답>에서 발췌

『……교회 각급 인솔자 일꾼을 선거하는 데에는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사역안배에 규정된 교회 인솔자 일꾼을 선거하는 조건에 근거해 선거해야 합니다. 함부로 선거하거나 혹은 누구에게 피선거권이 있다 해서 다 선거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 선거는 여전히 ‘3가지 원칙’에 근거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있는 교회에서, 여러분의 선거 구역 범위에서 가장 좋은 사람을 인솔자로 선거합니다. 가장 좋은 사람은 주로 이 3가지 원칙에 부합되는 것입니다. 첫째는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구비하였는지의 여부이고, 둘째는 인성이 있는가 없는가에 근거하는 것이며, 셋째는 사역 능력이 있는가 없는가에 근거하는 것입니다. 인솔자를 선거하는 것은 주로 이 3가지 원칙에 근거합니다. 이 3가지를 기본적으로 구비하였거나 비교적 좋은 사람이면 선거 조건이 충분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사람을 선거할 수 있습니다. 만일 누가 이 3가지에 너무 거리가 있으면 우리는 그 사람을 선거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럼 왜 교회 인솔자 일꾼은 민주 선거로 진행해야 할까요? 그 이유는 각급 인솔자가 독단적으로 발탁하고 임명하면 하나님 선민의 뜻에 맞지 않을 때가 있고, 임명된 어떤 인솔자 일꾼들이 하나님 선민을 위해 실제적인 사역을 하지 못하고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각급 인솔자 일꾼이 독재하고 임명하는 권리를 취소하고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에 대해 민주 선거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선민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정상 궤도에 진입하고 되도록 빨리 교회 생활에 진입하여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거할 때 누가 우리를 이끌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할 수 있는지, 누가 우리를 이끌어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게 하는지를 보고 그 사람을 선거해야 합니다. 그 사람에게 어떤 과오가 있든, 어떤 결함이 있든, 그 사람이 우리를 이끌어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게 하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하며 우리의 생명 성장에 유익을 줄 수 있는 그 표준에 도달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그 사람을 선거해야 합니다. 바로 이 원칙에 따라 선거해야 합니다.』

<설교 교통 (7)ㆍ문제 해답>에서 발췌

『지금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알고 준수해야 할 교회의 민주 선거 7가지 원칙을 다음과 같이 공포합니다. 하나님의 선민은 마땅히 알아야 합니다.

1. 교회의 하나님 선민(물론 출교된 자는 제외)에게는 모두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있으며, 아무도 하나님 선민의 선거권과 피선거권에 간섭할 권한이 없습니다.

2. 교회에서 선거를 실행할 때 무릇 하나님 선민이면 반드시 다 통지하여 모두가 참가(투표를 가리킴)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만일 선거하는 것을 알면서도 참가하지 않은 사람은 자동적으로 기권 처리됩니다. 아무도 일부만 고르거나 일부를 기권하게 하여 선거를 실행할 권한이 없습니다. 무릇 선거권을 박탈하거나 선거를 제한하는 자는 모두 인권을 위반하고 진리를 대적하는 악인입니다.

3. 교회에서 선거를 실행할 때 절대로 누구든지 후보자를 지정하거나 의도적으로 하나님 선민을 선동하고 강요하여 사람의 뜻에 따라 선거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인권에 간섭하고 진리에 어긋나는 행실입니다. 선거하기 전에 진리를 교통하고 실행 원칙을 나누는 것만 허용됩니다. 그것은 정당하게 진리를 교통하고 본분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릇 사람을 선동하고 미혹하며 강박하여 선거를 진행한 결과는 무효입니다.

4. 교회 선거에 참가해야 할 사람 수는 반드시 전 교회의 80% 이상을 차지해야 하고, 소구역과 구역의 선거에 참가해야 할 사람 수는 잠시 환경이 허락되는 조건에 따라 최대한 많은 수를 모집하면 됩니다. 만일 선거할 때 하나님의 선민들 중 어떤 사람은 통지를 받지 못해 선거에 참가하지 못했다면 그 선거는 무효로 처리해야 합니다. 교회 선거에는 반드시 무릇 본 교회의 하나님 선민이라면 모두 선거에 참가할 자격이 있게 하고 반드시 모두에게 통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선민이 선거하는 정확한 시간을 알게 하고 선거할 때 반드시 80% 이상의 하나님 선민들이 선거에 참가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알면서도 오지 않은 사람은 자동적으로 기권한 것에 속합니다. 그렇게 선거해야 유효합니다.

5. 무릇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선거된 인솔자 일꾼은 아무도 교체하거나 해임시킬 권한이 없습니다. 그 사람에게 하나님 선민이 모르는 특별한 문제가 있는 이런 상황을 제외하고 어떤 문제가 있든지, 반드시 하나님 선민의 80% 이상의 해임 동의를 거쳐야만 다시 보충 선거를 할 수 있습니다.

6. 교회에서 민주적으로 각급 인솔자 일꾼을 선거하는 것은 이미 제도로 되었습니다. 매년 한 번 선거하고 임기는 1년입니다. 아무도 교회 선거로 생긴 각급 인솔자 일꾼을 발탁하고 임명하거나 교체할 권한이 없습니다. 만일 선거된 인솔자 일꾼이 취임한 후 심각한 착오를 범하고 정말 사역을 계속 할 수 없다면 반드시 하나님 선민의 다수가 동의하여 통과된 다음 언제든 보충 선거를 할 수 있습니다.

7. 하나님 집에서 교회에 전면적으로 선거를 실행하는 제도를 반포한 날부터 그 어떤 인솔자 일꾼도 교회의 각급 인솔자를 지정하고 임명할 권한이 없습니다. 교회의 각급 인솔자는 반드시 선거를 통해 나와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집의 행정 규정이니 아무에게도 변경할 권한이 없습니다. 이전에 각급 인솔자가 발탁하고 임명한 각급 인솔자 일꾼은 전부 폐하고 무효로 처리합니다. 반드시 교회에서 재선거하여 각급 인솔자 일꾼이 나와야만 하나님의 선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 행정 규정을 어기면 적그리스도로 간주하여 처리합니다.

교회에서 인솔자 일꾼을 민주 선거하는 7가지 원칙을 실시한 다음 각급 인솔자 일꾼과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준수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하나님 선민은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이 7가지 원칙에 따라 선거를 실시하는지를 감독할 권한이 있습니다. 어떤 급의 인솔자 일꾼이든지 만약 교회 선거 7가지 원칙을 위반한다면 하나님 선민은 연합하여 제한하고 제지할 수 있습니다. 만일 불복한다면 상부에 보고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교회 사역을 수호하는 정의로운 행동입니다. 무릇 하나님 선민은 모두 지지하고 협력해야 합니다. 이렇게 실행해야만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 및 악인의 방해와 횡포한 짓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무릇 교회 선거에서 드러난 각종 악인에게 진실한 회개가 없다면 교회에서 출교할 권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위에 보고하고 비준을 받아야 합니다.』

<총집 (2)ㆍ교회에서 민주 선거를 치르는 의의와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에서 발췌

『하나님 선민은 모두 마땅히 교회 인솔자를 잘 선거할 수 있는지는 하나님의 모든 선민이 구원받을 수 있는지에 관계되는 큰일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선민은 모두 마땅히 이런 심리 태도가 있어야 합니다. 누가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도록 인솔할 수 있으면 그 사람을 선거하고, 누가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인솔할 수 있으면 그 사람을 선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이전에 당신을 어떻게 대했든지 마땅히 개인적인 은혜와 원한을 버리고 가장 공정한 투표를 해야 합니다. 만일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기 위해서라면 마땅히 교회 인솔자와 집사를 선거하는 일은 바르게 대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감정과 사욕에 의해 투표하면 그저 자신만 해치고 망치며 아무런 유익도 얻지 못하고 하나님의 선민에게도 불리합니다. 하나님의 선민으로서 모두 교회 인솔자와 집사를 선거하는 일에 대해 마땅히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을 배우고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개인적인 은혜나 원한을 버리고 원칙에 따라 일을 처리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이것도 자신의 생명에 대해 책임지는 것입니다. 누가 진리를 견지하며 공정한 투표를 할 수 있는지 봅시다!』

<총집 (1)ㆍ교회 인솔자가 좋고 나쁨은 교회 생활 문제와 관련된다>에서 발췌

『무릇 B조에서 예배하는 사람은 인솔자 일꾼 경선후보 자격이 없습니다. B조 사람은 B조의 책임자와 B조의 복음 전도 팀장만 선거할 수 있습니다. 교회 인솔자와 집사를 선거할 때 B조 안에서는 투표만 할 수 있고 교회 인솔자와 집사로는 A조의 사람을 선거해야 합니다. 만일 A조의 사람을 잘 모르면 기권해도 됩니다. B조의 사람은 모두 교회 인솔자와 집사가 될 자격이 없습니다. 이후에 교회는 A조와 B조로 나누어 예배하는 것만 허락됩니다……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준수해야지 어겨서는 안 됩니다.』

<총집 (2)ㆍ각지 교회에 나타난 혼란 문제를 어떻게 대하고 해결하는가>에서 발췌

『하나님 집에서는 무릇 교회의 하나님 선민(출교하려는 자를 제외)이라면 모두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있는 것으로 규정합니다. 여기에 몇 가지 특수 상황이 있으니 마땅히 융통성 있게 장악해야 합니다.

1. 이전에 교체된 일부 인솔자 일꾼들이 만일 인성이 비교적 좋고 이 몇 년 사이에 진실한 경력이 있고 생명이 크게 자라나고 진리를 교통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그런 사람은 더욱 인솔자 일꾼으로 당선될 자격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은 사람의 최후의 표현에 근거하는 것이지 이전에 과오가 있었는지에 근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2. 몇 년 전에 지명 수배되고 추적당하여 교회 생활을 잃은 일부 하나님 선민들에 대해 근 1~2년 사이에 조사하거나 캐묻는 사람이 없다면 그 사람은 마땅히 교회 생활에 참가해야 하고 선거권과 피선거권도 있어야 합니다. 몇 년 전의 일을 불변하는 일로 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을 억울하게 하고 해치는 것에 속합니다.

3. 지금(6개월 내) 추적하고 조사하는 일이 발생했거나 심한 질병에 걸려 본분을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에서 만약 본인이 선거에 참가하기를 원한다면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본인이 교회에 갈 필요는 없음). 비록 피선거권은 있지만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당선될 수 없습니다. 또 한 가지 상황은 바로 이전에 음란을 행한 일이 비교적 많거나 잠깐의 동성애가 있었지만 최근에 진실한 회개가 있고 표현이 아주 좋은 이런 사람이 인솔자 일꾼의 실제 사역을 할 수만 있으면 당선될 자격이 있습니다.

4. 전염성 질병이 있는 사람이 만일 인성이 비교적 좋고 사역 능력이 있고 질병이 사역에 영향을 주지만 않는다면 완전히 인솔자 일꾼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그와 접촉할 때 전염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면 사역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만일 몸이 너무 안 좋아 사역을 할 수 없다면 인솔자 일꾼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인솔자를 선거할 때 남녀 한 명씩 선거해도 완전히 가능합니다. 꼭 남자 둘이나 여자 둘을 선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선거는 그렇게 할 수 있지만 협력하며 본분을 할 때는 이성끼리 단독으로 협력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구역, 소구역 사무장과 복음 전도 지휘자도 모두 일꾼에 속하기 때문에 반드시 선거를 통해 나와야 합니다. 매년 한 번씩 선거하고, 임기는 1년입니다. 무릇 인솔자 일꾼은 모두 반드시 선거를 통해 나와야 하며 인솔자가 임명하거나 지정하는 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습니다. 특수 본분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인솔자 일꾼의 협의와 추천으로 나와야 하고 그 사람을 전 교회에 공개하여 알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안전 방면에 관련된 사무 요원은 더욱 인솔자 일꾼이 협의하고 추천해야지 절대로 전 교회에 공개하여 알게 해서는 안 됩니다.』

<총집 (2)ㆍ각지 교회에서 급히 해결해야 할 12가지 문제>에서 발췌

『교회 선거에 참가하는 사람은 당연히 최대 범위에서 나와야 하고 소수의 일부 사람들만 선거에 참가해서는 안 됩니다. 한 교회의 인솔자와 집사는 마땅히 교회 전체의 하나님 선민이 참가하여 선거해야 합니다. 적어도 80% 이상의 사람들이 선거 투표에 참가해야 유효합니다. 어떤 곳에서는 A조만 나와 선거하는데, 그것은 정말 황당하고 불공평한 것입니다. 교회의 하나님 선민은 모두 선거권과 피선권이 있습니다. 출교되고 격리당한 사람을 제외한 그 외의 사람은 모두 선거에 참가할 권리가 있으므로 아무도 제한할 권한이 없습니다. 자체적으로 기권할 수는 있지만 만일 인솔자 일꾼이 어느 일부 사람들을 선거에 참가하지 못하게 제한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집에서는 절대로 허용하지 않습니다. 교회 선거는 절대로 누구든지 후보자를 지정해서는 안 됩니다. 교회에서 누구에게나 선거권이 있고 피선거권도 있습니다. 누구든지 후보자 범위를 지정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것은 큰 붉은 용의 황당한 선거 방법이기 때문에 하나님 집에서는 절대로 채택하지 않습니다. 무릇 후보자를 지정하는 방식은 모두 사탄의 방식이니, 하나님 선민은 마땅히 내버려야 합니다. 교회에서 실행하는 선거는 반드시 하나님 선민에 대한 믿음의 기초 위에 세워져야 합니다. 대다수 하나님 선민들의 견해는 정확하다고 보아야 하며, 그 어떤 인솔자 일꾼의 개인적인 견해보다 상대적으로 정확할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 선민을 믿어 주지 않고 자기 자신의 견해만 믿는 사람은 다 교만하고 자대하며 이지가 없는 사람입니다. 무릇 늘 교회 선거에 후보자를 지정하는 사람은 모두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딴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입니다. 교회에서 그룹별 예배를 시행하고 다수 사람들이 서로 알지 못하기에 각 그룹별로 먼저 한 사람씩 선출하고 나중에 각 그룹에서 선출된 사람들이 다 같이 모여 하루나 이틀 정도 예배를 드린 다음 교회의 인솔자와 집사를 선거해도 됩니다. 그러면 대체적으로 선거가 완성됩니다. 선출된 인솔자와 집사가 1년 동안 본분을 하고 나면 하나님 선민들 사이에서 서로 잘 알게 됩니다. 그러면 그다음 해의 선거는 좀 쉬워질 것입니다.』

<총집 (2)ㆍ하나님 집에서 교회 생활에 관한 10가지 원칙을 세운 의의와 구체적 설명>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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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소시(所是): 하나님이 주신 본능의 일부분.

②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